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화원 구조를 찾아봤어요.

... 조회수 : 3,884
작성일 : 2019-02-14 18:32:08
상화원 홈페이지 봤습니다.
숙박할수 있는 20개 빌라가 있고요.
한채에 1.2층이 있어요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는 통로가있구요.
또 중요한건..
각 빌라들 옥상이 테크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옥상을 통해서 이빌라에서 저쪽으로 옮겨 갈수 있고..
다른 객실 사람을 만날수 있는구조..
그래서 중국 여성이 그런 문자를 보낸건 아닌지..


사진봐보세요
https://m.blog.naver.com/dbddd/221034747653


이건 홈페이지 소개
http://www.sanghwawon.com/event_room_info

상화원 가장 깊숙한 곳에는 죽림과 해송 숲에 둘러싸인 20동의 '빌라'가 있습니다.

크기에 따라 세 가지 평형으로 나뉘고, 실내 계단으로 이어진 2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1층과 2층은 각각 독립적인 공간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어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빌라는 기본적인 숙박시설 이외에 옥상으로 통하는 원형 계단이 있어 낮에는 선탠을 즐기고 밤에는 별을 감상할 수 있으며 (Open-air hotel), 옥상 위로 인접 빌라와 연결된 데크는 하늘정원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IP : 211.246.xxx.4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2.14 6: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안이 바람 필끼봐 침대 발치에서 지키고 있었다구요?
    잘 했네요.

  • 2. 그래서
    '19.2.14 6:3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안이 바람 필까봐 침대 발치에서 지키고 있었다구요?
    성폭행범을.
    잘 했네요.

  • 3. 김지은씨가
    '19.2.14 6:38 PM (121.154.xxx.40)

    밖에서 눈을 마주쳤다는 말은 틀린거죠
    방문를 보세요
    밖에서 침대에 있는 사람 볼수가 없어요
    김지은씨가 안으로 들어 왔다는 얘기가 맞는거죠

  • 4. 그래서
    '19.2.14 6:3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안이 쭝국요자 성폭행 할까봐
    침대 발치에서 지키고 있었다구요?
    성폭행범을.
    잘 했네요.

  • 5. 일 좀 못하고
    '19.2.14 6:40 PM (124.54.xxx.58) - 삭제된댓글

    밤에 그렇게 쪼그리고 앉아서 안지키면 안되는건가요?일의경계나 일의 특성이 이해가 안되네요 더구나 피해자가

  • 6. 그래서
    '19.2.14 6:4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김씬 원더우먼이에요.
    밖에서 안씨 눈을 맞출 수 있어요.
    성폭행범도 온몸으로 막을 수 있구요.

  • 7. 쪼그리고
    '19.2.14 6:4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앉아 밤새 안 지키라고 신이 명령 했어요.
    지켜라.
    지켜라.
    막어라.
    성폭행범을.

  • 8. 쪼그리고
    '19.2.14 6:43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앉아 밤새 지키라고 신이 명령 했어요.
    지켜라.
    지켜라.
    막아라.
    성폭행범을.

  • 9. 안이 무슨
    '19.2.14 6:43 PM (121.154.xxx.40)

    vip도 아니고 전쟁중도 아닌데
    무슨 비서가 밤중까지 관리 하느라 그랬는지

  • 10.
    '19.2.14 6:50 PM (211.201.xxx.70)

    위엔 연결되어있군요
    그런데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밤에 위에 다 연결되어있는 옥상에서 저처럼 별을 보러 올라갈수도 있는데 거기서 밀회를 한다는게 더 현실성이 없네요

  • 11. 상화원
    '19.2.14 6:53 PM (175.196.xxx.140)

    상화원에서 안희정이 중국여성과 어떻게 해보려고 수작중이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보이는데 그런 추측은 신중해야 합니다.
    정황상 플러팅을 걸어온 쪽은 아마 중국여성 쪽이고, 안희정은 (최소 그날만은) 그 여성을 피하고 싶어했던 게 맞을 겁니다.
    안씨가 아무리 간이 배밖에 나왔어도 부인이 아래층에 있는데 옥상에서 밀회를 즐기고 싶었을까요.

