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은 도시락 배달 중

봄은 곧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9-02-01 14:58:14

위로받고 다시 김경수지사 생각합시다~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011475725292?did=DA&dtype=&dtypeco...

IP : 211.36.xxx.14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 3:02 PM (218.54.xxx.18)

    대통령만 꿋꿋히 그 길을 가네요
    진짜 강직한 대통령이십니다

  • 2. ㅇㅇㅇ
    '19.2.1 3:02 PM (114.200.xxx.242)

    대통령(행정부)은 국민만 생각함
    국회와 사법부는 자신의 이익만 생각함
    이게 행정부 VS 입법 사법의 차이점

  • 3. 역시
    '19.2.1 3:03 PM (119.67.xxx.209) - 삭제된댓글

    우리 문프님 사진이 힐링 힐링
    꼭 지켜드릴께요
    다시 시작합니다

  • 4. 언제ㅏ
    '19.2.1 3:05 PM (222.110.xxx.248)

    언제나 한결 같으신 분

    쇼였다면 짖율이 낮게 나온다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몸 사리고 안 하시겠죠.

    비아냥대거나 머리는 장식인데 입으로 배설하는 인간들은 좀 많은가요.
    그런데 저 분은 저게 저 분의 살아온 인생길의 한 부분이자 인성이기에
    오늘 같은 날 자본주의 사회의 음지지대라고도 할 수 있는 아이들을 찾아서
    직접 찾고 잊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렇지 내가 본 저 분은 그런 분이지 싶네요.

    끝까지 지지합니다.

  • 5. 어느 학생이
    '19.2.1 3:05 PM (110.11.xxx.8)

    문프와 찍은 사자입니다
    얼마나 놀랬을까요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812761

  • 6. 또 다른 사진
    '19.2.1 3:08 PM (110.11.xxx.8)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812957

  • 7. **
    '19.2.1 3:10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지난 대선 후보 시절 하신 말씀, "적폐보수 세력이 과거로 되돌릴려면 나를 밟고 가야할 것이다. 내가 막을 것이다" 정확한 워딩은 아니었지만,, 그 말씀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네요. 끝까지 지지하는 걸로 힘을 보태 드립니다.

  • 8. 겨울코트
    '19.2.1 3:13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몇 년 전부터 해마다 보는 겨울코트네요.
    옷 너무 안사시는 듯;;;

  • 9. 대통령님
    '19.2.1 3:13 PM (119.67.xxx.209) - 삭제된댓글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입으신 코트는 몇년째 본 것이네요

  • 10. 겨울코트
    '19.2.1 3:13 PM (112.146.xxx.125)

    몇 년 전부터 해마다 보는 겨울코트네요.
    평창올림픽 때에도 입었던 그 코트. 반갑.

  • 11. 문통님
    '19.2.1 3:14 PM (125.142.xxx.145)

    요즘 속상한 일이 많을텐데 힘내세요.

  • 12. 이렇게
    '19.2.1 3:18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강하고 꿋꿋이 한길만 가시는분이라
    더욱 가열차게 지지하게됩니다
    건강하십시요 대통령님.

  • 13. 이렇게
    '19.2.1 3:21 PM (117.111.xxx.121)

    강하고 꿋꿋이 한길만 가시는분이라
    더욱 가열차게 지지하게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대통령님.

  • 14. ...
    '19.2.1 3:23 PM (218.236.xxx.162)

    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 15. 엄지척
    '19.2.1 3:25 PM (121.180.xxx.220)

    우리대통령님 뒤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 16. 우리 대통령님
    '19.2.1 3:32 PM (39.118.xxx.225)

    정말 사랑합니다.

  • 17. 꼭 지켜드릴께요.
    '19.2.1 3:39 PM (210.113.xxx.246)

    대통령님 하나만 보고 참고 있습니다. 퇴임후까지 꼭 지켜드릴께요.

  • 18. 천사
    '19.2.1 3:48 PM (211.178.xxx.204)

    대통령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망할 기레기들아 기사를 써라 기사를!!

