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기감기 잡는법좀 알려주세요ㅠ

ㅇㅇ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19-02-01 11:26:04
돌안된 아기도 있고 명절에 시댁도 가야하고
멀쩡한 몸이어도 힘들텐데
지금 감기기운이 오네요

목이 칼칼하고 콧물이 조금씩 나고 열도 살짝..
병원가서 주사를 맞는게 가장 나을까요
혹시 수액맞으면 좀더 좋아질까요

어디가지 말고 집에서 푹 쉬세요 라는 조언은 말아주세요 ㅜ
아기랑 맨날 집에만 방콕하다가 명절에라도
놀러가는거 좋아요 ..ㅋ 시댁가는것도 편하고요..
그저 더 심해져서 아기한테 옮지 말았으면 싶고요
좋은 컨디션으로 명절 보내고 싶어서요
IP : 118.217.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웬느
    '19.2.1 11:39 AM (59.18.xxx.2)

    병원가서 바로 주사맞고 병원서 지어주는약 드시는거요
    주사에 진통제가 들어있는거 같더라구요.
    주사 맞고 약 먹으니 바로 좋아지더라구요.
    참고 약국서 약 사먹고 하면 졸립고 길게가고,
    제 경우엔 그래요~
    바로 병원 가는게 최고지요

  • 2. 간단하게
    '19.2.1 11:42 AM (117.53.xxx.134)

    제가 임신했을 때 감기 걸려서 감기약을 못 먹는 상황에서 했던 민간 요법 인데요. 끓인 뜨거운 물에 꿀 2 ~3숟갈 넣어서 찐하게 탄 후에 몇 시간 간격으로 마셔 보세요. 아주 초기라면 확 달아납니다. 생강청있으면 여기에 꿀 듬뿍 넣어서 마셔도 좋아요. 병원 가기 귀찮은 요즘도 이렇게 하는데 아직도 이 방법이 저한테 들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안되면 병원 가야죠.

  • 3. ....
    '19.2.1 12:48 PM (124.49.xxx.5)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는 민간요법 안 믿었는데요
    엄마가 하시는대로
    생강 얇게썰거나 갈아 진하게 우려서
    꿀이나 설탕넣어
    생강차 칼칼하니 맵다 느껴질 정도농도로 몇번 먹으면
    초기 정도는 물러가더라구요
    강한 살균작용과 열을 내어 감기균을 이기는가 싶어요

  • 4. .....
    '19.2.1 1:26 PM (118.176.xxx.128)

    비타민 씨 1000mg 알약으로 된 것 사다가 세 시간 마다 하나씩 드세요.
    감기기운 올려고 할 때 이렇게만 해 주면 거의 안 걸려요.

  • 5. 쌍화탕을
    '19.2.1 2:29 PM (223.62.xxx.45)

    미리 드시던지 한의원 감기약을 드시면
    그냥 지나가요.

  • 6. 안개바다
    '19.2.1 4:03 PM (125.181.xxx.44)

    비타민씨 두알 정도 먹고 자요
    지인중에 약사니있어서
    이 얘기하니까
    웃으면서
    초기감기에 도움되는 방법이라고 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799 사법부가 복수하는 거죠? 1 .... 2019/02/01 888
897798 시댁에 시누가 아들만 놓고 가는데 11 ... 2019/02/01 5,798
897797 김경수 관련 모금이나 후원회 모두 가짜입니다 2 ㅇㅇ 2019/02/01 1,771
897796 아이들과 부산구경 딱 한군데만 추천해주신다면??? 5 ^^ 2019/02/01 1,713
897795 대통령은 도시락 배달 중 21 봄은 곧 2019/02/01 3,090
897794 한국당 이장우, 대전역 인근 상가 매입 후 예산 투입 논란 3 ㅇㅇㅇ 2019/02/01 1,187
897793 냄새나는 묵은쌀로 떡하면 13 ㅇㅇㅇ 2019/02/01 5,979
897792 금방 두시의 데이트 들으신분!! 3 배꼽잡아 2019/02/01 2,969
897791 혹시 항우울제가 식욕억제를 하기도하나요? 10 2019/02/01 3,161
897790 아직도 용서가 안된거라면 1 000 2019/02/01 1,146
897789 너무 좋으신 도우미 분을 만났는데요 16 주1회 2019/02/01 6,068
897788 자가보다 전세 선호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5 ㅇㅇ 2019/02/01 2,829
897787 다리짧은 남아도 키 클까요? 11 다리 2019/02/01 2,582
897786 쇼핑 폭발... 왜이리 많이 쇼핑을.. 7 2019/02/01 3,438
897785 임병수- 아이스크림 사랑 5 뮤직 2019/02/01 1,830
897784 오늘 봄방학한 예비고3 아들 아직도 안왔네요 1 예비고3맘 2019/02/01 1,013
897783 2020년 총선에서 적폐는 더이상 설자리를 잃게 만들어야 함 4 ㅇㅇㅇ 2019/02/01 791
897782 자한당이 다시 정권잡으면 젤 겁나는거.. 25 ㄴㄴ 2019/02/01 2,101
897781 이재명 전관변호사비 누구 돈인지 39 오렌지 2019/02/01 1,604
897780 김경수 단상 16 봄은 온다 2019/02/01 1,821
897779 토요일 촛불집회: 김경수 도지사 법정구속 항의, 사법부 적폐 청.. 3 ㅇㅇ 2019/02/01 1,372
897778 흙침대 쓰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18 침대 2019/02/01 4,653
897777 매생이전 반죽 1 나마야 2019/02/01 1,110
897776 이게 마누라가 순진한 건가?, 좀 덜 떨어진 건가? 4 꺾은붓 2019/02/01 2,757
897775 '자승자박’ 되어버린 김웅의 채널A 인터뷰? 5 자승자박 2019/02/01 2,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