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가 왜 검은색-뜨악!!
작성일 : 2019-02-04 10:40:24
2715531
식혜를 간만에 만들었더니 오메!!!
세상에 검은색이나왔네요..
흰쌀로 했는데 어째서 이런 거무딩딩색이 나왔을까요?
IP : 1.246.xxx.1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19.2.4 10:41 AM
(211.245.xxx.178)
엿지름 우린물을 다 쓰셨나요?
가라앉혀서 웃물만 써야하는데요...
2. ..
'19.2.4 10:42 AM
(222.237.xxx.88)
엿기름에 따라 색이 그리 달라져요.
제일 좋은건 약.간. 노르스름한거에요.
3. ㅇㅇㅇ
'19.2.4 10:43 AM
(114.200.xxx.242)
엿기름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엿기름이 너무 많으면 약간 검은색 나와요
4. 근데
'19.2.4 10:50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너무 하얀식혜도 맛없는 식혜에요.
엿기름이 너무 많아서 많이 검어졌나본데 그렇게까진 안하더라도
약간 가무스름하면서 노르스름 한게 맛있어요. 엿기름맛이 나야죠.
너무 가라앉혀서 (쪼금은 가라앉히긴 함)
투명하게 맑은건 식혜맛이 떨어져요.
예전에 잔칫집에서 그 많은 입 먹이려고 엿기름 조금쓰고 물 많이 설탕많이 하면 하얗게도 되고요.
5. ᆢ
'19.2.4 10:55 AM
(211.224.xxx.142)
근데 흰식혜보다 맛은 더 좋아요
6. ....
'19.2.4 10:56 AM
(1.250.xxx.189)
-
삭제된댓글
어른들이 그러시던데요
묵은 엿기름 쓰면 검다고요.
7. 에고
'19.2.4 11:09 AM
(223.62.xxx.34)
저도 시장에서 사다가 했는데
묵은 엿기름이였나보네요
8. 엿질금
'19.2.4 11:36 AM
(211.218.xxx.43)
주물럭주물럭 빨아 가라앉혀 위에 맑은물만 따라서 해야하는데
밑에 꺼죽한거가 들어가면 시커먼데 단술 이라해요
손님상엔 못내놓아도 집에서 먹긴 괜찮아요
9. 단술아니고
'19.2.4 11:45 A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단술은 좀 더 누룩기운있고 발효된 식혜와 술의 중간단계고요.
묵은 엿기름 검은 색과는 다를거에요 엿기름 기운이 많아서 그런건데
사실 엿기름 쓰기가 비싸서 그렇지 설탕맛보다 엿기름 맛이 많아야 맛있죠.
10. ...
'19.2.4 12:18 PM
(121.178.xxx.42)
-
삭제된댓글
작년에 울집도 밑에 가라앉은 앙금을 넣어서 끓였더니 까메져서 깜짝 놀랬어요. 올해는 맑은 물로만 했더니 괜찮네요.
11. **
'19.2.4 3:37 PM
(125.252.xxx.42)
친정엄마가 만든 식혜가 뽀얗고
아주 맛난데 제가 하면 색이
진하고 맛도 덜한데요
직접 만든 엿기름으로 만드시는 엄마는
밥양도 많이 넣고 엿기름물도 따뜻한물로
주물러 잘 가라앉혀
맑은웃물만 넣어 삭혀야 뽀얗게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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