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글 부담돼서 원글 내립니다. ㅠㅠ
1. 전처와
'19.2.6 3:32 PM (1.226.xxx.227)이혼사유가 궁금한 지점입니다.
지점이란 말 써먹어지네요 .2. ㅎㅎ
'19.2.6 3:34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내동생이라면 말리고, 남일이라면 신경 안써요
보나마나 바람펴서 이혼당했겠죠
여동생이랑 결혼해도 또 같이 일하는 여자랑 썸탄다에 500원 걸께요3. ....
'19.2.6 3:34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성격차라고해요.
정말이라고... 결혼 10년차 정도부터 별거했다해요.
어쩜 이게 동생이랑 플젝하다 그렇게 된건 아니라 저도 믿고싶어요 ㅜㅜ4. 나는나
'19.2.6 3:35 PM (39.118.xxx.220)아이 양육원에 재산까지 다 넘겼다면 이혼에 원인제공자 라는 얘긴데..그 이유부터 잘 알아보라 하겠어요. 지금은 무슨 말을 듣던 다 안들릴테지만...
5. 울 집안
'19.2.6 3:35 PM (183.98.xxx.142)교수나부랭이 몇명 있는데
다들 그야말로 나부랭이소리 들을만한
자들이라...흠6. ㅎㅎ
'19.2.6 3:36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다큰 성인인데 말려도 안들을꺼에요 그냥 놔두세요
7. ......
'19.2.6 3:36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동생이 그 교수랑 플젝한지가 한 3년 되거든요....
소울메이트 얘기까지 나왔고,,
그 분야에서 꽤 잘나가는지 동생도 존경하고 의지하는 느낌..8. 생각보다
'19.2.6 3:37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유명한 교수라면 수소문하면 평판 알 수 있을거예요. 사람을 먼저 살피세요.
9. ᆢ
'19.2.6 3:39 PM (121.181.xxx.137) - 삭제된댓글동생나이가 몇살인가요 30대초반 미혼이면 말리고 30대중후반이후론 둘만 좋다면 괜찮은듯요
10. ㅇㅇ
'19.2.6 3:39 PM (223.62.xxx.189)동생이면 말리죠..복잡한거 딱 싫네요..감정 앞세우지 말고 한번 생각해보세요...사는게 평범해도 보통 아니죠..좋은게 다가 아닙니다.
11. .....
'19.2.6 3:41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같은 업계라서요,, 젠틀하고 주위 평판도 좋은가봐요..
그런 사람이 아이두고 왜 이혼했을까요... ㅠㅠ
전 아이키우는 엄마 입장이라 그 전처가 앟ㄴ녀로 어이키우는거 생각만해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마음 먼저 들거든요..
그리고 현 재산이 없는데,,
젊은 나이에 자라잡은 교수라면 재정적인 걱정은 안해도 되는거 맞는지요~?12. wisdomH
'19.2.6 3:41 PM (125.130.xxx.158)재산 다 주고 또 양육비....
그 남자 명예가 탐나는 거 아니라면
금전적으로는 별 도움이 안 될 남자13. 왜 그럴까??
'19.2.6 3:42 PM (125.187.xxx.98)이혼하면서 전재산 전처에게 다넘겨줬다면...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
14. ㅁㅁㅁ
'19.2.6 3:42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이혼남이야 흔한데
애때문에 전처랑 연락해야하면 별로네요
재산 다주고도 양육비 150씩???15. 의심
'19.2.6 3:43 PM (96.55.xxx.235)윗분 말씀대로 수소문해보세요.
프로젝트3년차
이혼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면 어쩌면 동생이 영향을 준걸지도요
동생말 전부 신뢰하기 어렵네요.16. 저 교수부인
'19.2.6 3:43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남편 개망나니인데
기냥 참고 살아요
이혼보다 이편이.얻는게ㅡ많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
전재산 다주고??
안봐도 비디오네요.17. ...
'19.2.6 3:4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저 가방끈 긴 넘들 여럿 압니다.
사회적으로 점잖은 척 멀쩡한 척하죠.
30넘어서도 고등학생 사고 방식
50넘어도 즤들이 청춘인줄
친한 사람 친구로는 아주 좋죠.
보통은 부잣집 아들 순수하고 아는거 많아 대화 잘되고
결혼은 그런 매력으로 하는건 아니죠?
좋은 인간.훌륭한 학자.좋은 남편 다 다른 덕목이 필요한건 잘 아실테죠.
다 주고 이혼 했어야 할 사유나 알아보세요.18. ㅇㅇ
'19.2.6 3:44 PM (223.62.xxx.189)근데 동생분은 이미 남자분한테 마음 굳힌거 아닌가요? 말리면 더 불타오를듯한데..참..
19. 흠..
'19.2.6 3:44 PM (211.187.xxx.11)재산에 자식까지 다 주고 왔으면 전 와이프 잘못은 아니겠네요.
그 와이프는 그런 능력남을 왜 버리고 애 데리고 사라졌을까요?20. ....
'19.2.6 3:44 PM (175.223.xxx.115)당연히 말려야죠. 내 딸이나 동생이 저런 남자 데려오면 때려서라도 말려요..정상적인 남자들은 쇼윈도로 살 지언정 지 재산 뚝 떼주고 이혼 안해요.. 재산 다 뺐겼을 정도면 어마어마하게 유책 배우자란 얘긴데...
21. ㅁㅁㅁ
'19.2.6 3:45 PM (121.140.xxx.161)동생이 자기 일에 대한 욕심과 자부심이 어떤가요?
남편 명성에 업혀 살면서 전업할 생각이라면 그닥 나쁘지 않은데...
남편이 양육비까지 떼어주고 나면 경제적으로 생각보다 그닥 여유롭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같은 업계라니...
결혼하면 동생분은 그냥 업계에서는 퇴출까지는 아니더라도 은근히 뒤로 밀릴 가능성이 높아요.
혹시 남편이 뒷배를 봐줄까? 기대한다면 착각입니다.22. 이혼
'19.2.6 3:45 PM (221.166.xxx.98)왜햇을까요.. 모르는속내가 잇을듯
교수중에 똘아이들 많다고 해서 그닥..23. ...
'19.2.6 3:45 PM (211.44.xxx.160)그냥 연애만 하는 건 별론가요?
24. 순이엄마
'19.2.6 3:46 PM (112.144.xxx.70)전처를 통해 알아보는게 제일 좋은데 그건 어렵겠죠??
25. .....
'19.2.6 3:46 PM (180.65.xxx.26)내 딸이 그런다면.. 말려요. 안돼요. 특히 어떤 식으로든 아이는 평생관계입니다. 근데 만약 노처녀된 삼십대 후반 사십대 초반의 내 동생이 아이 안 낳고 소울메이트로만 산다면 괜찮을듯. 안 맞으면 헤어지면되고.
