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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용균씨 유가족, 문 대통령 면담 요청

.... 조회수 : 4,395
작성일 : 2019-02-11 16:55:36
이 엄마도 참..

https://news.v.daum.net/v/20190211160605615?rcmd=rn&f=m
IP : 110.70.xxx.41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1 4:58 PM (124.58.xxx.190)

    그 아줌마 좀 작작하지.
    대통령이 조선시대 임금인줄 아는거야 뭐야

  • 2. ㅇㅇㅇ
    '19.2.11 4:59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뒤에서 쏘삭거린 노동 관련단체가 있겠죠~

  • 3. ㅡㅡㅡ
    '19.2.11 4:59 PM (211.245.xxx.132)

    가슴아프긴 하지만 아니 대통령이 만나자고ㅠ할때는 안만나더니
    이제왜 또 만나자는지... 좀 그렇네요

  • 4. 지나가다
    '19.2.11 5:00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다소 격한 표현입니다만, `시체팔이` 어지간 합니다. ㅉㅉㅉ
    하다하다 이 아줌마 다음 총선에 정치한다 하겠어요.

    적당히 좀 하시지.. ㅉㅉㅉ

  • 5. 이러니
    '19.2.11 5:00 PM (116.125.xxx.203)

    적당히 하지
    이러면 국민에게 외면받지

  • 6. 참척의 고통
    '19.2.11 5:00 PM (110.70.xxx.58)

    겪은 부모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
    아줌마 작작하라니...
    예의도 측은지심도 없군

  • 7. ...
    '19.2.11 5:02 PM (124.58.xxx.190)

    저도 애엄마에요.
    자식 보낸 부모면 무슨짓이든 다 허용되요?
    정도가 있어야죠.
    측은지심과 예의로 그동안 지켜봤는데 해도해도 너무하잖아요.

  • 8. ㅇㅇㅇ
    '19.2.11 5:03 PM (203.251.xxx.119)

    만나자고 할때는 안만난다 하고
    뭐 하는 짓인지
    이게 다 자유한국당의 정규직 반대 때문인데
    자한당에 화풀이하지
    문재인대통령이 비정규직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구만

  • 9. ...
    '19.2.11 5:03 PM (110.70.xxx.39)

    대통령이 만능인가요?

  • 10. 시체팔이라니...
    '19.2.11 5:03 PM (110.70.xxx.58)

    시체팔이라니... 이헌 험한 말 쓰는 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일리가 없지

  • 11. 나무안녕
    '19.2.11 5:03 PM (211.243.xxx.214)

    댓글들 무시무시하네요

  • 12. 너무하네요
    '19.2.11 5:07 PM (110.5.xxx.184)

    만나자니 안 만난다고 하고 이제와서...
    김용균씨 사고는 안타깝지만 정치적으로 하는 거 보면 평생 노동운동하다가 스러져간 21세기 전태일 열사인줄 알겠더라고요.
    그동한 하신 게 있어서 곱게 보이지 않네요.

  • 13.
    '19.2.11 5:08 PM (110.70.xxx.219)

    뒤에 누가 조정하겠죠 자식죽었는데 저람 저럴 정신도 없이 누워있을듯

  • 14. ??
    '19.2.11 5:11 PM (180.224.xxx.155)

    댓글에 심한 말이 있긴하지만 왜 여론이 등 돌렸는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요
    자식 저리된 이유에 부모탓은 없나요? 본인은 자식에 대해 최선을 다한것 맞습니까?
    저 부모를 보면 볼수록 김용균씨만 불쌍해요

  • 15. ....
    '19.2.11 5:13 PM (110.47.xxx.227)

    측은지심이요?
    해마다 일터에서 사망하는 분들 숫자가 1,5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1,500명이 넘는 그분들의 가족을 모두 만나줘야 해요?
    국정은 언제 하라고요?
    최저임금 올린다고 ㅈㄹ이나 마시죠.