    안과 중국여성 두 사람 간의 평소의 관계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김지은씨의 전임 비서가 김씨에게 그 여자를 조심하라고 언질을 주었던 것으로 봐서 뭔가 애매한 관계가 있기는 했던 듯합니다. 그 내용을 밝히려면 안희정 측에서 자료를 제공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죠.

    상화원 구조를 보면 김지은씨는 그 중국여성이 안희정에게 접근하는 것 자체를 막기 위해 (안희정이 그 여자를 만나러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올라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안에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는 양쪽의 말이 엇갈리는데 특별히 어느 쪽의 손을 들어주기 어렵네요.

  • 12. ....
    '19.2.14 6:54 PM (110.47.xxx.227)

    핵심은 옥상에서 만나자는 문자를 받은 것은 안희정이 아니라 김지은이었다는 겁니다.
    안희정은 자신의 전화를 김지은의 수행용 폰으로 착신전환 시켜둔 상태라서 중국 여성과는 연락할 수 없는 상태였다는 거죠.
    결국 안희정은 중국 여성이 옥상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옥상에서 만나자는 문자를 받지 못했으니까 말입니다.

  • 13. 상화원
    '19.2.14 6:58 PM (175.196.xxx.140)

    김지은씨 측에서 공개한 그 중국여성의 문자 내용은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게요" 입니다.
    옥상에서 이미 1차가 있었고 이어 또 2차를 기대한다는 뉘앙스로 볼 수 있죠.
    책임감이 강한 비서라면 상황이 현재 어떻게 되었는지 염려가 되어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올라가 볼 것 같습니다.

  • 14. ....
    '19.2.14 6:58 PM (110.47.xxx.227)

    부인과 함께 자는 남자에게 도대체 어떤 여자가 접근할 수 있다는 건가요?
    그리고 그 여자에게 가는 것을 막을 목적이라면 방에서 인기척이 났을 때 방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죠.
    "지사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방으로 도로 들어가세요"
    그렇게 말려야지 왜 도망갑니까?

  • 15. 상화원
    '19.2.14 7:01 PM (175.196.xxx.140)

    수행비서가 도지사에게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니 드라마를 너무 보셨군요.
    도지사에게 제3의 여자가 한밤중에 접근하려 한다는 것 자체가 스캔들입니다. 그 상황에서 일단 실무자로서 상황파악을 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 16. 저는
    '19.2.14 7:02 PM (124.54.xxx.58) - 삭제된댓글

    아까 어떤분의 댓글이 신빙성 있어 보여요. 민주원씨가 본 사람이 김지은이니까 침대서 안일어나고 이상하게만 생각했겠지 만약 모르는 사람이거나 다른 사람이면 경호를 부르거나 다른 도움요청을 했을거라는거죠. 아는 사람이고 누군지 아니까 당시 대응을 안했을거라고 생각해요

  • 17. ㅎㅎㅎ
    '19.2.14 7:03 PM (110.47.xxx.227)

    실무자로 상황 파악 하는게 방문앞에서 졸다가 방안에서 인기척이 나니까 도망가는 겁니까?

  • 18. ...
    '19.2.14 7:04 PM (119.64.xxx.92)

    김지은 주장이 사실이고 방에 들어간것도 사실이라면,
    침대에 있나 없나 확인하려고 들어갔을수도 ㅋㅋ

  • 19. ㅎㅎㅎ
    '19.2.14 7:04 PM (110.47.xxx.227)

    그리고 수행비서는 말 그대로 도지사를 수행하는 직책이지 도지사의 스캔들이나 이미지를 관리하는 직책이 아닌데요?

  • 20. ㅎㅎㅎ
    '19.2.14 7:05 PM (110.47.xxx.227)

    김지은은 방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검찰이 확인해줬습니다.
    김지은이 방에 들어왔다고 주장한 건 부인이었죠.

