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땅 증여하신다는데...

... 조회수 : 3,531
작성일 : 2019-02-07 15:09:25
현재 팔면 8천만원 정도 된답니다.
절대 농지예요.
아주 고릿적에 사신거라 제게 증여하고 제가 시간이 지난후 팔게 되더라도 양도세가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전 참고로 농사와는 전혀 상관없어요.
차라리 그걸 지금 매도하셔서 직접 양도세 내시고 제게 나머지 차액을 증여하시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요.
5년전만 해도 1억5천은 했는데 떨어졌다고 하시네요
IP : 211.36.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천이면
    '19.2.7 3:1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85 제곱 미터 넘고 농지면 증여세 내는 방식 있을거에요
    5천까진 비과세구요
    나머지 3천에 대한것만 증여세 내심 됩니당.

  • 2. 때인뜨
    '19.2.7 3:12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이번 설에 다들 땅이 올랐다고 하던데 지역이 어디인데 떨어졌나요?

  • 3. ...
    '19.2.7 3:12 PM (211.36.xxx.134)

    파셔서 현금증여보다 그냥 농지인채 명의변경하는게 나은가요?

  • 4. .......
    '19.2.7 3:21 PM (211.192.xxx.148)

    절대농지를 외지인 자식이 증여 받아도 되나요?

  • 5. 8천이면
    '19.2.7 3:2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자식이 증여 받고 남한테 농사 일 하라고 빌려 주면 그 땅 용도가 뭐가 바껴요.

  • 6. 8천이면
    '19.2.7 3:2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자식이 증여 받고 남한테 농사 일 하라고 빌려 주면 그 땅 용도가 뭐가 바껴요.
    자식이 그 땅에 집을 지었어요 공장을 지었어요
    뭘 하는데요

  • 7. 8천이면
    '19.2.7 3:2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자식이 증여 받고 남한테 농사 일 하라고 빌려 주면 그 땅 용도가 뭐가 바껴요.
    자식이 그 땅에 집을 지었어요 공장을 지었어요
    뭘 하는데요
    집도 임대 해 주는 세상에 농사 지으라고
    농지 임대 해 주는게 머가 어때요.

  • 8. ㅇㅇ
    '19.2.7 3:35 PM (218.51.xxx.239)

    농지의 증여가액을 높여서 등기하면 되겠죠`

  • 9. 절대농지는
    '19.2.7 3:46 PM (121.133.xxx.248)

    현지에서 농사짓는 사람만 소유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 10. 절대농지?
    '19.2.7 4:06 PM (222.239.xxx.14) - 삭제된댓글

    그거 농업인만 소유가능하고요

    그래도 증여받고 싶으시면
    근처 농어촌공사에 위탁 맡기시면되요

    신고가를 1억 천으로 하시고
    5천 증여공제
    1억에 대한 세금 내시는게
    나중 매매 양도세를 염두할때
    절약 방법이겠네요

  • 11. ...
    '19.2.7 4:36 PM (118.33.xxx.166)

    가격이 더 오를 수도 있으니 그냥 받으세요.
    등기할 때 일단 부모님이 농사 지으시는 걸로 말하면 돼요.
    5천은 비과세니까 3천에 대한 증여세 내시고
    취득세 내시면 되는데 세금 얼마 안내요.

    시세 아닌 공시가격 기준으로 세금 내니
    공시가 확인해보세요.
    비싸지도 않은 땅이니 부담없이 받고
    시간 지나면 언젠가 오르겠죠.

  • 12. 증여당시금액
    '19.2.7 5:37 PM (125.132.xxx.178)

    고리짝 시절에 산거라고 증여후 일정기간 (아마도 5년 혹은 10년)이 지나면 증여당시의 금액이 취득가가 되니까 어마어마한 양도세가 나올 일은 없어보입니다. 증여받으시고 등기하실때 현재시세를 취득가로 등기하세요. 앞어 써주신대로 3천에 대해서만 증여세내면되니 세금은 별로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956 우리가 할 소리를 하고 있는 일본 진언종의 20대 승려 2 ........ 2019/02/07 804
899955 제사끝에 헛제사밥 해먹는집 있어요? 11 자랑글 2019/02/07 2,839
899954 82에서 논란됐던 강남 급락 아파트의 진실 10 2019/02/07 4,512
899953 이력서같은데에 ‘사본’제출은 어떤형태까지 허용되나요? 2 ㅇㅇ 2019/02/07 612
899952 토익 점수 어느 정도인가요 13 토익 2019/02/07 2,243
899951 대학 등록하고 재수하려 하는데 신입생 휴학이 규정상 안되나요? 6 재수맘 2019/02/07 1,810
899950 천주교 신자분들께 여쭙니다 9 대 성무일도.. 2019/02/07 1,108
899949 자기만족이 주는 행복 3 ........ 2019/02/07 1,222
899948 명절때 시부모님께 얼마 드리시나요? 8 ... 2019/02/07 3,723
899947 유럽국들은 동남아시아 식민지배 한것에 대해 사과 했나요? 6 조선폐간 2019/02/07 1,079
899946 인스타에 하루에 10개씩 업데이트 하는 사람 보면 어떤 생각 드.. 13 ........ 2019/02/07 4,375
899945 중앙일보3대독자 허위기사는 2 ㄱㄴ 2019/02/07 1,079
899944 60대 엄마 건강식품 좀 추천해주세요 4 .. 2019/02/07 1,147
899943 미간보톡스... 5 ... 2019/02/07 2,130
899942 벽걸이세탁기 설치해보신분 3 sewing.. 2019/02/07 1,085
899941 강남의 비싼 미용실 원장님과 실장님의 차이 11 2019/02/07 3,878
899940 책읽다 좋은 글 있어서 올려요. 2 오늘의글귀 2019/02/07 1,669
899939 2월달 봉사활동.. 기재를 3월의 새 담임선생님이 해주는 건가요.. 5 봉사 2019/02/07 1,396
899938 클래식 관련 책 추천해주세요 8 ㅇㅇ 2019/02/07 950
899937 자동차3중추돌 일어나기 몇분전에 소리부터 먼저 났다는거요 5 홀로그램우주.. 2019/02/07 2,392
899936 세뱃돈 차별.. 6 차별 2019/02/07 2,635
899935 수미네반찬 괌 편은 돈을 안받는건가요? 8 ㅡ.ㅡ 2019/02/07 4,324
899934 맞나요 썬쿠르즈 2019/02/07 662
899933 초등 졸업식 송사 패션 조언 구합니다 7 2019/02/07 1,805
899932 한 접시씩만 해도 설거지감은 똑같고 일도 주는 것 같지도 않아요.. 7 어휴,, 2019/02/07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