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화면 옆에 체크무늬 롱스커트 판매 사이트가 보이네요.
복숭아뼈부근까지 내려오고 바람만 불어도 나풀거릴듯한 롱스커트인데
솔직히 저도 지난 여름,
월요일마다 서는 장터에서 한번 사봤어요.
현금으로 오만원이었는데 잔잔한 체크무늬에 안감도 있는 면 스커트였어요.
두번정도 입어봤는데, 무척 불편하더라구요.
발목부근까지 내려오는 길이도 불편하고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집에 잠시 커피한잔 마시러왔던 친구에게
줬어요.
얼마안있어 그친구도 이사를 타지역으로 가서, 잘 입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혹시 82맘님들은 롱스커트 잘입으시나요,
롱스커트를 또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20개까지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롱스커트 입은 모습이 또 예쁘기도 한데 막상 입어보면 그리 편하지는 않던데
82맘님들은 어떻게 잘입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