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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관리 심하게 하시는 부부 계세요?

맥맥 조회수 : 5,855
작성일 : 2019-02-08 15:33:15
남편이 몸짱이에요ㅜ
키크고 다리길고 어깨넓고 저보다 가슴 큰
근육질

결혼할 때도 남편 몸이 좋아 반해서 만난지 석달만에
식 올렸네요 ㅋㅋ

근데 저도 남편 만난 후 48킬로 넘긴 적이 거의 없어요.
남편이랑 결혼 전에 이상형 서로 얘기하며
부탁 비슷하게 하는데
서로 살찌고 나이들어 몸매 무너지는 거
제일 보기 싫다고 그랬어요.
전 살 일키로만 쪄도
계란이랑 브로컬리만 먹고요.
남편은 현미밥 닭가슴살 채소가 주식이에요.
저희집은 요리라는 걸 거의 안해요.
채소 삶아먹거나 고기만 조리하는 정도네요.
싸이클링, 등산, 쇼핑, 조깅, 스키타며
같이 칼로리 소모하고요.

둘다 옷에도 관심 많아서
주변에서 비쥬얼커플이라 놀려요^^;;;;

그런 소리 하도 들으니 거기에 또 심취됐다 해야하나
관리를 안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제가 임신을;;;
팔이님 중 임신하고도 살 많이 안찌신 분 계시면
비법 좀 알려주세요.

세끼 밥은 꼭 먹어야하는지
저희 엄마가 임신 애들 셋 출산 당시 팔십까지 찌셔서
너무 두려워요.
54까지만 찌우는 게 제가 허용이 될 거 같네요.
키가 162라 많이 찌면 너무 안예쁠듯요ㅠ
IP : 110.70.xxx.2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11111
    '19.2.8 3:40 PM (125.191.xxx.135)

    기본적으로 날씬하신분들은 10kg정도이상 안찌고 아이 낳고 6개월쯤이면 본인몸무게 나와요

    임신해서도 경도의 운동은 출산때까지 하고 임신중에도 과식안하고

    낳고서도 몸매관리 바로 하던데요..

  • 2. .....
    '19.2.8 3:43 PM (122.34.xxx.61)

    더 찔껄요..
    70은 찍어요..
    70인데도 얼굴이 엄청 예뻐지는 매직을 경험하실겁니다.ㅎㅎ

  • 3. 원글이
    '19.2.8 3:43 PM (110.70.xxx.222)

    출산 후에 운동하면 그 전처럼 돌아갈 수는 있죠?
    뼈 벌어지거나 골반 넓어지지 않는 방법은 있나요?
    제왕절개하면 몸이 좀 덜 무너지겠죠?

  • 4. 진이엄마
    '19.2.8 3:44 PM (223.195.xxx.11)

    전 임신전 51이었고, 출산하던 날 59, 출산직후 양수랑 아이 몸무게 빼고 나니 54이었어요. 모유수유하면서 바로 빠지다 못해 47까지 내려갔어요. 임신 두 번 다 비슷했었고, 아이들은 둘 다 딱 3kg로 살짝 작은 듯 하지만 건강하게 낳았어요. 밥도 세끼 모두 먹고 간식도 챙겨 먹되...임신했다는 핑계로 정신줄을 놓고 막 먹으면 안됩니다. 매일 몸무게 재고, 안정기로 접어든 다음에는 계속 산책 등 운동을 하고, 음식도 원래 먹는 양에서 아이가 먹는 양을 더한 정도로 적절히 먹었어요. 이게 가능했던게 입덧도 크게 없었지만 입맛이 돌았던 적도 없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 5. 요즘
    '19.2.8 3:45 PM (183.98.xxx.142)

    아이 한둘 낳았다고 몸매 망가질정도로
    살 찌우는 여자들 드물어요
    너무 강박 갖지마시고 어느정도 드시면서
    가벼운 운동 쭉 하면서 건강한 임신기간
    보내세요
    낳고나서 빡시게 노력하면
    오히려 더 예ㅃㅇㄴ 몸매가 되기도 해요

  • 6. 진이엄마
    '19.2.8 3:49 PM (223.195.xxx.11)

    전 몸무게는 다 돌아왔는데, 자연분만 후 골반은 넓어지더라구요. 그건 어쩔 수 없는 듯...근데 산후도우미에, 시터에, 친정엄마까지 모두 붙어서 조리하고 살림 도와줬는데도 어찌나 힘들던지 애기 놓고 나서 정신 없고 체력 달려서 몸매 걱정 따위는 할 여력이 없었어요.

