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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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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1번 좋은기 나눠주세요

...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19-02-13 11:29:34
예비2번 받은후
추합일차에서 한명빠지고
예비1번상태로
2차3차 한명도 안빠지네요
오늘저녁7시 전화추합인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내일이면 지옥이던 천국이던 끝은나네요
육개월을 끌고온 입시.....
오늘 내일로 끝나길 기도해주세요
IP : 14.33.xxx.2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11:34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워매 저는 아직 결혼도 안하고 애도 없는데 아까 추합 2번 됐다는 글 보고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원글님은 하물며 1번이니 반드시 합격되리라 믿~~~쓥니다!!! 오늘 저녁 7시에 합격 소식 올터이니 미리 고기랑 상추 좀 사다놓으이소!

  • 2. 아,,,,
    '19.2.13 11:34 AM (220.85.xxx.184)

    꼭 되시라고 기도합니다. 근데 되실 거 같아요. 후기 올려주세요. ^^

  • 3. 오늘
    '19.2.13 11:3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저녁 7시에
    외식하기에 어디가 좋냐는 글이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무조건 합격!

  • 4. 될거에요!!!
    '19.2.13 11:37 AM (223.38.xxx.232)

    꼭!!
    좋은소식 오면 여기 올려주세요^^
    행운을 빌어요^^

  • 5. 아까 예비2번
    '19.2.13 11:42 AM (61.253.xxx.47)

    저도 아이 기숙사신청하랴 등록금 납부하랴 정신없는 와중이지만 저희 아이 예비2번도 됐는걸요
    꼭 앞에 누군가 다른 좋은곳으로 빠져서 님 아이 추합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있을게요

  • 6. 원하시는
    '19.2.13 11:42 AM (211.108.xxx.228)

    대로 될거에요.

  • 7. ,대박
    '19.2.13 11:42 AM (223.62.xxx.10)

    기 받으세요~~~~~
    수시 추합 1차. 2차
    3차 저녁에 전화 받았어요
    되실거예요!!!
    젤 큰선물이 곧 도착합니다

  • 8. 함께 기원
    '19.2.13 11:46 AM (218.50.xxx.174)

    입시 겪은 부모맘 다 같을거예요.
    저녁때 기쁜 소식 꼭 전해주시길 ~
    함께 기 모아 드립니다.

  • 9. 핫핫
    '19.2.13 11:53 AM (14.33.xxx.40)

    아침에 예비기원하신분 추합기불어넣었어요
    님도 되실거에요

  • 10. ....
    '19.2.13 12:06 PM (58.226.xxx.81)

    저 기돗발 잘 받는 사람입니다. 점집 스님 모두 공식 인증!!!
    기도 들어갑니다 *^^*
    꼭 되실거예요

  • 11.
    '19.2.13 12:10 PM (223.39.xxx.128)

    기받아가세요
    !! 기도할게요

  • 12. 저희도 추합1번
    '19.2.13 12:12 PM (112.152.xxx.82)

    방금 전화받았어요ㅠ
    아이가 울고불고 ㅠ

    저희기운 나눕니다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 13.
    '19.2.13 12:14 PM (125.130.xxx.189)

    아이 맘은 또 어떨까요
    울컥하네요
    꼭되길 빌어요
    맘 고생 오늘로 끝나세요!

  • 14. 넬라
    '19.2.13 12:16 PM (223.62.xxx.61)

    예비 1번인데 3차까지 한명도 안빠져서 울고 다니다가 3차에 빠져서 합격한 애 엄마에요. 2년 전에요. 반드시 오늘 빠져서 추합 되시길 기도합니다!!

  • 15. ..
    '19.2.13 12:31 PM (220.149.xxx.65)

    되실거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 16. 당근
    '19.2.13 12:36 PM (183.105.xxx.159)

    받으셨어요? 좋은기 보내드렸어요.^^

  • 17. ....
    '19.2.13 12:53 PM (121.167.xxx.74)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 주는 고마운 마음..
    늘 잊지않고 갚으며 살도록할게요
    오늘 7시 전화 침착하게 기다리겠습니다.
    만에 하나 좋은결과 안나와도
    의연한 자세 잃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 18. 저 아는 분은
    '19.2.13 1:00 PM (218.50.xxx.154)

    수시에서 20분 전에 전화받았어요. 전화기 놓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제 딸도 수시에서 정원 2명에 예비1번이라 정말... 제 아이가 문닫고 들어간 아이입니다. ㅎㅎ
    행운을 빕니다!!!

