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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조카가 싸이코패스 같아요. 4년뒤 후기

충격 조회수 : 36,565
작성일 : 2019-02-08 17:58:40
https://m.pann.nate.com/talk/344841206?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
IP : 119.69.xxx.19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격
    '19.2.8 5:58 PM (119.69.xxx.192)

    https://m.pann.nate.com/talk/344841206?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

  • 2. 글쎄
    '19.2.8 6:08 PM (119.196.xxx.125)

    믿기 어렵네요

  • 3. 아휴
    '19.2.8 6:09 PM (211.246.xxx.58) - 삭제된댓글

    마음 아픈 일인데 사실이 아니길...

  • 4. ...
    '19.2.8 6:12 PM (122.38.xxx.110)

    판춘문예라기엔 4년전글이 있네요
    낚시하자고 4년을 기다렸겠나요.
    소름돋네요.
    동생죽이라고 죽을듯이 악쓰던 애를 본 적이 있어서 없는 일도 아니겠다 싶네요.
    동생죽이라고 하던 애도 여섯살쯤 됐었어요.
    그집도 난리였었죠.
    동생 얼굴깨물어서 얼굴에 이빨자국나고 발로 밟고

  • 5. ...
    '19.2.8 6:15 PM (218.235.xxx.91)

    자작아닌가요?
    4년 전 일어난 일인데 엄마가 아직 애 한번 안보고... 6살짜리가 장기입원 가능한 정신과가 있나요?

  • 6. ...
    '19.2.8 6:15 PM (1.227.xxx.82)

    이게 벌써 4년전 일이군요...
    82에도 올라온 글이라 기억나요...정말 안타깝네요 ㅠ

  • 7. ..
    '19.2.8 6:18 PM (180.66.xxx.164)

    에고 ~~~고칠수있는게 아닌가봐요ㅜㅜ 어쩐대요.

  • 8. ...
    '19.2.8 6:21 PM (211.36.xxx.39)

    에휴.....

  • 9. 주작이 아니라면
    '19.2.8 6:24 PM (115.143.xxx.140)

    아틀란틱 먼슬리라는 100년넘은 미국 월간지가 있어요. 거기에 어린이 사이코패스에 대한 칼럼이 있습니다. 유치원생 나이에 이미 가정에선 감당못할 사악한 사이코패스가 되어있고요. 대부분의 의사들이 아이의 문제를 모릅니다. 왜냐면 아이는 아닌척 할수있거든요.

    사랑으로 감싸도 해결안됩니다.

    그 칼럼에는 이런 구절이 있어요. 뇌의 문제로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을 범죄자라고 부를수 있고 벌할수 있냐고요.

    이들은 전두엽에 문제가 있고 극도로 강한 자극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살인이나 방화 수준의 범죄를 저질러야만 하죠.

    끔찍한 일입니다.

  • 10. ..
    '19.2.8 6:24 P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이거 기억 나네요.
    댓글들이 남자애들 그 나이때 그럴수 있다 .
    아니다 사이코패스다 댓글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결국...평범하진 않났네요.

  • 11.
    '19.2.8 6:25 PM (115.64.xxx.24) - 삭제된댓글

    자작이길 바라지만 아니라면, 그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기도합니다. 아이도 아픈거라, 그리고 그 나이대에는 진짜 사악한 생각으로 라기 보단 아직 상상 속에서 살고 있을 때라,,,정말 모두에게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아이가 잘 치료를 받아도 엄마와의ㅡ애착도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져있고, 엄마도 평생 그 아이들 보듬을 정신이 있을지. 마음 아프네요.

