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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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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엄마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19-01-30 13:33:26
넋두리 댓글 감사합니다
IP : 49.166.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30 1:45 PM (211.114.xxx.15)

    힘드셨겠어요
    아들에게만 집착을 하는게 아니군요
    각자 살아야하는데 인간이 나약하기는 한가봐요
    저도 그 김청 모녀는 보면서 엄마의 희생으로 키워 졌다고는 해도 김청이 안됐다는 생각들더라고요
    좀 각자 살고 자식에게 받으려 하지 말자구요

  • 2. 딱저희집
    '19.1.30 1:49 PM (124.49.xxx.61)

    이네요. 독재적아빠 나역한엄마.
    친구가 뮤리엘의 웨딩보더니~'너희집같다'
    한게 기억나네요.ㅠ

  • 3. 아마
    '19.1.30 3:17 PM (125.177.xxx.106)

    전화 통화 하고 싶은 건 엄마의 딸을 걱정하는 마음일 거예요.
    엄마는 딸만 걱정했지 정작 딸이 엄마로 인해 어떤 마음이
    들고 얼마나 힘든지는 잘 몰라서 그러는 걸거예요.
    엄마와 좀더 깊은 대화를 하고 독립하고픈 마음도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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