  • 16. 적당히
    '19.2.11 5:14 PM (211.33.xxx.172)

    적당히 합시다
    김용균법 통과 시키겠다고
    대통령이 조국 수석 국정감사 출석지시했고
    야당놈들 비열한짓도 다 감수하고
    통과시켰으면 좀 양심이 있어야지
    도대체 민주노총의 꾀임에 빠져서
    언제까지 정부타령 대통령타령 할거냐구요
    아드님도 그걸 바랄까요?
    제발 편히좀 보내드려요

  • 17. ..
    '19.2.11 5:1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아들잃은 엄마 마음 이용해 뒤에서 조종하는 노조단체 극혐. 이해하는척 돕는척 하면서 지들 이익만 관심.

  • 18. 윌리
    '19.2.11 5:14 PM (211.216.xxx.35)

    그러게요.. 유감입니다

    그래도 위에 막말은 뭔가요

  • 19. 지나가다
    '19.2.11 5:15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음.. 저도 그만한 아들 키우고 있고,
    젊은 친구가 안일한 관리로 그렇게 유명을 달리한건 안타깝죠.
    불쌍합니다.

    근데...
    여론이 왜 돌아섰을까요?

    대통령이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됨을 안다,
    그래도 무슨 말이라도, 어떤 요구사항이라도 다 듣겠다,
    일단 만나자
    했을 때는 그렇게 야멸차게 `싫다, 안본다`하더니
    이제와서 만나자니...

    글쎄요..
    그냥 여염집, 아들 잃고, 내 세상 다 무너진 평범한 엄마로 보이진 않네요.

  • 20. 같은 생각
    '19.2.11 5:15 PM (203.142.xxx.49)

    저도 110.5 님 생각과 비슷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물론 자식잃은 부모 마음이야 오죽하겠나요 만
    저 어머니 요즘 메스컴 나와 하는말 들 보면 곧 노동운동가 라도 될듯해 보여서 뭔가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하더군요

  • 21. 아뇨
    '19.2.11 5:16 PM (221.140.xxx.139)

    이들이 이렇게 해줘야 문통도 추진 힘도 얻고 하지요..
    문통 말고 또 하소연할 곳도 없으니...
    못된 언론들이 이간질이죠.
    국민적 공론과 공분이 될까봐.

    격한 표현들은 자제하셨으면.

  • 22. . ..
    '19.2.11 5:18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사고 너무나 처참했고 노동현장 반드시 개선되어야할 일이고
    처벌받아야할 사람들 처벌받아야하고요
    그런데 혼자 저러는거 절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만나주네 어쩌네 전 저여자 너무 싫어요.
    아들이 저렇게 힘든일하는데 뭐했대요
    뭘잘했다고 본인도 죄인이면서

  • 23. ...
    '19.2.11 5:19 PM (124.58.xxx.190)

    유가족 뒤에 민노총이 있죠?
    민노총이 한번이라도 이정부와 대통령에 협조한적 있나요?
    이들이 이렇게 해줌으로 문통이 추진력을 얻는다는 논리는 참 황당할 뿐이네요.

  • 24. ..
    '19.2.11 5:19 PM (106.240.xxx.43)

    억울한 사람을 만나는건 흠잡을 일 아닙니다. 그리고 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라 더욱 그렇습니다.

  • 25. 여론나쁨
    '19.2.11 5:19 PM (122.37.xxx.124)

    국가에서 할만큼 했으니
    슬픔은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세요
    정치라도 하고싶으면 정당대표 만나세요

  • 26. ......
    '19.2.11 5:20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문재인 대통령만큼
    약자와 노동자 편에 선
    대통령이 있기나 했나요?
    엄한데다 화풀이 하거나
    번지수 잘못 찾아가는 일은 없길.

  • 27.
    '19.2.11 5:20 PM (112.146.xxx.125)

    원래 자식 잃은 엄마는 노동운동가도 되고 민주화운동가도 되고 혁명가도 되는 거에요.
    엄마가 나서지 않았다면 김용균법 동력이 지금처럼 이어지기 어려웠을 거에요.
    저 엄마는 너무도 많은 청년 김용균을 살리는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모두들 격한 표현은 좀 자제하셨으면 해요.