  • 12. ???
    '19.2.8 6:27 PM (39.7.xxx.182)

    저렇게 어린애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킬수가 있는지?? 엄마가 한번도 안갔다면 그 어린애를 누가 돌보나요...
    그리고 아이가 이상하면 지나치지 마라...사람들한테 그거 알리는게, 저렇게 아픈 가정사를 대한민국 국민에게 다 알리는것보다 중요한가요? 관종인가

  • 13. ㅡㅡ
    '19.2.8 6:27 PM (116.37.xxx.94)

    뇌의문제는 해결이 안돼죠
    조현병같은것도 뇌의 문제인데 마음의 문제라 인식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듯요

  • 14. ..
    '19.2.8 6:3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어린애지만 싸이코패스를 당연히 입원시켜야죠. 잠깐 틈사이에 나가서 다른 사람이라도 죽이면 어쩌라고요??
    무책임한 소리 하시네..;;

  • 15. ..
    '19.2.8 6:31 PM (39.7.xxx.88)

    음.. 판춘문예 맞는데요?
    조카의 병으로 작은 오빠가 파혼하고 본인이
    유학을 포기하고? 글쎄..

  • 16. .....
    '19.2.8 6:32 PM (221.157.xxx.127)

    장기입원은 법적으로 안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조현병도 6개월후 계속 입원하려면 일단 퇴원시켰다가 재입원 시켜야하고 직계가족 동의서도 새로받아야하고 복잡 .친고모면 저런식으로 조카 악마로 인터넷에 못올릴듯

  • 17. 115.143님
    '19.2.8 6:33 PM (124.56.xxx.217)

    혹시 그 칼럼 링크 아시나요? 원문이 인터넷에 있으려나요?

  • 18. 혹시 이건가요?
    '19.2.8 6:34 PM (124.56.xxx.217)

    https://www.theatlantic.com/magazine/archive/2017/06/when-your-child-is-a-psyc...

  • 19. ...
    '19.2.8 6:52 PM (223.38.xxx.218)

    죄를 물을 수 없는 금치산자가 맞는데 그렇다고
    무죄의 정상인으로 돌아갈 수 없죠.
    오히려 철저한 격리가 필요합니다.

  • 20. 맞는거 같아요
    '19.2.8 6:54 PM (115.143.xxx.140)

    윗님, 그 기사 맞는거 같아요.

  • 21. ...
    '19.2.8 7:04 PM (58.182.xxx.31)

    후천적이라면 어떻게 해서 넘어지든 다쳐야 전두염이 이상이 생길까요?
    저 어릴대 장독대가 있는데 꽤 높았어요. 동생들이 어려서 거기 올라가다 거의 기어 올라가면서 떨어진걸 본 기억이 나요. 애들 울음소리 하고요...

  • 22. wisdomgirl
    '19.2.8 7:12 PM (211.36.xxx.172)

    휴 너무..슬프고도 ..

  • 23. 후천적은
    '19.2.8 7:20 PM (115.143.xxx.140)

    아닌걸로 알아요. 위의 기사를 보면, 미국에서도 여기저기 병원 다녀봐도 의사들이 잘 모르는 걸로 나와요. 이 기사말고 20년전에도 미국 방송사에서 심층보도한걸 본적 있는데, 가정환경 좋고 유복하고 사랑받고 자란 아이지만 사이코패스로 자란 연쇄살인마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뇌에 문제가 있어서, 슬픈 얼굴, 고통받아서 일그러진 얼굴을 웃는 얼굴과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상처줘서 고통받는 얼굴을 보고도 공감하지 못해요. 오히려 좋아하죠.

  • 24. ..
    '19.2.8 7:34 PM (212.170.xxx.65)

    괴물의 심연
    이라는 미국 정신과의사가 쓴 책이 있어요
    저자는 뇌 사진 전문가인데 사이코패스는 뇌사진이 다르대요. 그래서 사이코패스의 뇌사진을 가려낼 수 있었다고
    어느날 다른 의사가 사이코패스 연구를 해보자고 해서 동의하고 그 의사로부터 사이코패스 38명(숫자 다를 수 있음)의 사진을 받습니다. 그리고 통제집단으로 자기 사진을 비롯해서 자기 아는 사람으로부터 동의를 받아 정상인의 뇌 사진을 38개 더 합해요.

    그리고 두 집단의 사진을 섞은 다음 다시 분류를 햇는데 사이코 패스 사진이 하나 더 많은 거에요 두번을 해도 마찬가지여서 사진의 이름을 확인해 보니 바로 자신이었던거에요

    저자 자신이 사이코패스였던 거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분석하고 자기의 당연햇던 감정들이 타인과 어떻게 달랐고 하는 걸 쓴 책이에요 관심있으신 분은 읽어보시기 바래요.

