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 쓰린 아침입니다

통곡의 벽 조회수 : 4,648
작성일 : 2019-01-31 04:37:26

 

 

김경수 지사님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죄라면 문재인 대통령님의 당선을 위해 물 불 안 가리고 충성을 다한 것밖에 없지요.

 

 

김경수 지사님은 죄인이 아니라 공로자입지요.

김경수 지사님께는 공로훈장 킹크랩상을 수여하여야 합지요.

 

 

오늘도 상큼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IP : 218.150.xxx.1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1 4:40 AM (39.7.xxx.168) - 삭제된댓글

    저 한숨도 못잤어요.
    예전 문대통령 12년 낙선할때의 그 참담함이네요

  • 2. ..
    '19.1.31 4:48 A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당신 아이피 외웠다오. 그만하고 꺼지시오.

  • 3. ..
    '19.1.31 4:48 AM (1.231.xxx.12)

    원글 그렇게 살지 마라.
    사법적폐들의 판결은 받아드릴 수 없다.

  • 4. 니부모
    '19.1.31 4:49 AM (125.176.xxx.243)

    니 여기서 이러는 것 아냐?

  • 5. ..
    '19.1.31 4:50 AM (112.162.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1시간 자고 깨어서 이시간까지 잠 못 들고 있어요
    어 내가 왜 잠 못 들지 .걱정이 있나 생각해보다가 요즘 걱정 없는데..... . 경수지사님 때문인것 같아요 혼자 무슨 생각하고 계실지 뉴스보기가 싫어요

  • 6. ..
    '19.1.31 4:53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욕도 아까운 인간 같으니. 부끄러운줄 알아라 진짜

  • 7. 닥쳐
    '19.1.31 4:56 AM (106.255.xxx.109)

    또라이새끼야

  • 8. 새벽반 납셨네
    '19.1.31 5:04 AM (175.126.xxx.169)

    이런 짓거리로 처자식 먹여 살리니 흐뭇해?^^




















    .............

  • 9. 또 촛불 들
    '19.1.31 5:28 AM (115.140.xxx.66)

    때가 왔네요. 이번엔 제대로 뒤엎어야 겠죠
    원글 기뻐할 수 있을 때 많이 기뻐하세요. 잠시겠지만.

  • 10. 자한당
    '19.1.31 5:37 AM (211.108.xxx.228)

    적폐 무리들 쓸어 버릴 때가 곧 다가 옵니다.
    1년 후에 완전 몰아 냅시다.

  • 11. 오호
    '19.1.31 6:40 AM (211.246.xxx.225) - 삭제된댓글

    덕분에 눈이 번쩍 떠지네요. 부정부패와 폭력이 상식이던 기막힌 세상으로 다신 돌아갈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힘내고 이불 박찹니다!

  • 12. 에라이 미친*아
    '19.1.31 7:02 AM (211.48.xxx.93)

    ........

  • 13. ...
    '19.1.31 8:05 AM (218.55.xxx.62)

    좋은 아침에 어찌 그리 심보를 나쁘게 쓰시는지....
    뿌린대로 거둔다
    사람이 지은 업중에 입으로 지은 업이 가장 무섭다하더이다

  • 14. ....
    '19.1.31 8:23 AM (61.72.xxx.248)

    먹고사는게 참 추하다

  • 15. 썩은 사법부
    '19.1.31 8:58 AM (121.162.xxx.210)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 쓰레기야

  • 16. 왜 그러고 사니
    '19.1.31 9:08 AM (182.224.xxx.119)

    머리가 썩은 건지 가슴이 썩은 건지...둘다인지.

  • 17. 오늘
    '19.1.31 9:11 AM (221.161.xxx.36)

    서울역에 나가다가 자빶ㄹ!!!!

  • 18. 쓸개코
    '19.1.31 11:14 AM (218.148.xxx.123)

    여러분 이자는 불쌍하게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315 정준영은 때되면 버리려고 차근히 준비된 카드였나봐요. 23 오홋 2019/03/12 28,590
910314 불타는 청춘 새친구 홍석천이네요 5 ........ 2019/03/12 4,522
910313 눈이부시게... 수작이네요. 2 ... 2019/03/12 3,824
910312 친구 푸념 두시간 들으니 5 답답한 친구.. 2019/03/12 2,826
910311 눈시게)생각나는 떡밥 있나요? 13 .. 2019/03/12 4,256
910310 뉴스에 나경원 5 2019/03/12 1,456
910309 나얼 의바람기억 4 tree1 2019/03/12 2,524
910308 정준영은 미국에서 그냥 살지 왜 귀국했을까요? 6 정둔영 2019/03/12 8,524
910307 jtbc 드라마 잘만드네요~ 2 2019/03/12 2,446
910306 눈이부시게) 연기 지존들이 모였네요 14 소소함 2019/03/12 5,603
910305 눈이부시게 이해 안되는점 22 ㅡ.ㅡ 2019/03/12 8,454
910304 눈이 부시게 김혜자님 바다에서 현실로 돌아가며 눈빛이 절망으로 1 ... 2019/03/12 3,866
910303 이상해요 오늘 지령은.. 29 .. 2019/03/12 4,852
910302 중2 총회 다들 참석하시나요? 6 직장맘 2019/03/12 2,075
910301 나경원은 정치적 수사와 웅변을 연기하는게 참 역겹죠 7 ........ 2019/03/12 1,252
910300 '장자연 동료' 윤지오 "문건 속 특이한 이름 의원, .. 2 뉴스 2019/03/12 3,823
910299 어제 샤넬 할머니의죽음도 5 000 2019/03/12 7,459
910298 피곤하고 잠안올때 술 조금 마시면요.. 1 아놔 피곤 2019/03/12 1,620
910297 눈이부시게) 준하...고문으로 사망 38 내생각 2019/03/12 26,828
910296 오늘 눈이 부시게 속 희노애락 8 happyl.. 2019/03/12 3,270
910295 치매설 나올때마다 한심하게 여기던분들 7 눈이 2019/03/12 5,785
910294 눈이 부시게 예상... 16 오~ 브라우.. 2019/03/12 7,755
910293 눈이부시게 대박이네요 7 ㄷㄷㄷ 2019/03/12 5,064
910292 이런경우 어떡해야 할까요? 1 2019/03/12 893
910291 눈이 부시게 1 .. 2019/03/12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