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내용 펑할게요.)
1. --
'19.2.1 11:20 AM (118.221.xxx.161)그렇게 중요한 사안이라면 교장실에 직접 찾아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2. 이유는
'19.2.1 11:21 AM (58.230.xxx.242) - 삭제된댓글모르겠으나 그런 요구 안(못) 들어줘야 맞는 거 아닌가요.
3. 흠
'19.2.1 11:21 AM (175.212.xxx.10)학교 찾아가세요. 이상한 선생이네요.
4. 교감샘한테
'19.2.1 11:22 A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얘기하세요.
아직 시작전이니 조정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님 교장샘이라도..
3월 첫날 반이동 하는경우도 들었어요.(이유는 모르지만)
샘이 참 무심하시네요.ㅠㅠ5. 해지마
'19.2.1 11:22 AM (175.120.xxx.137)선생님이 약속을 안했으면 모르겠는데 약속해놓고 뭔 일처리를 그렇게한대요?
6. ㅣㅣ
'19.2.1 11:23 AM (211.36.xxx.209)무엇보다 자식 하나만 생각하세요 혼자 말고 남편이랑 같이 상의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지금은 나서야 할 때입니다.
7. 아유
'19.2.1 11:23 AM (222.114.xxx.36)선생님이 참 무책임하네요.
8. ....
'19.2.1 11:24 AM (112.220.xxx.102)싸이코야 뭐야
미친선생이네요9. ㅣㅣ
'19.2.1 11:24 AM (211.36.xxx.209)그냥 좀 괴롭혔다고 같은 반 안되게 해달라는게 아닌거 같은데요?저도 어른들 눈 속이고 우리아들 괴롭힌 아이 있어서 샘한테 말해서 다음해에 같은반 안되게 했어요. 왕따주동하고는 미안하다고 웃으며 저에게 말하대요? 하
10. 선생님들
'19.2.1 11:26 A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입장에서도
트러블 나는 아이 같은 반으로 묶는거 싫어하세요.
저희 아이 초등 때 4년을 같은반 아이와(ㅠㅠ) 사이 안 좋았는데
6학년때 담임샘이 왜 5학년에서 올라오기전 반 바꿔달라는 요구 안 했냐고 저보고 뭐라 하던데요?11. ....
'19.2.1 11:27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몇학년인지 반이 몇개반이 있는지
남자아인지 여자아인지
학폭과 관련된거지
장애나 다문화 그런건 아닌지
좀 더 적어보세요12. ..
'19.2.1 11:32 AM (180.230.xxx.90)너무 조급해 미세요학교로 가세요.
충분히 전반 가능한 사안이에요.13. ...
'19.2.1 11:34 AM (110.9.xxx.112)학교에 전화해 교장쌤이나 교감쌤과 상담할 수 있겠냐고 문의했더니,
하필 오늘이 졸업식이라서 졸업식 끝나고 내빈들과 외출할 수도 있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어찌됐든 교장쌤이나 교감쌤과 상담 진행하는게 나은거죠?
초등학교 5학년이고, 여아입니다. 반은 5개반이 있구요.14. 친하니까
'19.2.1 11:35 AM (39.118.xxx.211)다음학년도 같은반으로 해주세요는 안되지만
서로 맞지않아 트러블나는 경우는 다른반 해줍니다.
그선생님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네요
학교 찾아가세요.15. ==
'19.2.1 11:39 AM (118.221.xxx.161)어머님이 확고하게 나가세요
학교에 전화해서 상담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 당장 학교가서 교장샘 면담하겠다고 말씀하셔야 될 거에요
사안이 심각하다고 느껴지면 학교에서 일정조율해서 대응합니다16. 엥
'19.2.1 11:40 AM (182.224.xxx.119)그 정도는 충분히 선생 선에서 조정 가능할텐데, 마치 조정해줄 것처럼 해놓고 저게 뭔가요? 헐~~
17. 휴
'19.2.1 11:41 AM (218.157.xxx.93)이상한 선샘이네요,,확인까지 해놓곤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담임이 제 부탁 들어주셨어요,,
교장실에 찾아가 간곡하게 부탁 함 해보세요,,18. 나옹
'19.2.1 11:42 AM (112.168.xxx.69)학교 방문하세요. 가능하면 아빠도 같이요.
