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처럼 주인을 챙기는 강아지

사랑스런강쥐 조회수 : 4,944
작성일 : 2019-01-31 23:11:35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0&divpage=1171&no...
이런 강아지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ㅠㅜ
IP : 122.46.xxx.20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1 11:18 PM (110.47.xxx.227)

    그 강아지만 그런 겁니다.
    저는 이번 설에 시가에 가서 시어머니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시달릴 생각을 하니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그 개자식은 왜 그렇게 잠시도 쉬지 않고 정신없이 짖어대며 나댈까요?
    나원...
    시어머니도 아니고 시누이도 아니고 강아지 때문에 명절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누가 믿겠어요?

  • 2. 멍멍
    '19.1.31 11:19 PM (115.40.xxx.64)

    울엄마보다 낫네요 ㅠㅠ
    저런강쥐라면 10마리라도 키우겠습니다.

  • 3. ..
    '19.1.31 11:20 PM (184.22.xxx.137) - 삭제된댓글

    근데.. 강아지가 이불 가져갈 때, 주인분이 잘 받아 주는 거 보니... 주작인가? 싶네용...

  • 4. 단호박
    '19.1.31 11:21 PM (59.28.xxx.17)

    110님 웃프네요. 위로를 드립니다

  • 5. 진짜이쁘다
    '19.1.31 11:21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다음생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좋은거 많이 누리고살길ㅠ

  • 6. ..
    '19.1.31 11:21 PM (184.22.xxx.137) - 삭제된댓글

    뭐 아니여도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 7. 다롱아
    '19.1.31 11:22 PM (131.104.xxx.22)

    우리 강아지 좀 보여줘야겠어요. 보고 배우게 ㅎㅎㅎ

  • 8. 그밑에
    '19.1.31 11:40 PM (125.176.xxx.243)

    밥 달라는 개도 웃겨요

  • 9. 예전에
    '19.1.31 11:41 PM (175.215.xxx.163)

    우리집 개는 누워서 베개 달라하면
    달려와서 머리 밑에 누워요
    베개가 되겠다고

  • 10.
    '19.1.31 11:50 PM (39.7.xxx.153)

    첫댓글 심뽀한번 고약하다.
    그 집 시어머니가 불쌍하네요.
    그 집 개도.ㅉㅉㅉ
    며느리 잘못들어왔네.

  • 11. ㅋㅋㅋ
    '19.1.31 11:54 PM (110.47.xxx.227)

    나원...
    개빠들은 정말 답이 없다니까.
    이제 시가 어른에 시개님도 포함되는 모양이죠?
    시어머니가 키우는 개자식은 정말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나를 보고 짖어대고 나댄다니까요?
    내가 안아줘야 닥치고 조용하다고요.
    며느리는 시가에서 개자식 시중까지 들어주는 게 당연해요?
    오죽하면 지난 추석에는 그 개자식을 내가 업고 일했어요.
    내가 제일 만만한지 나만 보고 짖어대니까요.
    나원...

  • 12. 새옹
    '19.1.31 11:56 PM (49.165.xxx.99)

    개는 서열동물이잖아요
    시댁갔을때 며느리 서열이 낮으니 시집개도 지랄하던데요 진짜 웃겨요

  • 13. ...
    '19.1.31 11:56 PM (119.64.xxx.92)

    이불까지 덮어줬는데도 간식을 안주냐고 째려보고있을듯 ㅋㅋ

  • 14. ㅋㅋㅋ님
    '19.2.1 12:00 AM (223.62.xxx.158)

    위로드려요.
    강아지를 업고 일을 하셨다니 정말 스트레스네요.
    견주가 어부바 해야지 그것도 며느리 차지예요?
    살다살다 별 이상한 시어머니 다 보겠네요.

