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한게 있어서요
유부남이라고 속이고 속고 만나는거요.
어디서 만나면 속을수가 있는건가요?
우연히 만난 케이스인가요?
아님 채팅웹같은거?
보통 남자랑 만남 가질때 ..
회사나 집위치는 공개를 하잖아요.
근데 집도 속이는건가요...유부남인것만 속이나요..
좀 이해가 안가서..ㅡ.ㅡ;;
유부남인거 속이고 만났다는 만남들요
궁금 조회수 : 3,281
작성일 : 2019-02-01 08:29:57
IP : 110.70.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부분
'19.2.1 8:46 AM (223.62.xxx.47)만남 채팅에서 만나죠.
2. ..
'19.2.1 8:52 AM (117.111.xxx.147) - 삭제된댓글보통 내 기준으로 사람 판단하니 미혼인 나를 만나는 데 기혼인 상대방이 응할 거라는 생각을 안하죠.
직장알아도 그 직장 인사과에 서류 확인할 것도 아니고
집 근처는 알아도 결혼 얘기 오가야 집 안까지 들어가잖아요.3. 그게
'19.2.1 8:56 AM (39.7.xxx.28) - 삭제된댓글제경우 외국에서였는데..ㅎ
운전 면허장에서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을 몰라서 헤매고 있을 때 어떤 백인남자가 어느쪽으로 가냐고 태워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넘 위험한 거지만 인상도 웬만했고 너무 헤매 빨리 돌아가야 해서 그냥 탔어요. 다행히 이상한 사람 아니어서 잘 도착했고 이후 고맙다고 답례하려고 다시 만났는데 근처 대학강사라 하더라구요.( 신분은 맞고) 잊고 있었는데 하두 전화하니 그래서 도서관책 빌릴 게 있어 만나고.. 이후 몇번 만났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캐물으니 실토. 동양인여자에게 관심있었다 하더라구요.그 이후론 절대 안 만났고 깊은 관계가 아닌 가벼운 만남이어서 크게 손해본건 없는데 기분은 ..↓주로 길거리? 에서 만나면 그렇게 될 껄요.ㅠ4. 00
'19.2.1 8:59 AM (211.36.xxx.239)운동(운동강습), 동호회, 직장 , 거래처 많죠
총각이라 속이거나 이혼했다고 속임
이게 속을수 있는게 보면 대부분 유부남 주위 사람들이
그 유부남이 거짓말하는거 옆에서 다 알면서도 방관함.5. 영어학원
'19.2.1 4:31 PM (125.176.xxx.139)영어학원 새벽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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