  • 21. 상화원
    '19.2.14 7:06 PM (175.196.xxx.140)

    110.47님께 말씀드리는데 한 게시물에서 이어지는 대화를 나눌 때는 작성자 명을 통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상 상황 파악을 하려면 하릴없이 죽치고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기척이 나서 도망간 건지 어떤지는 그렇게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고요.

  • 22. 2차기대는
    '19.2.14 7: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1차 낮에 공식상 본걸 의미 할 수도 있고...
    굳이 1차때 섹스 했다 할 수 있나용.
    2차 만나용 문자를 김이 보고서 1차때 바람 폈다
    지 혼자 상상해서
    2차때 침대 발치서 못나가게 지키고 있었다
    요거요?
    ㅎㅎㅎ

  • 23. ...
    '19.2.14 7:08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안희정이 중국여성을 옥상에서 언제 만났는지는 안나와있지만 만난건 사실..


    안전 지사 본인도 당일 건물 옥상에서 문자를 보낸 중국 여성과 만난 사실은 인정하는 만큼 '불상사를 우려했다'는 김씨 주장도 믿을만하다고봤다. 

  • 24.
    '19.2.14 7:09 PM (125.177.xxx.105) - 삭제된댓글

    보자보자하니 너무 웃겨요
    저 윗글에 중국여인이 문자를 보냈는데 그 전화기를 김지은이 갖고 있어 안희정은 몰랐을거다 하면서 중국여인과 안전지사가 만날까봐 문앞을 지켰다?
    이말이 이해되세요?
    옥상에서 아랫층으로 내려올수 있도록 문이 열려있나?
    더구나 부인과 같이 있는데?
    그렇게 걱정되면 문단속하면되고 아님 중국여인에게 문자 내가 받았는데 무슨일이냐고 경고하면 될것을 뭐하러 그밤을 수고스럽게?
    이게 전부터 성폭행당한 여성의 행동일수 있나요?
    성추행만 당해도 불쾌해서 얼굴 대하기도 싫던데

  • 25. ..
    '19.2.14 7:09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110님 같으면 그럼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거 같으신가요?
    새벽4시, 다른 동에는 중국 손님들이 자고 있고
    어떤 소란도 스캔들도 있으면 안되는 상황. (외부의 도움을 일체 받을 수 없음, 경찰,경비 등)
    지사 전화는 비서에게 착신돼 있음. 그 말은 그 시간에 지사에게 오는 모든 연락 및 전화는 비서가 알아서 차단해야할 상황. (또는 매우 긴급 상황일 때 지사에게 전달해야 할 상황)
    지사는 방에서 부인과 취침 중.
    근데 다른 동에 있는 여성에게 저런 문자가 옴.
    숙소는 옥상에 구름다리로 연결돼 있어서 그 여성이 언제라도 그 동으로 이동해 올 수 있음.

  • 26. ㅎㅎㅎ
    '19.2.14 7:09 PM (110.47.xxx.227)

    https://www.nocutnews.co.kr/news/5015218
    검찰 주장은 달랐다. 반대신문에서 검찰은 "김씨는 방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안 전 지사가 다른 여성을 만나 불상사가 생길까 봐 문 앞에서 쪼그리고 있다가 잠든 것이고, 방 안에서 인기척이 나자 놀라서 내려간 것"이라고 반박했다.

    당시 상화원을 함께 방문했던 한 중국 여성이 안 전 지사에게 '새벽에 옥상에서 만나자'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고 안 전 지사의 휴대전화가 착신전환된 수행용 휴대전화로 이런 내용을 받아본 김씨가 안 전 지사를 보호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
    김지은과 검찰이 방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했고, 방 안에서 인기척이 나자 놀라서 내려갔다고 했습니다.
    페미님들아, 실드를 치더라도 제발 본인의 상상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지 말고 팩트를 바탕으로 하세요.
    그래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 27. ...
    '19.2.14 7:10 PM (211.246.xxx.48)

    안희정이 중국여성을 옥상에서 언제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만난건 사실..


