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카리나 불어재끼는 아랫집땜에 아직도 분이 덜 풀려요
아랫집 대응에 지금도 부글부글 하네요
제가 궁금한건
소리가 아래로만 가나요?
그 미친여자가 소리가 아래로가는데 왜 윗집에서
난리냐는 식이라서요,,,
그리고 아파트에 살면서 이정도도 이해못하면서 사냐네요...
그리고 악기는 저녁6시 이후만 안불면 된다네요,,,참나
이게 맞나요?
6시 이전에는 종~~~~일 불어도 상관없나요?
오카리나 소리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듣고있음
사람이 미칠지경이예요
아이들 시험기간에도 계속불고 애들 과외선생님도
아랫집 너무하는거 아니냐며 한마디 하고가실때 많아요,,,
근데 저보고 너무 이해심이 없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오카리나를 한사람이 불지 않고 모여서 합주를 합니다
여러사람이 불어재끼는 소음을 어제는 오전9시30분 부터시작해 오후6시까지 불어재꼈어요 아침부터 넬라판타지아를 종일 불어재껴서 폭발했구요
100번 양보해서 평일 오후6시까지 불어대는거 참는다해도
휴일 아침댓바람부터 불어재끼는건 공동체 생활에서 법적으로
제재할 방법이 없나요?
어제 그렇게 난리를 쳐도 계속 불어서 진짜 열받아 내려가니 자긴 콩쿨을 나가야해서 저녁6시까진 불겠다는데,,,진짜 혈압올라 죽을뻔했어요.....
일년을 참았는데요,,,
제가 최근에 갑상선암수술을 해서 낮에 휴식을 취하려하면
저 징글징글한 소음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쉴수가없어요
아랫집에 내가 수술을 해서 민감하다 일년간 참았음 많이 참았다
말까지 했는데도 6시까지 불어재끼는데,,,,,진짜 사람이 무섭기까지 했네요 ㅜㅠ
내가 대입등 입시를 위해서 그런다면 참겠어요
웬 50대 할일없는 여자들이 모여서 이웃한테 피해주며 지롤들인지,.
콩쿨을 나간다나~ 지들 콩쿨나가는데 어쩌라구? 참나
우퍼는 윗집 소음이 심할때 쓰는거라해서 패스고요
게다가 가격알아보니 16~17만원이더라구요
제가 왜 아랫집 소음문제로 그돈을 쓰나요 ㅜㅠ
다른 현실적인 방안이 뭐가있을까요?
오카리나 소리가 진짜 짜증나는게
집이 50평인데 그 소음이 구석구석 다 들려요
거실부터 안방 아주 안쪽방들까지 다~요
그 소음을 피할곳을 찿다가 포기했네요
1. 답답
'19.2.7 12:29 PM (218.54.xxx.221)윗층이 갑인데 왜 그러세요..
쿵쿵 걷고 뛰고 청소기 돌리고...방문 쾅쾅 닫고...
이 모든 걸 잘때 해보세요.
여기서 글 쓰면서 씩씩 거릴 시간에도 저리 해보겠습니다.2. 사람들이
'19.2.7 12:29 PM (58.148.xxx.5)골프공 굴리라고 알려드린것 같은데
그리고 엄청 무거운거 갑자기 떨어트리면
큰 소리 나면서 놀래고 꾸준히 그러면 거기서 귀 트여요
위에 사는게 갑인데~ 전쟁 치르세요3. 글구
'19.2.7 12:31 PM (58.148.xxx.5)새벽에 깰수있게 위에서 뛰고 무거운거 떨어트리고 골프공 계속 떨어트리고 일주일만 하면 미안하다 두손두발 다 들테고
그럼 되는데 왜 아직 그러고 계세요?4. 하루종일
'19.2.7 12:32 PM (27.177.xxx.30)불면 입술 안터져요?
5. 오카리나불때
'19.2.7 12:32 PM (1.237.xxx.156)실로폰채로 방바닥에 엇박자 맞춰주세요.
소리가 아래로 간다니 확실하겠네요.6. ᆢ
'19.2.7 12:33 PM (116.124.xxx.173)이 억굴함을 법적으로 대응할 방법은 없나요?
수술하고 기력도 없는데 쿵쿵뛰기도 쭈그리고 앉아서
골프공 굴리고 싶지 않아요
아파트 관리실말고 주민센터? 서울시? 어디 고소할때 없나요? ㅜㅠ7. 0000
'19.2.7 12:35 PM (218.54.xxx.221)방법 없어요.
참든지...갑질 하든지 둘 중 선택하세요.
근데 피아노도 아니고 오카리나 소리가 요즘 창문도 다 닫혔을텐데 이리 잘 들리나요??8. 원글님 바보
'19.2.7 12:35 PM (121.139.xxx.163)윗층이라는건 정말 엄청난 패를 쥐고 있는건데
9. 힘드시겠어요
'19.2.7 12:36 PM (218.155.xxx.247)옆집들 그 아랫집들은 아무불평 없나요?
