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헐적 단식으로 효과 보신분들 계세요??

느긋함과여유 조회수 : 6,988
작성일 : 2019-02-10 08:55:22
16:8로 시작한지 5일째인데 몸이 좀 가벼워진 것 같기는 하지만 뒤에 글을 보니까 효과 없다는 분도 많이 계셔서요.

공복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점심과 저녁만 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계란후라이하나랑 식빵한장 정도 먹으면 효과 있을까요 단 점심은 많이 먹어요.
IP : 124.80.xxx.17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0 8:58 AM (223.38.xxx.140)

    제 주변은 없어요. 오히려 식탐생겨서 힘들어 하시네요?

  • 2. ....
    '19.2.10 8:58 AM (61.73.xxx.240)

    없는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했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 3. 속은 편한데
    '19.2.10 8:59 AM (24.245.xxx.167)

    체중은 변화 없고 (2주째), 위가 작아져서 보통 정량을 먹어도 배가 찢어질 듯 아프네요.
    변비도 생기고..

  • 4. ...
    '19.2.10 9:03 AM (58.79.xxx.167)

    헬스장 코치가 삼시세끼 일반식 먹으면 누구나 살찐다고
    본인 식사하는 스타일 얘기하는데 들어보니 간헐적 단식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그대로 해봤는데 밤에 식탐만 더 생겨서 전 그냥 기존대로 삼시세끼 먹기로 했네요.

    배는 그닥 안 고픈데 온갖 먹을게 다 생각나서

  • 5. ...
    '19.2.10 9:16 AM (1.234.xxx.66)

    저도 일주일째 간헐적 단식 하는 중이에요
    다른건 모르겠고 위가 작아진 건 확실하네요
    조금만 먹어도 배가 많이 불러요 오래하신 분들 어떠셨는지 저도 궁금해요

  • 6. ㅇ__ㅇ
    '19.2.10 9:16 AM (116.40.xxx.34)

    저도 식욕 폭발 해서 ㅜㅜㅜㅜ 적게 먹으면 체중계 수치는 줄긴 하는데 그게 그냥 뱃속 음식 빠진 몸무게 같더라구요; 변비 생기고... 그 상태를 유지해야 살이 빠질 것 같은데 식욕이 폭발하저라구요. 돈 내고 운동 해야할 것 같아요. ㅜ

  • 7. 평생두끼
    '19.2.10 9:21 AM (121.167.xxx.37)

    먹는 사람이라 ㅜㅜ. 전 한끼 먹거나 식단을 바꿔야 할듯.

  • 8. 체중은
    '19.2.10 9:37 AM (115.143.xxx.140)

    안재봤는데 작아져서 못입는 옷이 다 들어갔어요. 일단 양이 줄어서 많이 먹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먹을 시간에는 마음껏 먹을수있다고 생각하니까 식탐도 없고요.

  • 9. 세포도 먹던 것
    '19.2.10 10:06 AM (118.218.xxx.190)

    않들어오면 습관적으로 음식 들어오라 한답니다..
    세번정도 그 저항(특히야식.)을 참아내고
    꾸준히 하면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제 경우 원하는 체중이 유지 되더군요..

  • 10. 5일째면
    '19.2.10 10:15 AM (115.137.xxx.76)

    효과아직없어요..
    최소 2주이상 한달은 돼야..
    그리고 운동은 병행해야 티나게 빠지더라구요
    저도 급할때 간헐적단식으로 효과 몇번 봤어요

  • 11. 우아~~
    '19.2.10 10:41 AM (175.167.xxx.68)

    전 3일째인데요~~. 몸무게는 그대론데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 12.
    '19.2.10 10:55 AM (27.120.xxx.194)

    즈 남편이 비슷하게 2년전에 했어요 간헐적은 모르겠고 회사에서 사먹는 음식이싫어서 아침6시에 간단히먹고 저녁을 집에서 9시에 양껏먹고 가운데는 다공복했는데 1년동안 독하게 12키로정도뺏는데 어느순간 점심을먹더니 원래대로 몇달만에 돌아오네요 진짜 평생해야지 되나봅니다
    참고로 한달동안은 거의안빠지다 그담에 쭉쭉내려가더라고요

  • 13. ㅡㅡㅡ
    '19.2.10 11:12 AM (49.196.xxx.133)

    남편이 아침은 오트밀 점심은 맛있는 걸로 사먹고
    저녁은 건너 뛰는 데 저로서는 넘 편하네요

  • 14. 순진이네
    '19.2.10 11:29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살빼려면 운동이 먼저가 아니고
    입에 덜 들어가는게 먼저라는걸
    체험했어요

  • 15. ....
    '19.2.10 11:39 A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

    성공했다는 사람 둘 봤는데 한 사람은 2년 했더니 50 가까운 중년에 허리가 25로 줄었다하고(그 전에 날씬했을 때도 그 정도로 허리가 가늘지는 않았다고 함)
    한 사람은 거의 5년을 유지, 20키로 뺐고 이후 식탐이 안 생겨서 그냥 쭉 하고 있대요.

