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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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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 사이에서 이간질 하는 친정엄마..

... 조회수 : 7,552
작성일 : 2019-02-11 16:36:51

3남매 중 장녀인데.. 친정엄마가 동생들 사이에서 제 욕을 하고 다녀요

저도 바보는 아니라서 눈치는 채고 있었는데


조카가 초등학교 들어가니 말을 전하게 되더군요 ㅋ

그동안 조카 듣는 앞에서 꾸준히 욕했나봐요

추궁을 하니 발뺌을 하다가 나중에는


"엄마가 그정도 흉도 못보냐" 라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복장이 뒤집히죠

여동생은 제가 찐따인줄 알것 같아요ㅋ


여동생이야 그렇다 쳐도


남동생이랑은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사이가 서먹서먹한데


올케와 저 사이에 또 이간질이 시작 됐어요

저와 몇번 보지도 않는 사이기는 한데 확실히 달라진걸 느끼겠어요


엄마는........ 아마도 내 욕을 하면서 나와 친하다는 걸 과시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거의 습관적이구요


이걸 정확히 이해 하실분이 있으실지 모르지만...

제가 직업상 까칠한데가 있는데.. "저년 성격 더러워도 나만 맞추고 잘 산다"

이런 식인 것 같네요


그런데... 저는 너무 너무 싫어요

이런 일로 엄마랑 의절하기도 그런데............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그러고 보니... 제 앞에서 올케에게 저의 남편 흉 본적도 있네요.

가난한 집안이라서 어쩌고 저쩌고 ㅠㅠㅠㅠㅠㅠ 그때는 틀린말은 아니니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시집온지 얼마 안된 올케 입장에서 제 남편이 어떻게 보였겠어요..

저희 남편 개천용이지만 훌륭한 사람인데. 그리고 엄마도 실상은 남편 이뻐하고 마음에 들어하는데

짐짓 후려치기 하듯이 제 형제들한테 흉을 잡고 흉을 봐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반면 저한테 형제들 욕한 적은 한번도 없고

제가 서운해하거나 흉보면 아니라고 성질을성질을 냅니다

왜이러나요?????


형제들은 셋다 비슷비슷해요. 제가 나이가 제일 많으니 사회적으로 제일 잘나가지만

동생들도 빠지지 않고. 나이 감안하면 걔들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진짜 이해도 안가고 이상해요

IP : 14.32.xxx.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니께
    '19.2.11 4:41 PM (42.147.xxx.246)

    직접 말을 하세요.

    나도 나이가 있고 동생들 앞에서 체면도 차릴 것도 있어요.
    그런 걸 어머니가 싫어 하신다면
    저는 집하고 인연을 끊을 수 밖에 없네요.

  • 2.
    '19.2.11 4:41 PM (124.57.xxx.17)

    방법없습니다

  • 3. ...
    '19.2.11 4:45 PM (14.32.xxx.6)

    직접 말을 해요. 좋게도 말해보고 화도 내보고.
    지난 토요일에도 같은 주제로 한바탕 했어요. 근데 나아질것 같지 않네요.
    왜이러나요???? 꼭 저만 후려치기 하는데 왜이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 자식이 조카보다 어린데.... 나중에 애가 말기 알아들으면 어떻게 될지....... 무섭네요

  • 4. 까칠마눌
    '19.2.11 4:47 PM (218.51.xxx.203)

    못고쳐요.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중에 가장 쉽고도 저질스런 방법이 공동의 적을 상정해 두고 하나로 뭉치며 동료애를 확인 하는 건데요, 이거 끝은 나빠도 매우 쉬운 방법이거든요.
    어머닌 관계맺는 법을 그렇게만 배운 거예요

    그냥 엄마 있고 동생들 있는 앞에서 대 놓고 엄마 하는 말 정부 거짓말인거 알지? 노인네 심심하니 상상만 하나봐. 하늘이 파랗다 해도 믿지 마. 죄다 없는말민 꾸며내서 하는 거니까 하세요. 엄마말에서 권위를 완전히 빼버리는 거죠. 그럼 믿을 사람도 없으니까 욕이 욕이 아니게 됩니다. 누가 사실확인을 해도 무조건 그런적 없어 엄마가 상상해서 지어낸 거짓말이야. 넌 또 속니. 하세요. 엄마가 열받고 창피해지고 무엇보다 이 방법으론 관계맺기가 안되는구나 해야 멈춰요. 그래도 고쳐지진 않구요.

