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그네슘 섭취후 잠 설치는 것과 가려움은 대체 왜 나타나는 걸까요?

.... 조회수 : 8,456
작성일 : 2019-01-27 12:32:43

아이허브에서 주문한 말레이트 마그네슘(가장 소화장애 적다고 해서) 70미리그램을 먹는데요 하루에

이건 절대로 많은 용량도 아니라고 하셔요

다른 화학식의 마그네슘은 솔직히 소화장애가 일어나서 먹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근육통도 줄고 너무 좋은데 대체 피부가 왜 가려운 걸까요

그리고 자꾸 선잠을 자게돼요 마그네슘 먹으면 근육이 이완되어서 오히려 푹 자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자꾸 잠을 설치고 개운하지도 않고 몸이 가려운건지


제가 알기로는 마그네슘이 히스타민을 억제해서 있던 가려움도 낫고 불면증도 낫게 한다던데 저한테만 안맞는지

칼슘 비타민디 마그네슘 먹을때는 피부가 극적으로 좋아졌지만 근육통이 심해져서 저 조합은 못먹는데..어렵네요...

병원문의해도 모르겠다고만 하시고 답답 ㅠㅠ

IP : 61.39.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7 12:37 PM (175.214.xxx.59)

    여기에서 좋다고 하는거 함부로 처방해서 먹지 마세요.
    모든 영양소는 필요용량이 있고 사람마다 부족한 부분,부족한 용량이 다 다릅니다.
    제가 불면증 때문에 신경안정제 처방 받아서 먹는데요. vt D 주사 맞을때 마그네슘도 같이 처방해주세요
    했더니 마그네슘 처방 안해주셨어요. 안맞는걸 느끼시면 용량을 반으로 줄이거나 먹지 마세요

  • 2.
    '19.1.27 12:39 PM (124.54.xxx.150)

    저는 마그네슘먹고자면 정말 푹 잘자는데.. 진짜 잘 안맞으시나봐요..

  • 3. ...
    '19.1.27 12:40 PM (61.39.xxx.93)

    그렇군요 조심해서 먹거나 안먹어야겠네요 에휴 ㅠㅠ

  • 4. ㅇㅇ
    '19.1.27 12:54 PM (211.59.xxx.67)

    물론 적정 용량이 있기는 하나 원글님에게는 넘칠 수도 있어요
    마그네슘은 한 달 먹고 쉬어야 해요. 꾸준히 먹는 영양제는 아니예요

  • 5. ..
    '19.1.27 12:56 PM (117.111.xxx.33) - 삭제된댓글

    말레이트? 킬레이트가 아니고요?

  • 6. ...
    '19.1.27 1:25 PM (61.39.xxx.93)

    네 말레이트 (말산) 마그네슘이라고 사과산이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소화장애는 진짜 없고 속이 편한데 이상한 부작용이 생기네요..ㅠㅠ 답답하고 우울...

  • 7. ...
    '19.1.27 2:16 PM (223.38.xxx.5)

    액상으로 된거 드셔보세요. 저녁때 먹고 나면 잠이 너무 잘오던데요.
    원래 잠 못자거든요... 눈꺼풀 떨리는 것 때문에 복용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357 진짜 이러다 다 죽겠다구요! 미세먼지 대책 없나요! 70 발암먼지 2019/03/04 5,389
907356 어머님이 자꾸 먹던 젓가락으로 아가한테 음식을 주세요. 11 흐유 2019/03/04 2,700
907355 살이 계속 쪄요.... ㅠㅠㅠㅠㅠㅠ 15 ㅠㅠ 2019/03/04 5,449
907354 중환자실에 있는 친정아빠 19 피곤하다 2019/03/04 5,892
907353 인스턴트커피엔 카페인함량이 현저히 낮은가요? 6 커퓌 2019/03/04 1,528
907352 스타벅스. 어떻게 먹어야 똑똑하게먹는건가요? 카드충전? 24 .. 2019/03/04 7,135
907351 성경도 운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9 .... 2019/03/04 2,733
907350 쌀 상한건지 봐주세요 15 .. 2019/03/04 8,172
907349 기정떡 맛있는 곳 추천 & 기정떡 종류 궁금 4 ... 2019/03/04 2,371
907348 미세먼지 수치 216 3 .... 2019/03/04 1,455
907347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13 2019/03/04 2,197
907346 재수 시작 전에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5 재수생 2019/03/04 1,589
907345 전세 잔금일에 집주인이 참석 안한다는데 괜찮을까요? 7 ... 2019/03/04 2,393
907344 퇴근 후 들어가면 반기느라 흥분된 강아지를 모르는척 하라고 배웠.. 14 저두 강아지.. 2019/03/04 4,450
907343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 - 입을 때 조심스럽지 않나요? 3 패션 2019/03/04 2,145
907342 애견까페에서 강아지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보상은? 5 긍정이조아 2019/03/04 1,112
907341 (조언절실)영어 시작하는 초2 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5 00 2019/03/04 1,513
907340 코트 세탁맡겨야하는데. 2 zz 2019/03/04 1,428
907339 강아지가 자꾸 떠는데요 18 ㅇㅇ 2019/03/04 2,919
907338 영화 여왕의 여자 보신분들만 6 나마야 2019/03/04 1,648
907337 영화 기묘한 가족 너무너무 재밌네요. 10 강추합니다... 2019/03/04 4,073
907336 병문안을 가려 합니다. 챙겨갈 게 있을까요 4 요양원에 2019/03/04 1,077
907335 자궁근종4cm , 자궁벽이 두껍다는데 수술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4 수술 2019/03/04 3,163
907334 단독]"이재명 친형 .2002년 조증약 한 차례 복용&.. 6 이재명 김혜.. 2019/03/04 1,374
907333 집에서 곱창 구워드시는 분들 질문이요~~ 1 .... 2019/03/04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