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놈의 명절.이란 단어도 싫고,다 없앴음 좋겠네요.
명절 좋아하는 여성들.
ㆍ단한명도 없을겁니다.
모든 가정불화의 씨앗.
1. ㅇㅇ
'19.2.5 4:04 AM (119.18.xxx.85)설날 하루,추석 하루만 쉬고 나중에는 차차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2. 지겹다
'19.2.5 4:06 AM (210.98.xxx.105)국가재량휴업일.이란 명칭으로 바꾸고.
딱 하루 쉬고.
명절.이란 단어 없앴음하네요.
조금도 즐겁지않은게 왜 명절인가요.
비혼여성들 칭찬해주고싶네요.3. 명절
'19.2.5 4:13 AM (223.39.xxx.67) - 삭제된댓글자체는 나쁘다고 생각 안해요. 쓸데없는 허례허식 제사같은거 왜 드려요. 그 음식들 누가하며 치우고 좁은 집에 모여앉아 싸우고 속상하고 쿨하게 만나 외식하고 빠이 하든지 각자 자기 집에서 식구끼리 밥해먹고 끝났으면 좋겠어요. 명절 되면 물가 상승하고 겉치레 선물들 절하고 돈주고 뭐하는 짓인지 합리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유교 정말 죽어야 나라가 살아요.
4. ㅡㅡ
'19.2.5 5:24 AM (119.193.xxx.45)뭔 소리신지...
친정 엄마도 명절 좋아함
딸 사위 볼 수 있고 맛있는
음식 먹일 수 있는 명절이라고
기다리십니다. 아들 없는 집...
가족 화목하고 서로 챙기는'집도
많아요. 불평불만 많은 사람들만
명절 싫다고 글 올리니 다들
싫어한다고 생각하면 안되죠5. ㅇㅇㅇ
'19.2.5 6:01 AM (119.18.xxx.85)친정엄마 혼자 일 다 하신다니...ㅜㅜ
6. 저런
'19.2.5 6:42 A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시자가 좋아한다는 근거는 또 어디서 나온거임?
각자 다를 뿐7. ..
'19.2.5 8:14 AM (211.205.xxx.62)119님 사위니 낫겠죠.
그딸은 시가에 안가나요??8. ...
'19.2.5 8:24 AM (175.223.xxx.144)시짜 빼고 명절 좋아하는 여성이 단 한명도 없다는 말은
역설적이게도 전부 좋아한다는 말과 같아요.
거꾸로 생각하면 전부 시짜잖아요.9. 시짜
'19.2.5 8:43 AM (24.102.xxx.13)시짜입장은 역시 다르네요 명절 좋아한대 장모가ㅋㅋㅋㅋㅋ
10. 장모님
'19.2.5 9:06 AM (116.37.xxx.156)명절 좋아하시는 장모님은 아마 사위 월급 실수령액도 알고 명절상여금중 전반은 챙겨받는 장모님인가 ㅋ
그정도 아니면 장모가 뭐하러 명절이 좋아환장해
일부리고 돈챙기는건 시모인데11. 예비장모
'19.2.5 10:40 AM (1.231.xxx.157)딸이 결혼할 남친 데려오니 이제 편한 삶도 땡이구나 싶던데..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10년째 행복한 명절이거든요)12. 우선
'19.2.5 11:03 AM (223.62.xxx.84)나 부터, 우리집 부터 없애요.^^
13. 우선
'19.2.5 11:04 AM (223.62.xxx.84)아님 다함께 즐거운 명절 캠패인이 옳다고 생각되네요.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건 아닌듯.14. ㄴㄷ
'19.2.5 11:11 A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제사 없애죠 제발
4차혁명 코앞에 두고
남자쪽 집안 제사 뭐하는 짓거리인지 진짜15. ㄴㄷ
'19.2.5 11:12 A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명절보다 차례문화 제사문화가 문제죠
제발 없애자
여자들이 남자집안 제사에 노예같이 일하는 더러운 문화16. ...
'19.2.5 11:33 AM (27.179.xxx.209) - 삭제된댓글추석은 진짜 안지내야하는거아닌가요?
안그래도 기후변화로 추석때 더운데
올해는 날짜보니 더 덥겠구만.
더위에 전부치고 음식하고
많은 음식한거 더위에 관리도 안되고.
이름만 남기고 고유명절을 하루만 빨간날로 기억만하면되지.
못먹고살던 옛날시절처럼 무슨 추석이야!!!! ㅜㅜ17. 간단히
'19.2.5 4:24 PM (182.209.xxx.211)명절휴일을 없애요. 젤 간단한 방법인거 같아요.
18. ...
'19.2.5 8:34 PM (1.253.xxx.9) - 삭제된댓글명절 좋아요
자기 집안 명절은 자기 집에서 없애든 하든 알아서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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