  • 5. ....
    '19.2.11 4:47 PM (59.15.xxx.141)

    한동안이라도 연락을 끊으세요.
    본인이 잘못했구나 느끼고 인정해서 고치면 제일 좋겠지만
    나이든 분들 바뀌기 어려워요.
    그냥 아 얘가 내 이런 행동 진짜 치를 떠는구나
    계속 이러면 내가 잘못했건 아니건 딸이랑 인연 끊어지겠구나 깨달아야
    억지로라도 참고 안하죠.
    그거 계속되면 나중에 어머니 돌아가신 담에 형제들 연 끊어져요.

  • 6. ㅇㅇ
    '19.2.11 4:49 PM (223.38.xxx.92)

    이 문제는요..
    친정엄마보다는 형제간에 이야기가 되어야할거 같아요.
    당신은 주절주절 이쪽저쪽 이야기 하는게 당신도 모르는 사이 이간질이 된다는거..
    다들 들으면 어느정도 과장과 오해와 뻥이 있구나하고 넘기거나 들어드리지 않는거..

    저는 그래서 내가 누구를 미워하고 사이가 안좋았으면 좋겠는거냐고,.. 그래서 형제간 사이가 안좋길 바라시느냐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어요.
    그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거래요.
    의도적인 분도 있지만 본인도 모르게 자식들이라고 수다욕구 풀다 그리된다는거..
    본인이 받아들이고 고치는게 제일 좋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에다 그에 따른 출혈이 있죠.
    그러니 다들 알아서 거르고 크게 볼 필요가 있다봐요.

  • 7. ......
    '19.2.11 4:50 PM (121.130.xxx.15) - 삭제된댓글

    저희 시엄니가 그러시는데 절대 안고쳐져요
    본인의 타고난 성향이더라구요
    저희 시댁은 그래서 형제끼리 사이 다 틀어졌어요
    서로 연락도 안하고 사는데
    시엄니는 본인 잘못인걸 전혀 모르세요

  • 8. ...
    '19.2.11 4:53 PM (14.32.xxx.6)

    헉........ 공동의 적..........!!!!! 맞는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맞는 것 같네요

    엄마가 동생들에게 욕하는 대상이 저랑 아빠. 두명이에요
    여동생이랑 엄마는 똘똘 뭉쳐있구요.

    그러고 보니.... 엄마가 주변 친구들 흉도 잘 보시긴 해요.
    그런거였군요..
    그냥 부정적인건가부다 했는데 관계를 그렇게 맺나보네요

    근데 이유는 어렴풋이 알 것 같은데.. 해결 방법은 보이지 않네요ㅠ

    형제들이랑 연은 엄마 돌아가시면 끊어지는게 당연해 보이는 상황이에요
    제가 따로 연락하고 챙기는 스타일도 아닌데다 바쁘기도 하는데
    얘들이 저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게 느껴지네요

    엄마 자체가 싫어지네요

  • 9. 돈을 끊으세요.
    '19.2.11 4:56 PM (42.147.xxx.246)

    더 이상 내 흉을 보면 안 참겠다고 하세요.

  • 10. 어리석다
    '19.2.11 4:56 PM (116.37.xxx.156)

    어른답지.못하고 어리석죠
    제 외할머니가 그랬어요
    엄마 형제들 사이에서 자리에 없는 형제.욕하기
    서운한거 말하기
    처음엔 다들 서로를 의심하고 이간질당했는데요
    지금은 형제간 돈독하고 할머니 혼자 소위 바보병신이세요.다들 할머니한테 효도들도 잘하고 사이좋긴한데 할머니 그럴때마다 형제를 서로 믿고 "걔가 그럴애가 아니고 엄마또이상한소리하네" 이러고 말 씹어요. 외할머니가 자식복은 있어요. 할머니가 아무리 효도경쟁시키려고 하고 이간질을해도 다들 절대 안넘어가고 "엄마!그만해!걔네(언니,누나,동생)만큼 착한애들이어딨어~ 집집마다 문제거리 식구하나씩 껴있다는데 우리집엔 그런 자식하나없고 엄마가 제일 문제야. 엄마만 정신차리고 안아프면 우리 가족 완벽해.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식사나해요" 이런식이요

  • 11. 그냥
    '19.2.11 4:58 PM (116.122.xxx.23) - 삭제된댓글

    연락을 끊으시고.
    동생들과도 연락을 끊어 버리세요.

    가족들에게 인정 받고자 한다면.. 결국 호구가 될것이고.

    어머니께서 동생들에게 원글님 흉을 보는건.. 동생들에게도 책임이 있는겁니다.
    동생들이 어머니가 언니나 누나흉을 볼때 맞장구 치지 않았음.. 저렇게 꾸준하진 않을겁니다.

    어머니와 동생들과 연을 끊으세요.