  • 7. 읭?
    '19.2.8 3:51 PM (183.98.xxx.142)

    제왕절개가 몸매 덜 무너진다고요??
    내 주위 제왕절개한 지인들 똥배
    잘 안없어지던데요? 낳ㅇㄴ지 몇년
    지나도록 안빠지고 있다가
    그냥 굳어지는 사람들 많이봄요
    글고 몸에 그리 신경쓴다면서
    수술자국은 괜찮은가봐요?
    아무리 팬티선에 맞추네 어쩌네
    하지만 나이들어 뱃살찌면
    그 자리만 쏙 들어가서 진짜 흉해요
    오히려 자연분만하면 몸도
    빨리 돌아와요

  • 8. 케이스바이
    '19.2.8 3:55 PM (121.167.xxx.37)

    가급적 자연분만이 몸에 좋죠,당근. 단 제왕절개 자국 많이 남지 않아요. 남의 배를 어디서 보셨는지? 전 20년 전 제왕절개 했는데 진짜 남편도 잘 모를 정도예요^^

  • 9. 겨울
    '19.2.8 4:05 PM (121.142.xxx.14)

    세 끼 식사 꼭 하세요. 영양분 다양하게 섭취하시고요. 대신 운동 꾸준히 하시고요. (임신에 무리가 되는 격한 운동 말고요.)
    꾸준히 운동하셨으니, 임신하셨을 때 가볍게 운동 지속하시면 큰 도움이 되요.
    몸매 관리 및 건강은 물론이고, 출산 시에도 덜 고생해요. 물론 출산 후 육아할 때에도 도움이 되고요.(제왕절개는 말리고 싶습니다..)

    임신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으면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많이 찌지 않아요.
    출산 후에도 금방 돌아오고요.
    전, 출산 전 몸무게로 2달 만에 돌아왔고 몸매는 3~4달 만에 거의 돌아왔어요.

    너무 몸무게 숫자에만 연연해하지 마시고 우선은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전 임신 때에도 임신 전과 비슷하게 먹았고, 막달에 최종 13킬로 정도 늘었는데, 육아하다보니 금방 다 빠졌어요..
    오히려 더 빠져서 보기좋게 다시 더 찌웠어요.

  • 10. ㅣㅣ
    '19.2.8 4:30 PM (122.36.xxx.71)

    저 임신전 167 52킬로 였고 말랐었는데 70까지 갔어요. 세끼 다 챙겨먹었구요 임신했는데 먹는거 관여하고 혹시 잔소리하거나 하면 남편 진심 님 사랑안하는 겁니다. 제 남편도 님의 남편만큼은 아닌데 배나오는거 싫어하고 총각때 몸매 지금도 유지중인데요. 건강이 최고라고 전혀 스크레스 안줬어요. 아이낳고 2년동안 그 살 다 빠졌어요. 모유수유 1년까지는 세끼 다 챙겨먹었구요 그 이후로는 원래대로 매일 몸무게 체크하고 소식하고 하니 빠졌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진짜. 정말 경험자구요 전적으로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 11. ..
    '19.2.8 4:34 PM (125.183.xxx.191)

    161/48

    첫애 74
    둘째 72

    지금 49~50

    1년 지나니까 다 빠지더군요.
    저희 집안에 살 찐 사람이 없어요.