26. 네네
'19.2.6 3:51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같은 분이 계속 글 올리는지 흔한케이스인지 애있는 이혼남 재혼 문의 글을 세번째 보는 거 같네요
양육비는 아마 계속 올려달라 할거고 200넘게 줄 생각은 해야함
애엄마가 재혼하거나 아프면, 아이까지 맡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재혼하세요27. ,,,
'19.2.6 3:52 PM (112.157.xxx.244)나 아는 사람 비슷한 경우인데 남자가 전혀 돈을 안 내놔요
제 지인이 생활비 다 대고 돈 내라 하면 없다고 한다네요
전처한테 보내고 지방대라 자기 거주처며 생활비 용돈으로 다 쓰고
서울집은 온전히 제 지인이 유지해 나가고 있어요
남자는 손해볼게 전혀 없는데 제 지인은 재산을 까 먹고 홧병 생기려고 해요
단지 교수와이프 ㅋ 라는 타이틀에 그냥 봐 주고 있어요28. 동생이
'19.2.6 3:55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동생이 결혼할 만큼 나이가 있을텐데
뭐하러 이런 걱정을 하시는지~
본인이 결정하는대로 따라만 주시면 될 일 입니다29. .......
'19.2.6 3:56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너무 자상하고 젠틀한 교수가
무슨 큰 약점이 잡혀 전재산과 자식까지 빼앗기고 가끔 자식 얼굴이나 보며 살까요?
그 남자 별거 2년, 이혼한 지 1년이면
가정 삐걱거린 지 딱 3년이네요.
님 동생과 만났던 기간도 3년이면.....
불륜 때문에
전 재산과 아이까지 뺏기고
양육비 150 주고 있는 건 아닌가하는 강한 심증이....30. ..
'19.2.6 3:57 PM (49.170.xxx.24)동생 나이가 너무 젊고 남자가 유책배우자 같네요.동생이 이혼에 영향 줬을 수 있겠고요. 동생이 너무 젊어서 권하고 싶지는 않아요. 동생이 남자에게 의존하는거 같고요. 동생과 깊이 대화해 보세요. 동생이 꼭 하겠다고 나오면 말리기는 어려울거예요.
31. ㆍㆍ
'19.2.6 3:58 PM (210.113.xxx.12)남의 인생에 말리고 자시고 나중에 원망들어요. 축하나 해주세요. 인생 뭐 별거 있나요? 본인이 좋으면 장땡
32. ...
'19.2.6 3:59 PM (125.187.xxx.98)곧 연구년이라고 하는것보니 교수된지 6년도 안된것 같은데...전처는 결혼하고서도 교수만들려고 열심히 내조했을텐데...
애데리고 이혼했을 정도면 솔직히 남자바람이 원인이었을 확률이 높은것 같네요
그리고 별거시기와 님동생과의 프로젝트시기가 ...
살짝 겹치는것 같기도...33. ㅇㅇ
'19.2.6 3:59 PM (110.12.xxx.167)이혼 일년만에 벌써 연애하고 안식년에 같이 나가서
살자고 하는 남자
너무 빠르지 않나요 10살짜리 아이아빠가?
제가 너무 고루한가요
결혼 10년지나서 별거하고 몇년있다 이혼했다면
남자가 공부할때 뒤바라지하고 고생하다 이제야
편해진지 얼마안됐을텐데
이혼까지 할때는 뭔가 큰 문제가 있었겠죠
재산도 얼마 주지못하니 양육비를 많이 주기로 한거고요
교수 월급 많지 않아요
매달 150에 살면서 수시로 이것저건 보내줘야 하면
사는것도 넉넉하지 않을거에요
9살 차이 이혼남이라 제동새이면 말릴거같네요34. ㅇㅇ
'19.2.6 4:00 P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1. 결혼할 의지가 있고 남자가 적극적인가...아니라면 다른 여자 많다
2. 경제적으로 정말 이뤄놓은게 없고 씀씀이도 그닥이다...말대로 전처에게 다 쏟아 붓든지 돈 안내놓는 수전노다 .....둘다 최악
연애만 해라...아쉬운건 저쪽35. 죄송한데
'19.2.6 4:01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교수가 유책배우자인듯 한데
별거2년ㆍ1년전 이혼
동생과 프로젝트 3년
차후에 결혼하면 오해받기 좋은 관계예요36. 흠
'19.2.6 4:01 PM (223.62.xxx.153)한푼 없는데도 소울메이트면 동생분이 의심스럽네요
37. 아이 대학을
'19.2.6 4:01 PM (42.147.xxx.246)가면 학비 다 대줘야 하고
유학이라도 간다고 하면 그것도 다 대야 하고
결혼을 한다고 하면
억대로집어 줘야 하고
님 동생이 원인일 기능성이 크고
남자는 이혼까지 했는데
여자가 뒤로 빼는 건 아닌데요.
님이 반대를 해도 동생분은 그 남자하고 계속 인연을 쌓아가 겠죠.38. ....
'19.2.6 4:01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전에 제가 간단한 질문은 했었는데
이렇게 구체적인 질문은 처음이에요...
본인 좋으면 장땡인가요...ㅠㅠ
이 행복이 과연 계속 유지될 행복일까... 그게 걱정돼요.
다큰 성인인데,, 교수라는 후광 땜에 저러는건 아닐까 싶기도하고.. 부모님께 알리기 전에 더더더 깊이 생각해보게 하려구요39. ???
'19.2.6 4:02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동생이 이혼에 영향이 있다면 자기가 모를리가 있나요? 님 동생때문에 이판사판 이혼까지 갔다면 전처가 님동생한테 하다못해 문자나 전화라도 한번은 했을텐데...아님 이혼하는판에 학교에 알려서 둬집거나...암튼 그건 아니니까 동생이 지금도 학교에서 일하고 결혼까지 생각하겠죠
암튼 그걸 떠나서 재산없고 애있고 양육비 150씩에 전재산 빼앗기고...되게 별로긴 하네요. 사랑에 눈뒤집히면 뵈는게 없으니께 뭐...40. 캐슬
'19.2.6 4:03 PM (112.151.xxx.242)다 뺏기고 몸만 나온 남자라도
3년이나 만났으면
10대도 아니고 말린다고 되겠나싶네요.
동생 인생이 거기까지 인듯.
언니로써 죄책감들면 말리는 척이라도 해보세요.
동생이랑 거리만 멀어질거같네요.41. ....