19. 교감(교장)샘께
'19.2.1 11:44 A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메모 넣어달라고 하세요.
가능한시간 알려주시면
찾아가거나 전화드린다고..
통화하신분 성함도 적어두시구요.
봄방학되면 만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저도 아이일때문에 교감샘을 만나기로 했는데
중간 연락하는분이 전달을 안해
교감샘이 알지도 못하시더라구요 ㅠㅠ20. 지금
'19.2.1 11:46 A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졸업식 안 끝났음
가보시는게 어떠세요?
봄방학되면 또 안나오실 수 있어요.
윗분 말처럼 아빠 가능하시면 가셔서 강력히 말씀하세요.21. ㅡㅡ
'19.2.1 11:47 AM (1.237.xxx.57)바꿔줄거예요
저희 아이 초등샘한테 물어봤었는데
가능하다고 했었어요.
근데, 그 샘 진짜 이상하네요
남편과 함께 교장 찾아가서 그 샘 짓꺼리도 얘기하세요22. 선생 싸이코네요.
'19.2.1 11:56 AM (125.183.xxx.172)다른 반 바꿔 줄 수 있어요.
중학교도 가능하고...
그 선생 일부러 그런 듯.23. ...
'19.2.1 11:57 AM (110.9.xxx.112)교육청에 민원 넣을 예정이고, 전학 준비할 예정이라고 문자 넣었더니
담임쌤이 전화하셨네요. 차분히 이성적으로 대화하고 싶었으나
저도 모르게 화가 나서 소리지르며 대화했구요. 담임쌤은 교장쌤과 상의하지 말고, 자기랑 먼저 상담하자고 하네요 ㅎㅎ 어이가 없어서. 담임썜과 상담한 결과가 이 모냥이니 어떻게 믿고 상담하겠냐 했더니, 다른 쌤들과 상의후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네요. 그 후, 부장쌤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 불찰이라며 다시 고려하겠다고 했습니다.24. 다시
'19.2.1 11:58 AM (112.152.xxx.59)학교 가보세요 교무부장을 먼저 첮아가시는게ㅠㅠ 전반가능할거예요 이유가 타당하다면요ㅡ
학년초 분반때 담임들 조사허는데 이상하네요 같은반 되면 안될 아이들 서로 조정합니다.25. 다시
'19.2.1 11:59 AM (112.152.xxx.59)첮어→찾아
26. ...
'19.2.1 11:59 AM (116.127.xxx.74)반편성 발표 후에 반 바뀌는 경우 봤어요. 학교에 다시 말씀해보세요. 진짜 그 선생 욕나오네요...그렇게까지 학부모가 예기를 했는데 뭐에 정신이 팔려서 그걸 까먹어...아오 진짜 ...
27. 일부러
'19.2.1 11:59 AM (125.176.xxx.243)골탕먹인듯
28. 음
'19.2.1 12:04 PM (1.254.xxx.41)교사가 미친거같네요
전화로는 안될일같고요. 당장학교가셔서 졸업식끝나면교장교감 자리에 잠시는 오실꺼에요
그런사안이라 간략히 말씀드리고 오늘 일있으시면 담주 다시 학교오겠다라고 ... ㅡㅡ 그런데 지금벌써 자리떳을시간같네요.
일단 교장교감께 학교에서 만나자고 통보하시고 확고하게나가세요.29. ㅣㅣ
'19.2.1 12:07 PM (211.36.xxx.209)맞아요 같은반 되게 해달라고 하는건 안 들어줘도 다른반 되게 해주는건 본인들도 힘들어서 대부분 들어줘요. 담임이 이상
30. 그래도
'19.2.1 12:13 P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담임샘과 싸우진 마세요.
재수없으면(?) 또 만날 수 있어요.
학교일중 큰 건은 담임샘 말고 윗선(?)하고 상담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서로 감정 안 좋은데 또 만나면 그 결과는..ㅠㅠ31. ...
'19.2.1 12:14 PM (118.33.xxx.166)담임쌤은 교장쌤과 상의하지 말고, 자기랑 먼저 상담하자고 하네요
교장한테 문책당할까봐 겁나나보네요.
