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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 오프에서의 민심

어떤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19-02-06 19:25:29

사실 여기 죽순이라 오프에서 연령대가 좀 있는 분들의 의견은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고향에 가보니 여기와는 좀 달랐습니다. 기사내용과 좀 비슷했거든요...

다들 오프에서의 여론들은 어땠는지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8&aid=000...



IP : 121.166.xxx.6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19.2.6 7:25 PM (121.166.xxx.6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8&aid=000...

  • 2. 크게
    '19.2.6 7:27 PM (58.230.xxx.110)

    정치얘기는 안했구요.
    경기가 좀 안좋다
    뭐 세계가 다 안좋단다
    이정도?
    울엄마는 박근혜 미친 ㄴ이라고
    박사모 욕만 하시던데?

  • 3. ....
    '19.2.6 7:27 PM (223.38.xxx.122)

    다들 행복하게 잘삽니다. 아시자나요. 경기 핑계대는 사람들은 그사람이 그모양인거지 상식적인 사람은 경기를 분석하고 대비를하죠.

  • 4. 노인네들
    '19.2.6 7:29 PM (121.154.xxx.40)

    세계경제가 다 안좋은거 알리 없죠
    종편만 보니 늙으면 바보 되는거고
    그걸 이용해 먹는게 자한당

  • 5. 음..
    '19.2.6 7:32 PM (14.34.xxx.144)

    지방이라 경기는 안좋다~라는 말은 많이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비난은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경기가 안좋다는것이 자영업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는것을 다들 알더라구요.
    또 회사 다니는 사람은 괜찮다~는것도 알구요.

  • 6. 어떤
    '19.2.6 7:33 PM (121.166.xxx.68)

    저희 시댁은 충북인데 자영업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경제가 너무 안좋다고 불만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한분은 이번에 가게를 접었구요...저희들은 둘다 직장생활을 하니 집값 오른거 빼고는 크게 안좋은 것을 못느끼겠으나 아무래도 자영업하는 분들은 다른듯....
    정치부분은 손혜원, 손석희 건에서는 의견들이 달라지고 김지사에 대해서는 그냥 사법부의 2심을 기다리지 너무 반발이 심한거 아니냐. 대통령 둘다 감옥보낼때는 사법부 존중해놓고 이번엔 왜 다르냐는 의견들...

  • 7. //
    '19.2.6 7:36 PM (1.231.xxx.194)

    저희는 왠일로 정치얘기 하나도 안했어요. 유럽여행간 친척도 많았고 남은 가족들끼리 오손도손 잘 놀았어요.

  • 8. 어느분이
    '19.2.6 7:37 PM (58.230.xxx.110)

    티비조선트셔서
    저런 거짓말하는거 자꾸 보심 치매걸린다고
    하니까 얼른 돌리시던데요 ㅋㅋ

  • 9. ..
    '19.2.6 7:45 PM (125.183.xxx.191)

    바크네, 박정희 욕하고
    문통 잘하고 있다고
    의보 혜택도 그렇고...

  • 10. 쓸개코
    '19.2.6 7:52 PM (175.194.xxx.220)

    정치얘기를 아예 안했어요. 딱히 욕하는 사람이 없음.
    대통령님 대선 직전엔 종편보면서 물들어 싫어하시던 어머니 지금은 지지하시고요.

  • 11. 정치
    '19.2.6 7:52 PM (223.38.xxx.211)

    얘기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만나면 정치얘기만 하는 집안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놀랍습니다. 대화를 나눌 소재가 한정이 되어 있나 봐요

  • 12. 고향
    '19.2.6 8:05 PM (124.53.xxx.190)

    경북
    현재 사시는 곳 강원도., ,
    박사모 저리 가라 하시던 분
    지난 탄핵 때 돌아서심..
    이번 설때 오셔서
    이만큼 하면 잘 하는 거지 얼마나 잘 하나?
    하시던데요

  • 13. 시댁
    '19.2.6 8:11 PM (110.70.xxx.174)

