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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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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5,465
작성일 : 2019-01-29 23:06:35
IP : 1.225.xxx.12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1.29 11:07 PM (122.35.xxx.170)

    건강에 이상 생겨서 안 설 때까지 못 고칩니다.

  • 2. ㅠㅠ
    '19.1.29 11:0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이제 절대 바람 안필거야
    내일까지.......가 빠졌어요.
    사람의 까르마는 안바뀐다고 뼈가 저리게 느껴요.
    그 사람의 습성요.

  • 3.
    '19.1.29 11:09 PM (121.167.xxx.120)

    바람도 유전자라 관속에 눕기전까지는 못 버려요

  • 4. ....
    '19.1.29 11:10 PM (1.225.xxx.127)

    그 사람 말로는 부인이 첫 여자친구였어서, 그랬다 합니다..;;;;

  • 5. ...
    '19.1.29 11:1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안 서나보네요.
    안서면 더 이상 바람 안피겠죠.
    미 ㅊ ㄴ

  • 6. 불치병
    '19.1.29 11:10 PM (211.210.xxx.20)

    못고쳐요.

  • 7. 사고를치는
    '19.1.29 11:1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사람의 변명이란 그냥 갖다 붙이는거라서 신빙성이 없어요....

  • 8. ....
    '19.1.29 11:13 PM (221.157.xxx.127)

    부인이 이혼준비중이라니 순간 모면용으로 그런생각이 들었겠죠 먹보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하겠단 결심과 비슷~ 담배끊겠나고 작심삼일 하는사람도 말할때야 진심이었겠죠

  • 9. ...
    '19.1.29 11:17 PM (65.189.xxx.173)

    남자든 여자든 안변합니다.

  • 10. 어디
    '19.1.29 11:18 PM (1.235.xxx.81)

    아픈가 보네요 중병이 들었든지..

  • 11. 남의 일에
    '19.1.29 11:19 PM (180.69.xxx.167)

    관심 끄세요..

  • 12. 바람
    '19.1.29 11:20 PM (121.176.xxx.109)

    절대 안 됩니다
    한 번도 안 피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피는 사람은 없어요
    조강지처 집에 두고(조신하고 애 잘 키워주고 살림 하는)
    밖 에서 뻘짓 하고 다니면서 가정은 지키려는 남자
    많죠
    이혼은 사회생활에 흠 이니

  • 13. ..
    '19.1.29 11:38 PM (1.227.xxx.232)

    그말 지금 현재는 진심이겠죠 근데요 담배끊는다는 맘이랑 비슷하다보면되요 얼마못가요 계속그러고살아요 그것것ㄷ 중독이거든요 바람도요 얼마나 재미진데 그걸끊겠어요

  • 14. ..
    '19.1.29 11:41 PM (117.111.xxx.226)

    고자도 바람 핍니다 오죽하면 숟가락 들 힘만 있음 엉뚱짓
    한다는 말이 있을까요

  • 15. ??
    '19.1.29 11:55 PM (221.148.xxx.49)

    글 보니 지인이 아니라 본인 아니세요?
    보통의 지인들은 남자라도 그런 쓰레기 친구라 여기지 않거나 유유상종이라 이런식으로 묻지를 않아요.

    일말의 기대라도 바라는 그런느낌..
    단언컨데 거기 힘빠지고 중병이라 못하지 않은 이상

    개과천선은
    낙타바늘구멍이 아니라 코끼리 바늘구멍

  • 16.
    '19.1.30 12:16 AM (218.51.xxx.216)

    친척 중에 평생을 바람 피운 분이 있는데요.
    그분에 저희 엄마한테... 네, 외삼촌이에요, 그 친척 어른이. ;;;
    그래서 외삼촌 입장에선 속 터놓는 누나에게 솔직 고백을 한 건데요..

    신나게 바람 피우고, 집에 가는 길에 아파트 앞 화단을 탁 보면 가슴이 무너질듯 아프고 너무 죄책감이 들고 내가 미친 놈이지 막 후회되고 외숙모한테 잘해야지 그런 생각이 든대요. 아침에 눈 떠서 출근 전까지도 오늘은 일찍 집에 들어와야지 절대 딴 여자 안만나야지... 이러는데 집을 나서서 그 화단을 딱 넘어서는 순간 아무 생각이 안난대요. 또 신나게 외간 여자랑 놀고 귀가할 땐 아 내가....
    평생 그 짓을 반복하며 지금 60 이 넘었어요.

  • 17. oo
    '19.1.30 12:24 AM (218.38.xxx.15)

    저희 외가 동네 할아버지 여든 넘으셔서도.. 이웃마을 할매
    임플란트 해주러 손 잡고 가다가 들키시기도.....

  • 18. 못 고침
    '19.1.30 12:43 AM (116.45.xxx.45)

    절대 못 고쳐요.
    사람은 안 변하지만 그중에서도 바람은 결심을 해도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더군요.
    일단 눈이 이성을 향해 돌아가요. 불가능함

  • 19. ..
    '19.1.30 1:16 AM (183.101.xxx.115)

    상간녀야 한번겪어보면 알겠네.
    개가 똥을끊지..
    똥을끊는지 못끊는지 격어보고
    후기꼭 올리삼

  • 20. ㅇㅇㅇ
    '19.1.30 8:27 AM (175.223.xxx.140)

    개가 똥을 끊지..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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