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바닥이 아픈데,..치료받으면 좋아지나요?

어디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19-02-02 20:40:41
제가 과체중이라 살빼는게 먼저지만요.ㅜㅜ
발바닥이 아파 많이 못걷겠는데 병원가면 나아질까요?
어떤식으로 치료할지도 궁금하구요.

혹시 아시면 부탁해요.
IP : 117.53.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부터
    '19.2.2 8:45 PM (125.176.xxx.243)

    종아리를 열심히 주물러 보시고 차도가 없으면
    병원으로 가세요

  • 2. 저는 과과체중
    '19.2.2 8:51 PM (42.147.xxx.246)

    많이 걸어 봤자 30분 정도 걷습니다.
    안 걷고 집에 있으면
    다리를 아주 달달 떨고 있어요.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들고 달리기 흉내를 한 십 몇초 합니다.
    몇 번씩 운동을 하는데요.
    이게 허벅지 운동이 된다고 해요.

  • 3. 에고
    '19.2.2 8:57 PM (119.149.xxx.228)

    병원 빨리 가세요. 저는 1년 반됐어요.여행도 못다녀요. ㅠㅜ

  • 4. 뱃살을
    '19.2.2 9:00 PM (39.7.xxx.65) - 삭제된댓글

    빼도록 해보세요. 대사증후군에서 시작되는 병이 많다고해요.
    저녁 7시 이후에 물 이외에는 아무 것도 안먹어도 좀 가벼워지더군요. 홍지민식 다이어트 찾아 보시고, 야채 쪄서 먹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고요. 국물 소스 설탕 소금 밀가루 탄수화물 지방 적게 먹는 것도 병행 해보시고요.
    따듯하게 지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 5. .....
    '19.2.2 9:18 PM (123.203.xxx.29)

    발바닥이면 족저근막염 같네요. 저는 3년째 고생하고 있어요. 2년동안은 멀리 잘 못다녔네요. 테니스랑 트레킹 다 포기하고 살다가 이래도 아프고 저래도 아픈거 뭐래도 하면서 아파야 덜 억울할 것 같아서 수영도 하고 다시 이것 저것 운동을 시작했네요. 처음에는 더 아픈 듯 하더니 몇 달 지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물론 약도 먹었고요. 지금은 다시 트레킹도 다니네요. 심하게 아파진다 싶으면 약 먹고 좀 쉬었다 다시 운동하고 그래요. 가만히 있으면 더 안낫는거 같아요. 병원 다니시면서 운동 같이 병행 하세요. 물론 살도 빼면 좋겠지요...

  • 6. 원글
    '19.2.2 9:52 PM (117.53.xxx.8)

    갑자기 발바닥 피부가 얇아진듯하고 아픈데 족저근막염 일까요?
    병원 다니신 님들.. 어떤 치료 해주던가요?

  • 7. ..
    '19.2.2 10:07 PM (1.241.xxx.219)

    전 쩔뚝거릴 정도로 발바닥이 아팠고
    고관절까지 아파서 정말 힘들었는데
    틈만 나면 발을 위로 올리고 있었더니 많이 좋아졌어요.
    발을 조금 올리는 수준이 아니라
    벽에 엉덩이 붙이고 다리를 기대놓는 수준으로요.
    그럼 뭔가 피가 아래로 내려오는 느낌이 들면서
    싸아~하니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병원 치료 없이 정말 좋아졌어요.
    고관절염이었나 싶을 만큼 아팠던 통증도 같이 없어졌고요.
    밑져야 본전에 확실히 혈액순환에 도움은 되니 수시로 해보세요.

  • 8. 저는
    '19.2.2 11:59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과체중이되면 여지없이 족저극막염이 와요
    별수없이 걍 살뺐어요 -10 ㅠㅠ
    언제 아팠냐는듯이
    어느순간 통증이 싸악 사라졌습니다

  • 9. 궁금이
    '19.2.3 1:02 AM (175.125.xxx.21)

    아킬레스건염 아니면 족저근막염일 것 같은데 일단 정형외과 가서 검사 받아보세요. 어떤 병인지 알고는 있어야죠. 체중은 아마 빼라고 할거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657 유방암 자가진단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2 .. 2019/02/02 2,517
899656 코끝 올려주는 시술있나요? 7 코끝 2019/02/02 2,411
899655 확 줄어든 니트ㅜㅜ .. 6 복구 2019/02/02 2,469
899654 발소리에 힘들다고 아래층에서 연락오면 13 혹시 2019/02/02 8,779
899653 쥴리아로버츠 사랑을 위하여..그시절 암환자 13 로봇피봇 2019/02/02 5,237
899652 인공눈물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6 89 2019/02/02 2,367
899651 이번 주 너의 노래는 3 너의 노래는.. 2019/02/02 881
899650 스캐에서 강준상 김은혜 여행간 곳이 어디였죠? 7 sos 2019/02/02 2,646
899649 집 먼저 비워주고 다음주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요 11 ... 2019/02/02 3,949
899648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16
899647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731
899646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540
899645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682
899644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770
899643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25
899642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36
899641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3,841
899640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396
899639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361
899638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4,998
899637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06
899636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194
899635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177
899634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832
899633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