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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으로 서울대도서관 난방중단

이건 좀 조회수 : 3,494
작성일 : 2019-02-09 17:50:56
서울대 파업중인데 노조가 시위 수단으로 학생들 공부중인 서울대 도서관 난방을 껐다네요.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지난해 정부지침으로 정규직 된 노동자들이 정규직이 되긴 했지만 
임금과 복지 수준이 낮다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면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그 방법으로 기계실 점거하고 학생들이 공부하는 도서관 난방을 껐다고 하네요. 

지금 변리사, 행시 시험날짜까지 얼마 안 남아서 학생들 떨면서 공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와중에 노조는 학생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자기들 입장 이해하고 대변해달라고 하고요. 


다른 건 몰라도 학생들 공부하는 장소인데 도서관이라니. 꼭 이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
IP : 121.132.xxx.20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9 5:51 PM (121.132.xxx.20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

  • 2.
    '19.2.9 5:52 PM (49.167.xxx.131)

    저러면 응원을 못받을듯 학교를 상대로 싸워야지 애들을 볼모로 끌어드리는건

  • 3. ㅁㅁ
    '19.2.9 5:53 PM (175.223.xxx.72)

    저렇게 해야 대학측에서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할것같아서 그런듯.

  • 4. 사는게
    '19.2.9 5:55 PM (203.228.xxx.72)

    그렇게 다 연결된거라는걸 아는 것도 중요.

  • 5. 원글
    '19.2.9 5:56 PM (121.132.xxx.204)

    대학측이 협상 임하라고 학생 볼모로 삼다니 이해가 안가요.
    작년에 정규직화 될때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해줬다는데
    중요한 시험 앞둔 학생들 상대로 저게 뭐하는 짓이래요.
    저는 이런 파업은 절대 찬성 못하겠네요.

  • 6. ..
    '19.2.9 6:02 PM (14.36.xxx.246) - 삭제된댓글

    기계실 점거하고 도서관 난방 끄다니 제 정신 아니네요
    이런 노조 때문에 지지율 다 까먹지요

  • 7. ...
    '19.2.9 6:08 PM (125.177.xxx.182)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네요

  • 8. ....
    '19.2.9 6:24 PM (39.7.xxx.143)

    저렇게 하는 것이 파업 맞습니다.
    버스 멈추고 기차 멈추고
    공장 멈추고 은행업무 멈추고
    모든 업무를 멈추는 것이 파업입니다.
    안되면 크레인에도 올라가고 점거도 하고 하는 겁니다.
    사측에 어려움을 줘서 협상도 하고 요구도 하는 것.
    그게 파업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파업으로 보이는데요.

  • 9. 사리분별력이
    '19.2.9 6:25 PM (125.176.xxx.243)

    없는거죠

    여론도 중요한데
    반감이 많이 생길걸요

    다음에 학생도움이 필요할 때 학생들이 ......

  • 10. ....
    '19.2.9 6:28 PM (39.7.xxx.143)

    저 파업에 대한 선진민주국가 국민들 태도는..
    야 서울대 경영진들.. 빨리 저사람들 소리 듣고 협상해서
    빨리 해결해 봐 라고 봅니다.

  • 11. 기가 찬다
    '19.2.9 6:31 PM (221.164.xxx.101)

    저는 이기사를 본 순간
    모든 노조 파업행위가 여론 반감을 사게 되겠구나 했어요
    적어도 도서관 만은 파업대상에서 제외했어야 명분도 생깁니다.
    물에 빠진 사람 보따리 내놓으라는 것보다
    더 나쁜 케이스죠
    이번 서울대 난방중단은 오판입니다.

  • 12. 만일
    '19.2.9 6:35 PM (121.132.xxx.204)

    파업이 원래 그런거라면 가장 효과 있는 파업은요. 수능날 길 막으면 됩니다.
    안 들어 줄수가 없죠.
    그렇지만 찬성하세요?

    효과있는 방법이 국민 공감을 얻는 방법은 아닙니다.
    윗 댓글 님처럼 그게 맞다고 싶으면 저 사람들은 계속 저런 식 파업을 할거고요.
    실험실 전원 한번 내리면 더 효과 좋겠죠.

