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가연씨도 요리 배워서 잘하는거겠죠?

라라라 조회수 : 4,073
작성일 : 2019-02-06 11:39:03
요리 잘하는게 부러운데 많이 배우고 많이 해봐서 잘하는거겠죠?

난 재능이 없나 싶어 좀 좌절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요리를 배우지도 

거의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라 못하는게 당연하더라고요;;;

엄마도 밖에 일 때문에 요리 안하는 사람이었고요 
IP : 39.113.xxx.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6 11:4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요리는 딱히 돈주고 나가서 배울필요가 있을까 싶게 요즘 유튜브로 잘 올라오더라구요...ㅋㅋㅋ 그냥 유튜브 따라해보면서 엄마가 해준 음식들 맛은 아니까 비슷하게 흉내내는편이예요...

  • 2. ..
    '19.2.6 11:50 AM (175.113.xxx.252)

    저는 요리는 딱히 돈주고 나가서 배울필요가 있을까 싶게 요즘 유튜브로 잘 올라오더라구요...ㅋㅋㅋ 그냥 유튜브 따라해보면서 엄마가 해준 음식들 맛은 아니까 비슷하게 흉내내는편이예요...많이 해보기도 하면 확실히 늘기는 하더라구요...

  • 3. 그게
    '19.2.6 11:51 AM (117.111.xxx.110)

    어릴때 다양하게 먹어보지못한 사람은 배워도 한계가 있어요 입맛이라는게 어릴때 만들어지는거여서요

  • 4. ...
    '19.2.6 11:59 AM (61.72.xxx.248)

    집이 남쪽 출신같은데
    그쪽은
    어렸을 때부터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먹던 곳이라
    안 배우고도 대충 잘 합디다

  • 5. ㅇㅇ
    '19.2.6 12:00 PM (106.102.xxx.118)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쓰고 소스들도 종류별로 구비해놓으면 못 해도 중간은 가지 않을까요?

  • 6. ...
    '19.2.6 12:19 PM (125.128.xxx.123)

    많이 먹어도 보고 요리하는걸 많이 보기도 해야지 나중에 스스로 해볼 때 레시피든 뭐든 보고 따라하든 배워서든 잘하게 되더라구요. 요리포함 살림의 영역은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게 크다봅니다.

  • 7. ..
    '19.2.6 12:26 PM (222.237.xxx.88)

    아버지가 굉장한 미식가여서 좋다는거 많이 먹어봤대요.
    경험에 지식에 센스까지 갖췄으니 잘 하는거 같아요.

  • 8.
    '19.2.6 12:38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많이 먹어보기도 하고 본인이 하기도 해야해요
    저도 남쪽이라 상다리 휘게 먹고 부모님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먹이기도 많이 먹였으나 제가 게을러서 요리하는거 완전 질색팔색이라 라면도 겨우 끓여먹고 애들 밥도 겨우 해줍니다

  • 9. 어릴때
    '19.2.6 12:44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자랄때 경험이 중요해요.
    저희 엄마가 전라도 출신이시고 여유있게 자라셨고 본인도 관심이 많으셨어요. 집에 요리책도 많아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해셨거든요. 대신 청소와 정리가 꽝입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먹으면서 자랐고 관심이 있고 심심하면 요리책보고 놀고...관심이죠.
    재료 선택의 폭, 맛, 차림새, 칼질...경험과 관심.
    저는 요즘은 밑천이 떨어진 느낌이라 다양한 식당에 가보려고 하고 도서관에 가서도 다양한 요리책을 보려고 노력해요. 공부해야죠.
    관련 앱도 많고 유튜브에도 쓸만한 것들 많아요.
    취향대로 찾아보세요.

  • 10. ....
    '19.2.6 1:37 PM (58.148.xxx.122)

    일단 본인 입맛이 좀 예민해야돼요.
    이건 타고나는 거죠.
    그 담에 경험과 연습이 쌓이는 거고.

  • 11. 어머니
    '19.2.6 4:23 PM (220.72.xxx.151) - 삭제된댓글

    실력 보고 배운것 음식 많이.먹어본 것에다가 계속 연구하고 배워보고 해보는거 같아요~ 쿠클에도 꾸준히 다니시는지 그런 친구도 꽤 있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790 82에 동작구민 계신가요? 나경원좀 갈아치워주세요 16 ........ 2019/03/14 2,277
910789 공부잘하는데 친구들과 동아리나 다른 활동 먼저 안하는 중딩아이 1 얌전 2019/03/14 1,560
910788 LG 공기청정기 1만대 초중고 무상공급 7 happy 2019/03/14 1,417
910787 "고 장자연 동료 윤지오 신변 보호해달라" 국.. 2 뉴스 2019/03/14 1,386
910786 에어비앤비에 문의할 일 있을 때 1 에어비앤비 2019/03/14 640
910785 거실에 원목책상 놓으려고 하는데요 6 원목가구 2019/03/14 1,816
910784 크림 얼마나 바르시나요? 10 뷰티 2019/03/14 2,795
910783 방금 갤럽에서 전화왔는데 질문이 개떡같네요.. 7 ㅇㅇ 2019/03/14 1,791
910782 버닝썬 VIP 폭행 동영상 7 익명 2019/03/14 3,607
910781 수영을 배워보려구요. 11 ........ 2019/03/14 2,431
910780 요즘 인기있는 앙버터라는 빵 30 @@@@ 2019/03/14 10,299
910779 백하점지하 만두집 마그돌라 2019/03/14 925
910778 빨간 플랫슈즈 신고 싶어요 :) 6 ........ 2019/03/14 1,708
910777 세상사람 다 예뻐보이는데 나만 못생기고 못나보여요 5 ........ 2019/03/14 1,921
910776 현대카드 전화 .. 2019/03/14 771
910775 나오네요 조사받으러 7 속보로 2019/03/14 2,770
910774 항공사 유니폼 잘 아시는 분 7 ㅇㅇ 2019/03/14 1,612
910773 인터넷으로 과일 어디에서 시켜 드세요?? 3 시원한탄산수.. 2019/03/14 1,635
910772 주민번호 주소 유출시 피해볼수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1 정보 2019/03/14 1,103
910771 1시간 거리 광명 이케아 가볼만 할까요? 26 궁금해요 2019/03/14 3,633
910770 사람 찾고 싶어요. 10 첫사랑 2019/03/14 2,896
910769 소위말하는 명품브랜드들 가방 가격이 오르는 폼이 1 .. 2019/03/14 1,784
910768 언제든지 얼굴과 말을 바꿀 수 있는 나경원 우리의 얼굴.. 2019/03/14 939
910767 약속 취소되어서 영통 쌀국수 또 갈려고 했는데 16 2019/03/14 3,352
910766 딱 오십 됐는데요. 12 나이 2019/03/14 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