    제가 받아들인 것은 그책에서
    사이코 패스 뇌는 따로 있다(손상을 입었든 유전자에 의해 그렇게 되었든)
    하드웨어는 그렇지만 소프트웨어(후천적 양육과 교육)에 의해 반사회적 성향을 띠거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살아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극복될 수는 없다는 거에요
    냅두면 범죄를 저지르겠지만(거기에 대해선 사회적인 처벌이 따라야 할 거고요)
    교육과 양육에 의해 사회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거에요

  • 25. 선천적으로
    '19.2.8 8:13 PM (116.37.xxx.69)

    태어날 때부터 사이코패스로 태어나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어요

    위의 댓글에서도 나왔다시피 미국의 어느 한 가정에서
    그런 어린아이를 어찌 다룰지 몰라 이 병원 저 병원다니면서 찾아다니다가
    의사들이 사이코패스 특징이 나타난다고 가르쳐서 고쳐지는게 아니라
    반드시 격리시켜야한다고 했죠

  • 26. ....
    '19.2.8 8:47 PM (27.100.xxx.60)

    동물 죽이는게 공통적인 초기 행동이죠. 동물한테 잔인하게 구는거 절대 간과해선 안되죠

  • 27. 아이고
    '19.2.8 9:36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주작이든 아니든 우선은 저 집안의 평화를 빌고싶네요 저게 무슨 난리래요..

  • 28. 맞네요
    '19.2.8 10:18 PM (218.154.xxx.140)

    사이코패스는 어렸을때 반드시 동물을 죽인 경험이 있다더니.
    그래서 동물학대범 리스트가 있어
    미국에선 뭔 사건 나면 그거 뒤져본다드만..

    근데 한국은,,, 외국에서 보면 일반적으로 사이코패스가 할 짓들을
    평범한 행동으로 보더군요..
    가령 복날에 개를 목을 매달아놓고 몽둥이로 패서 죽이는거.
    심지어 주인도 같이 가담해서 패고.
    시골에선 흔히 있는 일이었죠.
    그렇게보면 악은 평범을 가장하고 있는지도.
    시골동네.. 못사는 동네에서 키우는 개들..
    거의 학대당하면서 키워지고.

  • 29. 꽃보다생등심
    '19.2.8 11:04 PM (121.138.xxx.140)

    연쇄살인범(Serial Killer) 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로버트. K. 레슬러라는 1세대 프로파일러가 쓴 책이 있어요.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라는 책인데 흥미깊게 읽었습니다.
    미국 전국의 형무소를 다니며 연쇄살인범들을 만나 직접 인터뷰하고 데이터를 모아 책을 냈다고 합니다. 표본집단이 어마어마 하다고 읽었어요.
    연쇄 살인을 저지르는 사이코패스들의 공통점은 어렸을 때 강아지, 고양이, 새같은 작은 동물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불장난을 좋아하며 야뇨증이 있고, 편모나 편부의 학대속에 어린 시절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환경도 무시 못하지만 기질적으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dna를 지녔으면 가족들이 정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줄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위의 글을 읽어보니 해법이 딱히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30. livebook
    '19.2.8 11:14 PM (110.70.xxx.99)

    케빈에 대하여 We Need to Talk About Kevin 라는 영화가 그런 얘기죠.
    사이코패스 아들 때문에 벌어지는 일.

    사이코패스는 다른 존재 같아요. 뇌손상으로 인한 장애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이 전혀 다르니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존재죠.
    그들도 그들 나름의 삶과 행복이 있겠지만
    그들이 원하는 대로 살도록 풀어두면 다수가 불행해지니
    격리하든 잘 관리하든 해야겠죠.
    다만 그건 개별의 가족에게 지우기에는 무거운 짐 같아요.
    사회적으로 책임져야죠. 시설이든 비용이든지간에요.