함께 항의하면 좋을것 같은데..
예전에 저희집같은 경우는 관리사무소에서 나와서 소리 듣고간 후 관리사무소에서 다 모여 중재 했답니다10. 얼마나
'19.2.7 12:37 PM (121.154.xxx.40)힘드실까
오카리나 소리 정말 듣기 싫거든요
어디 피난 갔다 오세요
이웃 잘만나는것도 복이네요11. ....
'19.2.7 12:37 PM (122.34.xxx.61)동네애들 불러서 인라인 태웁니다.
아니면 집에서 줄넘기 하세요.
이게 아주 집안 전체 울리는데 왔다..
아니면 바퀴달린의자에서 왔다갔다.
저희집애 데리고 가서 농구 축구 시키고 싶네요.ㅎㅎ12. dd
'19.2.7 12:38 PM (118.220.xxx.196)원글님 진짜 답답하시네요.
자녀분도 있으신 거 같은데, 가족들 동원해서 뛰시던가요...
그나마 쉽고 빠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게 싫다고 다른 방법 알려달라고 하시니..
법적으로 대응하는 게 쿵쿵 뛰는 거 보다 몇 배나 더 힘들어요.
경찰서나 서울시에 고소하면 그들이 와서 째깍 해결해주는 게 아니라
님이 고소장 작성하고 소음 피해 사실 증명해서 몇 번을 왔다갔다 해야 해요.13. ...
'19.2.7 12:38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급한대로 귀마개라도 하세요.
그런데, 님이 말한 그런 경우라면 님의 집만 괴로운 상황이 아닐텐데요.
해결될 때까지 관리실에 계속 민원 넣으세요. 관리실에서 귀챦다, 해결 방법 없다고 아무 행동 안할지라도 직접 상대하는 것 보다는 관리실이 나서는 게 나아요.14. ...
'19.2.7 12:39 PM (220.85.xxx.115)골프공 2개만 사세요
6시 이후에 pga 투어 나가야해서 연습한다 하세요
농구공 축구공도 강추요15. 밤에
'19.2.7 12:41 PM (211.187.xxx.11)잘때 육각 아령 굴리세요. 아님 런닝머신 대여하세요.
그래서 밑에 완충패드 빼고 운동하라고 하세요. 밤시간에.
환자가 부탁을 하는데 그러는 건 진짜 사람도 아닙니다.
애가 있는 거 같으니 밤이랑 새벽 시간대에 시끄럽게 하세요.
층간소음은 애 있는 집이 최대 가해자가 되기도 하지만
상대가 독한 마음 먹으면 최대 피해자가 되게 할 수 있어요.16. ......
'19.2.7 12:42 PM (114.200.xxx.117)6시 이후에 pga 투어 나가야해서
연습한다 하세요.2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7. 행복
'19.2.7 12:42 PM (182.211.xxx.218)오카리나 연주하는데 소음으로 방해하세요
그게 제일 나은 복수일듯..18. 아이고
'19.2.7 12:42 PM (58.230.xxx.242)소형 절구통 하나면 아래층 얌전해집니다.
제가 방문복수 해드리고 싶을 정도.19. .....
'19.2.7 12:43 PM (112.144.xxx.107)민사소송 못하나요?
20. .....
'19.2.7 12:44 PM (114.200.xxx.117)여기분들이 가르쳐준대로 꼭 해보시고
시간나서 한가하면 후기도 남겨주시길^^21. 주소주세요
'19.2.7 12:44 PM (211.187.xxx.11)건장한 애들 데리고 가서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을게요.
댓글달고 다시 생각해도 아픈 사람한테 저렇게까지 하는 게
너무 화가 나네요. 여기 댓글 멤버들 하루씩 받으세요.
아마 일주일도 못갈 거에요.22. ㅇㅇㅇ
'19.2.7 12:45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진동은밑으로 퍼지고
소리는 위로퍼져요
오키리나 아랫집우기네요
빈패트병 두개장만
오키리나불때
거실에서 바닼 두다다 하세요
엇박자로요23. 오후
'19.2.7 12:4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6시 이후 부터 러닝머쉰 뛰시길.
24. ᆢ
'19.2.7 12:50 PM (175.117.xxx.158)초딩들ᆢ오카리나배우고 시험도보는데ᆢ아이들이 하는 피리연습정도가 아닌가보네요
25. 이거
'19.2.7 12:51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http://shopping.daum.net/search/층간소음 복수 우퍼/&docid:X4983695401&srchhow:Cexpo
이거 방바닥 향해 설치하세요.26. 이거
'19.2.7 12:53 PM (180.69.xxx.167)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
방바닥에 설치 요망27. 오카리나
'19.2.7 12:58 PM (116.123.xxx.113)하루종일 불기도 힘들텐데.
우리집 초딩 체르니
하루에 그것도 낮에(요즘은 12시쯤) 10분 연습 겨우합니다.