'19.2.6 4:03 PM (223.54.xxx.88) - 삭제된댓글남자가 초혼이면 현재 빈털터리라도 미래 보고 결혼하라 하겠지만
재산은 없고 애만 있는 재혼남이라면 혼자살고 말지 쳐다도 안 봅니다.
전처한테 무슨 일 생기면 전처 애 떠맡아야 하고 40대 남편 이제 냄새나고 늙을 일만 남았는데
교수로서 느엵이 이 모든 걸 커버할 만큼으로는 절대 생각 안드네요.42. 허.....
'19.2.6 4:04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1.동생이 상간녀일수도
2. 교수부인 타이틀 버리는거 쉽지않음43. ...
'19.2.6 4:04 PM (223.54.xxx.88) - 삭제된댓글남자가 초혼이면 현재 빈털터리라도 미래 보고 결혼하라 하겠지만
재산은 없고 애만 있는 재혼남이라면 혼자살고 말지 쳐다도 안 봅니다.
전처한테 무슨 일 생기면 전처 애 떠맡아야 하고 40대 남편 이제 냄새나고 늙을 일만 남았는데
교수로서 능력이 이 모든 걸 커버한다고는 절대 생각 안드네요.44. ㅁㅁㅁㅁ
'19.2.6 4:04 PM (119.70.xxx.213)사랑요? 웃기네요
여차하면 전처 아이 맡아 내 아이처럼 키울 자신도 있어요?45. 자상하대...
'19.2.6 4:0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ㅋㅋ
그런 놈을 전처가 왜 싫다고 도망갔나.
같이 살며 그놈한테 얻어 터져 봐야 정신 차릴래나..
본색 드러나는거쥐....46. .....
'19.2.6 4:06 PM (223.62.xxx.32)제 동생이원인이람 이것도 머리 아프네요.. 근데 그 당시는 애인 있던걸로 기억해요.
선은 지켰을거라 믿지만..... 썸을 타기위해 이혼하는 바보는 없지 않을까요...47. ??
'19.2.6 4:07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동생이 몇살인가요? 말리면 더 불붙는데..그냥 두세요. 헤어지면 감사하고, 못헤어진대도 동생운명이니까
48. ....
'19.2.6 4:08 PM (66.199.xxx.176)국공립 대학 교수라면 월급도 많지 않을텐데
거기서 150만원 떼어 주고
집도 보증금 대출 받았다면 정말 빈 깡통이에요.
여자 월급으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죠...
저같음 그런 선택 안해요.
교수...중에 정말 이상한 사람 많고요.
폭언 욕설 심지어 폭행하는 미친 놈도 많아요.
왜 이혼 했겠어요? 바람이죠. 바람이 아니면
애들 데리고 나가진 않을 것 같네요.
더러워서 못 사는거죠... 성병에 걸릴 수도 있고....
동생분과 바람나서 이혼한거가 아니라면
안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49. 오해받기 쉽상
'19.2.6 4:08 PM (112.152.xxx.82)남자가 업계서 소문이 좋다면
3년전 부인과 이혼했다는것도 다 알테고
결혼이라도 한다면
차후에 동생이 오해받기 좋은 싯점 입니다50. ....
'19.2.6 4:09 PM (66.199.xxx.176)폭행으로 인한 이혼도 있겠군요...
51. 저
'19.2.6 4:09 PM (122.36.xxx.56)아버지가 교수이고
연구원으로 일했어서 가까이서 많이 봤는데...
훌륭한분들 진짜 계시는데..
이상한 사람들 진짜 있어요... 겉보기는 몰라요.
하... 성적으로 음흉한 사람들이 겉으로는 티가 안나요.
나~ 중에 동료나 친구들 통해 찝적댄 (퇴근후 만나자거나, 출장갔는데 같이 자자고 했거나) 이야기 들으면.. 참 사람 겉보고 모르고 지식이 아니라 인격이 문제다 싶어요.
잘 알아보세요.52. ......
'19.2.6 4:09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ㅠㅠ....
모든걸 정리 후에 썸 탄 것으로 믿고싶네요... 휴.
제가 말릴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일어날 여러 가능성들에 대해 얘기를 해줘야할거 같아서요. 저도 고루해서인지.... 충격이 컸어요53. .....
'19.2.6 4:09 PM (121.160.xxx.129)저렇게 괜찮은 남자를 부인이 왜 놓았겠어요? 남자가 여자에게 전재산 넘기기도 쉽지않아요. 범죄합의금이 아닌 다음에야. 폭력썼거나 거짓말일거에요, 여자커리어에 밥수저 얹는 늙은남ㅋ남자 좀 늙으면 그나마 어린 님이 저 집아이 양육비. 저남자 뒷수발 까지 해야해요 . 왜 늙은 남이 스윗하겠어요?젊은님이 은퇴계획이니까요.이미 개털이라고 밝혔는데 결혼하면 돈쓰려하겠어요? 님 지금 여기서 더 나이들면 총각 못만나는 나이에요. 동갑이래도 말리겠고만 9살차..에휴 원글님. 화자바꿔가며 답정너할시간에 프로젝트 포기하시고 딴 일하세요. 안봐야 잊혀져요
54. ....
'19.2.6 4:10 PM (66.199.xxx.176) - 삭제된댓글교수는 부잣집 아들...유산이 많은 사람이나 하는 직업이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 빡빡하게 살 수 밖에 없는 직업이에요.55. 호호
'19.2.6 4:10 PM (175.223.xxx.126)동생이 아니라 본인이구먼요
56. .....
'19.2.6 4:10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그 당시엔
애인 있었다니,
그 당시가 언제를 말하나요?
별거 당시에요?
그럼
그 남자는 천하의 바람둥이네요.
별거하며 사귄 여자 차버리고
9살 미혼녀 찝적거리며 자상, 젠틀한 척하니까요.
교수 아버지,
교수 남편도 구역질날 정도로 참지 못할 만큼 치명적인 바람둥이.
님 동생과 바람을 피워서 이혼했든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워 이혼하고 님 동생에게 찝적대든
..... 남 눈에 피눈물 낸 인간인데 ......57. ㅇㅇ
'19.2.6 4:11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동생이 원인은 아니겠죠. 죽쒔는데 개가 훔쳐먹을땐 개밥그릇 한번정돈 뒤집지 않겠어요? 동생이 멀쩡히 다닌다는건 그건 아니겠죠.
58. 아이 중학교부터
'19.2.6 4:12 PM (42.147.xxx.246)학원비,어디 캠프간다고 돈,취미하겠다고 돈,
고등학생이 되면 학원비,과외
대학교 입학, 수업료. 교환학생으로 갈 때 돈,
유학이라도 한다면 돈,
결혼한다고 해도 돈
돈 문제 우습게 볼 수 없어요.
