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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방구..

... 조회수 : 7,319
작성일 : 2019-02-06 00:47:06
설에 다른 사람들 전부 성묘 가고 수술한 시아버지랑
시어머니랑 저랑 아기는 집에 있었어요
거실에 아기랑 앉아 있었는데
시아버지가 한 쪽 엉덩이를 들고 방구를 뀌시는 거예요.. 뿌부붕..
ㅠㅠ 다른 집 시아버지도 이러시나요?
IP : 117.111.xxx.1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9.2.6 12:48 AM (119.70.xxx.175)

    두 쪽 엉덩이를 들고 방귀를 뀔 수는 없으니.........^^;;

  • 2. ㅇㅇ
    '19.2.6 12:49 AM (121.152.xxx.203)

    인간적으로 우리 그정도는 그냥 이해해주고 삽시다
    나오는 방귀를 어쩔거유

  • 3. 어후
    '19.2.6 12:49 AM (220.70.xxx.101)

    드러워...

  • 4. ㅋㅋㅋ
    '19.2.6 12:50 AM (175.223.xxx.183)

    참으면 찝찝하니
    화장실가서 뀌라고 얘기하세요

  • 5. 며느리랑
    '19.2.6 12:5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같이 앉아있는데요?
    평생 그러고 살았는데 며느리가 있다고 고치겠어요?

  • 6. 밥먹다가
    '19.2.6 12:51 AM (223.38.xxx.3)

    트름하고
    당신 다 먹었다고 싱크대서 부분틀니빼고
    가글하고 가래돋워 뱉고
    방구끼고.
    저러니 누가 노인을 좋아해요.
    전 비위가 약해 저중 한소리만 들어도
    수저놓아요.

  • 7. 음..
    '19.2.6 12:51 AM (182.222.xxx.37)

    수술도 하셨고 몸이 불편하면 그러실수도.
    그정도는 이해해줍시다2222

  • 8. ㅇㅇ
    '19.2.6 12:54 AM (121.168.xxx.137)

    나이가 들면 방귀 조절이 힘들어져요 ㅠㅜ

  • 9. ㆍㆍㆍ
    '19.2.6 12:54 AM (58.226.xxx.131)

    수술하셨다니 환자이시니까.. 비위는 상하겠지만 그러려니 할것같아요. 평상시에도 그러신다면 진짜 싫을 것 같고요.

  • 10. ㅜㅜ
    '19.2.6 12:56 AM (117.111.xxx.118)

    사실 저도 남편이랑 방귀 튼 사람이고
    게다가 무릎 안 좋으셔서 이해하는데
    그.. 엉덩이를 제 쪽으로 하고 뀌셨어요 ㅠㅠ
    기분이 좀 그래요 흑

  • 11.
    '19.2.6 1:00 A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이제 하다하다 시부 방구냄새까지 맡아야하다니ㅜㅜ엉댕이 한쪽 들고 방귀낀건 그냥 대놓고 뀌겠다는 의지표현이잖아요 으윽

  • 12. 몽몽
    '19.2.6 1:00 AM (112.157.xxx.234)

    의도적으로 며느리 향해 뀐 건 아니셨을 거예요 ㅎㅎㅎ 습관적으로 그랬겠죠. 넘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 13. ㅁㅁㅁㅁ
    '19.2.6 1:02 AM (119.70.xxx.213)

    헐 ㅜ 엉덩이라도 반대쪽으로 하셔야지

  • 14. ㅠㅠ
    '19.2.6 1:06 AM (116.45.xxx.45)

    방귀나 트림이 어쩌다 나오는 건 이해하는데
    대놓고 하는 거 정말 싫어요.
    걱걱걱~~~
    뿡뿡뿡~~
    엉덩이를 들었다는 건 맘놓고 뀌겠다는 거고
    방향도 원글님 쪽으로ㅠ
    물론 습관적인 거겠지만 이런 건 고치셔야 한다고 봅니다ㅠ

  • 15. 남편의 미래ㅠㅠ
    '19.2.6 1:06 AM (84.156.xxx.248) - 삭제된댓글

    30년 후 남편의 모습이 될 수 있으니 남편에게 꼭 말하세요.

  • 16. ㅇㅇ
    '19.2.6 1:3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시아버지 70대 중후반부터
    아예 밑은 열어놓고 사셨어요
    두분이 번갈아 뿡뿡거리시는데
    시아버지는 그렇다 해도 시어머니도 ....
    괄약근이 약해져 그러시는지 누가 있을때도
    그러셔서 민망스러워요

  • 17. ㅎㅎ
    '19.2.6 3:00 AM (124.53.xxx.131)

    남 의식 안하고 편하게 지내던 습관이
    며느리 앞이라고 갑자기 달라지긴 않았을거에요.

    민망스러웠겠지만
    거동도 불편했을거고 그정도는 못보고 못들은척 잊어주세요.

  • 18. 우웩
    '19.2.6 3:19 AM (182.222.xxx.106)

    정말 싫어요
    저런대접 받고 이해하라니
    다들 보살이십니다

  • 19. ㅇㅇ
    '19.2.6 4:18 AM (175.223.xxx.124)

    70가까운 저희 아버지도 언젠가부터 내놓고
    들으란듯이 뿌부붕 껴대던데요.
    서있을때도 그렇고, 아무때나 상대 들으란듯이
    그러는걸보면 노인네 심술같은 느낌이 들어요ㅡㅡ
    여러번 그러면 뀌지말아달라 해야죠.

  • 20. 드러워
    '19.2.6 8:32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며느리 개무시하니그러지
    시부 방구 이해하란 사람들은 나도 시부 앞에서 끄어억 트름 해도 되죠?

  • 21. ㅡㅡ
    '19.2.6 8:38 AM (116.37.xxx.94)

    울시부모님 두분다 오토바이 타십니다
    제가 남편이랑 방구안튼 사이라..
    진짜 적응안돼요

  • 22. ㅁㅁ
    '19.2.6 9:01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진짜 예의 드럽게없네

  • 23. 무식한시부
    '19.2.6 4:36 PM (124.49.xxx.112)

    어제 시가 식구들과 커피숍에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열명남짓 앉는 야외 비닐텐트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그 밀폐된 공간에서 옆에 앉은 시부가 소리도 없는 똥방구를 뀌었어요. 옆자리에 있던 제가 오롯히 그걸 다 맡았는데 정말 역겹고 화가 치밀었어요.. 남편 제외 다른 식구들은 깔깔웃으며 넘어가는데 무식한 인간들 넘 정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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