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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경제권 내주는거 바보같아요

..... 조회수 : 9,428
작성일 : 2019-02-02 12:21:52
부부가 같이 벌어 같이 관리하는건 몰라도
남편 외벌이에 전업주부면서 경제권 내주는거 솔직히 바보 아니예요?
서양에도 breadwinner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돈을 번다는거, 돈이 있다는건 대단한 특권맞아요
솔직히 여자들이 아직은 전업주부 비율이 높아서 그렇지
막상 여자들이 남편과 공동재산이 아닌
자신만의 재산을 ( 본인 월급, 친정재산등) 가지는 경우에는
내 돈, 내 재산 더 철저히 챙겨요
주변에 꽤 잘버는 여자 전문직들 많은데
대게 친정돕는것도 돈쓰는 것도 자유로워요
부부가 아닌 부모 자식간에도 돈은 권력이기때문에
그 권력을 자기다 갖고 싶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설득하고 팡계를 만들어내죠
82에도 외벌이 남편이 시댁에 얼마 안되는 용돈드리는 것도 싫어하거나
심지어 친정에서 몇억 받으니 남편하고 이혼하고 싶단 글도 봤는데
사실은 남녀없이 돈앞에 사람 마음이 그런듯
전 아들도 없고 시모될 일도 없는 사람이지만
앞으로는 아들딸 구분말고 자식들한테
부부관계에서도 내 돈 관리는 확실히 하라고 가르쳐야 될 듯요

IP : 223.39.xxx.2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안내력인데
    '19.2.2 12:2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저흰 양가 다 남자가 벌고 아내가 관리 하는 문화라
    보여진 모습 그대로 애들도 배울것이기 때문에
    입으로 하라마라 할 문제가 아니네요.

  • 2. ..
    '19.2.2 12:26 P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그돈가지고 가정경제 관리할 수준이 안되니 여자에게 밀어버린거죠

  • 3. 맞벌이 하고
    '19.2.2 12:30 PM (211.48.xxx.93)

    경제력 있는 여자들은 부부 별산제 많이 해요.
    집도 함께 준비하고.
    특히 젊은 남자들 경제권 다 넘기지 않을걸요?

  • 4. 수준이아니고
    '19.2.2 12:31 PM (14.47.xxx.229)

    시간이 없는거겠죠 솔직히 일하고 집에가면 힘들어서 퍼집니다
    남자들이라고 다를까요? 제남편 시간이 되는 직업이어서 집안일이나 경제적인 부분들 저보다 더 잘해요
    전 돈벌고 먹이는거 잘하거든요

  • 5. 48세
    '19.2.2 12:32 PM (175.117.xxx.148)

    맞벌이 따로 관리해요.
    집도 각각 보유하고 있구요.

  • 6.
    '19.2.2 12:34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저도 하고 싶지 않아요 없는 돈 계산기 두드리며 쥐어짜는 거 너무 싫어요 그냥 편하게 용돈 받고 그 안에서 살고 싶네요

  • 7. ....
    '19.2.2 12:40 PM (1.236.xxx.238)

    각자하고 싶으면 각자하고.
    한사람이 꼼꼼하게 투명하게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서로 만족하고 살면 되는거지.
    바보라서 협박이나 약점잡혀서 경제권내주는 부부도
    있나요?

  • 8. ...
    '19.2.2 12:42 PM (58.238.xxx.221)

    저도 맘편하게 용돈이나 받고 살고 싶네요.
    돈나가는거 아니까 더 쥐어짜서 쓰게 되고.
    아마 쥐어줘도 관리도 못할거에요.
    결혼전 지월급도 못꾸려서 흥청멍청 쓰던 인간이니 그꼴보느니 골아파도 제가 하는게 낫죠.
    제대로 관리하는 사람이면 남자가 해도 무관하죠.
    꼼꼼하고 알뜰한 남자들은 제태크에 관리도 잘 하더군요.

  • 9. 제발
    '19.2.2 12:45 PM (223.33.xxx.167)

    월급에서 얼마 떼어주는것도 하지말고 알아서 애들 학원비 내고 기왕이면 학원도 좀 알아보고 다니고 생활비라는것도 다 니가 알아서 장보고 결제하라 해도 안하고 정말 최소한의 금액주는 남편이 있다보니 경제권을 주는거 뭔 의미인가 싶긴 하네요 . 이게 경제권은 아닌거죠? 딱 학원비 생활비 관리비 보험비 내고 나면 땡전한푼 안남음 ㅎㅎㅎ 병원비도 없어서 내가 돈 벌러 나감.. 집안일은 자기가 돈줬다고 아무것도 안함.. 애들 케어도 안하고.. 정말 돈만 주는 사람인데 돈버는 기계로만 취급한다고 ㅈㄹ..

