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은 꾸준히 매주 1만원정도씩만 사서 4~5등은 여러장....3등도 이따금씩 종종....되는데
그냥 자동으로 절대 안하고 조합?공부 같은걸 해서 수동으로만 한대요...
대충만 들어도 당첨금 쌓인금액이 수천만원은 되네요...
무슨공부를 어떻게 하는걸까요???
오로지 로또는 운이라고만 생각했는데...그것도 아닌가봐요.,
어떤분은 꾸준히 매주 1만원정도씩만 사서 4~5등은 여러장....3등도 이따금씩 종종....되는데
그냥 자동으로 절대 안하고 조합?공부 같은걸 해서 수동으로만 한대요...
대충만 들어도 당첨금 쌓인금액이 수천만원은 되네요...
무슨공부를 어떻게 하는걸까요???
오로지 로또는 운이라고만 생각했는데...그것도 아닌가봐요.,
주사위를 매일 던지는 연습하면 원하는 숫자를 나오게 할 수 있나요?
기계가 하는걸 공부해서 어찌아나 했는데
까페들 보니 공부해서 숫자조합해서 맞추시더라구요
운이에요
중학교 수학만 알아도 운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분이 사기꾼들의 먹이가 됩니다
그런법을 아는 놈이 누구에게 알려 줄까요?
자기가 로또 사면되죠
맨날 연구실 차리고 연구하는 아저씨 몇 명 아는데
4,5등도 잘 안되던데요ㅎㅎ 로또명당이라고 지방가서 사오고 그러는데
→ 댁같은
4 5등 되겠죠
기술 있음 1등하지
뭐하려고 4 5등 하겠어요
로또명당이야 많이 팔리니까
많이 되는 것 당연한거고
다 사기꾼
로또 즐겨사지만 공부해본 적은 없네요ㅋ
특정 패턴으로 조작하지 않는 한 공부는 무쓸모.
사람들은 수학이 살면서 꼭 필요한가라는 질문도 하죠
필요합니다
수학을 잘하면
이런 생각은 절대 할수 없습니다
이것 뿐일까요?
살면서
저한테 절대 안알려주죠~
알려달래도 혼자만 맨날 사요 ㅋㅋ
근데 신기하게 딱1만어치만 사는데 그중에 동그라미숫자가 많아 깜놀...
저는 전체다 해서 2개 맞을까말까인데,ㅡㅜ
딱1만원인지
5만원 정도 해놓고
그중 많은 것 보여준지 어떻게 알아요?
남편 바람 난 것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요?
일진을 보고 재운이 강하게 들어온 날 구입했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구입을 약 3개월간 함. 10만원,5만원 당첨되었습니다.
오래 오래 하면 특별한 것이 사라지는거죠
단기간은 확율대로 안나옵니다
동전 던저보세요
확율대로 안나옵니다
하루 종일해보세요
확율대로 됩니다
로또 되는 사람이 있긴 있나요? 간혹 3등 됐다는 썰은 들리던데...
그게 비법이 있긴한데 안알랴쥼..
있는 것같이 소문을 내야
님같은 분에게 사기를 치죠
무슨 회계인가 통계학 교수가 로또를 3년간 꾸준히 산 결과를
어디엔가 발표한걸 읽었죠.
매주 자동 5만원, 수동 5만원...이렇게 10만원씩 3년간 구매.
수동은 한동안 이전 당첨번호를 바탕으로 확률계산으로
고르거나, 또 한동안 자신의 생년월일을 바탕으로한 행운의 숫자로 하거나, 그 다음엔 그냥 마구 찍거나 했고,
자동은 한 1년쯤 한 곳에서 계속 사거나
전국 로또명당을 찾아다니며 구매...
결과는 비슷했다...던데...
최고 당첨금액이 5등 두어 번...이라고...ㅡ.ㅡ
무슨 회계인가 통계학 교수가 로또를 3년간 꾸준히 산 결과를
어디엔가 발표한걸 읽었죠.
매주 자동 5만원, 수동 5만원...이렇게 10만원씩 3년간 구매.
수동은 한동안 이전 당첨번호를 바탕으로 확률계산으로
고르거나, 또 한동안 자신의 생년월일을 바탕으로한 행운의 숫자로 하거나, 그 다음엔 그냥 마구 찍거나 했고,
자동은 한 1년쯤 한 곳에서 계속 사다가...이후에
전국 로또명당을 찾아다니며 구매...
