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병수- 아이스크림 사랑

뮤직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19-02-01 14:15:35

https://www.youtube.com/watch?v=jjrrDkw7FdI


길을 걸으면 밝은 햇살이
흘려내려와 나를 부르네

Chiquilla mia Somos (찌키야 미아 소모스)
우리자기 우리는
como el temporal (꼬모 엘 땜뽀랄)
마치 풍랑같아
que arrastra todo y no (께 아랄스타 또도 이 노)
모든걸 휩쓸고 어디가든지
le import!!!!!!a donde va (레 임뽀르타 돈데 바)
상관하지 않지
Nuestro carino /es un (누에스타 카리노 에쓰 운)
우리의 사랑은
barco en alta mar (바르꼬 엔 알타 마르)
높은바다의
Navega libre/ Sin temor a naufragar
배와같이 자유롭게 흘러가고 /가라앉을 두려움 없이
(나베가 리브레 씬 때모르 나우프라가르)

Cariño mío , somos dos (까리노 미오 소모스 도쓰)
내사랑 우리는 둘이아야
Y tu y yo pájaro y la flor (이 뚜 이 요 파하로 이 라 플로)
그리고 너와 나 우리둘은 새와 꽃이야
Y tu y yo lanzamos el amor (이 뚜 이 요 란싸모쓰 엘 아모르)
그리고 너와 나 사랑을 보내
Y tu y yo directo al corazón (이 뚜 이 요 디렉토 알 코라쏜)
그리고 너와나 가슴 그대로
al corazón eres carino mio (알 코라쏜 에레쓰 까리노 미오)
내사랑의 가슴으로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아이스크림 주세요 사랑이 담겨있는
두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입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Y tu y yo el pájaro y la flor (이 뚜 이 요 엘 파가로 이 라 플로)
그리고 너와 나 우리둘은 새와 꽃이야
Y tu y yo lanzamos el amor (이 뚜 이 요 란싸모쓰 엘 아모르)
그리고 너와 나 사랑을 보내
Y tu y yo directo al corazon al corazón
(이 뚜 이 요 다이렉토 알 코라쏜 알 코라쏜)
그리고 너와나 가슴 그대로
Cariño mío somos dos (까리노 미오 소모쓰 도쓰)
내사랑 우리둘이
Cariño mío somos dos (까리노 미오 소모쓰 도쓰
내사랑 우리둘이

IP : 1.240.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9.2.1 2:19 PM (121.181.xxx.103)

    자연스럽게 ~ 막 따라부르고 있어요 ㅋㅋㅋㅋ

  • 2. ...
    '19.2.1 2:28 PM (119.64.xxx.194)

    이 노래 원곡이 당시 라틴계 최고 아이돌이던 루이스 미구엘인데 노래 부를 당시 10대 초반 변성기도 안 지난 루이스의 원곡보다 임병수 노래가 훨 나아요^^

  • 3. ㅋㅋㅋㅋ
    '19.2.1 2:32 PM (121.181.xxx.103)

    원곡 찾아왔어요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ILDvGCHnBrY

  • 4. 염소ㅋㅋㅋ
    '19.2.1 2:49 PM (73.52.xxx.228)

    언제적 임병수죠? ㅎㅎㅎㅎ

  • 5. ..
    '19.2.1 4:03 PM (125.183.xxx.191)

    고딩 때 이 노래 잘 불렀어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777 버닝썬이 장자연사건을 덮기위해 14 그럴듯 2019/03/14 4,064
910776 병실에 음식 싸가도 될까요? 17 ㅇㅇ 2019/03/14 4,006
910775 손아랫 시누 결혼 옷 17 모름 2019/03/14 3,345
910774 홧병으로 침 맞아보신 분 ... 9 ... 2019/03/14 1,399
910773 음식 안해먹고 살면 집이 너무 쾌적할거 같아요 43 durr 2019/03/14 7,926
910772 음 월 300벌기가 어려운거였군요 저는 제 월급이 되게 하찮은 .. 16 월 300 2019/03/14 8,619
910771 북미회담얘기는 8 . 2019/03/14 1,056
910770 치과 신경치료 다한후 시큰거리는건 2 마그돌라 2019/03/14 2,507
910769 정준영 승리일로 광희 재평가네요. 18 ... 2019/03/14 9,403
910768 렘수면이 없는데 괜찮은 건가요? 수면전문가 분들 요청 3 수면부족 2019/03/14 953
910767 1인당 3만원으로 만족스럽게 먹을수 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 13 2019/03/14 4,554
910766 아이에게 되도록 많은 운동을 가르치고 싶어요. 6 ㅇㅇ 2019/03/14 2,086
910765 심마담으로 화제 돌리려는 가능성은 없나요? 3 ㅇㅇ 2019/03/14 3,387
910764 핸드폰 S8 사용하신 분들~~캡쳐ᆢ도움 필요합니다!! 10 다즐링 2019/03/14 1,560
910763 코스코 마카롱 어떠셨나요? 8 2019/03/14 3,213
910762 페북이랑 인스타 아직 먹통인가요? 5 gma 2019/03/14 1,404
910761 엄마랑 같이 사업하시는분 있나요~? 패밀리 2019/03/14 687
910760 문대통령님 부부, 소속사 사진 모음입니다. 20 ㅇㅇㅇ 2019/03/14 3,047
910759 버닝썬 VIP 폭행 동영상 7 .... 2019/03/14 4,770
910758 조중동과 삼성 이명박그네최순실돈이면 ㄱㄷ 2019/03/14 606
910757 돈까스가 대중 음식이 된게 언제부터인가요? 20 ? 2019/03/14 2,365
910756 스카트키 베터리는 안 쓰는 스마트키 베터리는 닳지 않는 거죠? 2 스마트키 2019/03/14 797
910755 암치료중 침나오게 하는방법 9 침샘 2019/03/14 3,797
910754 피해자의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았으면 4 2019/03/14 960
910753 완전무결한 적폐청산은 통일뿐입니다. 9 꺾은붓 2019/03/14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