  • 10. 바보죠
    '19.2.2 12:45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맨날 남의 밥 해대며 저기 커리어는 신경도 안 쓰는 여자들은 더 바보고요.
    원래 이성적인 상태에선 결혼을 못 하죠.

  • 11. ...
    '19.2.2 12:46 PM (182.228.xxx.7)

    부부가 합의해서 알아서 할일이죠~
    상황이 다 다릅니다.
    바보가 어디있나요?

  • 12. 저는
    '19.2.2 12:46 PM (175.117.xxx.148)

    제가 월 700 남편이 월 700 버는데
    꼴랑 월 130 줘요.
    중등 애 둘인데요.
    개자식

  • 13. 윗님
    '19.2.2 12:50 PM (223.33.xxx.167)

    진짜 개자식이네요 거의 이혼후 양육비수준... 집에서 밥도 처먹지 말라고 하세요

  • 14. ...
    '19.2.2 12:51 PM (182.228.xxx.7) - 삭제된댓글

    진짜 개자식이네요222
    어휴~~~

  • 15. ..
    '19.2.2 12:57 PM (115.21.xxx.13)

    바보죠
    반대로 그 경제력때문에 바람펴도 참는여자많아요

  • 16. como
    '19.2.2 12:57 PM (211.36.xxx.173)

    130...헐

  • 17. ,,
    '19.2.2 1:00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다른건 다 선진국 따라가자면서
    이건 못하는 이유는

  • 18. 좀 딴 얘기
    '19.2.2 1:01 PM (183.108.xxx.252) - 삭제된댓글

    죽을때까지 평생 사랑한번 못해본 사람이
    제일 불쌍한거 같아요.
    사랑받는거 말고 사랑하는거요.
    너무나 사랑하면 모든걸 다 주게 되죠.
    목숨도 주는데 까짓 돈이야...
    차원이 다른 얘기입니다만 ^^

  • 19. ,,
    '19.2.2 1:01 PM (125.177.xxx.144)

    다른건 다 선진국 따라가자면서
    이건 못하는 이유는
    아내가 관리하는 문화였기 때문이군요.. 호오...

  • 20.
    '19.2.2 1:03 PM (210.100.xxx.78)

    바보. 등 신이죠

    평생 돈바쳐 바가지 긁혀 노예인가? 인생 언제갈지 모르는데
    자기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한테 10~20 용돈도 마눌눈치에 못줘

    맞벌인데
    남편 500버는데 저한테 300주고
    나머지 알아서 쓰게 둬요
    골프치든.술사먹든.시댁주든
    저는 3백벌어 살림하고
    하고싶은대로 계획함

  • 21. 선진국은
    '19.2.2 1:03 PM (223.33.xxx.167)

    어찌하는가요?

  • 22. ..
    '19.2.2 1:05 PM (125.183.xxx.191)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 건 못 되죠.
    각자 집안 사정에 따라 사는 거고요.

    오지랖들이 참 많음.

  • 23. ...
    '19.2.2 1:09 PM (180.229.xxx.82)

    유부남들 돈때문에 찌질해지는 거 보면서 요즘 영리한 젊은 남자들 월급 절대 안맡겨요

  • 24. ㅇㅇ
    '19.2.2 1:11 PM (175.139.xxx.225)

    경제권 내주지말고 생활비 각각 갹출하고 육아 집안일 공평히 분담하여
    이런 여자들끼리 왈가왈부하는 일이 제발 없어지기를..
    평생 맞벌이하고 집안대소사 신경쓰는 저는 정말 이생이 지옥같네요.
    당장 이번 끼니는 뭘 먹어야하는지 내가 해야하잖아요. 아우 젠장

  • 25. ..
    '19.2.2 1:12 PM (1.253.xxx.9)

    잘 하는 사람이 관리하는 게 맞는데
    누구든 쌈지돈처럼 쓰는 사람한테 주면 안 될 거 같아요

  • 26. .....
    '19.2.2 1:14 PM (221.157.xxx.127)

    그냥 총무개념으로 한명이 맡아 관리하는것 아닌가요

  • 27. ..
    '19.2.2 1:18 PM (39.7.xxx.61)

    살림하는 입장 아니면
    가정 경제가 어찌 도는지 몰라서
    허튼 데에 씁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래서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고생시키고
    가정 경제 다 말아드셨죠.
    아껴야 하는 집이면 아내가 맡는 게
    보통은 훨 낫고
    부유하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전 세대에 월급 맡긴 거 남자들이 희생하느라
    맡긴 게 아니고, 없을수록 그게 최선이었기
    때문이에요.

