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욕을 경유하여 카리브쪽으로 비지니스가 있어 2달에 한번씩 뉴욕을 거쳐야하는데
가져갈 지인분들 부탁 짐에 한국 음식부터 시작해서 항상 가방이 많아요.
이번 설 명절에도 가방이 많고 무게가 많이 나가서 가기전부터 고민을 했었더랬죠..
뉴욕사는 친구 보고 나오라고 해서 도와달랄까 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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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은 수화물 가방 찾을때도 벨트에서 낑낑대며 내린 후 (물론 옆에 계신분이 도와들 주셨어요)
카트에 싣고(비용 6불 ), 카트 밀고 에어트렌 타고 터미널로 이동하며 몇년을 그리 다녔어요..
1터미널에서 델타항공 4터미날, 젯블루 5터미널로 옮기려면 에어트레인 타야함.. 에어트레인까지 조금 멀어요..
그런데... 이 무식한 나를 봤나..
짐 많을때에는 6불짜리 카드 에 옮겨 싣고 낑낑댈 필요가 없이.. 스카이캡 이라고 가방당 으로 계산하는
웨건 서비스가 있어 짐꾼이 알아서 벨트에 찾아서 싣고 끌고 나가네요.. ( USD4/PER BAG)
이번에도 짐 싸면서 핸드백 1개, 보스톤가방 1개 , 기내용 캐리어1개, 수화물 3개.장작 100키로가 넘는
짐을 어찌하나 인천 공항부터 걱정했는데..
뉴욕에 이 서비스가 있다는걸 친구가 알려줘서 보니 입국수속 받고나오자 마자 떡하니 있네요.
게다가 세관검사 마추고 환승장으로 나와 바로 오른편에 컨넥팅 카운터가 바로 있어서
수화물 붙이면 핸드백만 들고 룰루랄라 가뿐하게 다닐수 있네요.
다들 아셨나요? 저만 모르고 여태 몸 쓰고 힘쓰고 다녔네요... 환승시 참고하세요.
참고로 모닝캄.비지니스 클라여서 무개는 최대한 였어요..
(가방 토탈 무게가 100키로가 어찌 넘고 가방 개수가 어찌 저러냐 태클 거실까봐서)
전 다음 출장길도 부담이 전혀 없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