    장애 자녀나 치매 노인도 마찬가지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구든 어느 가정이든 그런 일이 생길수 있고 개인이 책임지기에는 버겁고
    방치하면 더 큰 사회적 비용이 드니 그게 사회적으로도 이득일 겁니다.
    그리고 사회적 공공보험의 역할을 국가가 당연히 해야하기도 하구요.

  • 31. 그냥 느낌이
    '19.2.8 11:38 PM (58.120.xxx.80)

    주작같은데..

  • 32. Hum
    '19.2.8 11:40 PM (220.116.xxx.216)

    너무 가슴아픈 일이네요...

  • 33. 위에 괴물의 심연
    '19.2.9 12:40 AM (61.81.xxx.191)

    책 내용이 섬뜩하네요 그래서 그 저자는 어떻게 살아가는 사람일까요?
    현재 사이코패스의 모습이 나올까요?

  • 34.
    '19.2.9 7:56 AM (39.7.xxx.181)

    ㄴ괴물의 심연 섬뜩 ㅜㅜ

  • 35. 3333
    '19.2.9 10:25 AM (14.49.xxx.131)

    동물 죽이는게 공통적인 초기 행동이죠. 동물한테 잔인하게 구는거 절대 간과해선 안되죠22222

  • 36. ...
    '19.2.9 11:49 A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인간 살인으로 가죠.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었어요.
    유명한 예로는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키우던 개들 죽이며 살상의 희열을 느끼고 더 큰 희열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뇌문제라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지났고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아주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으면 살인은 안하되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폭력 , 성폭행하며 희열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이고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는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 37. ...
    '19.2.9 12:01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학대, 방화, 도벽 등.
    동물학대의 유명한 케이스는 강호순, 도벽의 유명한 케이스는 유영철.
    동물학대를 간과하면 안되는게,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반드시 인간 살인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었어요.
    물론 뱃속 동생을 죽이고 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된 살인을 저지르는게 일반적 사이코패스의 단계입니다.
    지금은 정신병원 있어도 성인되서 사회 나오면 분명 또 살인 할거고요.
    이미 강아지들 죽이는걸로 살상의 희열을 맛보았고 그 희열을 잊지 못하고 계속 맛보기 위해 더 큰 자극을 찾아 목표물을 택한게 엄마였어요.
    사이코패스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도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계속 살인의 쾌감과 희열을 맛보고 싶어하기 때문이에요.
    살인의 쾌감이 잡힌다는 공포보다 큰거죠.
    동물학대가 연쇄살인으로 간 대표적 케이스가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키우던 개들 죽이며 인생 최고의 쾌감을 느끼고, 더 큰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뇌가 그렇게 타고났고, 뇌문제라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지났어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아주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으면 살인은 안하되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폭력 , 성폭행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예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 도벽은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동정심이나 공감능력 없고.

  • 38. 카르마
    '19.2.9 12:06 PM (119.149.xxx.9)

    주작 아닌것 같아요.. 주작이라면 이렇게 못써요... 제가 이쪽관련 많이 접해봐서 아는데
    이렇게 설명 못해요 배위에 뛰어 올라서 했다는거 보고 소리 질렀네요 어머..정말 소름이.