돈 이야기 나올 때는 님 동생도 마흔이 넘어 갈테고
소울메이트라고 하니 말릴 수도 없고...
남자가 이혼을 할 정도면
결혼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59. ...
'19.2.6 4:12 PM (175.223.xxx.60)여자가 좋은 배경에 , 능력있다면
굳이 저런 남자와 만나지 않을거같고
이혼남 상쇄할정도의 단점? 그런게 있든지
교수남편에 목매다는 그런게 있으면
굳이 저런자리라도 마다하지않고 사귀게 냅둘듯요...60. ......
'19.2.6 4:13 PM (211.178.xxx.50)연애만하라고해요
61. 500원
'19.2.6 4:13 PM (1.240.xxx.14)그사람을 쏘울메이트라고 생각하는 여자
몇명 더 있을거다. 에 500원 걸게요62. ....
'19.2.6 4:13 PM (221.157.xxx.127)전재산 넘겼다는것도 순뻥 재산도 없었을듯 물려받은재산있는것 아니면 대부분 공부길게하느라 모은돈 없음
63. ..
'19.2.6 4:14 PM (125.183.xxx.172)양육비 150에
대학 들어 가면 더 달라고 할 수도....64. abcd
'19.2.6 4:14 PM (206.181.xxx.18)전재산을 줬는데 매월 양육비는 또 왜 주나요?
65. 대학
'19.2.6 4:14 PM (180.71.xxx.47)대학원 다니며 교수들 소문도 몇번이나 듣고
친구들 중에 교수하는 이도 여럿인데
교수들 극과 극입니다.
진짜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막 사는 사람도 여럿이구요,
공부밖에 모르고 사회성 꽝인 사람도 또 여럿입니다.
전공마다 다르지만
여자 대학원생 많은 전공은
소문이 끊이지 않는 교수들도 있어요.
대학원생과 불륜으로 이혼하더니,
심지어 와이프도 같은 전공 국책 기관 연구원이라
다들 두 사람이 부부라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바람이 나더라고요.
아마도 와이프가 제일 늦게 알았을 거에요.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사람이 없다보니.
그리고는 이혼하고
얼마전에 재혼했다길래 들어보니
바람났던 대학원생 말고 또 다른 대학원생.
잘 알아보시고 진행하시는 게 좋을 듯요.
대학원생들이 교수평가 올리는 익명사이트가 있다던데
거기 찾아보면 대략 평판이 있지 않을까요.66. ...
'19.2.6 4:18 PM (175.114.xxx.100)국공립교수된 43세 이혼남에 10세된 아이가 있다면 삼십대 초반에
결혼후 서른후반에 임용되었을테고 임용전 함께 고생한 와이프와
2년별거후 1년전 이혼이라...그사이 3년동안 소울메이트같은 함께
프로젝트하는 여자와 썸타는 사이인데 내년 연구년을 함께 가겠다는
계획이군요.
안봐도 비디오같은 사연들이 떠오르네요.
국립대교수 그기간이면 월급도 그다지 많지 않은데 양육비에 재산도
주고 이혼했다는 걸로 봐서는 조건을 따지기 전에 그 와이프는 왜
이혼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나 따져봐야할거 같네요67. .....
'19.2.6 4:19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근데 그 당시는 애인 있던걸로 기억해요.
선은 지켰을거라 믿지만.....
이 글 보니
본인 얘기인 듯요.
제3자인 언니가 남녀 간의 사연을 저렇게 애매하게 표현할 리가 없잖아요.
분명한 건
그 남자 속이는 게 많고, 들킬까봐 겁나는 게 많고, 저질이라는 거.68. 동생 얘기를
'19.2.6 4:19 PM (121.88.xxx.220)뭐 이리 자세히?
69. ......
'19.2.6 4:22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근데 그 당시는 애인 있던걸로 기억해요.
선은 지켰을거라 믿지만.....
이 글 보니
본인 얘기인 듯요.
제3자인 언니가 남녀 간의 사연을 저렇게 애매하게 표현할 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유부남이 별거 중에
애인 있다는 그 자체가 선을 못 지킨 것인데
선을 지킨 걸로 믿고 싶다는 또 뭔 소린지.
분명한 건
그 남자 속이는 게 많고, 들킬까봐 겁나는 게 많고, 저질이라는 거.70. 그당시에
'19.2.6 4:22 PM (121.157.xxx.135)애인이 있었단 말은 원글님 여동생에게 애인이 있었다는 말인거 같은데요?
교수보다 9살 어리다니 동생분 나이가 34세겠네요.
여자나이 34에 아직은 재혼남말고 더 있지 않을까요?71. ㅎㅎㅎ
'19.2.6 4:23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준 재산이 없어서 양육비를 매달 150 주나봐요
개털같아요 전재산 줬다는것도 뻥72. 솔까말
'19.2.6 4:27 PM (110.70.xxx.116)별거 시기와 프로젝트 시기가 같네요.
거기에 아이가 10살
부정하려고 해도 동생분이 이혼에 책임이 있을 수 있어요.
사이 좋은 부부도 육아 하면서 갈등이 심할 수 있는데, 아마 그 교수는 육아에 하나도 도움 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네요.
젊고 예쁜 미혼 처자랑 같이 일을 하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일한다는 핑계로 와이프 자식은 내버려두고 아가씨랑 일하면서 느끼는 연애 감정이 얼마나 좋았겠어요.
교수들 제자랑 바람피는 경우 많아요.
제가 아는 교수도 제자랑 재혼했는데 전처랑 같은 교회 다니면서 수년간 그 집 자식들하고도 언니 동생하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외국 학회 가면 둘만 사라졌다 아침에 나타난다고 소문 자자하더니 결국 이혼시키고 결혼하더라구요.
남자가 그 업계에 탑 위치였고 여자앤 그걸 이용해서 결국 교수돼서 잘나가요. 지금은 여자가 헤어지고 싶을건데 남자가 절대 안놔주죠.
좋은 총각들 많은데 돈도 없는 이혼남을 왜 만나나요.
지팔자 지가 꼰다고 감정 없이 현실적인 문제만 알려주고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하라 그러세요. 공부만 해서 아직 순진한 구석이 남아 있네요.73. 동생 팔자임
'19.2.6 4:27 PM (110.11.xxx.8)전재산에 양육권까지 넘기고 월 150......... 그냥 웃지요.
안식년에 해외 나가면 전처가 아이를 아빠에게 보낸다.....에 5백원 겁니다.