그 아이 반 교실과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 교실로 옮기셔야겠어요.32. ..
'19.2.1 12:18 PM (180.230.xxx.90)선생님 너무하네요.
그리 부탁했는데 결국 죄송합니다가 끝이더니
교육청 민원 넣는다니 본인하고 먼저 얘기하자고.
막상 자기에게 책임 묻게 될 상황 되니 이제서야
움직이네요.
진짜 너무너무 무책임하네요.
1년간 고통스러울 아이는 안중에도 없더니 자기에게 불이익 생기게 됐으니 앗 뜨거 하는군요.
저런걸 선생이라고!!!!!!33. 혹시
'19.2.1 12:19 PM (1.227.xxx.29)전화만 하셨나요?
찾아가서 말씀 드렸나요?
어떻게 했냐에 따라 다를듯 해요.
선생님의 의도성이 보이는듯 해서요.
충분히 해줄수 있는건데..
학기 시작전에 손을 써야하는듯 하지만
이래저래 애들 사이에 소문 나겠네요.
배정 끝난후라 바꾸긴 힘들듯해요.
명단 다 나왔는데
내 애를 반을 옮겨야하는거라..
모든 쉽지 않을듯하네요.34. 어떤 경우라도
'19.2.1 12:24 PM (118.221.xxx.74)소리지르시면 안됩니다.
비정상적인 학부모로 소문날꺼에요.
담임쌤이 왜 그러셨을까요..? 정말 이상하네요.
일단 지금이라도 변경이 가능하길 바래요.35. **
'19.2.1 12:26 PM (223.38.xxx.23)힘들거 없어요.
배정만 났을 뿐입니다.
학기 중에도 사안에 따라 전반합니다.
명단 나오고 바꾸는거 별거 아닙니다.
소문 좀 나면 어때서요.
그것도 몇일입니다.
원글님, 걱정마세요.36. ......
'19.2.1 12:30 PM (180.134.xxx.90)선생 진짜 사이코 같네요.
되고 안되고를 떠나 약속은 왜 하나요?
알았다고 약속해놓고 ..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끝???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요.37. 음
'19.2.1 12:37 P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학생들의 모든건은 꼭 본인한테 상담하라해서
학폭위 갈 사항 담임선에서 상담했다가
저희 애만 1년내내 미움받았습니다.
참으면 될 일 크게 만들어서 부모님한테 연락오게 했다고 애를 노골적으로 미워하더군요.
애들앞에서 종종 개망신주고..
1년 참다 마지막으로 교장샘 만났고
그때도 자기를 먼저 만나달라고 울며 절규하던(?) 담임샘
이 생각나네요. 교장샘의 중재로 끝난듯 했으나 그 담임샘의 뒤끝 작렬은 끝나지 않았었어요. 당시 울고불고 저한테 매달렸던것도 쇼였죠. 학교에서도 못 되기로 유명하셨던 분이였어요.38. 별
'19.2.1 12:37 PM (211.245.xxx.178)또라이같은게 선생이랍시고.....
걔 싸이코 아녜요?39. ...
'19.2.1 12:40 PM (110.9.xxx.112)다른 반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 휴우~
부장쌤이 전화 주셨네요.
점잖게 나갔으면, 결국 죄송하다에서 끝나고 말 일이었을까요?
답 주신 님들 전부 감사드립니다.40. 다행이예요.
'19.2.1 12:45 P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세상이 조용조용 말로 그렇게 안 바뀌더라구요. 학교도요..
저희 둘째도 샘한테 조용히 상담했다가
해결은 커녕
저희가 피해자고 가해 학생 학부모 목소리가 크니
저보고 참으라하고
저까지 우습게 보더군요.
결국 일은 더 커졌고 교장,교감, 담임 다 소환되고
경찰도 왔었어요.41. 나옹
'19.2.1 1:00 PM (223.38.xxx.72)다행이네요.
42. 에혀
'19.2.1 1:08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그 선생 새카맣게 까먹고 있다가
욕먹으니 부랴부랴 처리했구만요. ㅉㅉ
공무원들 아무 일도 안 일어나고 조용히 지나가는 게 지상과제입니다.
