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 초반 전업 얼마나 될까요?

... 조회수 : 4,330
작성일 : 2019-02-11 18:47:34
저야 직장다니니 주변에 전부 워킹맘들이고
아이 친구엄마들도 어쩌다보니 전업은 딱한명 알아요ㅜㅜ
근데 초1 돌봄신청하는 것보면 20프로(?)될라나 그런거같아서요.
다들 학원이나 시터, 조부모 도움을 받아서 그런건지...

나이들어가면서 일하는게 너무 힘든데(사무직임에도)
제주변보면 거의 특별히 관두는 경우도 없고
열심히들 사시는거보니... 나도 이렇게 정년까지 다니려나 싶네요.ㅜㅜ
IP : 220.127.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1 7:00 PM (175.113.xxx.252)

    아무래도 불안정하거나 그런직종이면 애 봐줄수 있는 사람없고 하면 많이 관두지 않을까요.. 제주변에 보면 그런 분들은 전업으로 많이 돌아서거든요... 도우미 아줌마 쓰는것도 그래도 어느정도 소득이 안정되어 있어야 하잖아요..아니면 그직업 을 절대로 놓치기 아깝거나 그러면 몇년은 그냥 돈 못번다 생각하고 다니겠지만요..그게 아니라면요...

  • 2.
    '19.2.11 7:10 PM (175.117.xxx.158)

    반모임가보면 실제 초등은 한반에 10명도 안되네요 여긴 현실과 다른거같아요

  • 3. ,,
    '19.2.11 7:18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맞벌이 많다는 게 몇 달 하다 그만두는 알바나 힘들거나 여의치 않으면 그만두는 최저임금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 다 포함해서 아닌가요.
    우리 동네 아줌마들 보면 전업이 많은데 일하러 나갔다 다시 모임 나오고 반복하더라고요.
    그리고 돌봄교실은 애들이 싫어해서 맞벌이들도 학원으로 돌리는 경우 많고요.

  • 4. 여긴
    '19.2.11 7:58 PM (223.32.xxx.70)

    외벌이1억도 흔한곳이니
    아무래도 생계형 맞벌이가 좀 덜있겠죠.
    저도 40대 전업

  • 5. 아이
    '19.2.11 8:10 PM (58.230.xxx.110)

    특목고 다니는데
    반모임에 1/3정도...
    중학교 모임보다 많더군요~
    아빠들 직업 좋구요...

  • 6. 47899
    '19.2.11 8:32 PM (116.33.xxx.68)

    아이들도 다 크고 멀쩡한데 집에왜있냐고 동네할머니들이 그러셔서 속으로그랬네요 신체나이는 70대라고 ㅠ

  • 7. ...
    '19.2.11 8:36 PM (211.211.xxx.194)

    초저일때는 직장 다니다가도 많이들 휴직하는거 같아요. 특히 1학년이면요.

  • 8. 휴직중엄마포함
    '19.2.11 8:55 PM (58.79.xxx.126) - 삭제된댓글

    반에 10명 남짓이에요. 그래서 돌봄도 오후에만 하고요...
    워킹맘 많은 곳은 오전 8시에돌봄열어주는 곳도 있다던데
    그런곳은 많진 않아요.
    여하튼 그래서 대부분 학원설명회나 학교운영회등 워킹맘은 참여가 어렵죠....

  • 9. 휴휴
    '19.2.11 10:16 PM (49.196.xxx.204)

    저도 3, 4년 파트타임하다 올해들어 쉬고 있어요. 아이들이 3 & 5살 이라서. 유치원비용 대느니 적게 쓰고 놀려구요. 주변에 대부분 전업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481 초딩 아이 발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와요 11 양말 2019/02/11 3,223
902480 호텔 프론트에서 배낭 맡아줄까요? 8 ........ 2019/02/11 1,840
902479 워킹맘, 아이 반찬 무엇을 해줘야할까요?~ 12 똑같은반찬 2019/02/11 3,258
902478 아이 미술 도구의 끝은 뭘까요? 12 ㅇㅇ 2019/02/11 2,594
902477 6세부터 사고력수학 공부 필요할까요? 7 갑자기조급 2019/02/11 2,811
902476 미국학생비자 인터뷰 도움 요청 9 찬공기 2019/02/11 1,320
902475 애들 옛날 사진 보니 괜히 슬퍼요 1 000 2019/02/11 2,094
902474 혼자1박2일 머리식히러 갈 곳 있을까요 5 ... 2019/02/11 2,352
902473 가슴 통증 6 ... 2019/02/11 2,197
902472 아이템 보신분 7 .. 2019/02/11 1,813
902471 미국은 기회의 땅 vs 미국에서 하는 노력의 절반만 노력해도 한.. 9 미국 2019/02/11 2,417
902470 [질문]민사소송에서 승소했는데 피고가 집만 있고 현금이 없다고 .. 6 부동산 2019/02/11 1,765
902469 시모가 날 만나면 계속 징징대며 감정을 풀때 8 어우씨 2019/02/11 3,858
902468 눈이 부시게 드라마 2019/02/11 1,216
902467 생후 한달된 아기 데리고 서울에서 지방 가도 될까요? 6 고민 ㅠ 2019/02/11 2,116
902466 남자가 예비처가 첫방문에 봉다리빵 사오면요? 14 봉달희 2019/02/11 5,730
902465 국어문법 질문이요(관형사 관형어 형용사) 4 .. 2019/02/11 1,335
902464 단톡방에서 본인말만 하는친구 2 뀨우 2019/02/11 1,958
902463 방금 끝난 눈이 부시게 라는 드라마 12 .. 2019/02/11 5,409
902462 저는 단순한 일이 적성에 맞나봐요 7 ... 2019/02/11 3,495
902461 접촉사고 2 ㅠㅠ 2019/02/11 819
902460 설익은 애호박전 먹었는데요 4 문의 2019/02/11 2,704
902459 해치 1 와~~~ 2019/02/11 1,131
902458 내일 처음으로 요가 배우러 가는데 14 두렵다 2019/02/11 2,675
902457 근데 봉다리 빵이 뭐에요?? 10 와중에 2019/02/11 5,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