  • 39. ...
    '19.2.9 12:33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학대, 방화, 도벽 등.
    동물학대의 유명한 케이스는 강호순, 도벽의 유명한 케이스는 유영철.
    동물학대를 간과하면 안되는게,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반드시 인간 살인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동물학대가 연쇄살인으로 간 대표적 케이스가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키우다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또 방화하면서 파멸의 희열도 느끼고요.
    키우던 개들을 죽이면서 개들이 고통스러워하며 죽는 모습을 보며 인생 최고의 쾌감을 맛보고, 더 큰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살인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다음 단계는 인간이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에서 쾌감과 희열을 느낀거죠.
    사이코패스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도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계속 살인의 쾌감과 희열을 맛보고 싶어하기 때문이에요.
    살인의 쾌감이 잡힌다는 공포보다 큰거죠.
    유영철은 좀도둑으로 여러번 걸렸지만 번번이 풀어주거나 낮은 형 받고 나오자 다음 단계는 연쇄살인.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였어요. 또는 방화로 여러명 죽이거나.
    물론 뱃속 동생을 죽이고 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된 살인을 저지르는게 일반적 사이코패스의 단계입니다.
    지금은 정신병원 있어도 살인의 쾌감을 기억하는지라 성인되서 사회 나오면 분명 또 살인 할거고요.
    이미 강아지들 죽이고 동생 죽이고 엄마 장애인 만드는걸로 살인의 쾌감을 맛보았고 그 쾌감을 잊지 못하고 계속 맛보기 위해 더 큰 자극을 찾아요.
    사실 강아지 죽이고 다음으로 목표물을 정한게 엄마였어요.
    저 아이는 어림에도 사이코패스 단계상 벌써 강호순의 단계(살인)까지 간거예요.
    그전에 공격적 성향 보일때마다 부모가 교육시킨답시고 안된다고 가르쳤다지만, 그 아이에겐 교육받은게 아니라 살인의 쾌감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이었을 뿐이고 기회를 틈타 성공한게 엄마와 태아인겁니다.
    다만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아이라 엄마를 죽이지 못했고 태아 죽이고 장애인 만드는거까지 성공한거예요. 그러나 아이의 의도는 엄마 죽이고 인생 최고의 쾌감 느끼는거였을겁니다.
    분명 강아지 죽이기전 더 작은 동물들- 가령 곤충이라던가- 많이 죽였지만 부모가 몰랐거나 알아도 간과했을겁니다.
    가령 매미를 잡아서 죽여도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이며 기쁨을 느끼는, 일반적이지 않은 잔인한 방식으로.
    물론 이때 부모가 잡아줬더라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진 못했겠지만 부모가 맞벌이하면서 아이를 방치했던 것도 커보이네요.
    저 아이는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넘어섰고 근본적으로 뇌문제예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좋은 환경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은 사이코패스는 살인까진 안가고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 폭력 , 성폭행, 집단 따돌림 주동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예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 도벽은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동정심이나 공감능력 없고.
    이런 초기신호들을 간과하면 안되는 이유죠.

  • 40. ...
    '19.2.9 12:34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학대, 방화, 도벽 등이 대표적 살인 전단계예요.
    동물학대의 유명한 케이스는 강호순, 도벽의 유명한 케이스는 유영철.
    동물학대를 간과하면 안되는게,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반드시 인간 살인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동물학대가 연쇄살인으로 간 대표적 케이스가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키우다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또 방화하면서 파멸의 희열도 느끼고요.
    키우던 개들을 죽이면서 개들이 고통스러워하며 죽는 모습을 보며 인생 최고의 쾌감을 맛보고, 더 큰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살인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다음 단계는 인간이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에서 쾌감과 희열을 느낀거죠.
    사이코패스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도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계속 살인의 쾌감과 희열을 맛보고 싶어하기 때문이에요.
    살인의 쾌감이 잡힌다는 공포보다 큰거죠.
    유영철은 좀도둑으로 여러번 걸렸지만 번번이 풀어주거나 낮은 형 받고 나오자 다음 단계는 연쇄살인.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였어요. 또는 방화로 여러명 죽이거나.
    물론 뱃속 동생을 죽이고 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된 살인을 저지르는게 일반적 사이코패스의 단계입니다.
    지금은 정신병원 있어도 살인의 쾌감을 기억하는지라 성인되서 사회 나오면 분명 또 살인 할거고요.
    이미 강아지들 죽이고 동생 죽이고 엄마 장애인 만드는걸로 살인의 쾌감을 맛보았고 그 쾌감을 잊지 못하고 계속 맛보기 위해 더 큰 자극을 찾아요.
    사실 강아지 죽이고 다음으로 목표물을 정한게 엄마였어요.
    저 아이는 어림에도 사이코패스 단계상 벌써 강호순의 단계(살인)까지 간거예요.
    그전에 공격적 성향 보일때마다 부모가 교육시킨답시고 안된다고 가르쳤다지만, 그 아이에겐 교육받은게 아니라 살인의 쾌감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이었을 뿐이고 기회를 틈타 성공한게 엄마와 태아인겁니다.
    다만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아이라 엄마를 죽이지 못했고 태아 죽이고 장애인 만드는거까지 성공한거예요. 그러나 아이의 의도는 엄마 죽이고 인생 최고의 쾌감 느끼는거였을겁니다.
    분명 강아지 죽이기전 더 작은 동물들- 가령 곤충이라던가- 많이 죽였지만 부모가 몰랐거나 알아도 간과했을겁니다.
    가령 매미를 잡아서 죽여도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이며 기쁨을 느끼는, 일반적이지 않은 잔인한 방식으로.
    물론 이때 부모가 잡아줬더라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진 못했겠지만 부모가 맞벌이하면서 아이를 방치했던 것도 커보이네요.
    저 아이는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넘어섰고 근본적으로 뇌문제예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좋은 환경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은 사이코패스는 살인까진 안가고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 폭력 , 성폭행, 집단 따돌림 주동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예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 도벽은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동정심이나 공감능력 없고.
    이런 초기신호들을 간과하면 안되는 이유죠.