  • 28. ??
    '19.2.11 5:20 P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

    이들이 이렇게 해줘야 문통도 추진 힘도 얻고 하지요..

    이말이 전형적인 운동권 마인드예요. 노통이 저리 본인을 희생하다 국민욕받이가 됐지요
    문프가 잘못하지 않은 이상 욕먹는것도 잘못된겁니다
    대통령이 일 해결도 다 해줘야하고 심한 비난도 다 감수 해야하고 그래야합니까?

  • 29.
    '19.2.11 5:22 PM (110.47.xxx.227)

    문통이 누구에게 힘을 얻어요?
    민노총에서는 이미 문통은 촛불정부가 아니라고 선언했는대요?

  • 30. 112
    '19.2.11 5:22 PM (106.240.xxx.43)

    백번 동감.

  • 31. ...
    '19.2.11 5:23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사고 너무나 처참했고 노동현장 반드시 개선되어야할 일이고
    처벌받아야할 사람들 처벌받아야하고요
    그런데 혼자 저러는거 절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만나주네 어쩌네 전 저여자 너무 싫어요.
    아들이 저렇게 힘든일하는데 뭐했대요
    뭘잘했다고 본인도 죄인이면서
    이용당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만 불쌍하죠.
    억울하면 항의하고 투쟁해야죠
    저라면 나중에 뭘하든 가엽게 떠난아이를 그렇게....뒷말은 아끼겠습니다.
    더 심하게 말하고싶네요

  • 32. ???
    '19.2.11 5:2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약자편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대통령한테 너무 만만하게 구니
    측은지심도 사그라듭니다.

  • 33. ??
    '19.2.11 5:27 PM (180.224.xxx.155)

    이들이 이렇게 해줘야 문통도 추진 힘도 얻고 하지요..

    이말이 전형적인 운동권 마인드예요. 노통이 저런 소리에 본인을 희생하다 국민욕받이가 됐지요
    저엄마가 저리 나서서 일이 해결되었다는것도 결과론적인 말이지요. 뒤집어 생각하면 휘발성이 높은 사고에 저리 행동하니 여론이 뒤집혀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는것이라고 볼수 있어요
    본인 아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부조리에 희생된건지 스스로 제대로 판단해서 행동해야지요

  • 34. ...
    '19.2.11 5:35 PM (110.70.xxx.39)

    이 엄마가 무슨 힘이 되어줄 수 있겠어요?
    노동운동을 대통령 하나 흔들어서 어찌 해보겠다
    생각하는 민노총이 더 웃기네요.
    경기나쁜데 최저임금 올려줬잖아요.
    뭘 더 바래요?

  • 35. ....
    '19.2.11 5:40 PM (118.176.xxx.140)

    뭘 또 엄한데 화풀이래?

    원래 자식 잃은 엄마는 노동운동가도 되고 민주화운동가도 되고 혁명가도 되는 거에요.
    엄마가 나서지 않았다면 김용균법 동력이 지금처럼 이어지기 어려웠을 거에요.
    저 엄마는 너무도 많은 청년 김용균을 살리는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모두들 격한 표현은 좀 자제하셨으면 해요2222

  • 36. ...
    '19.2.11 5:44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만나준다 만다 아주 대단하시네요.
    만만하지 아주

  • 37. ..?
    '19.2.11 5:44 PM (211.211.xxx.194) - 삭제된댓글

    저뒤에 있는 세력들 사고로 사람 하나만 죽으면 끝까지 그걸 이용해 먹으려 하네요
    업무스트레스로 과로사하는 사무직들도 산업재해지만
    이런 일 당해도 조용히 있죠. 정신병자한테 칼맞아 죽는 의사 그렇게 억울해도 조용한데
    가족들 슬픈 마음은 알겠지만 지금이 기회다 싶은건지 어떻게라도 남탓으로 돌리려고 하네요.
    시체팔이라는 말이 이해가 가요. 시체팔이로 얻은 정권인데 나몰라라 할수도 없고 참 곤란하겠어요