대외적으로 훌륭한 교수.......저희집에도 한명 있었습니다. 할많하않....입니다.74. ㆍ.ㆍ
'19.2.6 4:30 PM (175.223.xxx.150)교수가 후광이란 표현까지 쓸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이혼하면서 전재산을 전처에게 준 사람 케이스
둘을 아는데 한명은 전처 도움으로 교수 된
개천용 되어 살만하니 바람 피고 아이 주고
이혼이고, 또 한사람은 전처와 극심한 성격 차이로
이혼했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회사 업무가 과중해서
어쩔수없이 아이들 보내면서 아이들 집 해주느라
전재산 다 지원한 케이스.
둘의 차이점은 전자는 이혼 후 바로 바람핀 여자와
재혼, 후자는 십년 이상 아이들 성인 될 때까지
지원하고 재혼.
케바케지만 위의 후자 같은 남자는 극히 드물고
전자 케이스가 더 많겠지요.
전자의 남자도 사회적인 평판은 좋아요.75. ....
'19.2.6 4:30 PM (182.222.xxx.70)길이 아님 가질 말랬다고..
76. ....
'19.2.6 4:31 PM (219.249.xxx.47)나이가 60이 넘었다면 제 남편 얘기 같아요.
해외 박사 만들어놨더니
교수되고나서 바람 피더라구요.
집안에 시아버지,시숙들이 다 바람판 전력이 있었는데.....
여자들이 수없이 꼬였어요.
시간 강사에
옆에 여교수까지 가지 가지로
2차례 걸쳐 이혼소송이 10년에 한번 씩 들어 왔었지요.
성격차이라고 주장하지만
바람핀 전력이 한 두번이 아니죠....
다 믿지 마세요.
알아보면 님 동생이 첨이 아닐 겁니다.
뉴스에 나오는 성추행한 파렴치한 교수들 중에
내남편이 혹시 나오나
하고 걱정한 때도 있었어요.77. 응
'19.2.6 4:34 PM (223.38.xxx.244)본인 이야기 같은데
왜 물어보지?하고 싶은대로 하지
말리면 안 할건가?78. 본인이네요
'19.2.6 4:35 PM (223.62.xxx.116)남자에 대한 애정이 뚝뚝 글에서도 떨어지네요.
그래서, 댁은 학위는 땄어요? 34세라고요?
안식년? 따라가긴 어딜 따라가요? 생매장 당하기 일보직전.79. 교수..이혼남..
'19.2.6 4:37 PM (175.113.xxx.77)ㅎㅎ
성격차요? ㅎ
그냥 웃고 싶네요. 주변에 참 많아요 이런 교수 남자.
여동생이 그 상간녀의 대상은 아니겠죠? 아님 혹시 본인 이야기를 올린건가요?
제 친구는 남편이 국공립 교수인데 하도 여학생 여교수 여강사들과 썸? 을 많이 타서
새벽까지 소울 메이트? 짓거리를 하고
두뇌와 영혼의 일치를 많이 경험한다고 ㅈㄹ 이라
결혼 17년차에 이혼했는데 이후에도 뭔 넘의 소울 메이트는 그리도 많은지..ㅎㅎ
그 세계 인간들 다 그래요.80. ..
'19.2.6 4:41 PM (66.199.xxx.176)그리고 막상 결혼하면
자기 와이프랑 같이 일하는 교수는
없어요. 그럼 또 다른 플젝에서
썸타고 바람나고 이혼하는 건가요?
이혼도 한번이 어렵죠.
34세면 총각 찾으세요.
그런 놈이랑 결혼해봤자 인생만 꼬여요.81. ㅇㅇ
'19.2.6 4:42 PM (116.47.xxx.220)궁합보세요
그게짱임82. 왠교수
'19.2.6 4:50 PM (110.70.xxx.78) - 삭제된댓글무엇보다 거지인데요?
저 나이면 지 재산 좀 있어야하지 않나요?
50살 넘어서 전세가겠네요.83. 딱
'19.2.6 4:54 PM (1.241.xxx.7)여동생이 원인 제공자 일 것 같은 느낌‥
84. ...
'19.2.6 4:54 PM (112.154.xxx.35)동생이 이혼원인제공한 거 아니면 그냥 연애만 하라고 해요.결혼하면 삼년안에 후회합니다.
85. ....
'19.2.6 5:04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전 아이키우는 엄마입니다.
당시 연애했다는 얘기는 처음 플젝 시작할 때의 동생 얘기고요....
동생이 원인이 아니길... 바라는 맘에요.86. ...
'19.2.6 5:04 PM (58.141.xxx.83)교수들 진짜 소울메이트라고 하는 젊은 처자들 많아요
교수가 뭐라고 교수에 혹하는 여자들 너무 너무 너무 많습니다.87. ..
'19.2.6 5:11 PM (175.195.xxx.172)썸타는데 휴식년제 따라갈 생각이 드나요?
이건 썸이 아니고 현재 진행형이잖아요..
요즘 썸이 내가 아는 그썸이 아닌가?
여동생과는 이미 갈데까지 갔고 원인이 여동생일수 있으며 교수부인 자리가 좋으면 가라하세요..단 결혼하고..
영혼의 단짝을 뒤늦게 만났을수도 있죠..
결혼 안하고 간다면 조만간 되돌아올거 같고요..
양심이 있으면 전처나 양육비 챙기는거 간섭말라 하시고..
언니가 동생 인생 넘 간섭하시네..근데..88. ㅎ
'19.2.6 5:18 PM (175.123.xxx.167)전재산 다 준거는 큰의미없을수도 있어요
교수임용된지 오래된것도 아니고 원래 큰돈은없었을 확률이 높지요.저도 전남편 외도로 이혼할때 사업실패로 전재산 남은게 삼천만원 남짓이라 전남편이 그거 다 저 줬어요. 아마 새로 여자만나면 전재산 저한테 다줘서 돈없다고말하겠죠 ㅎ89. 또 나오셨군요
'19.2.6 5:33 PM (223.33.xxx.228)하지마세요 이유가 있다 보여요
90. 샤
'19.2.6 5:37 PM (117.53.xxx.54)일단 남편이 교수되려면 10여년을 와이프가 공부 뒷바라지 해서 교수 만들었을텐데 그런 조강지처랑 이혼하고
바로 여친 만드는 놈.. 인성은 안봐도 제로인걸로.91. ...
'19.2.6 5:39 PM (175.114.xxx.176)34살인데 미쳤나 싶네요.
저라면 말려요92. ....
'19.2.6 5:47 PM (223.62.xxx.107)아이키우는 엄마가 이혼남 실체를 모르시면 어쩌나요? 어이쿠야. 뻔한상황인데 소울메이트라니...
93. 솔까말
'19.2.6 5:49 PM (122.31.xxx.56)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저 남자 집안 별볼일 없으면 빈털털이. 그것도 돈 많이 드는(교수라는 명예직이라 유지비가 많이 듬. 공부만파는 너드스타일 아닌 이상에 교수라는 타이틀로 집안 기대가 많아 돈 나갈때가 많음) 빈털털이고요.