    안전 지사 본인도 당일 건물 옥상에서 문자를 보낸 중국 여성과 만난 사실은 인정하는 만큼 '불상사를 우려했다'는 김씨 주장도 믿을만하다고봤다. 

  • 28. ㅋㅋ
    '19.2.14 7:11 PM (211.201.xxx.70)

    그날 상화원건물안에 안희정 민주원 김지은 셋만 있었지 검사가 같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검찰이 확인해줬다구요?
    cctv라도 있어서 봤다면 이미 상황 끝인건데 주장들이 있는거잖아요
    그 주장들중 김지은편을 들어준것뿐이구요
    김지은주장은 방안의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고 하지만 구조상 직접 들어가지않으면 눈이 마주칠수없구요
    상황을 맞추려다보니 뭔가가 계속 꼬이는데 그건 안보이시나봅니다

  • 29. ㅎㅎㅎ
    '19.2.14 7:12 PM (110.47.xxx.227)

    2층에서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어도 잘 때는 잠그고 자겠죠?
    중국 여자 혼자 그 빌라 옥상에 와서 뭐하겠어요?
    제발 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안될까요?

  • 30. 중국여자도
    '19.2.14 7:14 PM (42.147.xxx.246)

    간뗑이가 부었나.

    도지사가 부인과 함께 온 것을 알면서도
    따로 불러내다니?

    옥상에서 2차를 뭘로 하려고 ?

  • 31. ..
    '19.2.14 7:15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있어도 잠그고 잤을 거라는건 110님의 추측일 뿐이죠.
    그 구조가 어떤지 가보지 않은 님이나 저는 모든게 추측일 뿐.
    그 새벽에 부인과 같이 있는 남자에게 그런 문자 보내는 비상식적인 인물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그 여성 혼자 그 빌라 옥상에 뭘 하겠냐뇨.

  • 32. 김씨 주장은
    '19.2.14 7:1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침대 안봤다고
    안씨 부인은 침대에서 김씨 봤다고
    3명만 아는 사실인데 증명 할 수가 없넹
    재밌당......

    근데 자길 성폭행한놈을 김씬 왜 잠안자고 문 앞에서 지키고 있었냥
    호시기 닭 회장 성추행 당한 여성은 바로 경찰에 고발 했구먼.

  • 33. 아니
    '19.2.14 7:18 PM (211.201.xxx.70)

    문자를 받고 상황이 어떤가 보러가서 계단에 지키고 있다칩시다.
    그럼 방안에서 인기척이 났어요
    일어나서 안지사가 나올 상황을 준비해야죠.
    못올라가게 말리던가 해야하는데 정작 인기척을 느끼고 밑으로 왜 내려가요?
    그래서 안희정이 옥상으로 올라가면 어쩔건데요?

  • 34. 백번
    '19.2.14 7:19 PM (222.111.xxx.205)

    양보해서 상화원에서는 그래 안희정 지키려고 했다 칩시다~
    무슨 오피스텔인가 있었죠 거긴 자기발로 그 늦은 시각에 찾아가 씻고 오라는 말에
    암묵적 동의를 하고 씻고 관계 맺습니다 이게 성폭행 피해자라고는 절대 볼수가 없어요
    자발적으로 강간을 당하네요 이런 피해자도 있습니까
    김씨는 아무리 양보해도 불륜범주에 있지 성폭행 당한 여자는 아니에요

  • 35. ㅎㅎㅎ
    '19.2.14 7:19 PM (110.47.xxx.227)

    그러니까 112.146.xxx.125님은 설마 그 중국 여자가 부인과 함께 온 유부남을 만나러 부인이 자고 있는 빌라 옥상으로 와서 옥상문을 강제로 연 다음에 안희정의 침대로 가서 강간 당하려 했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겠죠?

  • 36. 상화원
    '19.2.14 7:33 PM (175.196.xxx.140)

    ㅎㅎㅎ (110.47)님 자기 자신이 페미인지 페미에 한 맺힌 사람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몰라도 이 사건에 참 관심이 많군요.
    저도 꽤 관심이 있는 편이니 한번만 더 응대해 드리겠습니다.