  • 41. ...
    '19.2.9 12:36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학대, 방화, 도벽 등이 대표적 살인 전단계예요.
    동물학대의 유명한 케이스는 강호순, 도벽의 유명한 케이스는 유영철.
    동물학대를 간과하면 안되는게,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반드시 인간 살인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동물학대가 연쇄살인으로 간 대표적 케이스가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키우다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또 방화하면서 파멸의 희열도 느끼고요.
    키우던 개들을 잔인하게 죽이면서 개들이 고통스러워하며 죽는 모습을 보며 인생 최고의 쾌감을 맛보고, 더 큰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살인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다음 단계는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인간을 죽이면서 인간이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에서 최고의 쾌감과 희열을 느끼는거죠.
    사이코패스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도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계속 살인의 쾌감과 희열을 맛보고 싶어하기 때문이에요.
    살인의 쾌감이 잡힌다는 공포보다 큰거죠.
    유영철은 좀도둑으로 여러번 걸렸지만 번번이 풀어주거나 낮은 형 받고 나오자 다음 단계는 연쇄살인.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였어요. 또는 방화로 여러명 죽이거나.
    물론 뱃속 동생을 죽이고 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된 살인을 저지르는게 일반적 사이코패스의 단계입니다.
    지금은 정신병원 있어도 살인의 쾌감을 기억하는지라 성인되서 사회 나오면 분명 또 살인 할거고요.
    이미 강아지들 죽이고 동생 죽이고 엄마 장애인 만드는걸로 살인의 쾌감을 맛보았고 그 쾌감을 잊지 못하고 계속 맛보기 위해 더 큰 자극을 찾아요.
    사실 강아지 죽이고 다음으로 목표물을 정한게 엄마였어요.
    저 아이는 어림에도 사이코패스 단계상 벌써 강호순의 단계(살인)까지 간거예요.
    그전에 공격적 성향 보일때마다 부모가 교육시킨답시고 안된다고 가르쳤다지만, 그 아이에겐 교육받은게 아니라 살인의 쾌감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이었을 뿐이고 기회를 틈타 성공한게 엄마와 태아인겁니다.
    다만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아이라 엄마를 죽이지 못했고 태아 죽이고 장애인 만드는거까지 성공한거예요. 그러나 아이의 의도는 엄마 죽이고 인생 최고의 쾌감 느끼는거였을겁니다.
    분명 강아지 죽이기전 더 작은 동물들- 가령 곤충이라던가- 많이 죽였지만 부모가 몰랐거나 알아도 간과했을겁니다.
    가령 매미를 잡아서 죽여도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이며 기쁨을 느끼는, 일반적이지 않은 잔인한 방식으로.
    물론 이때 부모가 잡아줬더라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진 못했겠지만 부모가 맞벌이하면서 아이를 방치했던 것도 커보이네요.
    저 아이는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넘어섰고 근본적으로 뇌문제예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좋은 환경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은 사이코패스는 살인까진 안가고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 폭력 , 성폭행, 집단 따돌림 주동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예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 도벽은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동정심이나 공감능력 없고.
    이런 초기신호들을 간과하면 안되는 이유죠.