    그렇지만 저런 모습에 절대로 지지 보낼 수 없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날 겁니다.

  • 13. ...
    '19.2.9 6:36 PM (39.115.xxx.147)

    비정규직으로 입사한 사람들 정규직 해준 거도 어찌보면 역차별인데, 최저임금 미만의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임금과 복지가 맘에 안든다고 파업의 정당성을 추구하려 들면 안되죠.

  • 14. ..
    '19.2.9 6:37 PM (14.36.xxx.246) - 삭제된댓글

    왜 죄없는 학생들을 볼모로 삼나요?
    이러니 노조에 대한 반감만 심해집니다

  • 15. ㅡㅡ
    '19.2.9 6:38 PM (116.37.xxx.94)

    해달라는건 다 해줘야 하나요?

  • 16. ...
    '19.2.9 6:39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공부하는 애들은 놔뒀으면 좋겠네요.

  • 17. 학생
    '19.2.9 6:40 PM (116.125.xxx.203)

    학생을 볼모로 잡으면 안되죠
    이건 아니지

  • 18. 더한 파업을
    '19.2.9 6:45 PM (110.11.xxx.28)

    못 봤군요. 그나마 방학 때 하니 다행이예요.

  • 19. strike
    '19.2.9 6:47 PM (175.223.xxx.72)

    지금 방학이 문제가아니라
    주요고시들이 일주일정도 남았어요.
    막바지 마무리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은 내내 공부하던 도서관을 벗어나 여기저기 떠돌아야 하구요.
    딴 건물은 몰라도 도서관만 제외시켜 달라고 했는데 그냥 강행되었군요.

  • 20. 망했네
    '19.2.9 6:54 PM (58.124.xxx.28)

    파업을 하던 자기권리 주장하든
    애먼 학생들에게 피해주면 안되죠.
    막무가내식 시위에 절대 동조해줄수가 없네요.

  • 21. 갈수록
    '19.2.9 6:55 PM (175.197.xxx.98)

    작년에 정규직 전환까지 됐으면 적어도 몇년은 좀더 지켜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구나 지지해준 학생들 중요시험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머리통 후려 치는 격이라 도저히
    편들어 주고 싶지 않습니다.

    문정부들어 노조단체 등이 너무 자기 주장과 요구만 있고, 상생할 줄 모르는 태도에 화가 다 납니다.

  • 22. ...
    '19.2.9 6:58 PM (112.146.xxx.125)

    저는 학교측에 더 화가 나네요.
    기사 보니 9월부터 협의한건데, 왜 학교측은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드는건지.
    다른 국립대는 최소한의 보장은 해주고 있던데
    왜 서울대는 명절상여금은 한 푼도 안주고 있는지, 서울대학교 측에 화가 납니다.

  • 23. ...
    '19.2.9 7:00 PM (39.115.xxx.147)

    요즘 연봉제로 명절 상여금 없는 회사들 많은데요. 정규직의 명절 상여금이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였던가요???

  • 24. ...
    '19.2.9 7:01 PM (112.146.xxx.125)

    그리고 이번 정부 들어 주장과 요구 말씀하시는 분 있는데
    천만에요. 노조는 지난 정부에서도 자기 주장과 요구를 위해 끝없이 싸워왔어요.
    해마다 비정규직 파업하고 투쟁한거 뉴스에도 안나와서 모르셨겠지만요.
    오죽하면 농민이 시위하다 물대포에 맞아 사망한 일도 있었잖아요? 박근혜 때.
    내가 몰랐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닙니다.
    노조단체는 이전 정부에서도 그 이전에도 주장하고 요구했습니다.

  • 25. ...
    '19.2.9 7:02 PM (110.70.xxx.143)

    어느시점에 해도 누군가는 다 피해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다른 때는 다 괜찮은가요?
    급하면 노조를 욕할 게 아니라 대학당국을 압박해야죠

    파업의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어요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단절되서 파업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집단은 없어요
    언젠가 나의 권리 수호를 위해 내가 누군가믜 이해를 구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좀 불편해도 그들을 이해해 주는 겁니다 내가 미리...
    이젠 누구를 볼모로 잡는다는 식의 이런 구시대적인 생각은 좀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 26. ...
    '19.2.9 7:02 PM (112.146.xxx.125)

    상여금 없다고 하시는 님.
    서울대학교 다른 직원들도 상여금 안받았는지 확인해보고 그런 말씀하시면 좋겠어요.
    서울대학교 다른 직렬의 정규직은 상여금 받을걸요.