  • 19. 영양주부
    '19.2.13 1:12 PM (39.7.xxx.6)

    수시에서 전화 추합했어요
    기드립니다

  • 20.
    '19.2.13 1:43 PM (125.130.xxx.189) - 삭제된댓글

    저희 애도 몇년전 구정 끝나고도 며칠 있다가
    추합됐어요
    좋은과라 안 빠지더니 나중에 쭉 빠지더라구요
    그때 죽다 살아난 느낌였어요
    명절때 무슨 정신으로 견뎠나 몰라요
    간절히 기도하고 추합되서 들어갔는데
    입학후에는 거의 수석으로 공부 더 잘 하더라구요
    취업도 잘 했구요
    힘든 만큼 앞날은 더 튼튼히 쌓아갑니다

  • 21. 저도 월요일날
    '19.2.13 1:46 PM (125.183.xxx.93)

    월요일날 추합됐단 아이전화받고 목이메어 말이 안나오더군요 꼭 합격하실 꺼예요 전 수시에서 아이가 꼭 가고싶은 학교 정원1명뽑는데 예비 1번이었거든요 근데 합격한 아이가 전화추합 시간 지나서 포기하는바람에 울애는 1번이어도 합격못하고 정시인원으로 돌리더라구요 아이는 학교에 전화해서 울고 저도 울고 그아이가 얼마나 원망스러웠던지.. 정시 예비번호받고 기다리는 동안 포기하고 맘을 내려놨더니 전화오더라구요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 22. ㅇㅇ
    '19.2.13 1:50 PM (125.130.xxx.189)

    저희 애도 몇년전 구정 끝나고도 며칠 있다가
    추합됐어요
    좋은과라 안 빠지더니 나중에 쭉 빠지더라구요
    처음에 예비 7번 받았는데 결국되었어요
    저는 제 간절함에 다음 번호 아이까지도 생각나서
    뒤에 애도 되게 해달라고 얼굴 모르는 아이도 같이 기도 했는데 결과는 딱 그 아이까지 됐어요
    우리 애랑 저만 그 아이가 누군지 우연히 알고는 있지만 아는 척 안 하고 졸업도 마쳤어요
    그때 죽다 살아난 느낌ㆍ절망감 잊지 못해요
    명절때 무슨 정신으로 견뎠나 몰라요
    그러고도 다들 잘 지나가고 또 잘 들 사는거 같아요
    추합으로 들어갔는데
    입학후에는 거의 수석으로 공부 열심히 하더라구요
    취업도 잘 했구요
    힘든 만큼 앞날은 더 튼튼히 쌓여갑니다

  • 23. ...
    '19.2.13 2:00 PM (14.36.xxx.37)

    누군지 모르지만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 알려주세요.

  • 24. ....
    '19.2.13 2:03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됩니다 목소리 가다듬고 대기하세요^^

  • 25. 17년전
    '19.2.13 3:00 PM (218.39.xxx.74)

    제가 17년전 마지막날 7시에 추합 전화받고 문닫고 들어갔어요.. 기도할게요 !!

  • 26. 네모카드
    '19.2.13 4:15 PM (1.236.xxx.85)

    군외까지해서 5개의 예비받았다가 모두 추합받았어요
    어제로 재수입시끝!
    기 팍팍 드립니다
    오늘 저녁 좋은 소식 주세요

  • 27.
    '19.2.13 8:46 PM (182.225.xxx.89)

    꼭 추합되실수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 28.
    '19.2.13 11:38 PM (125.130.xxx.189)

    합격인가요?

  • 29. ...
    '19.2.14 7:42 AM (122.32.xxx.65)

    아직 아무연락이 없네요~
    오늘 연락 기다려야죠!!
    아자아자!!
    예비번호 어머니들 모두 힘내세요!!

  • 30.
    '19.2.14 9:11 AM (125.130.xxx.189)

    힘내세요~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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