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사랑 꼭지? 이런 소설 기억하시는분?

ㅇㅇ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9-02-04 14:39:17
49살이구요
제 기억저편에 ..있는 책인데
누군가 집에두고간걸 읽고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있어요
나중에 후편으로 나온 것도 읽었던거 같구요.
중고책방.등등 다 검색해도 안보여서요
정확한 제목아시는분 계세요?
이책 기억하시는분만 잇어도 반가울듯 ㅎ
IP : 175.223.xxx.18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저요!
    '19.2.4 2:44 PM (119.206.xxx.11)

    당근 기억나지요 ㅎㅎ 속편은 또 꼭지꼭지 .꼭지가 문학소녀 .친구열매도나오고 열매네 집은 후암동 . 공부잘하는 전교1등소녀는 영미(!) 집은 가회동이고 . 야구선수랑도 사귀고 (영미사촌오빠) 꼭지 오빠 친구도 꼭지 좋아하고 ㅎ.오빠친구는 의대생 .이모들도 나오고 .지금도 가끔생각나요 거기에 나왔던 시들과 책들

  • 2. 저요!저요!
    '19.2.4 2:46 PM (119.206.xxx.11)

    중1때 봤었어요. 그 책을 읽고 여학생문고에 꽂혀서 내이름은 마야 ,목요일의 아이도 사서봤네요 . 마야에 나오는 서영이가 꿈꿨던 비극적인 사랑도 꿈꿔보고 .그때 개선문이랑 페스트도봤어요 . 꼭지꼭지는 작가가 김향숙님이었던거같네요 .나중네 방송작가 되신듯. .다시한번 봐보고싶네요 . 그 야구선수는 이름이 양뭐시기였는디

  • 3. 진주귀고리
    '19.2.4 2:52 PM (122.37.xxx.95)

    제목이 꼭지꼭지 아닌가요? 원래 이금림 원작의 라디오드라마를 책으로 출간했었던 거 같아요.

  • 4. 꼭지꼭지
    '19.2.4 2:54 PM (119.206.xxx.11)

    원래 책 제목이 꼭지꼭지 였어요.

  • 5. ...
    '19.2.4 3:00 PM (115.143.xxx.162) - 삭제된댓글

    라디오 프로그램 드라마 아니였나요
    SM이수만이 야구선수. .

  • 6.
    '19.2.4 3:15 PM (175.223.xxx.180)

    http://www.nl.go.kr/nl/search/SearchDetail.nl?service=KOLIS&vdkvgwkey=1435530...

    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
    옛날 기억 더듬고 , 공유하며 반가워하는게 ..나도 이제 나이 많이 먹었구나 싶기도하구 ㅋㅋ
    여튼 반갑구요~~ 덕분에 찾았어요!
    가까운데는 빌릴데가없나 또 찾아봐야겠어요 ~~
    아 적으신 내용보니 넘 보고싶네요 !!

    목요일의아이!! 기억이 날랑말랑 ㅜ
    그책읽고 나는 무슨요일에 태어났나 알아봣던 것 같은데..^^;

  • 7. ㅇㅇ
    '19.2.4 3:17 PM (175.223.xxx.180)

    맞아요. 양머시기 ㅋㅋ
    그와중에 다들 기억력 짱 좋으신게 부럽다능

  • 8. 초6
    '19.2.4 3:22 PM (125.177.xxx.82)

    초등6학년때 꼭지꼭지, 목요일의 아이, 내이름은 마야, 내 친구 옥떨메등등 거의 다 봤어요.

  • 9. ...
    '19.2.4 3:36 PM (125.183.xxx.90)

    내 이름은 마야 진짜 재밌게 봤어요. 그 책 저 아직도 있어요 ㅎㅎㅎ

  • 10. 내이름은마야
    '19.2.4 4:30 PM (211.36.xxx.112)

    오랫만에 듣는 제목에 반가워 로그인해요.
    중학교때 학교 도서관에서 틈틈이 읽었는데
    전학을 하는 바람에 다 읽지를 못해 항상
    다시 읽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 가지고 계시다는 윗분 부럽네요.
    찾아도 잘 없는 것 같더라구요.

