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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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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며느리를 대하는 시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글

...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19-02-05 11:23:08
명절 전부치다가 몇개 먹고 타박맞은 며느리,

그리고 친정 아버지의 일화

https://wjsfree.tistory.com/620
IP : 59.151.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버지
    '19.2.5 11:27 A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말씀은 좋게하셨지만 얼마나 빡쳤을까~
    명절만 지남 난 위경련에 응급실 갔다가
    초췌해져 친정가 누워만 있었는데
    돌아가신 울아버지도 속상하셨겠구나...
    점잖은 분이라 사위에게 내색도 안하고~
    다 귀하게 큰 남의 자녀에게
    함부로 하시던 분들
    이제 복수의 시간이 왔지요.

  • 2. 잠잠하더닙
    '19.2.5 11:31 AM (223.33.xxx.180) - 삭제된댓글

    블로그링크유도 또하시네.
    광고수입?

  • 3. ............
    '19.2.5 11:58 AM (210.210.xxx.193)

    저는 처음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시 든든한 친정은 있어야 겠다는 것을..

  • 4.
    '19.2.5 12:10 PM (110.70.xxx.209)

    이혼시키고 데려가서 명절때마다 일 시키지 말고
    전도 맘껏 먹고 가족이 화목하면 좋겠네요
    지금은 시댁이 공동의 적이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아빠가 만든 이혼녀, 자처죠
    아빠 성질이 대단하네

  • 5. 이거
    '19.2.5 12:36 PM (223.62.xxx.242)

    읽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6. 근데
    '19.2.5 12:38 PM (115.140.xxx.180)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렇지 전 한종류를 하나도 안남기고 먹나요? 그 언니도 참 눈치도 어지간히 없네요

  • 7. 성인 맞나
    '19.2.5 1:55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웬만하면 알아서들 풀지 어른들까지 끼게 하다니
    대단히 철이 없네요.
    눈치도 디게 없고 속터지겠네요 그댁 시부모
    사위는 제대로 책 잡혀 처가가 싫어질거 같고
    시부모도 며느리 보기가 난처하겠네요.
    부부 쌈이라도 하면 무룹꿇리고 난리 나겠네요
    귀한딸 모시고 살려면 큰일이겠네요

  • 8. belief
    '19.2.5 4:08 PM (211.36.xxx.51)

    아빠가 든든한 빽이니
    저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그런 부모가 되렵니다~

  • 9. .........
    '19.2.5 4:48 PM (174.211.xxx.106)

    에휴...결혼했으면 자기 일은 자기들끼리 처리..하는 게 어른스럽지 않나요?
    애까지 있으면서 뭘 저리...삐져서 아빠한테 이르고 아빠는..뭘 또 저렇게까지..

    대단한 공주님 나셨네요

  • 10. ..
    '19.2.5 5:01 PM (39.113.xxx.160)

    사이다ㅋㅋ

  • 11. ......
    '19.2.5 5:02 PM (174.211.xxx.106)

    친정 엄마는 또 왜 울고 불고...

    대단한 엄마, 아빠는 맞습니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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