    '졸다가 인기척이 나니까 도망'갔다는 게 무슨 실무냐고 님이 비웃었는데 그 비웃음에 대해 빠르게 대응하면서 검찰측 주장을 찾아보지 않아 실수한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뭐 나라고 김지은씨의 모든 주장을 비호할 의무는 없죠. 비서로서 유능하게 대처했다고 편들 이유도 없고. 상황파악이 끝까지 안 되는 상태로 졸다가 중간에 마음이 바뀌어서 내려갔을 수도 있죠.

    어쨌건 질투에 눈이 멀어서 김지은씨가 도지사 부부의 방을 침범했다는 막장드라마 같은 안희정 측 시나리오 이외에도 이 상황을 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들은 있다는 것입니다.

  • 37. ...
    '19.2.14 7:38 PM (221.164.xxx.72)

    상화원이고 뭐고 간에
    자신을 성폭행한 직장상사를 지킨다??
    자신을 성폭행한 직장상사를 위해 비서수행은 충실히 한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 38.
    '19.2.14 7:39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옥상이라고 해서 뭐 엄청 은밀한 곳인줄 알았더니
    보니까 다른동이랑 다 연결되고 탁 트인곳이네요
    아내동행한 그곳에서 중국여자가 만나자고 한다고
    그걸 막겠다고 저리 행동하나요?
    보니까 민여사도 비서 이름 부르며 가깝게 지내는거같은데 차라리 안지사나 민여사 에게 솔직하게
    얘기했어야지
    부부침실앞에서 대기하다가 황급히 내려갔다구요?
    언제는 지키려고 올라갔다더니?

  • 39. ㅎㅎㅎ
    '19.2.14 7:40 PM (110.47.xxx.227)

    솔직히 이 사건보다는 페미님들의 무논리와 억지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막장드라마는 페미님들이 쓰고 있는 게 아닙니까?
    중국 여자가 옥상으로 와서 뭘 어떻게 해요? ㅋㅋㅋ

  • 40. 상화원
    '19.2.14 7:46 PM (175.196.xxx.140)

    페미에 원한 맺힌 분이군요. 의도를 알았으니 그럼 이만.
    페미니스트들도 깝깝하지만 페미에 원한 맺힌 안티페미들 하는 짓도 가관이더군요.

  • 41. 그니까
    '19.2.14 8:00 PM (124.54.xxx.58)

    페미들은 지금 같은 여자인 민주원씨의 시각으로는 왜 안보냐거죠. 피해자가 그 새벽에 부인도 있는데 방문을 지키다가 그것도 모자라 인기척나면 끝까지 확인이나하던가 왜 1층으로 도망가냐구요. 막장드라마 운운하는데 정말 중국여자로부터 지키려거든 옥상을 한번가보는게 빠르지않나요?미리 부인한테 문자얘기를 하던지. 그리고 어쨌든 방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 거짓말하니까 민주원씨 주장대로 방으로 들어왔다는 전제로 저도 댓글이 신빙성있다한거구요. ㅎㅎㅎ님이 진정 페미였군요

  • 42. 도대체
    '19.2.14 8:06 PM (211.201.xxx.70)

    폐미는 누구를 지키는 겁니까
    부인 민주원씨도 남편이 바람펴서 고통을 받게된 한명의 여자입니다.
    그런데 김지은과 상반된 주장을 편다해서 여성이 아닌건가요?

  • 43. ㅇㅇ
    '19.2.14 8:34 PM (39.7.xxx.243)

    첩이 첩꼴 못본다는 속담 하나도 틀린게 앖나보네

  • 44. 어휴
    '19.2.14 9:48 PM (213.33.xxx.74)

    페미든 페미 할배든
    왜 자기 상관부부 자는 방에 들어와요?
    마누라가 귀신을 본것도 아니고.
    들어와 놓고 왜 아니라고 거짓말해요?

