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이 너무 많아 관리가 안되는데...구겨진거 펴는 방법있을까요

옷장 조회수 : 5,452
작성일 : 2019-02-04 12:14:56

원피스와 코트가 너무너무 많아서

옷장에 엄청 겹쳐져 있어요

접어 넣을수 있는 옷들이 아니라서

원피스 경우는 할수 없이 죽죽 걸어놨다가 그냥 바닥 부분에 겹쳐져 놓은게 많은데

한두번 입은 옷들도 꺼내보니 계절마다 몽땅 구겨져 있어요 ㅠㅠ


비싼것도 많은데 붙박이장이라 수납이 의외로 많이 안되더라구요

구겨져 있는 것들 물 분무기로 뿌린 후 걸어두면 펴질까요?


구겨진거 땜에 세탁소에 다 맡길수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거 땜에 스팀 다리미기를 사야하는건지...ㅠㅠㅠ



IP : 175.113.xxx.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심
    '19.2.4 12:17 PM (121.176.xxx.62)

    옷 욕심 많으신 분이 옷 관리가 전혀 안 되네요
    코트 원피스 살 돈 아껴서
    보관 할 곳을 사고
    스타일러 들이시고
    당연히 세우는 스팀다리미 정도는 있으 셔야죠

  • 2. ㅇㅇ
    '19.2.4 12:21 PM (180.228.xxx.172)

    여력이 되면 스타일러 들이세요 니트류는 서랍에 접어놨다가 스타일러 한번돌리면 주름 다 펴져요 얼마나 유용한지 몰라요

  • 3. ...
    '19.2.4 12:22 PM (27.163.xxx.227) - 삭제된댓글

    처분하고 적당히 소유하세요.
    구겨질 정도로 이고지고 거기거 먼지 나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벌레 생기고 예쁜 옷은 계속 나옵니다.

  • 4. 윗님
    '19.2.4 12:24 PM (223.62.xxx.92)

    마ㄹ씀이 맞아요. 한샘 싸구려 옷장 몇개 들이시면 도움됩니다. 어지간한 옷은 기부하시구여. 옷장 5개 분 옷 정리하고 나니 몇 개는 정말 실수였다 싶지만 정리비용으로 생각해요. 옷장 아닌 건 더 어지러워 보이니 옷장 구입 강추여요.

  • 5.
    '19.2.4 12:25 PM (49.142.xxx.171)

    안입는것 먼저 버리시는게 첫번째예요
    전 브랜드 패딩도 누구 주거나 아님 버려요
    그래야 옷장정리의 진도가 나가요

  • 6. ..
    '19.2.4 12:29 PM (222.237.xxx.88)

    어머니! 스팀다리미를 들이십시오.

    남들은 버려라 어째라 말이 쉽지요.
    다 님이 수용 가능하니 이고지고 사시는겁니다.
    스팀다리미가 고민을 해결해줄겁니다.

  • 7. 버리긴ㅋ
    '19.2.4 12:43 PM (183.98.xxx.142)

    버릴 수 있는 사람이면 저런 고민
    하지도 않죠
    스타일러 사세요
    그정도로 많으면 스팀다리미로는
    역부족이라 결국 하다가 때려침

  • 8. 상기
    '19.2.4 1:06 PM (124.50.xxx.94)

    스팀다리미로 입을때 잠깐 다리면 다 펴져요.
    1-2분이면 끝 !!

  • 9. 방법은
    '19.2.4 1:15 PM (211.107.xxx.150)

    당연히 스팀다리미죠~

  • 10. 저도
    '19.2.4 1:31 PM (124.58.xxx.138)

    스팀다리미 추천.

  • 11. ㅇㅇ
    '19.2.4 2:07 PM (117.111.xxx.21)

    스팀 다리미 추천하시는분 콕찝어서 브랜드좀..
    예전 스팀다리미 산게 잘안되더군요

  • 12. 원글
    '19.2.4 2:58 PM (175.113.xxx.77)

    스팀다리미 생각해봐야겠네요...