  • 11. 양종하요
    '19.2.4 5:04 PM (1.237.xxx.156)

    영화화됐을 때 전영록이 양종하

  • 12. 꼭지
    '19.2.4 5:35 PM (223.39.xxx.183)

    저는 또 꼭지꼭지 가지고 있어요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꼭지 친구가 추석다음날 한복을 입고 등교 했는데
    선도 선생이 한복읏 상의가 너무짧고 치마가 너무 길어서 불량해 보인다고

    지금도 가끔 읽어요

  • 13.
    '19.2.4 6:41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잘생긴 사촌 이름은 이영훈
    베프는 열매
    부잣집 범생친구는 영미ᆢ. 양종하랑 이종사촌
    반장은 은경ᆢ
    멋쟁이 불어샘 계셨고
    왕깐깐 가정샘 ㅎㅎ

  • 14.
    '19.2.4 6:42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동생은 노마
    오빠는 고대생이고 여친이름은 윤경아

    자하문 돈암동 세검정 삼선교 등이 무대였죠 ㅎㅎ

    잘생긴 영어샘 계셨고 ㅎㅎ

  • 15.
    '19.2.4 6:44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꼭지랑 영미는 교보문고에서 만나 윤동주 시집을 교환하고 쇼팽을 들으며 놀죠ᆢ. 이제벌써 제 자식또랜데 ㅎㅎ 요즘애들은 상상도 못할일 아닌지 ㅎㅎ

  • 16. 와~~
    '19.2.4 7:19 PM (211.215.xxx.130)

    댓글들 속의 책들 저도 다 읽었어요
    내이름은 마야 의 주인공 강주희님 넘 예뻐서 팬이었어요 근데 오래 활동 안하시더라구요
    꼭지 꼭지 도 마음의 안정을 주었고 그때 세검정에 대한 환상도 생겼어요^^

  • 17. ㅇㅇ
    '19.2.4 8:29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아..댓글들보니 어떻게든 구해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이네요
    아직 소장중이신분들 왕부럽구요 ㅜㅜ

    세검정에 대한 환상 ..그러게요 ㅎㅎ
    제가 그때 시골살다 강남온지 몇년안되던 때라
    아 서울에 이런곳도 있구나 싶었고...
    그때 기억때문에, 강북이 낭만있고 유서깊은 별천지처럼
    아직도 좀 선입견이 있어요 ;;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전영록&where=m&sm=mtp_hty.top...

    저 영화도 봤었나봐요;;
    사진보니 새록새록하네요
    최유리씨가 너무 잘어울린다 생각했었는데 ^^

  • 18. ㅇㅇ
    '19.2.4 8:31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전영록&where=m&sm=mtp_hty.top...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83 신과함께1 가족용일까요? 2 ..... 2019/02/05 855
900382 5키로 빠졌는데 모를까요?.. 9 오키로 2019/02/05 4,376
900381 샤워하는데도 몸에 하얀가루들 어쩌죠? 54 Clean 2019/02/05 23,358
900380 아랫배 당김증상 3일째.... 1 왼쪽 2019/02/05 2,810
900379 생색도 내고 투정도 부려야 남들이 알아주는 것 같아요 2 ㅇㅇ 2019/02/05 1,919
900378 오늘 조용한데 어디가 있을까요? 3 ... 2019/02/05 1,862
900377 시모 망언 대회 글 지워졌나요? 11 wisdom.. 2019/02/05 4,312
900376 명절이 싫은건 우리집만 베풀어서 싫어요. 7 .. 2019/02/05 3,381
900375 명절에 혼자 계신 김경수 지사님께도 4 하나비 2019/02/05 906
900374 명절에 며느리를 대하는 시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글 8 ... 2019/02/05 3,793
900373 진짜 때는 전세계에서 한국만 미나요? 6 ... 2019/02/05 3,579
900372 [조언 절실] 영어 번역 도움 부탁드립니다.ㅜㅜ 4 00 2019/02/05 848
900371 제가 봤던 제일 위선적인 사람은 5 .... 2019/02/05 4,534
900370 짧은 머리 옆머리 뜨는거 어떤 방법을 해야 3 곽미향스탈 2019/02/05 2,456
900369 김경수 지사 유죄판결, 성창호 판사의 오만과 무책임..與, 설 .. 16 ... 2019/02/05 1,837
900368 시판 칼국수를 끓였더니 너무 국물이 걸죽탁해져서 못먹겠는데요 12 칼국수 2019/02/05 4,885
900367 오늘 문여는 식당 어디서 찾나요 4 식사 2019/02/05 1,871
900366 택배해주는 좋은 반찬사이트 아세요? 3 래l 2019/02/05 2,306
900365 대기업 계약직 자재관리 1년짜리 여자에게 어떤가요? 4 .. 2019/02/05 3,158
900364 신정 보내서 좀이 쑤십니다. 서울에서 갈 곳은 6 신정 2019/02/05 1,631
900363 놀기 좋아하는 아이..괜히 강남 이사하나 싶네요. 10 걱정 2019/02/05 3,783
900362 피부관리기 지름신때문에 힘드네요. 누페이스 5 살려주세요 2019/02/05 4,433
900361 동물원 그녀가 처음 울던날 ...누가 부른건가요? 1 동물원 2019/02/05 1,511
900360 유튜브에. 응징취재 ㅎ ㅎ 1 ㄱㄴㄷ 2019/02/05 959
900359 배우자중 한명이 불임이고..상대가 아이를 원한다면... 17 ... 2019/02/05 6,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