때론 뒤집어 엎어야 해요.43. ....
'19.2.1 1:14 PM (180.71.xxx.169)제가 볼 땐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으셨네요.
소리 고래고래 안질러도 서류 한글자 고치면 충분히 가능하고 아주 간단한 일인데 왜 그러셨어요.
'선생님 지금이라도 꼭 분리해주세요. 안그러면 교장샘한테라도 부탁해보겠습니다.'
이정도만 했어도 충분했습니다.44. .....
'19.2.1 1:19 PM (180.71.xxx.169)여기 얼굴 모르는 제3자들이야 무슨 얘기인들 못할까요, 부모자식간에 인연 끊어라, 이혼해라 소리도 제3자한테는 쉬운 얘기죠.
하지만 님은 일년간 학부모와 담임으로 지내온 세월이 있고 앞으로 졸업전까지 오다가다 만날 수 있는 사이잖아요.
다짜고짜 남편 대동하고 찾아가서 따져라, 교장 찾아라, 교육청 찾아라.....
그건 좋게 해결이 안될 때 최후의 수단이죠.45. ᆢ
'19.2.1 1:29 PM (175.117.xxx.158)그냥 바로 직행해서 교장찾아가세요 ᆢ확인까지 하고 그리했다는긴 웃긴겁니다ᆢ
46. 딴건 몰라도
'19.2.1 1:31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점잖게 나갔으면 그냥 죄송해요.. 어쩌고로 끝났을 가능성이 더 커요.
선생은 자기 실수 덮는데만 최선을 다했겠죠.
첫 문자, 달랑 죄송해요
이게 모든 걸 말해줍니다. 안되니까 가만히 있으라는 거죠.
가만히 있으면 안 들어줘요.47. 딴건 몰라도
'19.2.1 1:32 PM (180.69.xxx.167)점잖게 나가라는 분들 계신데,
점잖게 나갔으면 그냥 죄송해요.. 어쩌고로 끝났을 가능성이 더 커요.
선생은 자기 실수 덮는데만 최선을 다했겠죠. 반은 안 바꿔주고.
첫 문자, 달랑 죄송해요
이게 모든 걸 말해줍니다. 안 되니까 가만히 있으라는 거죠.
가만히 있으면 안 들어줘요. 그냥 공무원들입니다.48. .....
'19.2.1 1:37 PM (180.71.xxx.169)또라이니 사이코니 이런 말이 있네요.
그 담임샘은 학년초에 얘기한 걸 기억했다가 문자로 다시 확인할 걸로 봐서 분리해줄 마음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서류에서는 원하는대로 됐을 거예요.
그런데 반편성이란게 여러샘이 모여서 몇백명을 조정하다보니 이리저리 엄청나게 변동이 생깁니다. 한 아이가 여기갔다 저기갔다 수 없이 움직여요. 더군다나 현재 같은 반이라면 캐치하기가 쉬운데 이름도 낯선 다른 반 아이면 놓치기 쉽죠.
물론 마지막에 한번 더 확인 못한 샘 실수가 있지만 아직은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굳이 고성까지....
혹시 다음에도 이런 상황이 생기면 종업식전에 한번 더 샘한테 확인 문자를 하세요.49. ㅋㅋ윗님
'19.2.1 1:45 PM (58.230.xxx.242)아직 충분히 바꿀 기회가 있는데
달랑 죄송합니다 문자 보낸 선생은 그럼 뭔가요?
이러니 고성이 나가죠.50. ....
'19.2.1 2:00 PM (223.62.xxx.39)교감이 바쁘다그러면 교장을 찾아가세요. 글고 그아이와 같은반이안되게 몇번이나 부탁한 증거 들이밀고. 따지세요
학교에서도 그 두명이 같은 반이 되면 안될 확실한 이유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요51. 아니
'19.2.1 4:00 PM (114.204.xxx.233)엄마가 그렇게까지 부탁할 때는 그만한 사정과 문제가 있으니 그런건데,
전혀 학생과 학부모 입장 생각하지 않는 선생이란 작자의 태도에 문제가 있는거죠! 그렇게 남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 하는 선생들 많고 학부모로서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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