님 동생이 먹여살리는 구조입니다. 절대 일 그만두고 못살걸요.
도덕적으로 저 남자는 고생한 가족 다 버리고 시기가 참 똑떨어지게 저따위로 이혼까지했는데
그나마 가능성은 전재산을 전 가족한테 줬다...이건데.(그나마 인간성이 괜찮을까? 하는 기대?)
그런데 시댁에 재력가 아닌 이상 대부분 교수 되는데 투자를 많이 하기때문에 개룡남이면 진짜 깡통이에요.
혹시나... 님 동생이 불륜 당사자라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자기 갈길 가라고 하고 싶네요.
굳이 결혼하면 아주 화려한 결혼생활 장담합니다. ㅎㅎ
저정도 도덕성의 남자라면 언제든 굿바이하고 다른여자 갈아탄다고 봅니다.
교수는 저런 자리가 아니라
공부 많이 하고 집안 좋고 자기 가정 잘 지키는 사람이 좋은 자리에요.
돈이 없어도 그나마 버틸수 있고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 좋은 영향이 가니까요.
미안하지만 하자품...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봅니다.94. 흠
'19.2.6 5:58 PM (180.230.xxx.46)별거 2년 이혼 한 지 일 년
동생분이랑 프로젝트 3년
오비이락이라고 믿고 싶군요95. 여러분
'19.2.6 6:01 PM (223.62.xxx.203)이렇게 또 국고가 새어 나갑니다.
정부 플젝 싸구려로 수주해서, 돈 받아 대충 싸구려로 대학원생들 굴리고 착취하며, 산해진미 먹고 마시며 헬렐레한 대학원생들이랑 쏘울있게ㅋㅋ 데이트(??)하고 , 그 비용은 프로젝트 식비에 포함하죠. 너무 뻔해서 이건 뭐 ㅉㅉ.96. 대학원생
'19.2.6 6:02 PM (220.88.xxx.66)김박사넷이라고 교수 평판 사이트 있어요
그런데 아직 데이터가 많지 않아서
서울대 등 주요대학만 있는거 같긴해요97. 솔까말
'19.2.6 6:04 PM (122.31.xxx.56)그리고 지금은 소울메이트네 뭐네 하지만
아이는 안 낳을 건가요?
아이 낳을거라면 더더욱 저 남자는 아니에요.
저렇게 도덕성이 낮은 위험이 있는데 자기 아이도 이혼으로 팽개친 사람이
새로운 부인 아이를 지킬 수 있다고 보세요?
물론 독종처럼 사는 여자들도 있어요. 전처한테 다 뺏고 양육비 한 푼 안주고요.
근데 뭐하러 그렇게 사나요? 교수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근데...그럴 수록 저 남자 마음은 다른 소울메이트에게 갈 확률이 높습니다.
소울메이트는 한명이 아닐 수 도 있다는걸. 이미 과거의 어떤 이는 저남자에게 안좋은 경험을 했다는걸.
그게 본인의 미래일 수 있다는 걸 예상해야죠.98. 여기서
'19.2.6 6:1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물어보면 답 나와요? 그학교 교수들끼리 알겠죠.
소울메이트라니 우습고 국고낭비에 동감하고 갑니다.
바쁘고 잘나가는 교수 만들었는데 이혼이라니 왠만하면 교수와이프들
그동안 들인 공 때문에라도 이혼안해요.
안식년 따라간다는게 결혼하고 가는게 아니라 그냥 같이 가자는거예요?
혼자 가긴 외롭고 일년동안 살림해주고 같이 놀 여자 하나 챙겨가고싶은건데요?99. ??
'19.2.6 6:21 PM (180.224.xxx.155)썸 타는 관계인데 연구년에 따라 나가요??
썸이 아니라 이미 진행 다 된거지요100. ..
'19.2.6 6:40 PM (175.223.xxx.224)십분 양보해 남자가 전처와 성격차이로 전쟁같은 결혼 생활을 했다면, 여자한테 정떨어져 재혼 생각 절대 안합니다. 이건 누가봐도 동생이랑 바람난 케이스. 수년동안 교수 뒷바라지 한 아내한테 이혼하자 땡깡부리다 아내가 절대 안해주자 가출 감행, 강제 별거 2년 하다 전재산 다 주고 양육비도 준다니 아내가 어쩔 수 없이 이혼한 경우죠. 어허참. 고생 함께 한 조강지처와 자식까지 버린 놈인데 여동생한테는 지조와 책임감을 가질까요?
101. 뭐래니.
'19.2.6 6:55 PM (175.116.xxx.93)동생때문에 이혼했네. 전재산 줘도 이혼하고 오니 본인때문에 개털이고 양육비 줘야하니 존경한데지. 어떤 미친여자가 개털이을 존경하냐고??? 동생이 모든 과정 지켜보고 거둬들인거지. 언니란 원글은 결혼했다며 빤한걸 모르나요??
102. 이거
'19.2.6 7:04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작년에 읽은 얘기 같은데, 여태 결혼도 안하고 헤어지지도 않은 건가요.
그냥 결혼해요.
그만 재고.
장애인이랑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데 뭘 그렇게 꼬치꼬치 따져요.
맞벌이 해서 전처 자식한테 양육비 부쳐줄 각오는 하고요.103. 다시한번
'19.2.6 7:06 PM (175.195.xxx.172)철저하게 원글에게 이입하자면...
누구지? 윤머시기 그여자랑 같은 케이스일수도 있잖아요 돈과 직위가 그정도 아니다 뿐이지..
남의자리 꿰차고 들어가서 써포트 받아서 동생도 학위 제대로 따면 손해볼 장사는 아닌듯..
단 동종 업계에서 좋은 눈길은 못받겠지만 뭐 팔자 어찌 풀릴지 알고..
그리고 그가정 깨진거 동생 때문인가 아닌가 불안해 하는척 마시고요..원글님도 느낌 척 오잖아요..
이왕 이리된거 인품 조건 이런거 어찌 따지겠어요?
동생도 손해볼거 하나도 없습니다..
불쌍한건 전처랑 자식이지만 원글님 입장에서 그사람 봐주게 생겼나요..104. 동생???
'19.2.6 7:52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08367&page=2&searchType=sear... 이혼
105. ..
'19.2.6 8:44 PM (121.152.xxx.170)링크된 분이랑 같은분이네요. 예술계통 국공립대교수. 시댁 살만하고. 본인 능력도 출중하고. 둘이 열살차이. 국공립이면 만65까지 정년보장에 죽을때까지 연금나오고 시댁부자면 경제적으로 크게 어려울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나이도 뭐 10살이면.