  • 12. 원글이
    '19.2.8 4:41 PM (110.70.xxx.222)

    70킬로 넘는다 생각하면 상상이 안가네요ㅠ
    임신해서 보톡스랑 피부과 관리 받는 거 이것저것 못한다 생각하니 이것도 넘 우울한데ㅠ
    평소 점심에 밥 반공기먹고
    저녁은 바나나로 떼우고
    아침은 라떼 한잔에 견과류 먹고
    이런 정도인데
    더 늘려야겠죠? 위도 작아서 안먹히는데
    애기 생각해서 두배는 먹어야 할듯요ㅠ

  • 13. ........
    '19.2.8 4:52 PM (211.250.xxx.45)

    그정도 마인드면 다시빠져요

    저는 먹는거엄청좋아하구요
    70kg넘게 쪄봤어요
    임신했을때랑 살쪘을때...4번이나요 ㅠㅠ

    운동해서 쫙뺏어요 (지금 또 찌는중 ㅠㅠ)

    원글님은 가능하니 아기생각해서 드세요

  • 14. 아침뱃살
    '19.2.8 4:52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아침 라떼 한 잔
    점심 공기밥 반 공기
    저녁 바나나

    이렇게 드시는 분의 체중이 진심 궁금하네요.
    키와 몸무게 좀 알려주세요.

    제 뱃살 잡고 고민 좀 해보게요.

  • 15. 임신살
    '19.2.8 5:10 PM (211.236.xxx.201)

    임신중에 다이어트 걱정말고 영양소 골고루 잘 드세요.
    10킬로 정도는 평균이니 괜찮고요. 문제되는 사람들은 20킬로 이상 체중 늘어난 경우가 많더군요.

    출산하고 6개월 이내에 주룩주룩 빠져서 다시 제자리로 오더라구요. 밥세끼 잘 먹었는데도요. 단 군것질은 안했어요. 둘째때는 제자리로 오는 시간이 더 걸렸지만요.

    식이요법 잘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니까 금방 제자리로 올거예요.
    임신중이라도 아기 생각해서 좋은것 이쁜것 많이 드시고 행복하세요~

  • 16. 많이 안찌던데
    '19.2.8 5:26 PM (211.176.xxx.58)

    첫애면 많이안쪄요
    정줄놓고 임신했으니 먹자파티 하면 찌겠지만
    정상적으로 먹고 식탐없으면 그리 찌지않아요
    저도 162에 49 정도였고
    막달까지 6kg쪘었어요 55kg
    그리고 나서 아기낳고 조리원 나오니까 52kg
    조리원에서 모유수유한다고 밥 간식 다먹어서그랬고
    나와서 분유수유하면서 원래 먹던양 먹었더니
    50kg로 떨어지고

    평소에 많이 안먹던 분이 특별한 식탐이 생기지 않는한
    아기 낳고 출산한다고 갑자기 찌는건 아닌거 같아요

  • 17. 많이 안찌던데
    '19.2.8 5:28 PM (211.176.xxx.58)

    아 맞다 저는 선택제왕했어요
    요즘은 제왕 수술 자국 길지도 않고
    딱 팬티라인 아래로 들어가서
    수영복입어도 티 안나요

    울퉁불퉁해진다는 분 있는데
    위로 똥배가 많이 나오면 그럴수도 있을것 같고
    원글님처럼 열심히 운동하는분은
    그렇게까진 안될거같은데...
    당장 저만해도 그렇게 울퉁불퉁 하진 않거든요

  • 18. 에구
    '19.2.8 6:37 PM (82.8.xxx.60)

    제가 임신하고도 막달까지 60kg 넘지 않게 관리했는데 아기가 너무 작게 나와서 후회 많이 했어요. 아기 때 젖병도 안 물어서 돌 때까지는 걱정이 끊이지 않았고 지금도 키는 간신히 중간쯤 되지만 몸무게는 많이 적어요. 몸무게는 뭐 모유수유하고 잠 못 자니 이미 100일때 이전으로 돌아왔고 그 이후에 더 빠져서 출산전 49-50kg 나가던 몸무게가 45kg까지 빠져서 뼈만 남더군요(키164cm). 아기 돌 때까지 그렇게 지내다가 모유수유 끊으면서 다시 살 붙어 지금은 오히려 이전보다 좀 더 나가는데 그냥 운동 안한 몸이라 그렇지 전체적으로 그렇게 무너졌다 싶지는 않아요.
    원글님이 의지만 있다면 임신 때는 아기 생각만 하고 좋은 음식 충분히 먹고 건강한 아기 출산하고 나면 얼마든지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예전 몸매 되찾을 수 있어요.