  • 45.
    '19.2.14 10:30 PM (175.223.xxx.150)

    페미 아니지만 김지은이 억울하다고 봐요.
    사건 초기에는 무슨 미투야 그랬는데
    안희정이 기소되면서 처음과 다르게
    무죄 가려고 철저히 방어하는 모습과
    김지은씨의 진정성이 갈수록 느껴졌고
    30대 성인 여성이라도 충분히 그루밍 상태에서
    당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
    평소 안희정을 존경하고 흠모했다면 그런
    상태에서 노 하기 어렵고 어버버 하다가
    당하는거예요. 워낙 신적인 존재이니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소리에도 몇차례 더 당하는
    와중에 여검사의 미투가 등장하고
    그 미투 이야기를 거론하면서도
    또 한번 유린 당했을때 더이상 이렇게는
    안된다 폭로하자 이렇게 됐겠지요.
    아직은 가부장적이고 여자의 적인 여자가 많은
    한국 사회에서 오해받기 딱 좋은 케이스지만
    김지은이 억울한거 맞는 것 같아요.

  • 46. ㅡㅡ
    '19.2.15 12:30 AM (138.19.xxx.239) - 삭제된댓글

    부인에게 전화했을때
    중국인 여성 문자 얘기를 당연히 못했을거라고 봐요

  • 47. 제일
    '19.2.15 4:28 AM (178.191.xxx.43)

    억울한건 마누라죠.
    날벼락인데.
    아무 죄없이 조롱당하고 망신당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453 최저임금 계속 인상하는 걸까요? 13 2019/02/14 4,516
903452 축 쳐지는 긴머리 4 ㅇㅇ 2019/02/14 2,635
903451 사랑은 제 경험에 의하면 27 tree1 2019/02/14 7,694
903450 해리스 대사 "신문 믿지 말라..한미동맹 어느 때보다 .. 6 뉴스 2019/02/14 2,296
903449 코에 패인 모공 구멍이 아주 송송이네요 ㅜㅜ 5 ㅣㅣㅣㅣ 2019/02/14 5,324
903448 이거 이쁜가요? 7 장만 2019/02/14 1,978
903447 도와주세요)저녁만 되면 피멍들정도로 가려워 죽을지경이에요 23 땅지맘 2019/02/14 5,723
903446 초딩아들들 어느정도로 말 안듣나요? 8 아들맘 2019/02/14 1,918
903445 멸치 손질 두 시간째, 끝이 안보여요 14 에고고 2019/02/14 2,945
903444 봄이 오나 봄 보시는 분들~~ 4 ... 2019/02/14 2,470
903443 우울증테스트 해보니 경증인데... 2 ㅜㅡ 2019/02/14 1,607
903442 들깨가루는 정말 훌륭한 드레싱인듯 22 ㅎㅎ 2019/02/14 6,634
903441 이럴 경우 말씀 드려야 하나요? 3 신입사원 2019/02/14 1,122
903440 검정 하이힐에 검정양말은 이상한가요? 9 고민 2019/02/14 2,264
903439 이마트 피코크 노브랜드 맛있는거 공유해요 49 2019/02/14 9,632
903438 미국도 수재급들은 다 의사 변호사 하나요? 14 ... 2019/02/14 5,740
903437 제주도 처음 가보려는데 숙소 꼭 예약해야 하나요? 9 고민중 2019/02/14 2,316
903436 대전 우송대쪽으로 이사 가려는데요, 도움 부탁드려요~ 5 .... 2019/02/14 1,174
903435 사랑이 과연 뭘까요? 10 Love 2019/02/14 2,472
903434 휴대폰 기계값 현금으로 완불하면 9 ㅇㅇ 2019/02/14 2,572
903433 청경채가 있는데 이걸로 해먹을 수 있는 14 쿠쿠선장 2019/02/14 1,996
903432 (펌)연세대 입학취소사건 정리 20 ........ 2019/02/14 7,343
903431 60계치킨 10 2019/02/14 3,608
903430 집주인 입장에서 전세를 놓는경우는 3 ㅇㅇ 2019/02/14 1,952
903429 며칠전 숙주로 간단하게 ,, 2019/02/1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