결과는 비슷했다...던데...
최고 당첨금액이 5등 두어 번...이라고...ㅡ.ㅡ
무슨 회계인가 통계학 교수가 로또를 3년간 꾸준히 산 결과를
어디엔가 발표한걸 읽었죠.
매주 자동 5만원, 수동 5만원...이렇게 10만원씩 3년간 구매.
수동은 한동안 이전 당첨번호를 바탕으로 확률계산으로
고르거나, 또 한동안 자신의 생년월일을 바탕으로한 행운의 숫자로 하거나, 그 다음엔 그냥 마구 찍거나 했고,
자동은 한 1년쯤 한 곳에서 계속 사다가...이후에
전국 로또명당을 찾아다니며 구매...
결과는 비슷했다...던데...
최고 당첨금액이 3등 두어 번...이라고...ㅡ.ㅡ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9375 | 연휴때 싱가폴 조호바루 갑니다 9 | 싱가폴 | 2019/02/01 | 2,360 |
| 899374 | 인생진리. ㅎ 5 | 클로스 | 2019/02/01 | 3,534 |
| 899373 | 8살의 이런행동 바뀔까요 3 | 공연 | 2019/02/01 | 1,383 |
| 899372 | 설 메뉴좀 봐주세요 6 | 경수찡 구하.. | 2019/02/01 | 1,298 |
| 899371 | 수전에서 물이 세요 3 | .... | 2019/02/01 | 1,665 |
| 899370 | 갈비찜양념 백설 갈비양념이 진짜 최고입니까? 21 | 모모 | 2019/02/01 | 10,024 |
| 899369 | 시월드 27 | 어휴 | 2019/02/01 | 5,009 |
| 899368 | 임플란트 아픈가요? 12 | ㅡㅡㅡㅡ | 2019/02/01 | 6,265 |
| 899367 | 5학년 여학생 선물 2 | nana | 2019/02/01 | 1,100 |
| 899366 | 간호사들 망에 머리카락 넣을때 핀은 리본핀이 제일 낫죠? 2 | 선물 | 2019/02/01 | 1,636 |
| 899365 | 토요 촛불집회, 두군데이지만 어디든 모입시다 26 | ㅇㅇ | 2019/02/01 | 1,312 |
| 899364 | 울산에서 부모님과 식사할 곳 소개해주세요 5 | 울산갑니다 | 2019/02/01 | 1,885 |
| 899363 | 해외갈때 라면 훈제란 걸리나요? 5 | 뱅기 | 2019/02/01 | 1,842 |
| 899362 | 이 곡이 나왔던 영화 5 | mornin.. | 2019/02/01 | 895 |
| 899361 | 팔자 필러 원래 아픈거죠? 6 | ㅠ | 2019/02/01 | 3,046 |
| 899360 | 새해 목표 어떤 거 있으세요? 3 | ... | 2019/02/01 | 953 |
| 899359 | 술 먹었지만 음주운전안했다 시리즈 1 | 모냐? | 2019/02/01 | 837 |
| 899358 | 치아로 인한 우울감 10 | 치아로 인한.. | 2019/02/01 | 4,768 |
| 899357 | 시댁 식구들 징그러워서 애들 데리고 따로 나가서 살까 합니다. 58 | ... | 2019/02/01 | 20,532 |
| 899356 | 미국산 소고기 먹어도 되나요? 16 | 아아 | 2019/02/01 | 6,299 |
| 899355 | 서울에 서민이 살기 좋은 교통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22 | .. | 2019/02/01 | 6,166 |
| 899354 | 시식코너에서 이쑤시개로 뒤집는 아줌마 1 | 에휴 | 2019/02/01 | 1,347 |
| 899353 | 급질)카레에 채소를 넘 많이 넣어서 싱거운데 소금간해도되나요 5 | 요리초보 | 2019/02/01 | 5,824 |
| 899352 | 미세먼지 마스크 끈 헐렁한 거 어떻게 조절하세요? 2 | 마스크 | 2019/02/01 | 1,060 |
| 899351 | 저녁 굷는것보다는 라면이 나을까요? 16 | 비실 | 2019/02/01 | 3,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