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곤지암 이게 뭥~미

조회수 : 4,285
작성일 : 2019-02-06 22:57:32
전 40대중반...전설의고향의 스토리있는 공포가 익숙한나이,,
작년에 곤지암이란 영화가 무섭단 얘기를
지 ㆍ나ㆍ 가 ㆍ다 ㆍ들어서
jtbc에서 한다기에 봤네요....
근데,,
,이게 뭔가요 ㅜㅠ

이 스토리가요즘엔 무서운 건가요? ㅜㅠ
유투버 조회수 올리며 공포체험 찍는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직캠으로 기름진멀굴만 크로즈업,,,,,

그 곤지암 정신병원의 귀신들로 남았단 절절한 어떠한 스토리도 없이 검은 눈동자 외계인 같은 얼굴 몇번 나오고
대부분 출연진 기름진 얼굴만 둥둥떠서 으~~~~아~~악,,,끝


이 영화를 진심 영화관가서 본사람이 있나요?
봤다면 이게 뭥미~?했던사람 없나요?

집에서 공짜로 보여줘도 다른영화볼껄 후회하고 있네요

IP : 116.124.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6 10:59 PM (39.115.xxx.147)

    영화 자체는 별로에요. 팝콘 마켓팅이 잘 먹힌거죠. 감독의 전작인 기담 보세요. 엄마귀신 제 사십인생 최고로 무서운 귀신이에요.

  • 2. 정말 망작.
    '19.2.6 11:01 PM (221.163.xxx.110)

    제목이 80프로 다 했죠.
    정말 별로인 영화.

  • 3.
    '19.2.6 11:02 PM (116.124.xxx.173)

    거기에 엄마귀신 스토리가 있었나요?
    당췌 누가 엄마귀신인가요,
    아기귀신은 나왔나요?

    티비서 나오는거라 무서운건 짤린건가요?

  • 4. ...
    '19.2.6 11:03 PM (220.75.xxx.29)

    아뇨 엄마귀신은 기담에 나온다는 말씀같네요.

  • 5.
    '19.2.6 11:06 PM (116.124.xxx.173)

    기담? 오늘 방송분은 그럼 앞뒤 다 자른건가요?

    그래도 재미 더럽게 없어요

    그래서,,,,거기 들어간 사람들 다 죽었단거예요?
    아님 기절하고 끝났단 거예요,,,?

    아 진짜
    한시간반동안 기름진 얼굴들 그로즈업 표정만봐서
    이건 뭐,,,,,
    그냥 일찍 잠이나 잘껄

  • 6.
    '19.2.6 11:25 PM (118.222.xxx.21)

    끝난줄도 모르고 다음프로 시작할때까지 광고보고 있었네요. 집에 큰 티비로봤는데 이불로 가리고봐서 그런가 안무서웠어요. 티비 작았다면 더 안무서웠을듯요. 극장가서 봤다면 무서웠을것 같아요

  • 7. ...
    '19.2.6 11:31 PM (1.234.xxx.2) - 삭제된댓글

    공포영화는 소리끄고 볼 때 거의 무섭지 않아요..
    아마 집안 티비로 봐서도 그럴듯합니다.
    소싯적에 비급 공포영화에 음악과 음향 입히는거 해 봤는데...
    화면만 보고 있자면... ㅋ 좀 웃겨요..

  • 8. 공허한 영화
    '19.2.6 11:59 PM (121.184.xxx.124)

    돈이 아까웠어요.
    그런데 하나뿐인 내편에서 고래역할 그 남자도 나오네요.
    그나마 그 사실은 뭔가 위안이 되었네요.
    안그랬으면 더 공허한 영화였는데.

  • 9. ..
    '19.2.7 2:36 AM (182.216.xxx.244)

    기담은 워낙 수작이었는데..
    곤지암은 그냥 흥미위주. 페이크다큐 너무 티나고
    새롭진 않았죠.
    조회수 목숨거는 세태를 보여줬다는 의미 정도?
    ..그나저나 남주인공ㅎ 이나영 나오는 드라마..대파남이네요^^

  • 10. 미적미적
    '19.2.7 10:46 AM (203.90.xxx.124)

    우리집 고등학생 왈....소리만 시끄럽고 앞머리에 카메라 붙여서 콧구멍만 보인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722 사랑니 수술 무서워 끙끙 앓기만 합니다 14 아인 2019/02/07 2,997
900721 기모 티를 스웨트셔츠라고 하나요? 13 ..... 2019/02/07 3,148
900720 재수 성공한 자녀들 비결 좀 전수해주세요 5 2019/02/07 3,053
900719 혹시 살면서 귀신보신분?ㅋ 12 심심 2019/02/07 5,698
90071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2/07 1,087
900717 도시와 지방.. 1 ... 2019/02/07 1,075
900716 연휴는 끝나고 좀 있으면 출근인데ᆢ 2 꿀강정 2019/02/07 1,687
900715 빛의 예술, 나전칠기 10 ㅇㅇㅇ 2019/02/07 2,352
900714 85세 시어머니..요즘 7 .... 2019/02/07 7,012
900713 동물 키워보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14 2019/02/07 1,925
900712 명절선물로 곶감... 16 ... 2019/02/07 5,736
900711 개 키우면서 변한점... 12 ... 2019/02/07 5,661
900710 집에 있는 운동기구들 중 매일 요긴하게 쓰고 계신거 있나요? 8 운동 2019/02/07 2,720
900709 물걸래로봇 청소기, 걸레에서 냄새 많이 나지 않나요? 8 물걸레롯봇 2019/02/07 2,840
900708 돈을 못받아 내용증명을 보냈는데 1 내용증명 2019/02/07 2,122
900707 이번주 토요일 광화문 촛불집회 안치환, 손병희 가수도 온대요. 18 미친판사 2019/02/07 1,992
900706 외벌이 샐러리맨 남편은 짠돌이가 될 수 밖에 없나요? 11 2019/02/07 5,349
900705 생각해보면 못되고 드세고 2 시가사람들 2019/02/07 1,960
900704 水와 土가 많고 금도 있는데 사주 2019/02/07 1,081
900703 말안듣는 강아지.. 한마리 더 데려오면.. 53 ㅠ ㅠ 2019/02/07 6,546
900702 30대 후반 눈밑 꺼짐 때문에 시술하려는데 팬더 2019/02/07 1,073
900701 나경원은 진짜 정체가 뭘까요? 38 robles.. 2019/02/07 11,786
900700 한 사람의 수고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면 8 -_- 2019/02/07 3,006
900699 대구 보톡스 잘하는곳.... 복잡미묘 2019/02/07 3,100
900698 자전거 무료 강습같은거 있을까요? 5 봄날 2019/02/07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