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212105931242?f=m
양 전 대법원장의 첫 재판 절차인 공판준비기일은 3월 중순에나 열릴 것으로 보인다. 공소사실이 47개로 방대한 데다 수사기록 역시 수십만 쪽에 달해 변호인단이 자료를 보는 데 적잖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공판준비기일은 사건의 쟁점, 검찰과 변호인단의 유무죄 입증 계획을 정리하는 자리라 양 전 대법원장은 법정에 나올 필요가 없다.
2∼3차례 공판준비기일을 거쳐 정식 재판은 4월에나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양 전 대법원장도 이때 처음 피고인석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피고인' 양승태, 서울중앙지법 신설 형사합의35부 배당
... 조회수 : 699
작성일 : 2019-02-12 11:13:56
IP : 218.236.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답 없는
'19.2.12 12:03 PM (110.70.xxx.247)사법부
개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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