    옷장 5통 정도는 기부한게 저 지경이에요...
    지방과 해외에 번갈아가며 살다보니 지방, 해외에서 샀던 옷들까지 항상 또 생겨서 더 많아졌어요

  • 13. ..
    '19.2.4 4:19 PM (27.35.xxx.135)

    이년이상 안입은 옷은 버리세요. 유행도 지난거고 비싸다고 아깝다고 모시고 있어도 안입어져요.
    옷장에 옷을 너무 꽉꽉 채워넣음 걸어놔도 구겨지구요 또 세탁한지 오래된 옷들은 냄새도 나니 계절바뀔때쯤 한번씩 세탁도 해주고요.
    스팀다리미 저렴한것도 많으니 꼭 사세요. 다려입는거랑 그냥 입는거랑 태가 달라요.

  • 14. 스타일러 강추
    '19.2.4 6:12 PM (211.36.xxx.167)

    저 보세옷집마다 있는 그 스팀다리미 샀는데 몇 번 안 쓰고 중고로 팔았어요. 옷 정리도 잘 안되시는 분이 스팀다리미 못 써요.
    옷은 좀 줄이시고 그 자리에 스타일러 들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816 다 큰 아들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67 큰자식들 2019/02/04 12,956
898815 뺑반이 왜 별로라는 건가요? 예매하기 전에 갈등되네요 15 궁금이 2019/02/04 3,958
898814 겨울방학 이은 봄방학 등 2019/02/04 852
898813 다정하고 따뜻해보이는 사람은 나약하고 우유부단한 면이 있나요? 11 ㅇㅇ 2019/02/04 4,966
898812 울컥 짜증이 났어요 6 무무무 2019/02/04 2,303
898811 84살 아버지 심부전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가셨는데 2 .. 2019/02/04 4,329
898810 심난스러운데 전을 두시간째 부치고 있자니 6 .. 2019/02/04 4,243
898809 올 겨울 엄청 춥다고 안했나요? 13 bab 2019/02/04 4,477
898808 우족 원래 냄새 나나요? 3 우족 2019/02/04 1,218
898807 이재명 사태 해법, 사퇴 및 당차원 제명조치 선호 8 ㅇㅇㅇ 2019/02/04 1,416
898806 며칠 전부터 오한 근육통 목아픔 두통 어지러움이 2 ... 2019/02/04 2,181
898805 삶은고사리로 나물했는데 쓰네요 ㅡ.ㅡ 5 이런.. 2019/02/04 1,977
898804 붉은달 푸른해 드라마 괜찮나요? 10 ㅇㅇ 2019/02/04 2,242
898803 스카이 캐슬 작가가 어이없던 것.. 7 ... 2019/02/04 3,993
898802 지성이란 것도 타고나는거 같습니다 11 ㅇㅇ 2019/02/04 5,303
898801 동태전 4 2019/02/04 2,270
898800 내사랑 꼭지? 이런 소설 기억하시는분? 12 ㅇㅇ 2019/02/04 1,323
898799 형님이랑 장보러나왔다 튀는 중입니다. 31 . . . 2019/02/04 24,792
898798 무대화장 말고 일상적인 화장 안 해도 못 알아볼 수 있나요? 4 메이컵 2019/02/04 1,601
898797 왜 시부모는 복종이 곧 효도라고 생각할까.. 5 ㅉㅉ 2019/02/04 1,929
898796 조상 잘만난 사람은 지금 해외여행 갔대요 12 ... 2019/02/04 5,474
898795 킹덤 재밌어서 놀람 몇 배우들 연기력 진짜 형편없어서 놀람 16 와ㅡ 2019/02/04 5,265
898794 강남 송파 서초 광진 중랑 저렴한 동물병원좀 2 강남빈민 2019/02/04 991
898793 발가락이 부러지거나 금가보신분이요~ 17 아이고 2019/02/04 22,980
898792 티비조선에서 박근혜 석방운동 하쟤요ㅎㅎ 15 2019/02/04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