  • 27. ...
    '19.2.9 7:03 PM (110.70.xxx.143)

    여기서 그 노돈자들 덕 보지 않은 사람 있음 손 들어 보세요
    당장 그들이 일 안하니까 춥잖아요
    그들의 희생적 노동이 당연한 걸로 취급되면 안되죠

  • 28. ...
    '19.2.9 7:12 PM (39.115.xxx.147)

    서울대 다른 상여금 받은 사람들도 비정규직으로 쉽게 입사해서 운이 좋아 정규직화 된 사람들이라던가요?애초에 입사한 과정자체가 다른데 정규직이니 무조건 동일하게 대우해 달라? 그게 공정한 사회라면 쉽게 연줄로 학교에 취업하는 이사장 자식들, 친인척들 욕할 것도 없네요.

  • 29. 저게
    '19.2.9 7:13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제대로된 파업이라구요? 나 어이없네..
    학생들 공부하는 도서관 난방끄고 연구실많은 학교에 전기끊겠다고 협박하는거.. 그게 제대로 된거 맞습니까? 고장나도 안고치겠다가 아니라 일부러 난방을 끄고 전기를 끄고 온세상 다 망하게 하겠다가 정상이냐구요. 다들 지금 백업하느라 난리라던데 이게 비정규직을 정규직시켜준 댓가라면 정규직 만들어주는거 이제 정말 정식절차대로 다시 뽑던가 해야할겁니다. 그러면 제일 손해보는건 아직도 비정규직인채로 남아있는 사람들이 되겠죠. 자기네는 비정규직 벗어났다고 이렇게 맘대로 해도 되는건지.. 전 정말 이게 옳은 방법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내요

  • 30. ..
    '19.2.9 7:14 PM (112.146.xxx.125)

    이사장 자식들 친인척이 청소시설 그런 비정규직에 뭐하러 입사를 할까요.
    이렇게 사람 대접도 못받는데.

  • 31. ...
    '19.2.9 7:16 PM (39.115.xxx.147)

    아~ 그럼 힘든3d업종은 무조건 정규직과 동일하게해주고 그럼 어느 수준부터는 정규직과 동일하게 대접안해주면 될까요? 내 자식이 취업할만한 직종은 절대 안되고 저런 어렵고 힘든일은 어차피 나완 별로 상관없는 일이니 선심쓰며 그냥 정규직과 동일하게 대접해주면 되겠군요.

  • 32. 오 노 워리즈
    '19.2.9 7:32 PM (223.62.xxx.100)

    원래 서울대생은 추우면 공부해서 학구열로 추위 물리치는 전통 있으니 걱정 말아요.
    주요 고시가 일주일 남았다고요?
    서울대생들은 벼락치기 선수들도 아니고, 그 정도 변수는 감안한 플랜 a,b,c,..x까지 있으니 걱정 말아요.

    파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예요.
    하다하다 서울대생 걱정까지?

  • 33. 웃기네요.
    '19.2.9 8:30 PM (124.50.xxx.65)

    저런게 파업이라구요?
    그럼 교사 교수 의사 약사 들 파업할때도 똑같이 지지할건가요?
    다 짤라버리고 시험쳐서 새로 뽑아요.

  • 34. 이건 뭐..
    '19.2.9 8:38 PM (121.132.xxx.204)

    윗댓글님 대단하네요.

    서울대생 걱정말라니 기가 찹니다.
    그럼 저 대학이 서울대가 아니라 다른 대학이면요?

    무엇보다 파업을 선택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을 연구하라니. 봉급인상이 절박한 상황인가요?

    정규직되면 나중엔 처우개선 동일 임금 주장할거라 반대하던 사람들에게
    같은 임금이나 대우 요구하는 거 아니다 고용안정 때문이라 했죠.