  • 15. ..
    '19.2.1 12:03 AM (175.211.xxx.116)

    세상에나 이불까지 덮덮~~♡

  • 16. 따뜻한시선
    '19.2.1 12:24 AM (211.201.xxx.49)

    첫댓글님 이번에 가실때 강아지가 좋아하는
    간식좀 사가지고 가세요
    어쩌겠어요 살살 달래줘야지

  • 17. 밑에
    '19.2.1 1:0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밑에 보니 밥 안준다고 그릇 집어 던지는 시바견도 있네요

  • 18. 드드
    '19.2.1 7:59 AM (121.179.xxx.93)

    ㅋ ㅋ ㅋ님 개 업고 설거지하신거 실화에요?

  • 19. 으이구
    '19.2.1 8:20 AM (61.81.xxx.191)

    그 시집 개 진짜 상팔자네요~~~
    그리고 어부바까지 해주신 님도 마음이 좋으신 분이에요

    그 개도. 님이 예뻐해 주는 거 알고 자꾸 치대나봐요ㅎㅎ
    이번엔 간식 몇봉지 사서 자꾸 짖고 귀찮게 할때마다 저어기 구석쪽에 한개씩 주세요 입막음용으로ㅎ

  • 20. 감동!
    '19.2.1 9:01 AM (175.211.xxx.106)

    울강쥐도 날 엄청 챙겨주고 다정다감하지만 저렇게 담요까지 갖다줄 정도는 아닌데. ..저 강쥐는 진짜 감동이네여.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 21. 실화?
    '19.2.1 2:06 PM (211.54.xxx.151)

    며느리가 개어부바하고 설겆이!
    여기 작가 들어온다던데 고부갈등드라마에 넣어도될듯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050 명절 선물 중에 제일 거품이 뭐라 생각들 하시는 지요 26 거품 2019/02/01 6,589
899049 지금 해투에 스캐 아역들 다나왔어요 2 .. 2019/02/01 2,340
899048 해투서 스캐 온갖 썰들 도장깨기중 2019/02/01 1,892
899047 21만 넘었네요. 8 ㅇㅇ 2019/01/31 1,493
899046 요즘은 토요일에 학교 안 가나요?? 10 2019/01/31 6,286
899045 졸업 앞둔 어린이집 선생님 선물 해야할까요 패스 할까요 14 이별 2019/01/31 6,519
899044 홈베이킹..파는 빵만큼 맛있게 되세요? 30 2019/01/31 4,251
899043 김경수 지사님 오늘로 이틀째 밤이네요 ㅜ 11 한숨 2019/01/31 1,440
899042 양승태연금 시헁령까지고쳐 올려줌! 3 ㄱㅌ 2019/01/31 893
899041 기레기들 일해라. 5 ….. 2019/01/31 644
899040 위닉스 공기청정기쓰고있는데 16 뭐지 2019/01/31 4,738
899039 기레기들아~ 일본이 경제대호황이라면서? 4 ㅇㅇ 2019/01/31 1,980
899038 자식에게 가장 만만한 존재는 엄마인가요? 9 2019/01/31 3,871
899037 이유가 없이 우울해요 4 ㅇㅇ 2019/01/31 1,895
899036 자식은 뭘까요? 7 ... 2019/01/31 2,872
899035 spss, 에버노트, 원노트 사용하는 분들 도움 말씀 좀 부탁드.. 6 spss 2019/01/31 1,226
899034 시카고 여행은 언제가 적기인가요? 9 마이너스인생.. 2019/01/31 1,927
899033 사람처럼 주인을 챙기는 강아지 18 사랑스런강쥐.. 2019/01/31 4,944
899032 대치동 고등수학학원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2 문의 2019/01/31 3,709
899031 월천들의 형편좋은 푸념글을 보고 있으면 19 월천 2019/01/31 5,342
899030 손석희 설 앞두고 국회 과방위에 선물 돌려 32 2019/01/31 10,612
899029 강남클럽 생태계에 대한 글이에요 9 ... 2019/01/31 4,803
899028 日여당 의원, 韓에 "도둑이 거짓말" 망언.... 4 뉴스 2019/01/31 744
899027 김지사재판 뭐뭐로보인다만 81번 ㅎ ㅎ 2 ㄱㄴ 2019/01/31 675
899026 김서형씨 참 따뜻한 분이네요 3 돌돌 2019/01/31 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