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태어나면 전지현으로..

. . .& 조회수 : 3,410
작성일 : 2019-02-09 18:25:35
주위에 부러운 인생 있나요?
저는 정말 봐도봐도 전지현만한 인생은 없는거 같은데..
이번 광고나오는거 진짜 갑중에 갑.
IP : 119.75.xxx.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컬리 광고 그만
    '19.2.9 6:28 PM (125.142.xxx.145)

    이럴수록 있던 호감도 사라져요

  • 2. 글쎄요
    '19.2.9 6:31 PM (220.79.xxx.102)

    저는 마켓컬리 광고가 요즘 너무 보기 싫어요.
    전지현이 잠옷입고 폼잡으면서 마켓컬리외치는게 왜그리 안예뻐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시청자에게 자꾸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듯해요.

  • 3.
    '19.2.9 6:33 PM (116.125.xxx.203)

    난 전지현 얼굴을 정확히 기억을 못한다는
    그저 쌩하니 선전만 나오는데

  • 4. ...
    '19.2.9 6:45 P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

    다음에 안 태어나고 싶어요.
    이버누생이 마지막이었음

  • 5.
    '19.2.9 6:57 PM (110.15.xxx.87)

    기획사 대표가 도청하고 어릴때 대표랑
    스캔들로 시끌시끌하지
    않았나요
    그런 인생 살고 싶지 않네요

  • 6. ㅇㅇ
    '19.2.9 6:59 PM (58.140.xxx.162) - 삭제된댓글

    관심사겠죠.
    제 친구는 오페라에 빠져사는데
    현직 오페라 여가수 여가수 이야기만 계속해대요.
    지구상에 이여자같이 부러운 인생은 없다고.
    누구랑 결혼했고 작품은 뭘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커리어를 쌓는중이고.셀럽누구와 친분이대단하고
    솔직히 저는 다른관심사라 아무리 대단단여자란 설명을 들어도 부럽기까지하진 않거든요.
    결국 누구인생이 부럽다는건 본인의 인생과 가치관의 절대적투영인듯 싶어요

  • 7.
    '19.2.9 7:03 PM (124.53.xxx.190)

    다음에 태어나면 우리 남편
    딸로 태어나고 싶어요ㅋㅋㅋ
    아들만 둘인데
    저랑 아이들 사랑하고 아끼며 사는 것도
    예술인데 그 남자의 딸로 태어나면 대박일 듯 해요.
    연예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 8. ㅎㅎ
    '19.2.9 7:06 PM (119.205.xxx.234)

    예쁜 백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지금 내 생각 맘 그대로

  • 9.
    '19.2.9 7:19 PM (182.221.xxx.38)

    전 지금 제가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ㅠㅠ

  • 10. ..
    '19.2.9 7:49 PM (218.49.xxx.180)

    그 선전 비호감

  • 11. 음님
    '19.2.9 7:58 PM (124.53.xxx.190)

    꼭 그렇게 되시길 바랍니다^^
    꼭요~~

  • 12.
    '19.2.9 8:35 PM (106.102.xxx.32) - 삭제된댓글

    전지현 소속사 애쓴다

  • 13. ...
    '19.2.9 8:52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전지현은 예쁜데 마켓컬리 광고는 진짜 싫어요

  • 14. ㅡㅡ
    '19.2.9 9:07 PM (138.19.xxx.239)

    여자연예인들 보면
    그 미모로 그 자리 가기까지 얼마나 더러운 꼴을 많이 봤을까...싶어서 안부럽던데요...
    잠깐 유명 기획사 캐스팅 들어와서 관계자 만났다가
    여자들 물건대하듯 하는 천박한 말투듣고 그 쪽 분위기 짐작 가더라구요...전직 메이저방송국 피디라는 사람도 그럴 정도면 말 다했죠...

  • 15.
    '19.2.9 11:25 PM (175.117.xxx.158)

    이제 광고 그만나왔으면ᆢ벌만큼벌었죠 보는이도 지겹고ᆢ

  • 16. ㅇㅇ
    '19.2.10 3:39 AM (72.234.xxx.116)

    ..님 의견에 동의.
    지겨워요. 언제적 전지현인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568 독재사절 간첩조작하던 검사들 7 ㅇㅅㄴ 2019/03/16 814
911567 모가 빳빳한 칫솔을 찾습니다 10 티티 2019/03/16 1,457
911566 갈수록 불어나는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재수사 요구 커져.. 11 사진주의 2019/03/16 2,828
911565 중딩이 여드름 어쩌나요? 23 2019/03/16 4,393
911564 손혜원, 나경원 당신 같은 정치인이 함부로 입에 올릴 분 아냐 29 기레기아웃 2019/03/16 3,125
911563 일하는엄마 집에 가서 뻗지 않게 하는 영양제 좀 추천해주세요 22 힘내고싶다 2019/03/16 5,195
911562 천주교, 임신중절 반대 집회.."무고한 사람 죽여&qu.. 22 뉴스 2019/03/16 2,247
911561 자한당 자체가 개검 수두룩이네요. 11 아이고 2019/03/16 1,396
911560 대충 샀는데 효자 노릇 하는 템 있나요? 3 직업 2019/03/16 3,720
911559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4 딩딩 2019/03/16 1,022
911558 자살하는 사람들은 그 고비만 넘기면 괜찮아질수도 있었을까요..?.. 14 ... 2019/03/16 6,627
911557 시중 샐러드 채소는 씼어나오나요? 2 sun1 2019/03/16 1,635
911556 영재고 과고 질문 4 영재고 과고.. 2019/03/16 1,577
911555 방탄소년단 - 저처럼 노래 1도 모르는 분 있나요? 45 유행 2019/03/16 3,294
911554 15년된 한복 입을까요? 10 한복 2019/03/16 2,746
911553 구글지도 잘 보는법 아세요? 6 .. 2019/03/16 2,912
911552 먹으면 잠깨는 거 커피 말고 없나요 10 ㅇㅇ 2019/03/16 3,366
911551 아침에 9시에 카페 가서 일할려고 했는데 아직도 못나감 5 ... 2019/03/16 2,939
911550 에너지가 넘치는 엄마들 부러워요. 9 ... 2019/03/16 5,430
911549 집도 첨보는순간 딱 이집이구나 24 ㅇㅇ 2019/03/16 8,451
911548 악건성 저의 피부 화장법 ^^ 26 .. 2019/03/16 7,643
911547 삶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킬수 있는 책이나 영화 있을까요? 11 ... 2019/03/16 2,309
911546 "곽 수석의 방해·압박 엄청나"..수사팀 '이.. 8 공소시효연장.. 2019/03/16 1,571
911545 층간소음 개념없는 윗집 사람들 어떻게 하나요 3 층간소음 2019/03/16 2,437
911544 고귀한척 고상한척 6 자한당 이것.. 2019/03/16 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