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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당한 시댁 스트레스 풀러 베트남 갑니다.

베트남 조회수 : 3,143
작성일 : 2019-02-08 09:49:50

아들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저를 연적으로 여기니 명절 내내 화가 쌓였어요.

그냥 당신이 그 남자 가지세요! 하고 싶은데 남편이 자꾸 시어머니에게 뭐라 하니 제가 끼어들 틈이 없더라구요.

제 남편이 작전을 그렇게 짰나봐요. ㅜ.ㅜ


하여간 베트남 처음인데 팁 좀 주세요.

영어가 안 통한다고 해서 몇년 전부터 미루다가 이제는 번역기도 있으니 도전해 보려구요.


호찌민 하노이 다낭 가려고 하는데 특히 다낭에 오래 머물려구요. 자유여행입니다.(숙소는 다 예약했어요)

저는 일 년에 한 번 정도 동남아 가는 것이 큰 일인 사람입니다. ^^:


자동차 렌탈해도 될까요?

거기 티비에서 보면 오토바이부대가 많아서 힘들 것 같은데요.


주의사항이나 팁 좀 주시면 미리 감사합니다~

IP : 211.227.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8 9:57 AM (211.243.xxx.244)

    네이버에 다낭 카페 가입하시면 정보 많아요..

    베트남은 교통비가 싸서 택시로 이동하시는게 나아요. 베트남어 못해도 상관없구요 구글지도 깔아서 위치 택시기사한테 보여주시면 되요.
    저는 다낭에서 하루에 한번은 마사지를 했어요. 픽업 되는 마사지샵도 많으니까 동선 봐서 픽업되는 가까운 마사지샵 이용하시면 편해요.

  • 2. ㅇㅇ
    '19.2.8 10:18 AM (1.240.xxx.193)

    그랩이라고 카카오 택시같은건데 잘 이용했어요 미리 앱 깔고 가세요.

  • 3. 오감사
    '19.2.8 10:47 AM (211.227.xxx.137)

    알겠습니다.
    필요한 것 있으면 댓글 더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4. ...
    '19.2.8 10:55 AM (125.128.xxx.118)

    절대절대 렌트 하지 마세요....오토바이가 많아 운전하기도 너무 힘들고 택시비 엄청 싸요...다낭에서는 그냥 바닷가에 누워서 책 보고 맥주마시면서 하루 보내고, 호텔 수영장도 갔다가 마사지도 받고 그러세요..맛있는거 먹구요..저도 다낭 1주 갔는데 아무데도 관광은 안 가서 관광에 대한 팁은 못 드리겠어요...전 누워서 놀고 먹고 책보고 이것만 해도 너무 좋던데요..태양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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