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방금 저지른 만행

세으니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9-02-02 01:37:27
화장실 간다고 나가서 거실로 가보니 남편이 뭔가를 보네요
뭐지 하고 보니까 EBS에서 하는 고전 명화를 보고 있네요
주로 형사물 액션 이런것만 보는 사람인데 뜻밖이라 저도 모르게
이런 것도 봐?했네요 쑥쓰러운 눈빛에 아차 싶네요
이런 영화 좋아하는 마눌과 살다보니 어느덧 닮은것을..
그러고 문득 아들에게 가서 방문을 열었어요
공부해야할 아들방 불이 꺼져 있습니다
나갔나 하고 불을 켜니 자다가 불빛에 고개를 듭니다
벌써 자?하고보니 2시가 다 되었네요
방에서 노트북 보느라 밤이 이슥한것도 잊고 돌아다녔네요
남편과 아들에게 미안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토요일에 카타르전, 스캐까지 좀 벅찬 밤이네요
IP : 175.120.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7:03 AM (118.43.xxx.18)

    나이들수록 생각과 동시에 말이 나가요. 저도 늘 조심하는데 어느 순간 제어가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920 삼성페이는 모든 갤럭시폰이 다 되나요? 6 ... 2019/03/14 2,582
910919 과고 가고 싶다는데 학원 보내 줄 형편이 안 돼요. 10 중2맘 2019/03/14 3,423
910918 정준영 동영상이 26 어머나 2019/03/14 26,995
910917 이명이 생겼는데 이것도 갱년기 장애의 일종일까요? 8 갱년기 2019/03/14 3,878
910916 중학생 자녀 데리고 주재원으로 나가도 괜찮을까요? 8 초6맘 2019/03/14 6,220
910915 고등학교때 맛대가리 없던 매점 떡볶이가 먹고싶어요. 3 thismo.. 2019/03/14 1,643
910914 좀 있다 서울 갈 건데 춥나요? 6 날씨 2019/03/14 1,371
910913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영화 17 나에게 2019/03/14 4,651
910912 그럼 월500 벌려면 25 ㅇㅇ 2019/03/14 9,533
910911 강아지 어제 예방접종 해줬는데요 밤새 귀를 긁었는데요 6 ㅇㅇ 2019/03/14 1,803
910910 앞니에 떼운 레진이 떨어졌어요~ 5 통증무 2019/03/14 5,020
910909 버*킹의 몬스터X 라는 햄버거를 먹어봤더니만.. 5 곱배기 2019/03/14 2,849
910908 서울대병원 정신의학과 다니시는분 계시면 4 힘들다 2019/03/14 1,974
910907 샌드위치만들건데... 9 sewing.. 2019/03/14 2,498
910906 초5 수영가는걸 너무 싫어하거든요 17 수영 2019/03/14 2,717
910905 시험 앞두고 불안감 1 .... 2019/03/14 1,096
910904 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들으니 2 47 2019/03/14 1,651
910903 나경원 원내대표 한번 맡아 존재감 드러내고싶어서 발악을... 1 .... 2019/03/14 737
910902 마마무, 이것이 패션이다. 11 ........ 2019/03/14 6,106
910901 4차 산업혁명.. 어떤 직업이 살아 남을까요... 14 4차 산업혁.. 2019/03/14 4,035
910900 학생 봉사활동 정말 필요합니까? 39 ... 2019/03/14 4,560
910899 골프 시작하려고 합니다,, 동생이라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려요 8 ... 2019/03/14 2,792
910898 티셔츠 앞에 그림 프린트 된 거 건조기 돌리면 녹을까요??? 5 건조 2019/03/14 4,203
910897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가려야 되는 대화 상대, 어떻게 하세요? 12 친구 2019/03/14 2,023
910896 해피콜 냄비는 어떻게 버리나요? 해피 2019/03/14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