    아이들을 보통 둘이상 낳은 부모들중 아이들을 투자개념으로 생각없이 낳은 사람들은 대부분 저럽니다.
    자식 낳은걸 벼슬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죠.

  • 12. ...
    '19.2.11 5:01 PM (14.32.xxx.6)

    근데 이상한게 저한테 동생들 욕은 안해요
    아빠욕이나 제욕은 숨쉬듯 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제가 아빠 편을 들면 길길이 날뛰어요
    그래서 그런건가........ 저만 아빠편 들어서??

    돈은 끊어봤자에요.. 엄마가 돈이 더 많거든요 ㅠㅠ

    오늘 날잡고 이 문제를 생각해 보는데.. 원인은 알것 같아도 해결책이 나오질 않네요...
    이런 문제가지고 인연끊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저만 아쉬울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빠도 있구요....

    참 어렵네요.

  • 13. 바보
    '19.2.11 5:04 PM (116.37.xxx.156)

    님이 집안의 병신인가봐요..
    그냥 엄마는 님 병신취급하고 욕하면서 낄낄거리는게 삶의.낙인거같은데요? 인연끊으면 님만 아쉽고 엄마는 계속 그 미친년병신년ㅉㅉ하면서 욕하면서 살듯해요.
    그냥 님의 인생을 살아요. 엄마는 왜저럴까 내가 문제인가 그러지말구요. 이쯤되니 님이 진짜 못났나 의심까지드네요.

  • 14. Oo
    '19.2.11 5:10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저희 시모가 저래요. 삼남매 사이에 저런식으로 자기 이익에 따라 권모술수에 능해요. 세상 천지 자기같이 헌신적이고 똑똑한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희 남편도 자기 엄마가 희생하면서 산다고 해요. 제 앞에서랑 신랑있으면 다르게 행동해요. 신랑이 중심에 서 있음 문제가 없는데 울신랑은 한술더떠요. 누구한테 배웠겠어요. 시부 시모 남편 우리 아이 앞에서 친목다지면서 제욕하다가 아이가 다말해줬어요. 친정까지 들먹이며 그리곤 전화 안받고 상종안하려다 또 아프다고 동정모드로 나오길래 딱 도리만 하고 살자 절대 마음 안내줄겁니다. 현장 목격한 아이가 남편 앞에서 말다해주니 하다 하다 거짓말 한다고 애가 듣지도 안한 말을 그렇게 잘 알아 듣겠어요. 애만 아니면 정말 살기싫어 죽겠어요. 이 인간이 욕 안하는 사람은 지부모밖에 없어요. 우리 애 흠도 그렇게 시댁가서 아이고 내가 죽어야지...

  • 15. 울 셤니도
    '19.2.11 5:12 PM (112.185.xxx.137)

    딱 원글님 어머니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고충 대충 압니다.
    원글님이 말씀하셨지만, 잘난 딸 욕하고 사는 엄마.
    이게 이유니까요.
    이유가 확실히 있는거죠. 자존감 낮은 엄마들의 특징입니다.

    좋은 방법은
    형제들 다같이 있을때 3자 대면(아니 4자대면) 해서
    꼬치꼬치 진실을 캐보는겁니다.
    절대 뒤로 물러서지 말고 말입니다.
    한마디로 어머니의 이간질을 낱낱이 파헤치는 그런 현장을 만드셔야 해요.

  • 16. Oo
    '19.2.11 5:17 P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맞아요. 효도 경쟁 ...구심점 삼을 공공의 적 ...문제는 대물림 할수도
    있고 손주들 포섭해서 원글님 따시킬지 몰라요.

  • 17. 엄마를
    '19.2.11 5:17 PM (116.37.xxx.156)

    형제들 다 보는 앞에서 짓밟고 권위 상실시키고 기를 확 꺾어놔야 안그래요 ㅋ
    그럼 어느 자식 앞에서든 말조심해요. 그래도 못고치고 자꾸자꾸 욕하는데 그럴때마다 다른 자식이 비웃고 들은척도 안해주면 아차하긴해요. 그래도 죽을때까지 못고치긴하는데 사람 참 웃기죠 ㅋ

  • 18.
    '19.2.11 5:18 PM (116.122.xxx.2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친정이 아쉽고 어머니가 아쉬운 분 같네요.

    어머니 도움 받을 생각이시면.. 그냥 동생들이나 어머니에게 뭐라 욕을 들을든.. 각오하고 참아내셔야죠.
    만약 어머니나 부모님 원조 받으시면서.. 이런 글 을 올리는것도.. 웃긴거구요.