  • 42. ...
    '19.2.9 12:39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학대, 방화, 도벽 등이 대표적 살인 전단계예요.
    동물학대의 유명한 케이스는 강호순, 도벽의 유명한 케이스는 유영철.
    동물학대를 간과하면 안되는게,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반드시 인간 살인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동물학대가 연쇄살인으로 간 대표적 케이스가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키우다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또 방화하면서 파멸의 희열도 느끼고요.
    키우던 개들을 잔인하게 죽이면서 개들이 고통스러워하며 죽는 모습을 보며 인생 최고의 쾌감을 맛보고, 더 큰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살인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다음 단계는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인간을 죽이면서 인간이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최고의 쾌감과 희열을 느끼는거죠.
    사이코패스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도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계속 살인의 쾌감과 희열이 잡힌다는 공포보다 큰거죠.
    유영철은 좀도둑으로 여러번 걸렸지만 번번이 풀어주거나 낮은 형 받고 나오자 다음 단계는 연쇄살인.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였어요. 또는 방화로 여러명 죽이거나.
    물론 뱃속 동생을 죽이고 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된 살인을 저지르는게 일반적 사이코패스의 단계입니다.
    지금은 정신병원 있어도 살인의 쾌감을 기억하는지라 성인되서 사회 나오면 분명 또 살인 할거고요.
    이미 강아지들 죽이고 동생 죽이고 엄마 장애인 만드는걸로 살인의 쾌감을 맛보았고 그 쾌감을 잊지 못하고 계속 맛보기 위해 더 큰 자극을 찾아요.
    사실 강아지 죽이고 다음으로 목표물을 정한게 엄마였어요.
    저 아이는 어림에도 사이코패스 단계상 벌써 강호순의 단계(살인)까지 간거예요.
    그전에 공격적 성향 보일때마다 부모가 교육시킨답시고 안된다고 가르쳤다지만, 그 아이에겐 교육받은게 아니라 살인의 쾌감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이었을 뿐이고 기회를 틈타 성공한게 엄마와 태아인겁니다.
    다만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아이라 엄마를 죽이지 못했고 태아 죽이고 장애인 만드는거까지 성공한거예요. 그러나 아이의 의도는 엄마 죽이고 인생 최고의 쾌감 느끼는거였을겁니다.
    분명 강아지 죽이기전 더 작은 동물들- 가령 곤충이라던가- 많이 죽였지만 부모가 몰랐거나 알아도 간과했을겁니다.
    가령 매미를 잡아서 죽여도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이며 기쁨을 느끼는, 일반적이지 않은 잔인한 방식으로.
    물론 이때 부모가 잡아줬더라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진 못했겠지만 부모가 맞벌이하면서 아이를 방치했던 것도 커보이네요.
    저 아이는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넘어섰고 근본적으로 뇌문제예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좋은 환경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은 사이코패스는 살인까진 안가고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 폭력 , 성폭행, 집단 따돌림 주동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예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 도벽은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동정심이나 공감능력 없고.
    이런 초기신호들을 간과하면 안되는 이유죠.

  • 43. ...
    '19.2.9 12:57 PM (61.252.xxx.60)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 전단계가 동물학대인건 유명해요.
    동물학대, 방화, 도벽 등이 대표적 살인 전단계예요.
    동물학대의 유명한 케이스는 강호순, 도벽의 유명한 케이스는 유영철.
    동물학대를 간과하면 안되는게, 동물 살상이 성공하면 반드시 인간 살인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동물학대가 연쇄살인으로 간 대표적 케이스가 강호순, 시베리안허스키 개농장을 가장해서 개들을 키우다 집단으로 다 죽이고 성공하자(본인에게 어떠한 피해나 사회적 제재도 안오자) 다음 단계로 연쇄살인을 했어요. 또 방화하면서 파멸의 희열도 느끼고요.
    키우던 개들을 잔인하게 죽이면서 개들이 고통스러워하며 죽는 모습을 보며 인생 최고의 쾌감을 맛보고, 더 큰 쾌감을 느끼기 위해 더 큰 자극으로, 살인으로 가는게 사이코패스의 특징.
    다음 단계는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인간을 죽이면서 인간이 고통스러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최고의 쾌감과 희열을 느끼는거죠.
    사이코패스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옴에도 연쇄살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계속 살인의 쾌감과 희열이 잡힌다는 공포보다 큰거죠.
    유영철은 좀도둑으로 여러번 걸렸지만 번번이 풀어주거나 낮은 형 받고 나오자 다음 단계는 연쇄살인.

