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열살되는 남자 아이에요.
이번 방학에 아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다보니
골반이 돌아가는 거 같더라구요.
아이아빠나 주변에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그래서 놔두었다가
찜찜하게 있느니 검사라도 받아보자..하고 정형외과를 데려가니
평발에 골반이 한쪽이 내려가서 어깨가 기울었다.. 고 하시며
신발에 맞춤깔창을 넣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병원도 가봐야 할지 아니면
맞춤깔창을 깔아서 해결해야 할까요?
전 아이가 성장기이니, 웬만하면 운동요법으로 해결했으면 하거든요.
신발도 계속 바꾸어야 하는데 몇십만원짜리 하는 게 부담되기도 하구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