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템플 스테이 추천바랍니다

휴가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19-02-13 21:20:39
예전부터 템플 스테이 꼭 가보고 싶었고
이번에 박나래씨 다녀온 방송보고 더 가고 싶어졌어요
박나래씨 다녀온곳은 폭주해서 홈페이지도 안열리던데
거기도 좋지만 비슷한 곳이 있으면 가고 싶어요
무엇보다도 그냥 밥을 내주는곳아닌
요리를 직접하거나 배우는 그런곳이었으면
부산 근처면 더 좋은데
부산아닌 서울 전라도 다 괜찮으니
추천 부탁드려요

IP : 183.109.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9:38 P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박나래씨 다녀온곳은 어딘지 모르겠구요

    전라도 내소사 템플스테이 강력 추천합니다
    변산반도로 여름휴가를 갔다가 우연히 들른곳인데
    전나무 숲길이 환상이예요ㅜㅜ
    뒷산인 내변산?기억이ㅜ 도 어찌나 특이하고 아름다운지 넋놓고 올려다봤어요
    내소사 템플스테이가 프로그램이 아주 잘되어있는걸로 유명하다네요 저희가족 갔을때도 외국인도 무척 많았고 부부.가족들도 많더군요
    템플스테이 건물을 최신식으로 지붕은 절의 지붕을 얹고
    잘지었어요

    근처 정읍에서는 전라도경상도 통털어 가장 큰 한우시장이 있어서
    아주 싼 가격으로 한우 무지먹고 박스에 많이 사오기까지 했었어요

    전라도 선운사 많이 말씀하시던데
    저는 내소사 강력 추천합니다
    근처 변산반도도 너무 아름다워요ㅜ

  • 2. 전나무숲
    '19.2.13 9:57 PM (223.62.xxx.114)

    평창 월정사도 있는거 같던데요

  • 3. 나난
    '19.2.13 10:16 PM (125.130.xxx.56)

    전 전남 어디 엄청 유명하고 큰 절 템플스테이갔다가
    너무 후회했어요. 절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큰 맘먹고 동네엄마들 애들이랑 서울에서
    기차타고 거기까지 갔는데..

    식사제공이래서 갈아입을 옷만 갖고 갔더니

    식사는 진짜 3000원줘도 이정도는 아니겠다 싶은
    식사에 숙소에는 물도 없고..

    정수기가 없으면 홈페이지에 써놓던가.
    물을 팔던가.
    숲속에서 한밤중에 물 사먹을곳도 없고.

    암튼 관리도 엉망엉망
    다시는 가고싶지않아요

  • 4. 선암사
    '19.2.14 1:11 AM (112.170.xxx.237)

    좋아요. 홍매화 필 때 너무 예쁘고 새벽에 향도 그윽하고요.

  • 5. 템플스테이
    '19.2.14 8:53 AM (61.81.xxx.191)

    관심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 6. 지나가다
    '19.2.14 9:10 AM (218.39.xxx.43)

    템플 스테이 추천 감사합니다.

  • 7. 오대산 월정사
    '19.2.14 9:29 AM (110.5.xxx.184)

    템플스테이도 있어요.
    체험형 휴식형 두가지로 체험형은 스님들이 하시는 것들을 많이 체험하는듯 하더라고요. 예불, 108배, 묵주 만들기, 주변 숲 돌면서 말씀 듣기 등.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듯 했고 요즘 같은 때는 오대산의 눈과 계곡, 도깨비로 유명한 전나무 숲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있는지도 몰랐고 오대산 산행 갔다가 알았어요.
    저희 부부 가던 날 오대산에 눈이 내려 눈덮힌 계곡길을 3시간 넘게 걸었는데 정말 꿈 속인가 했어요.
    사람없고 고요해서 새소리, 얼음장 밑으로 흐르는 물소리, 바람이 몰려오는 소리가 하나하나 다 들려서...

  • 8. 항상웃으며
    '19.2.14 3:21 PM (114.204.xxx.253)

    템플스테이 저장합니다

  • 9. 안녕물고기
    '19.2.16 1:08 PM (107.77.xxx.7)

    직지사 템플스테이도 고려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162 부산분들 서울에서 어떤 선물 사가면 제일 좋아하실까요? 5 호기심 2019/02/14 1,609
903161 부모와 인연을 끊고 사는 자식들 마음이 이해가되요... 14 깨달음 2019/02/14 13,218
903160 비싼 선물 사주는 남편, 그만큼 사랑한다는 건가요? 16 2019/02/14 7,714
903159 고깃집에서 갈비양념 준비물중에 3 골목식당 2019/02/14 973
903158 다른 사이트로 제글을 가져가서 지들끼리 떠드네요. 7 떨리네요. 2019/02/14 2,363
903157 교대 학생부 멘토링? 해주는 곳 - 좀 유명하거나 믿을만한 곳 .. 건강하게 2019/02/14 515
903156 점보는 집.. 에도 한자로 절 만자를 쓰나요? 4 과연 2019/02/14 1,424
903155 결혼생활 5년미만이면 재산분할 적게되나요? 7 궁금하다 2019/02/14 6,316
903154 서울지역 음식물 쓰레기봉투가 2 안좋아요 2019/02/14 1,397
903153 졸업식 꽃다발 4 ... 2019/02/14 1,994
903152 눈꺼플 지방이 너무 없어요 10 지방이식 2019/02/14 2,258
903151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당원들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 1 로긴 2019/02/14 940
903150 외도남편 응징에 전재산 명의변경 조언...실효성 있나요? 18 궁금녀.. 2019/02/14 6,476
903149 회기동 피자집 되게 세련되고 힙해요 15 회기동 2019/02/14 7,628
903148 눈 작은 거 유전되나요? 22 궁금 2019/02/14 8,505
903147 혹시 오래끊일수록 두부가 굳어지나요 2 두부 2019/02/13 771
903146 저도 딸 배려심 자랑하나...ㅋ 6 작은행복 2019/02/13 2,146
903145 눈이 부시게 궁금증 9 .. 2019/02/13 2,062
903144 초1아들 센스 10 ... 2019/02/13 2,748
903143 아이둘이 어지른거.. 4 굿바이 2019/02/13 1,026
903142 자식 키워보신 분들은 속으론 이미 다 알아요. 6 진지함 2019/02/13 4,546
903141 집 살때 저희 아버지가 저더러 대출 5천 이상 받을거냐고 16 ... 2019/02/13 7,052
903140 마트에서 본 부부.. 48 ㅇㅇ 2019/02/13 27,777
903139 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고소 당했네요. 7 .. 2019/02/13 2,145
903138 고학년 키크는데 도움되는 약 좀 먹이고 싶은데요. 6 초등 2019/02/13 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