  • 19. Pinga
    '19.2.8 6:46 PM (211.106.xxx.105)

    52kg 에서 임신해서 65kg 됐다가 출산후 52kg 원복- 비결 그냥 6시이후 안먹었어요. 55kg에서 70kg 됐다가 55kg 원복... 임신해서 찌는 살은 금방빠져요. 걱정 안하셔도 되요.

  • 20. 좀..
    '19.2.8 6:48 PM (119.192.xxx.70) - 삭제된댓글

    위험한 생각하시네요.
    몸매보다 아이의 성장과 안전이 우선되어야할 것 같은데요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원글님의 평소 노력이나 열정을 봐선 아이 낳고도 충분히 몸매 되찾을 수 있는데..

    골반 벌어지는 거 싫으면 임신을 하면 안돼죠.
    아이가 자궁에서 커야 하는데 골반이 안벌어지면 성장이 가능하겠어요?? 골반이 그냥 출산 때만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공부 좀 하세요.

  • 21. 11
    '19.2.8 7:21 PM (121.182.xxx.119)

    이정도로 몸매생각하는건 좀 강박적이지않나요
    임신을 하는데 아이걱정이 먼저여야지요
    임산부가 다이어트 할 생각하시면 저체중아 낳습니다
    후회되실 행동하지마시고
    골고루 드시고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 22. ...
    '19.2.8 8:08 PM (124.49.xxx.174) - 삭제된댓글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시면 별로 안 찌실 거에요.
    저 운동 전혀 안하는 사람인데도 7kg 이내로만 증가했어요. 아이 둘다 3.3kg으로 태어났구요. 평소보다 더먹지도, 덜먹지도 않고 똑같이 생활했어요.
    평소 식사패턴만 유지하면 큰 증가 없으실테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순산하세요~^^

  • 23. 뿡돌맘
    '19.2.8 8:11 PM (124.49.xxx.174)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시면 별로 안 찌실 거에요.
    저 운동 전혀 안하는 사람인데도 7kg 이내로만 증가했어요. 아이 둘다 3.3kg으로 태어났구요. 평소보다 더먹지도, 덜먹지도 않고 똑같이 생활했어요. 출산 두달 후쯤 재보니 임신 전보다 더 빠져서 생애 최저 체중이 돼있더라구요(물론 얼굴은 엉망진창...)
    평소 식사패턴만 유지하시면 임신 중 큰 증가 없으실테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순산하세요~^^

  • 24. 건강
    '19.2.8 8:32 PM (175.209.xxx.219)

    건강을 생각해도 임신에서 10kg이상 불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들었어요
    저는 165/48이였고아들 둘 모두 최고 8kg 늘었어요
    큰아이 낳고 퇴원해서 체중계 올라가니 49더라고요
    임신 초에 입덧이 심했던것 말고는 먹고 싶은대로 먹었는데 배도 불러오니 많이 못 먹어서 자주 먹었던것 같아오요

    아이둘은 건장한 대딩이 되어있고
    저는 나이살이 붙었지요 ^.^

  • 25. ....
    '19.2.8 8:44 PM (110.70.xxx.245) - 삭제된댓글

    임신 시에 엄마가 적게먹으면 낳은 나이가 살찌는 체질이 된다는 연구결과 있어요

  • 26. ...
    '19.2.9 7:18 PM (1.229.xxx.227) - 삭제된댓글

    세까 영양소 골고루 드시고 탄수화물보다 단백질류를 더 그심 될 듯..과일 넘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영양제는 챙겨 드세요

  • 27. ...
    '19.2.9 7:19 PM (1.229.xxx.227)

    세 끼 영양소 골고루 드시고 탄수화물보다 단백질류를 더 드심 될 듯..과일 넘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영양제는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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