그러면 윗 집에서 난리납니다.
하힐신고 뛰나봐요 ㅎㅎ
근데 윗집은 새벽까지 층간소음 장난아닌 집이예요.
(소음이 새벽5부터 새벽 2시까지..부부가 생활리듬이 다른가 봄. 새벽6시에 청소기 밀고)
지네는 gr인게 우리집 피아노 소리만 들리면 미치겠나봐요.
하힐 신고 걸으세요.
전에 아랫집 놈이 하도 욕실에서 담배피워(부탁해도 계속 피웠음)
애들 방방카(아이들만한 차) 사와 맘대로 타게 했어요.
유치원 아이들 다 불러 신나게 놀게하고..
윗집 당할 수가 없죠.28. .....
'19.2.7 12:59 PM (122.34.xxx.61)주소 알려주심 애들 데리고 갈께요.
아니면 마늘이랑 절구 들고 방문할께요.^^29. 음..
'19.2.7 1:08 PM (175.116.xxx.169)작은 절구 사다 마루바닥에 대고 마늘 찧으세요
힘들면 남편이나 자식 시키고요.
저도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위에 댓글에서 알려준 방법들 우리 윗집이 다 했음. 더하기 칠판 긁는 소리의 가구 끄는 소리를 매일 30분씩 낸데다 저희 윗집은 저 모든걸 다하고 아이들 단체로 모아 리코더 교습까지 했어서 진정 층간소음 종결자였던건 같아요.) 엄청 고생했던지라 남 일같지 않은데,
저런 사람들 나는 힘안들이고 멈추게 할 방법 없어요.
저는 새벽 1시까지 쿵쿵 거리길래 1시 30분까지 천장치고,
새벽 여섯시15분이면 무거운 물건 떨어뜨리기래 정확히 5:30분에 배구공으로 천장치기 시작하고 이렇게 했어요.
파블로프개처럼 소음내면 나도 괴롭다 느껴지도록 훈련시켜야지(그들도 귀가 트이도록)멈추지 안멈춰요.30. ..
'19.2.7 1:34 PM (180.230.xxx.90)말도 안 돼요.
콩쿨 연습을 왜 집에서 합니까....
연습할 때 회원 중 한 사람을 집으로 불러서 지ㅣㄱ접ㅈ들어보게 하시면 어떨까요?
어느 정도인지 가늠을 못 하나봐요.31. 고뤠?
'19.2.7 3:57 PM (116.121.xxx.181)혹시 지역이 용인시 수지구 아니세요?
우리 아파트에도 피리인지 오카리나인지 하루종일 부는 인간이 있는데...레파토리로 봐서는 나이좀 있는 인간인듯...32. 흠
'19.2.7 4:45 PM (59.15.xxx.31) - 삭제된댓글저도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병도 얻은지라, 로그인했어요.
충분히 부탁하신것같은데도 저렇게 나가면 대화로는 힘듭니다.
올라와서 들어볼 사람들 아닙니다.
저정도 크기의 소리로는 법적으로도 해결방법이 없을거에요.
층간소음 중재위원회(?)같은데 신청하면 중재에 나서진하겠지만
시간도 걸리고 법적효력은 없어서 결과는 어찌될지 모를것같아요.
상대방도 같은 고통을 느껴봐야, 피해자의 입장을 이해하게 될것같습니다.
윗층이니 쿵쿵거리고 다니거나, 줄넘기를 하거나, 런닝머신 렌탈받아서 운동하세요
윗분말씀대로 절구를 바닥에 놓고 같이 찧으시던지...
그런데, 건강이 안좋으시면 체력적으로 힘드실수도 있으니
성능좋은 우퍼 사다가 소리가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소리와 진동이 큰 음악 틀고,
두꺼운 담요 덮어 놓는 것도 방법입니다.33. 궁금이
'19.2.7 9:07 PM (175.125.xxx.21)제가 시도때도 없이 치는 피아노로 한참 괴로워하다가 위층으로 따지러 올라갔는데 아니라고 해서 층마다 다니면서 찾아낸 곳이 바로 아래층이었어요. 잠깐 치다가 마는 것도 아니고 소리도 내집에서 치는 것처럼 엄청났어요. 미칠 것 같아서 피아노 치면 농구공 튕기고 집안 쿵쿵거리고 돌아다니고 복수했더니 못참고 올라왔길래 대판 싸웠죠. 피아노학원 가서 치던지 디지털로 사서 치던지 아니면 방음하라고 했더니 무슨 소리냐고 막 하더니 결국 나중에 디지털로 바꾸더라구요. 제발 남한테 피해 끼치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층간소음은 마치 고문 당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34. ,.
'19.2.7 11:08 PM (182.224.xxx.222)거실소파에 앉고 의자에 노끈을 묶어요
그리고 팔을 돌리면서 꼬마야 놀이를 하세요
줄넘기가 힘드시다니
팔만돌리면서 의자에묶고 줄을 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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