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사장님 입장에서 저같은 사람 짜증나겠죠?

나남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19-01-29 19:22:40
이사갈 동네 정해서 전세 나온 집 문의했는데 마땅히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서 동네 부동산 5곳은 전화 한 것 같아요. 그중 3곳은 며칠전에 전화하고 오늘 또 나온 매물 없는지 물아봤는데.. 저같이 전화로만 물어보는 사람 진짜 짜증나겠죠?

직장 다녀서 쉽게 휴가내고 갈 수가 없어서 우선 전화로 집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문의만 여러차례하니 제가 생각해도 미안하네요..

제가 이조건 저조건 따지긴 하거든요..전세보증금도 큰 돈이라서요..ㅜㅜ 아직 원하는 집을 못 구해서 앞으로 좀 더 있다 또 전화해야 하는데 미안해서 전화 못하겠어요..ㅜㅜ
IP : 223.62.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싫으나요
    '19.1.29 7: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고객이 알아서 연락주는데 왜 싫겠어요. 오히려 더 좋지요.
    어짜피 그 집에서 전화번호도 메모해두었을테니
    물건 있으면 연락올거예요.

  • 2. ㅌㅌ
    '19.1.29 7:24 PM (42.82.xxx.142)

    네이버 부동산 가면 매물 빠짐없이 다 올라와있어요
    굳이 전화안해도 알수있는데..

  • 3. ..
    '19.1.29 7:2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전세에 조건 까다로운거 근저당없는 집이죠
    다 그런거 원해요
    정상고객이세요

  • 4. 짜증안날걸요
    '19.1.29 7:29 PM (211.248.xxx.147)

    빨리 조건맞는 물건이 안나오니 마음만 아쉽겠죠. 큰 돈이 걸린 일이고 님이 고객인것 잊지 마시고, 부동산 후려치기에 당하지 말고 꼼꼼하게 보고 구입하세요. 자주 전화한다고 불친절 하면 거기랑 거래 안하면 되요.

  • 5. ㅡㅡ
    '19.1.29 7:33 PM (116.37.xxx.94)

    근데 보통은 부동산에서 연락하지 않나요?
    집나왔다고

  • 6. ..
    '19.1.29 7:50 PM (175.119.xxx.68)

    막상 전화주면 구했다 하는 사람도 많아서 있어도 연락 안 줄거같네요
    물건팔때도 다음에 또 나오면 연락달라는 사람치고 연락주면 구매하는 사람 잘 없어요

  • 7. ???
    '19.1.29 8:1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간보기 아니라
    진짜 구하려나 보다 하겠죠.
    전화 문의야 뭐 어떨까 싶어요.

  • 8.
    '19.1.29 8:17 PM (121.167.xxx.120)

    요즘은 이사를 잘 안해서 문 닫는 곳도 많고 거래가 안되서 마이너스라는데 싫어 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퇴근후에 미리 연락하고 방문 하던지 주말에라도 한번쯤 방문해 보세요
    전화로만 연락 하는것보다 방문 하는게 좋아요

  • 9.
    '19.1.29 10:18 PM (118.176.xxx.83)

    한번 오지도 않고(집도 안보고) 좋네 싫네 얘기하는게 뭔 의미가 있나요? 까다로움 피는것도 집 보면서 할 얘기이지
    집도 안봤는데 불만이 있을 이유가 있나요? 네이버보면 층수랑 수라 정도 집주인 거주 정도는 다 나와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7692 내가 더 관심있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일...피곤한 일이군요.. 5 .. 2019/02/01 2,792
897691 방탄 정국이 때문에 많이 웃었어요. 13 ..... 2019/02/01 3,665
897690 진짜 추울때 코트 안에 뭘입으세요? 16 .. 2019/02/01 7,178
897689 김복동 할머니 조문 다녀왔습니다. 17 나비 2019/02/01 1,761
897688 스카이다이빙 혼자 비행한 아들 20 아들 2019/02/01 5,499
897687 우비ㅡ어디서 사셨어요? 10 2019/02/01 1,875
897686 백만 갑시다~~~~~~~~~~ 16 ... 2019/02/01 2,429
897685 친구가 82쿡 했으면 좋겠아요(재산 자랑 여기에) 4 .. 2019/02/01 3,458
897684 단톡방나오니까 좋긴 좋네요 ㅎ 7 ..,. 2019/02/01 3,075
897683 방금 여우같은 친구 이야기 5 .. 2019/02/01 6,222
897682 질 좋은 침구 파는 곳 추천해주세요. 5 다라이 2019/02/01 3,628
897681 경산 사시는 분들... 3 루루 2019/02/01 1,434
897680 명절 선물 중에 제일 거품이 뭐라 생각들 하시는 지요 26 거품 2019/02/01 6,724
897679 지금 해투에 스캐 아역들 다나왔어요 2 .. 2019/02/01 2,438
897678 해투서 스캐 온갖 썰들 도장깨기중 2019/02/01 2,095
897677 21만 넘었네요. 8 ㅇㅇ 2019/01/31 1,679
897676 요즘은 토요일에 학교 안 가나요?? 10 2019/01/31 6,450
897675 졸업 앞둔 어린이집 선생님 선물 해야할까요 패스 할까요 14 이별 2019/01/31 6,596
897674 홈베이킹..파는 빵만큼 맛있게 되세요? 30 2019/01/31 4,385
897673 김경수 지사님 오늘로 이틀째 밤이네요 ㅜ 11 한숨 2019/01/31 1,517
897672 양승태연금 시헁령까지고쳐 올려줌! 3 ㄱㅌ 2019/01/31 1,001
897671 기레기들 일해라. 5 ….. 2019/01/31 710
897670 위닉스 공기청정기쓰고있는데 16 뭐지 2019/01/31 4,813
897669 기레기들아~ 일본이 경제대호황이라면서? 4 ㅇㅇ 2019/01/31 2,060
897668 자식에게 가장 만만한 존재는 엄마인가요? 9 2019/01/31 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