  • 19. .....
    '19.2.1 3:51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네요
    대통령님 뵈니...
    우리대통령님 한걸음한걸음
    나아가고 계시니
    지치지 않고 함께하고 온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 20. 대통령님
    '19.2.1 3:58 PM (220.116.xxx.35)

    마음이 어떠실지...
    국민만 보고 정도를 가시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국민도 오직 대통령뿐이네요.

  • 21. 츳츳
    '19.2.1 4:28 PM (175.223.xxx.31)

    저 자리가 나라를 운영하는 자리인지 도시락 배달시키며 사진찍는 자리인지 구분을 못하네

  • 22. ....
    '19.2.1 4:34 PM (121.167.xxx.153)

    대통령이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하는 걸 보면 그 사안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는 머리가 있어야지
    나서서 그런 일에 동참은 못할 망정

    에잉 모지리

    대통령님 뒤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싸랑해요.

  • 23. ..
    '19.2.1 4:49 PM (223.62.xxx.59)

    그럴때가 아닌데..

  • 24. 감사합니다
    '19.2.1 4:58 PM (121.129.xxx.206)

    신년 기도 하면서 우리 대통령님의 건강과 강건함을 온 마음을 다해서 기원하였습니다.

  • 25. 감사합니다
    '19.2.1 4:59 PM (121.129.xxx.206) - 삭제된댓글

    츳츳
    '19.2.1 4:28 PM (175.223.xxx.31)

    저 자리가 나라를 운영하는 자리인지 도시락 배달시키며 사진찍는 자리인지 구분을 못하네.

    -대통령님 관련해서는 악플만 다는 분인가요? 아이피가 너무나 눈에 익습니다....

  • 26. 관악구민
    '19.2.1 9:09 PM (124.50.xxx.91)

    어...저 오늘 오전에 길건너다가 뭔 봉고차가 지나가길래 보고 왠지 또 봤는데
    행복도시락이라고 써 있어서 갸우뚱했는데..
    대통령 타고 계셨던 거였나..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533 대전 유성구쪽 반찬배달 믿을만한 업체 있을까요? 6 반찬배달 2019/02/02 2,154
900532 파국과 스앵님은 왜? 3 ㅇㅇ 2019/02/02 2,756
900531 간병인에게 속았어요 10 2019/02/02 8,573
900530 백화점에 수제비누 판매 하나요? 수제비누 2019/02/02 494
900529 가스보일러 선택 가이드 퍼옴 2019/02/02 1,088
900528 안넘어갈껄? 이거 띄어쓰기가 어찌되나요 9 이렇게 2019/02/02 1,884
900527 학화 할머니호두과자요 8 2019/02/02 2,346
900526 집회가 왜 두 곳 일까? 22 ㅇㅇ 2019/02/02 1,617
900525 식어도 맛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17 나리 2019/02/02 8,645
900524 절대 먼저 연락안하는 여동생 7 냉정과열정사.. 2019/02/02 4,027
900523 멀리계시는 부모님인데 청력이 너무 나빠지셨어요 2 2019/02/02 1,046
900522 제가 나쁜건가요? 2 천불 2019/02/02 1,296
900521 심지어 저도 집을 샀어요 64 느린이 2019/02/02 21,583
900520 구멍가게 자영업히는데 인시가 만사라는 1 2019/02/02 1,093
900519 대법 현재상황 대박 43 .. 2019/02/02 6,417
900518 와. 조선일보 독자투고란의 정체 ㄷㄷㄷ 5 이러고도 큰.. 2019/02/02 2,369
900517 불후의명곡에 김승현가족나와요 4 ... 2019/02/02 2,397
900516 촛불집회 상공사진 20 나옹 2019/02/02 5,372
900515 공항리무진 버스 예약 없이는 /경기도 일부 버스 5 공항 리무진.. 2019/02/02 1,327
900514 교회 등록 문제로 고민중이예요 3 교회 2019/02/02 1,154
900513 김경수 무죄 서울중앙법원 집회 라이브 자유발언자들 19 팬카페 2019/02/02 1,703
900512 집회를 망치는 방법 34 ㅇㅇ 2019/02/02 2,385
900511 옛날 엄마가 다시 와주면 좋겠어요 3 엄마 2019/02/02 3,106
900510 밥 안주는 시댁 14 미궁 2019/02/02 9,606
900509 남자들 바람 14 Oksusu.. 2019/02/02 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