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인듯 다름
며칠씩 머무르랜다 불만글들 많이 올라옵니다만
다 귀찮아서 오지마라 오지말고 여행이나 가라해도
친정도 없는데 명절음식 어디가서 먹어보냐고
부득부득 와대는것도 골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삼십여년 명절손님들 치레에 아주 신물이나는데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겨우 해방되나 했더니
제사음식 좋아하는 며느리를 볼 줄이야...-.,-
1. 바보
'19.2.2 3:45 PM (121.176.xxx.62)며느리 눈치릉 왜 봐요
남편이랑 여행 가세요2. 이런
'19.2.2 3:46 PM (42.147.xxx.246)ㅎㅎㅎ
웃어서 미안합니다.
며느리하고 같이 오손도손 만들어서
하하호호
드세요.3. 여행을
'19.2.2 3:47 PM (121.167.xxx.173)어찌 가요
저 종가 맏며느립니다
제사 지내야죠 힝...4. ///
'19.2.2 3:49 PM (70.187.xxx.9)님이 여행가도 세상 안 무너져요. 그리고 명절에 제사 음식 주문 가능해요. 며느리한테 검색 하면 다 나온다 알려주세요.
5. 바보
'19.2.2 3:50 PM (121.176.xxx.62)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에구6. 제사음식
'19.2.2 3:52 PM (223.33.xxx.167)좋아하는 며느리면 그 며느리보고 하라하세요 뭘 시어머니가 되어서까지 징징..
7. ㅡㅡ
'19.2.2 3:53 PM (27.35.xxx.162)저희 형님이 제사 매니아. 50대
그런 여자도 있습니다.8. ..
'19.2.2 3:54 PM (125.178.xxx.106)겉으로만 며느리 오는거 싫다고 하고 사실은 좋아하시는거 같은데요?
그걸 며느리도 눈치채고 오는거 같고9. ᆢ
'19.2.2 3:55 PM (223.33.xxx.209)자랑 같네요
10. 남의편과
'19.2.2 3:55 PM (121.167.xxx.173)애초에 약속하길
저까지만 제사지내고 애들한테 안물려줄거라고요
아들들 장가도 못가고 늙게 할 생각 아니면
알아서하라고요
그래서 음식하자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일가친척들도 다 못오게했는데...11. 헐
'19.2.2 3:5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미리 다 만들어놔서 좋아하는건가요.
쪼그리고 앉아서 종일 전부치라면 도망갈텐데 ㅋㅋㅋㅋ12. .....
'19.2.2 5:07 PM (112.144.xxx.107)일 안시켜서 그래요.
종일 음식 만들게 다그치고 설거지 시켜봐요.
안옵니다.13. 음
'19.2.2 6:28 PM (84.156.xxx.156) - 삭제된댓글어차피 제사 안물려줄거라면서
지금 제사 없애세요.
미리 성묘 하시고 여행가세요.14. ㅎㅎㅎㅎ
'19.2.2 6:40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처음이면 제사도 재밌어요 ㅋ
허리 아프게 전 부치고 기름냄새 찌들어 보고
한 시간 넘게 설거지 해보면 깨닫겠네요~~15. ..
'19.2.2 7:14 PM (211.108.xxx.176)절에 제사 올리시고 다녀오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