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저에게 다 좋은데..
판단을 하지 말고 인정을 하면 훨씬 더
편안해질거라고 하는데..
판단을 하지말라..
인정하라..
이게 , 진짜 어려워요.
부지불식간에 저는 쉴새 없이 판단하고 있고.
인정은 어렵고..
판단하지 않고 인정하는것..
훈련? 연습?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떤 순간에는 이게 판단하는건지 생각하는건지 헷갈릴때도 많아요.
판단하지 말고 그냥 인정을 하라..
어려워요 ㅠㅠ.
누군가가 저에게 다 좋은데..
판단을 하지 말고 인정을 하면 훨씬 더
편안해질거라고 하는데..
판단을 하지말라..
인정하라..
이게 , 진짜 어려워요.
부지불식간에 저는 쉴새 없이 판단하고 있고.
인정은 어렵고..
판단하지 않고 인정하는것..
훈련? 연습?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떤 순간에는 이게 판단하는건지 생각하는건지 헷갈릴때도 많아요.
판단하지 말고 그냥 인정을 하라..
어려워요 ㅠㅠ.
그렇구나..라고 반응하면 됩니다.
상황을 정리해서 설명하려 하지 말고
그렇구나. 그랬구나. 그랬겠구나.
아니
사람이 판단하지 않고 그냥 인정하는게 가능해요?
기계나 할일이죠
하다못해
강아지도 자기가 판단하고 하기 싫은건 않하려고 피하는데요
그말 해준 사람에게 그러시지 그러셨어요?
명령만 입력시키면 되는 로봇을 하나 사시라구요
판단해보고
인정할수 있는 선이면 인정하는거고
부당하면 인정 못하는거죠
널 갖고 놀고 싶다는 거죠.
듣고 계시면 안되요.
네 말 들어줄 꼭두각시는 딴데가서 알아보라고 하세요.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인정이 빠르게되지않을까요
내가아닌 상대방의입장이나 처지가 되어서 생각해보면
아 그럴수있겠다 라고 어느선에선 이해되는부분이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우월감을 버리라는 뜻일 겁니다.
판단의 나의 기준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것이고 인정은 나의 기준과는 상관없이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니까요.
그렇구나....그렇구나......
상처를 잘 받는다고하니 저말을 해주더군요.
그 사람말에 상처를 받았다면 그냥 상처 받은거만 인정하고 저 사람이 못됐니, 내가 모자라니 이런 판단자체는 하지말라고. 그걸 반복하면 상처를 덜 받게 될거라고..
상처 받았어. 그것만 인정.
상처를 받은것도 이미 판단하에 내린 결론이 아닌가 싶고...
어렵네요.
판단은 나의 기준,
인정은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것..
오... 그러네요..
있는 그대로 바로보는것이 참 어려워요. 나라는 프리즘을 거쳐서 바라보게 되는데,, 있는 그대로 본다는게 정말 어떤 경지에나 올라야 가능한것이 아닌가 싶고...
상처받은걸 인정하는 시간에 왜 상처를 받았나를 먼저 생각하시면 좀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
누가 어떤말(행동)을 했고 그게 나한테 상처가 되었다. 이러면 자책하기가 쉬워요.
난 참 나약하거나 님댓글중 일부처럼 모자라거나..
그런데 누군가의 어떤말(행동)을 생각하게 되면 그 사람의 의도를 알게되요.
저 색히(ㅎㅎ)가 나를 놀려? 이런식으로 생각의 근육이 단단해 집니다.
요즘세상에 다짜고짜 인정부터 하면 큰일나요.
그리고 대부에서도 나오죠? 화해를 권유하는 사람이야 말로 배신자라구요.
매사 좋게좋게 넘어가라는, 그래야 네가 상처를 덜 받을 거라는 사람은 좀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원글님이 어떤 상황에 대해 판단하고 단죄?하는 습관이 있어어 주변인들이 보기 안타까워 그러는가 했는데..본인이 상처받는 상황이라 하시니..
너의 생각은 그렇구나.라고 인정하라는 얘기같아요.
상대방ㅈ이 나에 대해 뭐라고 해도 아 그건 너의 생각이구나.라고 객관화시키고 그 생각이 나에게 영향을 줄지말지는 내가 한번 더 필터링하는거죠. 아 내가 그걸 고쳐야겠구나 내지는 그건 니 생각일뿐이야가 될겁니다. 그가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는게 맞다아니다를 따지다보면 자기변명이 되고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는데 힘을 쓰게 되거든요.그러지말라는 얘기죠.
1. 집안도 별로였던 앤데
2. 학교때 나보다 공부도 못했는데 남편 복으로
3. 운 좋게 스카이를 가더니
4. 이사하면 좋겠네
그건 니 생각이고~~ 다시 한번 필터링!! 오호...
남을 깍아 내려야만
내 수준에 맞추지고
위로가 되는 적응기제.......
제가 친구에게 설명을 하면
그 친구는 꼭 이건 이래서 이렇고 저건 저래서 저렇고
자기 뭘 그리 많이 아는지...
응...그런가 보다 .
그런일도 있네.
하고 일단 들어 주지 않고
절대로 인정을 안 하네요.
아...그런일도 있구나...
아...뭐 그런가 보지... 이런 생각은 안해서 두번 다시 말하기 싫어요.
돈 문제, 누굴 신용을 할 문제라면 하나 하나 따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이야기할 때는 그런가 보다 하는 것도 좋습니다.
남을 비판하는 성격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면
남의 시선으로 자신을 비판하고 검열하고 의식하는 분인가봐요
그건 니 생각이고
뭐래니
어쩌라고
한번씩 속으로 말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그리고 남의 행동이 내 생각에 이상해도
그렇구나 너는 이렇게 하는 스타일 이구나
근데 그 여파가 나에게 올거 같으면
그렇구나는 집어 던지고
그건 니 생각이고 난 냅둬
왔다갔다 줄타기 해야겠네요~
따지거나 우기는 사람한테 하는 멘트 아닐까요~
말해서 내친구가 좋은 학교갔다 좋은 직장 취업했다
좋은 배우자 만났다
이런 문제를 운이 아닌 저사람의 어떤점이 훌륭해서
성공했구나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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