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물 많이 키우시는 분들께 물주기 질문해요

..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9-01-25 15:29:47
집에 화분이 네개인데요ㅎ
물 주는 게 식물마다 다르던데
어떻게 하세요?
일일이 흙 만져보고 주시는 거예요??
또 물 줄 때 양은 한컵 정도 주는 건가요?
양도 궁금합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IP : 211.204.xxx.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저다안녕
    '19.1.25 3:31 PM (39.7.xxx.159)

    겉흙이 말라보이면 나무젓가락 꽂아놔요
    한두시간 꽂아놓고 꺼내서 흙이 풀풀날리면 물주고
    흙이 묻어나오면 며칠후에요~

  • 2.
    '19.1.25 3:44 PM (118.129.xxx.34)

    만지는 게 정확하지만 주다보면 흙 보기만 하면 감이 와요.. 흙이 완전히 마를 때 주셔야되고요. 그렇다고 잎이 너무 힘들어 풀 죽기 전에는 주셔야. 대부분이 과습으로 죽이는데 이것만 지키면 과습으로 죽지는 않아요.
    물양은 뿌리밑까지 가도록 바닥흐르는 것 까지 확인하면서 한두번.. 다시 화분이 건조되면 반복..^^

  • 3. 계절마다
    '19.1.25 3:48 PM (223.39.xxx.238)

    달라요
    겨울엔 흙을 손가락으로 살살 파보고 좀 안쪽까지
    말라있으면 물을 주는데 흠뻑 주지않고 파본곳까지
    젖을 정도만 줘요
    실내에 둔건 더 자주 많이 주고 베란다에 둔건
    목마르지않을만큼만 더 오래 텀을 두고 줘요
    여름 장마철을 빼고 봄여름가을에는 물줄때
    흠뻑 물구멍으로 흘러내릴때까지 줘요

  • 4. 원글
    '19.1.25 3:54 PM (211.204.xxx.23)

    언제 감이 올까요ㅜㅜ
    손으로 파보아야 하는군요
    은근 귀찮네요ㅠ

  • 5. 나옹
    '19.1.25 4:31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물을 주기적으로 주면 안 돼요. 습도가 매일 바뀌니까 꼭 흙이 말랐을 때 흠뻑 줘야 하고 생각보다 정말 한참 있다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일단 흙색깔을 봐서 진한 검정이 아니고 연한 갈색이나 갈색이면 물을 줘야 하나하고 화분을 손으로 들어봐요. 물 줘야 될때 그 화분 크기 물을 담는다고 생각했을때 반도 안 되는 무게? 하여튼 되게 가볍게 느껴질 때 그 때 물을 줍니다. 무거운 도기 화분은 그래서 평소에 바짝 말랐을때의 무게를 기억해 놓구요.

    제가 작은 화분 위주로 키워서 가능한 방법이긴 하네요. 하여튼 기본은 흙색깔이 갈색일 때 주는 겁니다.

  • 6. 나옹
    '19.1.25 4:32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물을 주기적으로 주면 안 돼요. 습도가 매일 바뀌니까 꼭 흙이 말랐을 때 흠뻑 줘야 하고 생각보다 정말 한참 있다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일단 흙색깔을 봐서 진한 검정이 아니고 연한 갈색이나 갈색이면 물을 줘야 하나하고 화분을 손으로 들어봐요. 물 줘야 될때 그 화분 크기 물을 담는다고 생각했을때 반도 안 되는 무게? 하여튼 되게 가볍게 느껴질 때 그 때 물을 줍니다. 무거운 도기 화분은 그래서 평소에 바짝 말랐을때의 무게를 기억해 놓구요.

    제가 작은 화분 위주로 키워서 가능한 방법이긴 하네요. 하여튼 기본은 흙색깔이 갈색일 때 주는 겁니다. 그리고 줄때는 화분받침으로 물이 조금 새어 나올때까지 충분히 줘야 해요.

  • 7. 나옹
    '19.1.25 4:33 PM (223.38.xxx.45)

    물을 주기적으로 주면 안 돼요. 습도가 매일 바뀌니까 꼭 흙이 말랐을 때 흠뻑 줘야 하고 생각보다 정말 한참 있다가 줘야 합니다. 