    충남 시골..시어른 연로 티비서 안좋은거만 지껄인다 정도ㅋ
    별 얘기 없으심요~박사모 시작은아버님이 안오셔 그랬나?
    함다만 특별한것 없었어요~

  • 14. ㅇㅇ
    '19.2.6 8:15 PM (223.39.xxx.9)

    별 얘기 안하심..뉴스에서 걍 대통령 욕하는거 어느정도는 아는데 뭐 우짜겠냐고;;.가족중에 장애연금 받는데 박근혜때 비교불가라고 이거 칭찬 많이하시네요..노인연금이랑..흠..

  • 15. 저희도
    '19.2.6 8:16 PM (211.187.xxx.11)

    이번에는 모여서 정치얘기는 안하고 왔네요. 왜 그랬지?
    지난 탄핵 이후로 박사모 지지하던 노인분들은 좀 조용해졌고
    젊은 사람들은 모여서 놀기는 해도 따로 정치 얘기는 안하던데요.

  • 16. ....
    '19.2.6 8:18 PM (223.38.xxx.122)

    노인들은 욕할게 없죠. 의보범위 넓혀지고 취약계층 지원도 더 좋아지니까요. 자영업의 위기는 소비구조의 변화때문인거 자영업본인들이 더 잘알던데요.자영업자 카드수수료 인하.제로페이 도입등으로 국가지원은 차고 넘칩니다

  • 17. 충북인
    '19.2.6 8:20 PM (222.106.xxx.68)

    어른들이 주로 정보를 TV를 통해 얻으셔서 그런지 문정부 비판을 많이 하시긴 하는데
    그렇다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그리워하진 않아요.
    현재 자한당이든 바미당이든 어른들 맘에 드는 대선 후보감이 없어요.
    황교안이 그 중 제일 관심을 받고 있지만 맘에 썩 드는 인물은 아닌 것 같아요.

  • 18. 레이디
    '19.2.6 8:21 PM (211.178.xxx.151)

    원글님 충북 시댁 자영업하는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경기가 좋았던 해가 몇년도였는지

  • 19.
    '19.2.6 8:32 PM (1.218.xxx.109)

    대구 부모님~ 조카 어린이 집에서 원장들이 얘기 들으시고 유치원법 어찌됐냐 하셔서 새누리가 막고 있다 말씀 드리니 노발대발 그런 놈들이 다 있냐 하셔서 흐믓했어요! 항상 한나라당만 찍으시더니! 완전 돌아서셨어요 ㅋㅋ

  • 20. 부산
    '19.2.6 9:31 PM (49.165.xxx.129)

    워낙 자영업자가 많아지고 하느님아래 건물주라고 임대업한다고 건물을 너무 지어놓으니 공실도 많아지고 장사 아무나 하면 안된다고 얘기들 하시고 금강산여행 다녀왔던 이야기하시고 대통령님 혼자 고생 많이 하신고ㅜㅜ
    팔순 노모도 민주당 권당이시라 경로당 노인분이 전두환이야기해서 한바탕 야단친 말씀하시고 등등
    저희 가족은 워낙에 문파라 다들 대통령내외분 걱정과 민주당내 오렌지비판를 했습니다.

  • 21. ???
    '19.2.6 10:5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시모 초기치매라 주간보호소
    다니시는데
    나라에서 잘 해준다고 좋아하시던데요.

  • 22. 대구 친구
    '19.2.7 9:17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대구 식구들 모여서 경제 말아먹고 있다고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며 사실이지 않냐길래 십년 가까이 말아먹었는데 이제부터 회복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암담하다고 한숨쉬면서 얘기하고 대화종료.

  • 23. 노인복지잘됨
    '19.2.7 11:19 AM (122.37.xxx.124)

    이건 칭찬함
    하지만 경제탓은 하죠. 정치논리가 아니구
    자기환경탓...이사람은 전정권때도 그랫구요. 도대체 어디서 대통령욕한다는건지
    제주변은 안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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