    참고로 가난한 사람에게 대출이 가능해지면
    남자들은 술, 도박 등으로 날리는 인구가 많은 반면
    여자들은 절약하고 재투자해서 가정 경제를 일으키더라는
    방글라데시 미니 은행의 경험이 있었죠.

    전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다수는 경향이란 게 있더군요.

  • 28.
    '19.2.2 1:30 PM (223.62.xxx.89)

    그리 맞벌이들은 억울한게 많은지
    참 웃겨

  • 29. 외국
    '19.2.2 1:46 PM (120.158.xxx.70)

    그래도 한국 남자들은 전업와이프한테 월급 많이 맡기는거예요.

    외국남자들은 참 정 없더이다. 돈 모자르다 하면 아? 그래? 그럼 너도 나가서 버는게 어때? 너도 성인이잖아. 독립된 인생을 살아야지. 이럽니다.

    자식교육에 헌신적인것도 이해해주고. 외국남자들은 자식한테 돈 쏟는거 이해 못해요. 이상한 아시아년이라고 욕 먹은 엄마도 있어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여자 이해하는건 한국남자가 나아요.

  • 30. 우리집은
    '19.2.2 1:48 PM (223.62.xxx.133)

    맞벌이였고 제가 번돈은 생활비쓰고
    남편이 번돈은 대출갚고 보험료 시부모님생활비병원비
    그런거 쓰고 살았는데
    둘이 벌고 버는 돈이 적은것도 아닌데도 돈이
    안모이더라구요
    어차피 내가 번돈은 다 쓴다해도 남편번돈은 모여져야
    되는데 돈이 전혀 안모이고 오히려 마이너스...
    우리집만 이런가했더니 남편이 돈관리하는집은
    대부분 재산증식이 안되거나 있던돈도 떨어먹는집이
    많더군요
    돈관리는 여자가해야 돈이 붙는거같아요

  • 31.
    '19.2.2 2:13 PM (116.122.xxx.229)

    여자가 맡아 한다고 여자 지 쓰고싶은대로 쓰게되는줄아나요?

  • 32. 제일
    '19.2.2 2:16 PM (119.70.xxx.204)

    이해안되는게 남편용돈관리한다는거요
    남편들 카드안써요,쫓아다니면서 카드쓰는거체크해요?

  • 33. ...
    '19.2.2 2:33 PM (120.136.xxx.26)

    여서 이래봤자.
    남자들 점점 맞벌이원하고,
    각자관리하기 원하는 추세죠.
    집없이 차 먼저사고,
    소확행,욜로 추구하는 세상인지 오래인데...
    아내가 모아서 돈불린다는것도 힘들죠

  • 34. 돈관리
    '19.2.2 2:57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잘하는사람이 맡아서 관리해요
    다들 당신만큼 똑똑하니 너나 잘하세요

  • 35. .....
    '19.2.2 3:26 P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남자가 돈 관리하면 돈 못 모은다는거
    그거야말로 캐바케 아닌가요?
    여자도 알뜰살뚤 현모양처만 있는거 아니고 남자라고 다 술먹고 유흥에 돈탕진 하는것도 아닌데요
    그리고 와이프가 돈 관리해도 재산 못모으면 그때는 남편이 돈을 못벌어서라고 하겠죠
    우리나라에서 유독 여자가 관리해야 돈 번다는 사고방식이 생긴건
    70-80년대 부동산 투기로 돈 번 복부인들 덕분이죠
    그런데 그런 시대도 갔고 남자들도 재테크 오히려 더 잘해요
    각자 집안 사정이라면 할 말 없지만
    그런식이면 남의 집에서 제사지내고 하는것도 것도 다 그집안 사정이지 구습이라고 뭐라는 갓도 오지랖이죠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정말 귀찮기만하고 나한테 득보눈 것도 없으면 왜 경제권이란 말만 나와도 파르르하갰어요
    돈과 경제권이 권력이거든요
    정치인들과의 물어봐도 다들 힘들고 돈도 안되는데 남들 위해서 일한다고 할걸요? ㅎㅎ
    저 위에 150 만원 받는다는 분도 그렇고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목숨깎아가며 버는 돈인데 그러지마세요