    전 일주일하고 위염이 너무 심해져서 포기했는데
    아침 굶고 점심은 보통, 저녁은 샐러드나 곤약국수 등으로 저칼로리식 유지하니 일주일만에 1.5키로 정도 빠졌던 것 같아요.
    하지만 식사하고 나면 바로 회복돼서 큰 의미는 없었고요
    다만 미친듯한 식욕이 좀 줄어서 이후에도 과식은 안하고 있어요.

  • 16.
    '19.2.10 11:54 AM (106.102.xxx.219)

    저는 원래부터도 진짜 소식하고 아침 잘안먹는 스타일이에요
    8.16하는데 주말에는 애들때문에 불가능.
    일단 몸무게 큰변화는 없는데
    배는 좀 들어가긴 했어요.

  • 17. 간헐단식사랑
    '19.2.10 12:19 PM (219.248.xxx.64)

    48세. 전 평생 하려구요.
    운동 아무리해도 나이드니 안 빠진다던 살들이, 3주만에 2.5키로 빠지고.
    허리 꽉 끼던 옷들이 낙낙하고.
    몸도 가뿐하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져요.
    점심을 맘껏 맛있게 먹으니 식탐도 안 생기구요.

    이런 쉬운 다이어트가 있다니 놀라고 있습니다.

  • 18. ...
    '19.2.10 12:38 PM (1.230.xxx.93)

    전 평생한것 같아요.
    군살없고 체중 48 유지.

  • 19. ㅇㅇ
    '19.2.10 12:41 PM (39.7.xxx.34)

    12월, 1월 두 달간 많이 뺏어요.
    근데 명절 지나고 다시 마음이 안 먹어져서 힘드네요

  • 20. 플랜
    '19.2.10 1:17 PM (125.191.xxx.49)

    2주정도 지났는데 2키로정도 빠졌어요
    두끼 적당히 배부르다라는 느낌으로 먹었는데
    천천히 빠지는것 같아요

  • 21. hap
    '19.2.10 2:39 PM (110.12.xxx.140)

    저도 두 끼 먹으니 효과 있네요

  • 22. . .
    '19.2.10 4:48 PM (223.33.xxx.125)

    26일째 하고 있는데 2키로정도 빠졌어요
    16대8 하다가 18대6으로 하는데 처음보다 배고픔도 덜하고 아침에는 방탄커피 한잔 마시니 좋아요
    시작하고 이삼주는 천천히 빠지는데 지금은 속도가 붙는거같아서 3키로 정도 더 빼고 유지하려고 해요
    꼭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657 한동네에서 친했던 언니동생들 이사가면 멀어지나요? 7 ㅇㅇ 2019/02/10 3,440
902656 항공편 여쭤볼께요 2 2019/02/10 977
902655 아침에 볼일을 못보면 하루종일 뱃속이 꾸륵거리며 불편한데... 5 ㅏㅏ 2019/02/10 1,512
902654 광주시민들이여- 무슨 말로 당신들을 위로할 수가 있겠습니까? 5 꺾은붓 2019/02/10 931
902653 연말정산 시 제일 위에 나오는 총급여가 제 연봉인가요? 4 2019/02/10 1,581
902652 강릉 씨마크호델에서 어디로 드라이브 하면 좋을까요? 3 여행 2019/02/10 1,631
902651 층간소음 가장 좋은 방법은요... 7 ... 2019/02/10 4,767
902650 채용공고에 고졸부터 초대졸이라고 써 있으면 대졸 원서 받아도 고.. 8 .. 2019/02/10 2,698
902649 연예인 몸매 되려면요 6 친구 2019/02/10 5,710
902648 얼굴에 바르는 오일 사용순서 4 난독증 2019/02/10 3,101
902647 허벅지 안쪽의 물살은 어떻게 빼나요? 3 ㅇㅇ 2019/02/10 4,078
902646 알루미늄 주물 냄비 어때요? 3 새벽이슬 2019/02/10 2,002
902645 베이킹소다 구연산 대용량 구매처 좀.. 5 소다 2019/02/10 1,360
902644 간헐적 단식으로 효과 보신분들 계세요?? 20 느긋함과여유.. 2019/02/10 6,988
902643 중국에서 대박이라는 NCT 유닛 WayV 뮤직비디오 2 단검 2019/02/10 1,380
902642 문중 땅을 문중명의로? 9 문중땅 2019/02/10 6,479
902641 아는 형님에서 오나라씨 4 먹깨비 2019/02/10 7,251
902640 대형마트 고기코너라 아무생각 없이 돼지고기 샀는데 4 고기가 2019/02/10 3,785
902639 코스트코 양평점 스케쳐스 있나요? 3 신발 2019/02/10 2,007
902638 내일 먹을 강된장 오늘 만들어 놔도 될까요? 1 궁금 2019/02/10 695
902637 뒷태만 보고도 아가씨와 아줌마를 구별할 수 있나요? 12 ㄷㄷ 2019/02/10 8,447
902636 김경수지사 후원하시고 싶으신분~ 13 ㄱㄴ 2019/02/10 1,351
902635 혼자살면 위험한가요? 3 노츠자 2019/02/10 4,225
902634 돈은 역시 10 니코벅코 2019/02/10 5,542
902633 아는 형님보는데, 김서형 진짜 말랐네요 10 아는 형님 2019/02/10 7,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