    저 아이를 정신 병원 안보내고 뒀음 분명 다음 단계는 살인이었을겁니다. 누구 한명 죽였어요. 또는 방화로 여러명 죽이거나.
    물론 뱃속 동생을 죽이고 엄마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된 살인을 저지르는게 일반적 사이코패스의 단계입니다.
    지금은 정신병원 있어도 살인의 쾌감을 기억하는지라 성인되서 사회 나오면 분명 또 살인 할거고요.
    이미 강아지들 죽이고 동생 죽이고 엄마 장애인 만드는걸로 살인의 쾌감을 맛보았고 그 쾌감을 잊지 못하고 계속 맛보기 위해 더 큰 자극을 찾아요.
    사실 강아지 죽이고 다음으로 목표물을 정한게 엄마였어요.
    저 아이는 어림에도 사이코패스 단계상 벌써 강호순의 단계(살인)까지 간거예요.
    그전에 공격적 성향 보일때마다 부모가 교육시킨답시고 안된다고 가르쳤다지만, 그 아이에겐 교육받은게 아니라 살인의 쾌감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이었을 뿐이고 기회를 틈타 성공한게 엄마와 태아인겁니다.
    다만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아이라 엄마를 죽이지 못했고 태아 죽이고 장애인 만드는거까지 성공한거예요. 그러나 아이의 의도는 엄마 죽이고 인생 최고의 쾌감 느끼는거였을겁니다.
    분명 강아지 죽이기전 더 작은 동물들- 가령 곤충이라던가- 많이 죽였지만 부모가 몰랐거나 알아도 간과했을겁니다.
    가령 매미를 잡아서 죽여도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이며 기쁨을 느끼는, 일반적이지 않은 잔인한 방식으로.
    물론 이때 부모가 잡아줬더라면 다음 단계로 진행되진 못했겠지만 부모가 맞벌이하면서 아이를 방치했던 것도 커보이네요.
    저 아이는 사랑으로 보듬는 단계는 넘어섰고 근본적으로 뇌문제예요.
    여기 분들 사랑으로 보듬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사랑 만물설 주장하는 분들 많으시던데ㅎㅎ
    그런다고 뇌가 바뀌진 않아요. 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거라.
    물론 좋은 환경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교육 잘 받은 사이코패스는 살인까진 안가고 취직해서 힘없는 아래 직원을 괴롭히고 정신적 살인, 언어 폭력 , 성폭행, 집단 따돌림 주동하며 쾌감을 느끼는 방식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이코패스예요.
    사이코패스의 뇌를 타고나면 근본적으로 못고쳐요.
    어릴적 동물 학대, 방화, 도벽은 유명한 사이코패스의 특징이고 학교 들어가면 사소한걸로 친구들 괴롭히고 폭력적 성향 보이죠. 동정심이나 공감능력 없고.
    이런 초기신호들을 간과하면 안되는 이유죠.

  • 44. 사랑
    '19.2.9 2:42 PM (115.143.xxx.140)

    사랑이 가정에서 줄수있는 정도의 사랑이 아닌걸로 압니다. 인간의 바닥까지 보여주는데 그것까지 받아주는..정말 프로페셔널하게 받아주는 정도의 사랑을 일관되게 주어야 비로소 자기가 사랑받는다는걸 안다고 해요.

    정말 끔찍하죠. 극도로 이기적이어서 남이 웬만큼 잘해줘서는 양에 안차고 남에게 웬만큼 해를 끼쳐서는 양에 안차는 거에요. 그래도 이렇게 극강의 사랑을 주면..조직생활은 못해도 그럭저럭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받으면서 살아갈수는 있대요. 그러나 언제나 안심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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