단 걸리는게 조강지처가 열심히 박사과정동안 뒷바라지 했더니 딱 교수자리 잡고 안정돼니 조강지처랑 아이는 버리고 젊고 이쁜 여자랑 살고 싶어 이혼한거 같아 그게 걸리네요. 저렇게 사람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의리없는 사람은 또다시 그러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106. 흠
'19.2.6 8:5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전글도 있었다니 고민이 한참 지속되었나 봅니다.
공대 교수인가요? 대학에서 연구관리 지원업무 하고있어 아는대로 씁니다.
몇 시간 후 지울 생각입니다.
만약 프로젝트가 기업체 과제 아닌 정부에서 지원하는 과제의 연구책임자라면, 원칙적으로 국외로 연구연가를 나갈 수 없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전문기관에 사전 승인을 받고 나가더라도 6개월 이상 체류할 수 없습니다.
가족을 데리고 나가 외국에 체류시킬 목적으로 교수 혼자 국내를 몇 개월 단위로 오가는 방법을 취할 수는 있으나, 독신이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꼭 가야한다면 연구책임자를 변경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연구비나 연구기간이 조정되고, 차후 새로운 연구과제 참여에 영향을 미칩니다.
연구연가 가는 교수에게 5천만원 지원하는 과학기술인력활성화지원사업이 있는데, 검색해서 참여제한 조건 읽어보십시오.
교수 압장에서는 위 사업의 지원을 받는다 해도 연구연가 전에 결혼을 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연구연가 가는 상대 기관에 배우자 동반비자까지 요청해야해서 절차만 더 까다로워 집니다.
연구과제의 연구책임자, 참여 또는 공동연구 교수 역시 과제에서 인건비는 기업체과제를 제외하고는 거의 미지급으로 책정합니다.
인센티브 개념의 총연구비의 최대 10% 정도에 해당되는 연구수당이 있는데 이걸 참여 교수들, 학생연구원들과 나누어 지급받습니다.
과제 2~3개의 연구책임자라면 부수입이라고 칭할만한 게 그나마 있지만, 참여 또는 공동연구 교수라면 프로젝트로 인한 추가 소득이 생활비할 만큼 많다고 볼 수 없습니다.
기업체 과제의 경우 좀더 자유롭지만 회의비 = 밥은 연구비카드로 좋은 곳에서 자주 사줄겁니다.
이걸로 생활은 괜찮겠지 여긴다면 동생이 어리석은 겁니다.
연구지를 멀리 벗어난 곳에서 사주는지,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비싸고 좋은 곳에서 스스럼 없이 자주 사주는지 물어보십시오.
학회는 교수 자신이나 연구에 참여하는 학생이 논문을 발표하지 않더라도 연구계획서에 넣고 연구비로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소울메이트 부분입니다. 불과 몇 달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과제 참여연구원인 여학생의 학회 발표로 해외 학회에 가게 되었는데 교수가 학기 중에 강의도 빼고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데 간다고, 물론 체류비 항공료 모두 연구비입니다.
교수가 학생의 출입국 일정을 정말 집요하게 묻고, 눈치 챈 학생은 교수가 항공권 끊을 때까지 계속 결제를 미뤘습니다.
학회일정이 가까워지자 어쩔 수 없이 교수가 먼저 항공권을 끊고, 출국 일주일 전에 갑자기 부인과 학기중인 자녀가 자비로 동행한다고 따라갔습니다.
소울메이트들이 교수 주변에는 언제나 있습니다. 과제마다 연구 수행을 위해 있을 수 있고 동생은 그 중에 하나입니다.
누가 봐도 보입니다. 학과 학생들도 알 수 있고, 옆 연구실에서도 알 수 있고, 직원들에게도 보입니다.
40대 교수면 소울메이트 중 활용도가 가장 높은 여학생을 박사후연구원 과정으로 잡아두기도 하고, 연차가 올라가면 연구교수 직함 달아 옆에 놓아둔 교수도 있습니다.
동생분의 학문적 성취를 높이거나, 학위 취득과 진로에 그 교수가 완전하게 100% 기여할 수 있는지, 그리고 동생분이 그 사람의 지위를 이용할 마음이 100%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현실적인 목표가 확실한지, 그에 따른 득과 실은 무엇인지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82쿡에 거듭 상담글 쓰며 염려만 말고 원글님이 언니니까 교수를 만나 동생이 연구 기여와 활용도가 없는데도 그 교수가 배우자로까지 만들어 동생을 옆에 두려는지 직접 확인하십시오.
소울메이트에 프로젝트참여라는 끈은 너무도 느슨합니다. 확실하기만 하다면 임신이 더 현실성이 높다고 봅니다.
말은 논리적이고 청산유수로 잘 할테니 정신 바짝 차리고 만나십시오.107. 흠
'19.2.6 8:59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예술계통인데 프로젝트로 부수입이라.
위에 긴글 쓴 공이 아까워 일단 둡니다.108. ㅋㅋ
'19.2.6 9:04 PM (125.188.xxx.225)똑같은글 몇번을 보는데
웬동생얘기
그렇게좋으면결혼하세요109. 흠
'19.2.6 9:14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이글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5676&page=3110. 흠
'19.2.6 9:3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이글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5676&page=3
더 검색해보니 원글님 어쩌면 언니도 동생도 아니고 아내분인가 봐요.
연구연가 종료시점까지 직장 찾은 후라는 사유로 이혼을 미루라고 하고 싶네요.
했다면, 구청에 판결 서류 접수 종료일까지 채우라고 하고 싶고요. 저쪽 혼인신고가 최대한 늦어지게요.111. 으악
'19.2.6 9:3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교수가 얼마나 짜디짜고 물욕이 강한데 전재산을 아내한테 줘요?
무슨 성격차이? 교수부인이 성격차이때문에 결혼생활을 끝냈겠어요? 여자문제 아니면 거기에 상응하는 추잡한 문제가 분명 있었을거고 입막음 조로 받았을겁니다.
아이가 성인될때까지 돈이 갈것 같습니까? 대학은? 어학연수니 해외여행이니 하면요? 결혼은 모른척할까요?
소울메이트는 무슨? 추잡한 소리같아서 참겠어요.112. 아내분이시라면
'19.2.6 9:38 PM (218.43.xxx.134)ATM기 취급하며 이혼안해주고 잘 지내기 or 내가 잘 나갈때 이혼 추천합니다.
저런 쓰레기랑 사는 시간이 아까워요.
상간녀라면
무슨 일을 하던 니 죄가 어디 안간다...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113. ㅇㅅㅎ
'19.2.6 10:18 PM (112.171.xxx.69)소울메이트요? 섹스메이트 아닌가요?