  • 38. ...
    '19.2.11 5:50 PM (211.211.xxx.194)

    저뒤에 있는 세력들 사고로 사람 죽으면 끝까지
    그걸 이용해 먹으려 하는것도 습관임
    업무스트레스로 과로사하는 사무직들도 산업재해지만
    이런 일 당해도 조용히 있죠. 정신병자한테 칼맞아 죽는 의사 그렇게 억울해도 조용한데
    가족들 슬픈 마음은 알겠지만 저 세력들은 지금이 기회다 싶은건지 어떻게라도 남탓으로 돌려서 뭐 하나 더 얻어내려고..
    솔직히 그렇게 도움받아 얻은 정권인데 나몰라라 할수도 없고 참 곤란하겠네요

  • 39.
    '19.2.11 5:51 PM (110.47.xxx.227)

    민노총은 자한당 데칼코마니예요.
    정확하게 자한당의 반대편에 서서 문통을 괴롭히고 있다고요.
    오른쪽에서는 자한당과 그 패거리들이, 왼쪽에서는 민노총과 그 패거리들이 문통의 팔다리를 잡아당기고 있다니까요?
    노통 때도 그러다가 기어코 노통을 잡아먹었잖아요.
    그런데 문통에게도 또 그러겠다고요?
    미안하지만 그런 꼴을 또 보고 싶지는 않은데요?

  • 40. ..
    '19.2.11 5:58 PM (112.146.xxx.125)

    211.211님
    이번 정부는 민주노총 도움 받아 얻은 정권 아닙니다.
    민노총은 심상정,김선동 공식 지지했어요. 알지도 못하면서 모르는 소리 그만하시고요,
    https://news.v.daum.net/v/20181221123600498
    여기 기사에서 청년이 죽은 발전소 현장 사진이나 확인하세요.
    과로사하는 사무직들 줄이려고 52시간 하는 거고요,
    위험한 환경의 의료직들도 당연히 관심 가져야 겠고요, 모두 병행해서 관심 가집시다.

  • 41.
    '19.2.11 6:11 PM (222.111.xxx.80)

    이번 정부는 민주노총 도움 받아 얻은 정권 아닙니다.
    민노총은 심상정,김선동 공식 지지했어요. ,222222222222

  • 42. ㅈㅇ
    '19.2.11 6:22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안타깝네요
    안타까워요

  • 43. 정도
    '19.2.11 6:40 PM (175.197.xxx.98)

    아들잃은 엄마 마음 이용해 뒤에서 조종하는 노조단체 극혐. 이해하는척 돕는척 하면서 지들 이익만 관심--22

  • 44. 선을 넘음
    '19.2.11 7:48 PM (218.157.xxx.205)

    아들잃은 엄마 마음 이용해 뒤에서 조종하는 노조단체 극혐. 이해하는척 돕는척 하면서 지들 이익만 관심3333333

  • 45. 범인은따로있다
    '19.2.11 8:44 PM (211.172.xxx.91)

    꼭두각시
    뒤에 누가 조정하겠죠 자식죽었는데 저람 저럴 정신도 없이 누워있을듯2222

  • 46. .....
    '19.2.11 10:27 PM (58.238.xxx.221)

    이분도 본인이 계속 이용당하는거 모르고 귀에 대고 속닥거리니 잘도 이용당한다는 느낌이...
    진짜 그럴정신이나 있나몰라요.

  • 47. ??
    '19.2.12 1:56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

    이글 엠팍에 퍼가 82쿡 조리돌림하고 있네요
    야동지킴이 자위명장 엠팍 화이팅!ㅎㅎ
    감성충만 hot빠순이 맘충으로 몰려 화나서 한마디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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