    저는 일단 흙색깔을 봐서 진한 검정이 아니고 연한 갈색이나 갈색이면 물을 줘야 하나하고 화분을 손으로 들어봐요. 그 화분 크기에 물을 담는다고 생각했을때 반도 안 되는 무게? 하여튼 평소보다 되게 가볍게 느껴질 때 그 때 물을 줍니다. 무거운 도기 화분은 그래서 평소에 바짝 말랐을때의 무게를 기억해 놓구요.

    제가 작은 화분 위주로 키워서 가능한 방법이긴 하네요. 하여튼 기본은 흙색깔이 갈색일 때 주는 겁니다. 그리고 줄때는 화분받침으로 물이 조금 새어 나올때까지 충분히 줘야 해요.

  • 8. ...
    '19.1.25 4:59 PM (121.165.xxx.164)

    도서관에서 식물 기르기 관련서적 읽어보세요, 감이 잡히더라고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식물에 대한 애정도 더 생기고

  • 9. 저도.
    '19.1.25 5:23 PM (112.158.xxx.179)

    겉흙보고 나뭇잎 상태도 보고 줍니다.
    저는 잘 안죽는것들만 가지고 있어서 다육이나 산세베리아 고무나무 행운목..
    같은건 정말 왠만해서는 물 안줘서 죽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오래동안 키우고 있어요.

  • 10. 식물
    '19.1.25 7:35 PM (39.7.xxx.222)

    대체로 겉흙이 바싹 말랐을 때
    화분 구멍으로 물이 흘러 나올만큼 흠뻑 주면 돼요.
    그래서 마사나 인테리어용 작은 돌들 올려 놓지 않는 것이 좋아요.

  • 11. ...
    '19.1.25 9:50 PM (180.71.xxx.26)

    저도 식물 키우기가 어려워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201 제주도가 내리막인가요? 14 제주가아쉽네.. 2019/02/06 6,419
899200 비듬용 샴푸 써 보신분! 1 비듬 2019/02/06 1,247
899199 행복 총량 법칙? 이런거 있었던가? 3 행복 2019/02/06 1,367
899198 설사가 심해요 4 ㅜㅜ 2019/02/06 1,322
899197 전국 순한 아기 엄마 모여봐요 35 엄마 2019/02/06 5,377
899196 미용실 1년에 몇번 가시나요? 10 주부님들 2019/02/06 3,749
899195 두꺼운 앨범 버리려는데 사진은 보관팁 있나요? 5 너무 많아요.. 2019/02/06 2,451
899194 명절 스트레스 어떻게 하냐는 친구의 카톡. 4 뭐이런 2019/02/06 3,275
899193 젊음이 소중하네요 8 .. 2019/02/06 3,898
899192 소득 3만불 돌파때 성장률 견줘보니 "한국이 선진국보다.. 1 ㅇㅇㅇ 2019/02/06 953
899191 봄옷ㆍ겨울옷 어떤거 사시나요 설이후로는 4 바람든 2019/02/06 2,353
899190 원래 며느리는 시어머니랑 똑같은 사람 들어온다는 말 20 그욕내욕 2019/02/06 5,891
899189 김혜수 유해진 사귀던 시절 모음 46 까나리 2019/02/06 34,409
899188 이비에스 에서 겨울왕국 더빙판하는데요. ........ 2019/02/06 1,096
899187 왕이 된 남자 질문이요 1 ... 2019/02/06 1,081
899186 식구들이 다 아픈 집터가 있을까요 ?? 15 ** 2019/02/06 7,232
899185 쿠팡당일배송 새벽배송 등등 17 ... 2019/02/06 3,401
899184 부분도배 하는데, 인테리어 업체가 나을까요? 3 누수 2019/02/06 1,568
899183 지갑과 현금활용 하려구요 5 결심 2019/02/06 1,965
899182 이 정도면 치매 의심해 봐야 할까요? 9 심각 2019/02/06 2,919
899181 중앙일보 근황 8 ... 2019/02/06 1,790
899180 세금 관련 문의 궁금이 2019/02/06 776
899179 추석때 해외여행갈려면 지금 예매해두어야 하겠죠? 4 ㅇㅇ 2019/02/06 2,017
899178 양아치 세탁소들 많네요. 2 망이엄마 2019/02/06 2,718
899177 쿠팡 명절에 쉬나요? 1 휴식 2019/02/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