    어머니가 아무리 나보다 돈이 많아도 내가 어머니 던 받을 생각없다는 맘으로 인연끊고 살다보면..
    동생들이나 어머니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그냥 부모님 돈에 욕심을 부리면.. 집안 콩가루 되는거에 일조하시는거죠. 뭐.

  • 19. 만만해서
    '19.2.11 5:18 PM (112.186.xxx.45)

    원글님이 만만해서 그러는 겁니다.
    원글님이 어려운 사람이면 먼저 알아서 기는거죠.

  • 20. ...
    '19.2.11 5:31 PM (110.70.xxx.39)

    연락을 끊어야 되요.
    연락와도 냉정히 바쁘니 나중에 전화할께 하시고요.
    엄마가 아직 정신적으로는 소녀라 그래요.
    시련과 고난으로 성숙해야 어른되게 하세요.
    이렇게 저렇게 5년정도 연락 끊었다가 다시 봤다 하다보니
    이제 덜해졌어요.
    스스로 바쁘고 기운도 빠지시니 덜해진것도 있고요.

  • 21. 그런거는
    '19.2.11 5:58 PM (122.38.xxx.224)

    약도 없어요. 방법 없어요.
    부모복이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해야죠..싸워봤자 얻는 것도 없고..
    우리집이랑 비슷한데..
    마음을 비우세요. 이제 시작인데..답답하네요.

  • 22. 욕할 대상이
    '19.2.11 6:01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

    있어야 동정받고
    욕받이가 있어야 괼심도 받으니까요.
    안고쳐져요.님네집은 나머지가족 타도의 대상이되는거죠.
    그래야 어머니가 대우받거든요.
    평생 당할걸요.그냥 안만나는게 최선요.
    만나면 그어떤거도 욕할 꼬투리가 될겁니다.

  • 23. 욕할 대상
    '19.2.11 6:02 PM (211.210.xxx.20)

    있어야 동정받고
    욕받이가 있어야 관심도 받으니까요.
    안고쳐져요.님네집은 나머지가족 타도의 대상이되는거죠.
    그래야 어머니가 대우받거든요.
    평생 당할걸요.그냥 안만나는게 최선요.
    만나면 그어떤거도 욕할 꼬투리가 될겁니다.

  • 24. 동감
    '19.2.11 6:18 PM (220.116.xxx.216)

    좋은 방법은
    형제들 다같이 있을때 3자 대면(아니 4자대면) 해서
    꼬치꼬치 진실을 캐보는겁니다.
    절대 뒤로 물러서지 말고 말입니다.
    한마디로 어머니의 이간질을 낱낱이 파헤치는 그런 현장을 만드셔야 해요. 222222

    연락 끊는다고 안고쳐져요.
    어머니가 그러는걸 형제들이 알고,
    형제들끼리 뭉쳐서 어머니말에 맞장구 안쳐야 버릇 고쳐져요

  • 25. 저도
    '19.2.11 6:40 PM (118.217.xxx.115)

    친정엄마가 딱 그러세요
    근데 저희형제들이 아주 어려서부터 그러셔서
    동생들은 나이차가 열살넘게 나는
    저를 미친ㄴ 또라이로 알고
    자식들모두에겐 아빠를
    세상에서 가장 쓰레기라고
    주입시키며 키운 결과
    자식들은 아빠 무시하고
    형제들끼리도 서먹하고

    아마 부모님 돌아가시고나면
    형제간에 연은 끊길듯

    근데 이거 못고쳐요
    엄마의 성격자체가 이렇거든요

    어릴때 엄마 통화하는거 옆에서 들으면
    다 엄마친구분들 욕
    이모들한테 외숙모 욕
    막내작은엄마한테 작은엄마욕
    그런식으로 돌아가며 모든사람들욕

    타고난 성격이고
    그게 잘못된거라는것조차
    인지하지 못한채 계속되고 있어요

    전 포기

    남동생 얼마전 결혼했는데
    이젠 제게 올케랑 사돈집 욕

    으~ 듣기도 싫어요

    올케한텐 보나마나 또
    제 욕하겠죠

  • 26. 못고쳐요
    '19.2.12 12:19 AM (211.36.xxx.65)

    저희 집도 조금 비슷합니다.
    못 고쳐요.
    부모가 존경은커녕
    내가 좋아할 수 없는 스타일의 사람이란 건
    정말 슬프고 안타깝고 무거운 일이에요. ㅠ

  • 27. 가족
    '19.2.12 4:10 AM (223.38.xxx.220)

    저질스런 인간관계

  • 28. 제 얘기인 줄
    '19.2.12 8:27 AM (211.204.xxx.131)

    우리 아버지와 동생들은 제대로 판단하고싶은
    의지조차 없죠.그저 나 하나만 이상한 사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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