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샐러리맨 남편은 짠돌이가 될 수 밖에 없나요?
의식적으로 짠돌이 노릇을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은데
안그런 남편들도 있나요?
아내가 씀씀이가 큰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가족들한테까지 그렇게 인색하게 굴 필요가 있을까요?
1. ...
'19.2.7 6:33 AM (210.161.xxx.139)케바케.
밑도 끝도 없는 이런 글은 인터넷 공해.2. 음..
'19.2.7 6:34 AM (125.177.xxx.82)요즘 같은 시대에 맞벌이가 대세인데 혼자, 언제까지
벌 수 있는가에 대한 공포심이 있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애도 둘이라면요. 수입이 한정되어 있고
크지 않다면 짤 수밖에 없지요. 오히려 흥청망청 허세쩔어
여기저기 빚많은 것보다 나아요.3. 당연한거
'19.2.7 6:37 AM (221.166.xxx.98) - 삭제된댓글아닐까요 좀 같이벌어보세요... 남편이 얼마나 부담되겟어요.
4. ㅁㅁ
'19.2.7 6:38 AM (110.70.xxx.17)답답하면 본인도 돈벌자리좀 찾아보세요.
식구들 한테만 인색하면 다행이게요.
직장에서도 빈대붙고 베풀줄 모른다고 소리들으면 정말 최악인겁니다.5. 런
'19.2.7 6:52 AM (220.76.xxx.152)저희가 외벌이4인가족인데요
솔직히 부모로 부터 받은것도 없다면
짠돌이가 되기 쉽지 않겠나요?
결혼초기에는 짠돌이 성향의 남편을
비난했으나
50대인 지금은
내탓이요 합니다
내가 경제력이 있으면
남편이 저럴까요?
부모라도
믿는 구석이 있으면 저럴까하는
생각이 들죠
그리고 성격적인면도 분명
타고난것도 있구요
또 어느 부분에만 짠돌이 기질이
있을수 있구요
우리 모두가요6. 아무래도
'19.2.7 6:59 AM (121.174.xxx.55)받을 재산도 별로 없고 자기 부모들 책임져야 하고 자기 가족들 혼자 벌여서 먹여 살려야
되는거라면 짠돌이가 될 수 밖에 없어요
돈 나올 곳이 자기 밖에 없는데 원래 짠돌이가 아니더라도 차츰 돈쓰는거에 인색하게 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꼭 그렇다고 짠돌이가 되는건 아니고 주위에 처가집 잘살고 자기도 돈 잘버는데도
인색한 사람은 있어요
어릴때 커온 환경도 중요하구요
제가 아는 지인 남편은 재활용에다 내다버린걸 가끔씩 가져온다네요
그런데 시엄마도 똑같다고 하더라구요7. ....
'19.2.7 7:41 AM (1.253.xxx.9)사는 게 힘들어서 그런거죠.
벌어서 가족에게도 또 자기한테도 안 쓰는 거면 불쌍하죠.
그래봐야 돈 쓰는 사람은 따로 있던데.8. 반대도
'19.2.7 8:31 AM (223.62.xxx.63)있더라구요.
월급 아내 다 갖다주는대신
자기 사고픈거 하고픈거 눈치안보고 질러대고 여행부터 갔다오고 뒷수습카드값은 아내가 다 전전긍긍.
그 아내란 사람은 매번 마이너스이다보니 친정손 벌리고
아마도 그 남편이란 사람은 아내가 어떻게 다 메꾸니 지가 팍팍쓰는스타일 이더군요9. ...
'19.2.7 9:09 AM (175.113.xxx.252)평소 직장짤릴일없는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 모를까.. 안그런 경우는 짠돌이를 넘어서서 공포감도 어느정도 있을것 같아요...그리고 부모님 한테 받을재산이라도 좀 있으면 모를까.....그 환경 자체가 짠돌이가 될수 밖에는 없겠네요..
10. ....
'19.2.7 9:31 AM (210.100.xxx.228)그런 환경이 만든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1. 그게
'19.2.7 11:43 AM (112.164.xxx.124) - 삭제된댓글저도 전업을 14년을 했지만
요즘세상은 전업은 참 아닌거 같아요
그러자니 애들이 문제이고
참 어려운 문제네요
한가지 확실한것은 경제력이 넉넉하지 않다면 전업은 정말 힘든듯합니다,12. 그게
'19.2.7 11:44 AM (112.164.xxx.124) - 삭제된댓글아 지금은 일합니다,
전업 할때도 알바는 틈틈이 계속했어요13. 아
'19.2.7 2:15 PM (182.214.xxx.181)저희 남편도 외벌이 평범한 샐러리맨이긴 한데
가족들한테는 돈을 잘쓰는 편이긴 해요. 외식이랑 여행비요
그게 제가 따로 불로소득이 있어서 용돈을 넉넉히
주는 편이거든요. 그래서인지. 남편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인지
잘쓰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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