    그리고 이제는 정규직 되니 대우 더 해달라고 파업.
    그것도 시험 한달 남은 학생들 인질 잡아서 말이죠.
    그래도 저 사람들 이해만 해야 하나요?

    서울대학생이라 걱정 할 필요 없으면 파견직에서 하루아침에 정규직까지 된 저 사람들은 걱정은 왜 그리 열심히 합니까?

  • 35. 어휴
    '19.2.9 8:41 PM (121.166.xxx.203)

    그들의 덕을 보다니...어이가 없네요..여기 도우미아줌마들 많은거 알지만 하다하다..
    뭐 공짜로 봉사한거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해주니 돈더달라 학생들 볼모로 잡는거지...
    아...맞다..여기 통진당 당원과 민노총 관계자들도 많은듯

  • 36. 경험자
    '19.2.9 8:42 PM (61.74.xxx.142)

    저희 애는 열이 많아 롱패딩입으니 서늘하고 좋다고 하긴 하는데,
    객기에 감기 걸릴까봐 걱정이네요.
    한달싸움인데요.

    그것보단 다음주부턴 전기중단시켜서 전등 안켜줄까봐 걱정하네요.
    이건 어찌할 수도없으니ㅠㅠ

  • 37. ㄷㄷㄷ
    '19.2.9 8:46 PM (112.148.xxx.109)

    제정신이 아니네요
    학생들 볼모로 파업을 하는것도 모자라
    이해하고 입장을 대변해달라니
    미친 사람들이네요

  • 38. ..
    '19.2.9 8:59 PM (14.36.xxx.246) - 삭제된댓글

    이 추운 겨울에 난방을 끊고 전기조차 끊을 수 있다니 이게 지지 받을 수 있는 파업인가요?

  • 39. 국민반감만 커져요
    '19.2.9 9:01 PM (223.62.xxx.175)

    댓글보니 노조관계자많은가봐요
    다짜르고 공정하게 정규직자격요건맞춰
    새로 뽑았음좋겠다는게 지금 민심입니다
    적당히해야죠
    비정규직을 일괄적으로 전원정규직으로해줬음
    몇년은 기다려야지 저게 무슨 깡패양아치짓인가요
    언제는 고용의안정성이 본인들바라는다라면서
    완전 거짓말에 개막장깡패새끼들이네

  • 40. ???
    '19.2.9 9:0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양쪽 얘기를 들어 봐야.
    이건 원글 일방적인 주장이잖아요.

  • 41. 180.68님
    '19.2.9 9:28 PM (121.132.xxx.204)

    제 이야기가 아니라 기사인데요?
    그것도 일부러 조중동은 제외하고 연합 가져왔어요.
    저것도 맘에 안들면 다른 기사 찾아보세요.
    다른 기사와 그 기사에 달린 댓글에 비하면 이글이나 여기 댓글은 엄청 순한 맛이라는 건 아시고요.

  • 42. 흐음
    '19.2.9 9:45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파업은 이렇게 하는 거다라는 분들은
    의사들이 응급실 문닫고 파업해도 찬성하시는 거죠?

  • 43. 흐음
    '19.2.9 9:47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이런식의 파업을 찬성하시는 분들은
    의사들이 응급실 문닫고 파업해도 찬성하실 분들이신 가봅니다.

  • 44. 과격한
    '19.2.10 12:02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노총관계자들인가부죠
    이런게 제대로 된 파업이고 서울대생은 플랜 abc 다 갖고 있으니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 .. 진짜 지들밖에 머리속에 안든 넘들이 뭔 재별들 욕을 하고 있나 다 똑같은 넘들이구만. 일반 국민들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생떼를 부리는 파업은 절대 지지하지 않는다.애초에 서울대생들에게 먼저 이해는 구했나? 니들 편이 되어달라고 설득은 해봤나? 일 저질러놓고 뒤늦게 이해해달라고? 전기까지 끊으면 정말 느그들을 다 업무방해죄로 처벌하고 해고하라고 하고싶다!

  • 45. 좋아요
    '19.2.10 12:30 PM (1.234.xxx.61)

    다 짤라버리고 시험쳐서 새로 뽑아요.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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