그리고 가족 중 교수급 한명도 없으신가본데 교수, 그 중에서도 국립대 교수는 월급 얼마 안돼요. 거기서 150을 양육비로 주면 공무원 외벌이만도 못할듯.
돌싱에 애딸린남자 만나는거 보니 동생 스펙도 별로인가본데 끝이 별로일 듯.114. 음
'19.2.6 10:39 PM (121.133.xxx.173)경제적으로 국공립대 교수 월급..정교수라고 해도 세전 8천이 못되요. 나이로 보건데 조교수면 뭐~~ 세후 월 300~350선일 것 같은데. 양육비 떼어줌 150~200이예요. 물론 나쁜 아빠는 양육비 안주기도 하지만요. 그리고 집에 1~2억이면..뭐 나이에 비하면 멀했는 지 모를 수준이고.. 왜 굳이 그런 분과 결혼해요? 나이도 10살이나 차이나는 데.. 별미래도 없어 보이는 데..?????
본인이 사랑해서 먹어살릴 자신 없다면 불행이 딱 보이는 길 같네요.115. 댓글보니헷갈린다
'19.2.6 10:45 PM (106.102.xxx.244) - 삭제된댓글그니까 원글이가 아내이고,
교수는 남편,
동생이라고 한 썸녀는 상간녀.
얘기가 이렇게 되는 건가요?116. 돈도 없고
'19.2.6 10:46 PM (222.109.xxx.94)애 딸린 교수. 교수는 돈벌이도 시원치 않은데...애가 커갈수록 돈은 더 줘야 할거고. 빛좋은 개살구에 고생길 당첨이네요
117. ...
'19.2.6 10:50 PM (1.235.xxx.248)원글이 아내인가?
그럼 이혼 할 생각인데 상간녀와 남편 결혼할까봐 지금 이러시는거에요 ?
차라리 버티세요. 뭣하러 이혼해줍니까?118. ㅇㅇㅇ
'19.2.6 10:53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이거 잘못되면 위계에 의한 성폭력 사안 아닌가요?
주변에서 다 보이죠
썸타는 관계는119. ..
'19.2.6 11:15 PM (218.54.xxx.18)애가 있다면 전처가 키운다고해도
우선순위.
이미 전처와 서류 한 장으로 남남이 된 일을
겪었기 때문에 우선순위는 핏줄임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어있어요
왜 굳이 애있는 이혼남과 결혼을...
애없음 몰라도요120. ...
'19.2.6 11:31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이전 글들도 원글은 삭제하시는 게 좋겠어요.
연구연가에 동반비자 받으려면 혼인증명서 제출해야 합니다. 자녀 동반하려면 출생증명서 있어야하는 것처럼요.
부임이라면 최대한 이혼을 늦추세요.
동생인 그 소울메이트라면 연구연가 동반 못해요.
교수가 방문하려는 상대기관에서 기관장 명의로 교수의 고용계약서 또는 고용예정증명서를 받아야 하는데 이것만도 2~3개월 걸립니다.
그후 교수의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신청서, 결혼증명서, 출생증명서를 기관에 제출하고 기관장이 추천 사인을 해줘야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또 1~2개월 소요됩니다.
비자 승인까지 또 1~2개월 걸립니다.
연구연가가 올 9월부터라면 이미 시간이 부족하고, 2020년 3월부터라면 지금 혼인신고를 해야하는데 되겠어요?121. 지금부터
'19.2.6 11:32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이전 글들도 원글은 삭제하시는 게 좋겠어요.
연구연가에 동반비자 받으려면 혼인증명서 제출해야 합니다. 자녀 동반하려면 출생증명서 있어야하는 것처럼요.
부인이라면 최대한 이혼을 늦추세요.
동생인 그 소울메이트라면 연구연가 동반 못해요.
교수가 방문하려는 상대기관에서 기관장 명의로 교수의 고용계약서 또는 고용예정증명서를 받아야 하는데 이것만도 2~3개월 걸립니다.
그후 교수의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신청서, 결혼증명서, 출생증명서를 기관에 제출하고 기관장이 추천 사인을 해줘야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또 1~2개월 소요됩니다.
비자 승인까지 또 1~2개월 걸립니다.
연구연가가 올 9월부터라면 이미 시간이 부족하고, 2020년 3월부터라면 지금 혼인신고를 해야하는데 되겠어요?122. 흠
'19.2.6 11:37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이전 글들도 원글은 삭제하시는 게 좋겠어요.
연구연가에 동반비자 받으려면 혼인증명서 제출해야 합니다. 자녀 동반하려면 출생증명서 있어야하는 것처럼요.
부인이라면 최대한 이혼을 늦추세요.
동생인 그 소울메이트라면 연구연가 동반 못해요.
교수가 방문하려는 상대기관에서 기관장 명의로 교수의 고용계약서 또는 고용예정증명서를 받아야 하는데 이것만도 2~3개월 걸립니다.
그후 교수의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신청서, 결혼증명서, 출생증명서를 기관에 제출하고 기관장이 추천 사인을 해줘야 동반가족에 대한 비자신청서를 상대국 대사관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또 1~2개월 소요됩니다.
비자 승인까지 또 1~2개월 걸립니다.
연구연가가 올 9월부터라면 이미 시간이 부족하고, 2020년 3월부터라면 지금 혼인신고를 해야하는데 되겠어요?123. ㅇㅇ
'19.2.7 8:38 AM (39.7.xxx.34)3040 에 왠 소울메이트 타령ㅋㅋ
마누라 서포트, 부모님 서포트에 공부만 하던 남녀라 그런가.
현실감 없고 뜬구름 잡고 놀고앉았네124. ...
'19.2.7 12:17 PM (106.102.xxx.158)원래 사람은요..여자들은 특히..
결혼하고나서 현실에 눈을 확 뜨게 되요
사랑 달달한 연애? 이런것에 목매던 붕뜬 여자들도 결혼하면 마치 장님이 눈을 뜨게되는것 마냥 모든 현실적인 세상이 일시에 보이게 되는거에요
그러니 일단 눈딱감고 결혼을 하세요..단 다른남자랑요
지나가는 남자 아무개를 붙잡고 결혼해도 저 이혼남교수보다는 나을테니 일단 아무나 결혼하시고 나면
내가 그때 얼마나 어리석었나. 얼마나 말도안되는 헛짓을 하고돌아다녔나 기가 막힐것입니다
챙피해서 생각조차 하기싫을겁니다
그리고 이런말 해준 언니들 말안들었으면 내인생 천길낭떠러지로 꼬라박을뻔 했구나 아찔하면서 가슴쓸어내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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