  • 36. .....
    '19.2.2 3:29 PM (223.39.xxx.22)

    우리나라에서 유독 여자가 관리해야 돈 번다는 사고방식이 생긴건
    70-80년대 부동산 투기로 돈 번 복부인들 덕분이죠
    그런데 그런 시대도 갔고 남자들도 요즘 재테크 관심많아요
    각자 집안 사정이라면 할 말 없지만
    그런식이면 남의 집에서 제사지내고 하는것도 것도 다 그집안 사정이지 구습이라고 뭐라는 것도 오지랖이죠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정말 귀찮기만하고 나한테 득보는 것도 없으면 왜 경제권이란 말만 나와도 파르르하갰어요
    쥐꼬리만하긴 해도 가정에서도 돈과 경제권이 권력이거든요
    정치인들한테 물어봐도 다들 힘들고 돈도 안되는데 남들 위해서 일한다고 할걸요? ㅎㅎ
    저 위에 150 만원 받는다는 분도 그렇고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목숨깎아가며 버는 돈인데 그러지마세요

  • 37. 근데
    '19.2.2 4:02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솔직히 경제권 내줘도 마음먹음 바로가져갈수 있지않나요?
    내 명의 통장 으로 들어오는 돈인데 통장 바꾸면 되잖아요
    암튼 요새 남자들 경제권 내주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 38. 주위에
    '19.2.2 4:15 PM (59.28.xxx.164)

    너무 믿지마세요

  • 39. ..
    '19.2.2 5:05 PM (223.62.xxx.70) - 삭제된댓글

    여자들 이기적이죠. 전업이면서 남자 집안일 못시켜안달이면서 시집식구들은 못오게하고 친정식구는 제집드나들듯..남편 용돈주면서 짜투리돈 모아 친정에 소소히 다씀.

  • 40. 권력이죠
    '19.2.2 5:28 PM (85.3.xxx.110)

    원글 말마따나 돈이 권력이라 더 전업인 여자한테 주는 거예요. 부부관계가 일방적인 을이 되면 안 되니까 권력을 나눠서 균형을 맞추는 거죠. 돈 번다고 유세하거나 생활비 안 주면서 배우자 괴롭히는 것도 학대에 들어가요.
    대학 다닐 때 무근 교양 과목에서 들은 얘깁니다.

  • 41. .....
    '19.2.2 6:43 PM (223.39.xxx.22)

    윗님 그건 적반하장의 논리죠
    생활비를 아예 안주는건 학대 맞는데
    생활비가 아니라 경제권 자체를 갖겠다는건 다른 얘기잖아요
    그런 논리면 남편이 실직하거나 백수인 가정에서는
    남편의 권력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서 여자가 뼈빠지게 번 돈 다 갖다바쳐야 되겠군요

  • 42. ..
    '19.2.2 7:33 P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인간성은 돈많은 시가에서 집해주면서 시집살이안시키는 인간성까지 좋아야하고, 사랑도 돈없는 여자에게 남자가 혼수까지해주면서 보여줘야하고..이제는 전업이 을될까봐 남편이 경제권까지 주면서 아내 안비참하게 해줘야하는군..여자는 지들은 하는거없이 요구하는게 왜이리많은지..

  • 43. 요즘은
    '19.2.2 9:15 PM (61.84.xxx.134)

    거의 각자 관리해요. 경제권을 여자에게 주는 가정은 점점 더 줄어들거 같아요.
    하지만 그게 더 좋은건지는 몰겠네요.
    저는 평생전업에 남편월급 통째로 관리하고 제가 어떻게 돈 쓰든 전혀 간섭 안하는데요. 덕분에 우리는 거의 일심동체같아요. 재테크로 제가 재산도 많이 벌었구요. 자산이 거의 남펀이 평생 벌어다 준돈 한푼도 안쓰고 모은것만큼은 돼요.
    부부별산제하면 돈 못모았을듯...

  • 44. 관리자가 책임
    '19.2.3 9:58 AM (125.132.xxx.178)

    없는 살림이니 한사람이 맡아서 관리하는 거죠. 까놓고말해 돈관리하는 사람이 돈 더 못써요. 아내가 관리하는게 싫으면 남편 본인이 관리하면되요. 그런데 그런경우 대개는 아내가 관리하는 쪽보다는 그 가족 삶의 질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세심하게 배분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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