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을 대하는 엄마의 태도

조회수 : 3,580
작성일 : 2019-02-09 07:34:55
재수는 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가 간절히 원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엄마의 태도가 중요하다.
경험자분들의 조언 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는데
재수생 엄마가 특별히 명심해야 될 점들에 대해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23.38.xxx.1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9 7:4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잘 해주면 돼요.
    중간에 자세가 흐뜨러질 염려 있으니
    엄마부터 생활 태도를 흐뜨리지 마시고
    수눙까지
    새벽 5시 기상하셔서
    기도로 시작 하시고 아침 준비 아침 먹이고
    간식거리라도 싸 주고
    저녁이나 밤에 아이가 돌아 오면
    한상 건강식으로 5대 영양소 빠지지 않게
    밥 차려 주고
    애가 씻고 또 공부 하면
    엄마는 아이가 새벽 1시에 잘 때 까지
    집안일 소일거리 같이 하시고
    또 새벽5시에 일어나 기도로 시작 하시고
    아침 차리고 애 먹이고
    늘 긍정적으로 대화 하고 들어 주고
    조언은 하지 마시고 조언 하시면 애 수준이 내 수준 밖에 안될 테니 조언은 하지 마시고 가르치려 들지도 마시고
    이와 같이 시계같은 정확한 생활을 몸으로 직접 보여주시면
    아이가 중간에 지치더라도 절대 엄마의 부지런함 성실함을 보며 나태해지지 않습니다.

  • 2. ...
    '19.2.9 7:46 AM (223.39.xxx.15) - 삭제된댓글

    엄마가 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하지않고
    덤덤하고 초연하게 일상생활하는 거?
    늘 밝게 지내며 아이에대한 무조건 지지 정도요.

    서울대는 떨어졌지만 ky 문열고 들어가요.

  • 3. 저도
    '19.2.9 7:48 AM (222.238.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 화이팅입니다.
    '19.2.9 8:14 AM (211.226.xxx.127)

    자식이 재수생임을 부끄러워 말자.

  • 5. 000
    '19.2.9 8:30 AM (180.65.xxx.19)

    아이에게 끊임없이 관심은 갖되
    모의고사 성적에 일희일비 해서 아이랑 싸우지 말자

  • 6. 믿음
    '19.2.9 8:38 AM (115.139.xxx.136)

    잠시 쉬는걸보고 열심히 안한다고 잔소리 의심하지 말자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준다

  • 7. ㅡㅡ
    '19.2.9 8:54 AM (27.35.xxx.162)

    재수생 아니더라도 좋은 태도네요

  • 8. 삼산댁
    '19.2.9 10:02 AM (59.11.xxx.51)

    저는 별얘기없이 맛있는 음식 많이 해줫어요~~재수 성공했구요

  • 9. 엄마
    '19.2.9 10:27 AM (14.32.xxx.200)

    사소한 잔소리 하지말고
    아이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학원시간,식사 신경써 주심되요
    여름부터 수시원서 준비해야하니
    항상 관심가지시고 써포트 잘 해주세요
    아이가 공부에 전념할수 있게 자잘한건
    잘 챙겨주시고요

  • 10. 네모카드
    '19.2.9 11:09 AM (114.205.xxx.104)

    새벽밥 정성껏 해주고 집에서는 일체 공부하는걸 못 봤는데 쉬는거라 생각했고 못해서 재수하는게 아니라 더 좋은데 가려고 재수한다고 얘기해주고 학원에서 공부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으니 집에서는 입시얘기(특히 82에서 들은 얘기 카페나 사이트에서 들은얘기) 절대 하지 않고 학원만 믿고 고냈어요
    원서 쓸때는 아빠 엄마가 정보 모아 원서질 잘해서 성공했네요

  • 11. 행복날개
    '19.2.9 12:39 PM (223.62.xxx.61)

    한성대 다니다가 재수해서 이대 초등교육과갔어요. 스스로 한다고 해서 완전히 방임으로 냅뒀더니 성공했네요. 스스로의 선택이라 알아서 열심히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139 중등남아 다리털 제모하고 싶데요 49 ... 2019/02/09 1,226
900138 노르*슬립 베개를 삿는데요 ㅇㅇ 2019/02/09 999
900137 40넘으니 잠을 푹 못자요ㅜㅜ 23 YJS 2019/02/09 6,306
900136 북미회담 하노이라네요 4 ... 2019/02/09 2,058
900135 유방암 검사 실비청구할때요.. 1 귀리우유 2019/02/09 4,885
900134 미국이 한국의 미래를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가 구한 소중한 .. 2 적폐들 똥씹.. 2019/02/09 1,078
900133 올레TV로 넷플릭스 보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4 대종상11 2019/02/09 13,590
900132 키플링가방 고릴라상태 알려주세요 6 궁금 2019/02/09 3,066
900131 성당 모임할때 자기말만 하는 사람들때문에 분심이 듭니다. 20 고민 2019/02/09 4,791
900130 "왜 동의 없이 날 태어나게 해?" 부모에게 .. 1 &&.. 2019/02/09 1,647
900129 드라마 종영후 언제 무료되나요? 2 .. 2019/02/09 1,072
900128 넷플릭스 대박화제, 타임리스 9 ㅇㅇ 2019/02/09 3,727
900127 혹시 의사선생님 찾는 방법이 있나요? 1 궁금해요 2019/02/09 1,940
900126 여드름흉터치료 궁금해요 7 궁금 2019/02/09 1,881
900125 급질- 고속도로 휴게소에 세척사과 파나요? 1 여행 2019/02/09 1,080
900124 백종원 액젓불고기 괜찮나요? 1 ㅇㅇ 2019/02/09 1,657
900123 나이 67에 애가 6살.. 34 ㅎㅎ 2019/02/09 25,550
900122 일 하다말고 먹을거 차리는게 일반적인가요? 18 .... 2019/02/09 5,237
900121 일본 유학가는 친구에게 줄 만한 선물 뭐가 있을까요? 6 선물 2019/02/09 4,793
900120 연휴다음날 마사지샵에 갔더니 2 골골 2019/02/09 3,518
900119 차가운 인상, 따뜻한 인상 5 인상 2019/02/09 3,820
900118 밤의 황제, 알고보니 “여청단”단장? 6 그것이알고싶.. 2019/02/09 2,602
900117 김정은위원장이여- 당신의 먼 윗대조상 경순왕의 혜안을 따르는 .. 2 꺾은붓 2019/02/09 1,370
900116 뉴스타파 2 ㄱㄴㄷ 2019/02/09 814
900115 이번주 세상에 이런일이 보신분 7 ㅇㅇ 2019/02/09 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