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직검사 결과 어떻게 기다리셨나요?

..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19-01-25 13:32:48

내시경으로 검진 도중 크기가 큰 용종이 발견돼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결과 나오면 다시 얘기하자면서 별 설명이 없었고요.


그 소리 들을 땐 덤덤했는데 결과 나오는 날짜가 다가올수록 심난합니다.


크기가 커도 암이란 판정 안 받은 분들도 계시겠지요?

IP : 180.224.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5 1:33 PM (175.214.xxx.59)

    대부분 별 이상 없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 2. 아무 생각
    '19.1.25 1:35 PM (211.54.xxx.134)

    하지 마세요. 아무 생각도요.

  • 3. 흠흠
    '19.1.25 1:49 PM (119.149.xxx.55)

    저도 기다리는 열흘 남짓 5키로나 빠졌어요
    근데 결과는 암이 아니었어요
    님에게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 4. ..
    '19.1.25 2:06 PM (174.116.xxx.59)

    걱정마세요..문제 없을꺼에요!

  • 5. 그맘알아요
    '19.1.25 3:34 PM (14.42.xxx.215)

    진짜 기다리는게 지옥이었고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죠
    저는 만에 하나 암이라고 하면 그에 맞춰
    해나가자~ 여러번 다짐했어요ㆍㅠ
    근데 대부분은 아니니까 조금 안심하세요
    저도 아니었구요ㆍ아닐꺼예요 님~

  • 6. 잔업주부
    '19.1.25 4:11 PM (59.7.xxx.207)

    용종의 크기보다는 모양이 문제라고 하더군요. 건강 검진하다 나온거면 병원측에서 선의의 오버? 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나중에 발병했을때 검진한 병원에서 체크 못했다고 하면 문제 생기니까 조금 과잉해서 조직검사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경우가 그랬거든요. 결국 아닌걸로 나왔고 검사하고 기다리는 석달동안 패닉이었지만 지금은 오버 떨어준 병원에 그저 감사합니다.

  • 7. 원글이
    '19.1.25 7:26 PM (180.224.xxx.210)

    그런데 전 다른 건으로 CT촬영하다 대장에서 뭐가 보인다는 소견이 나와서 내시경을 진행한 거라...조짐이 좀 안 좋군요.
    2cm가 넘는다고 그러더라고요.

    별 증세는 없거든요.
    대장암은 말기까지 별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기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위로해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꾸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652 친일, 쪽빠리 패턴이 8 얘네들 2019/03/01 909
906651 저번달에 일본여행 다녀왔어요 4 삼일절 10.. 2019/03/01 4,113
906650 앉아서 공부만하면 살찌나요?? 8 2019/03/01 2,846
906649 2월 4인가족 가계부 결산해봤어요 14 현명하게 2019/03/01 4,411
906648 발효시간이 가장 긴 빵은 무엇인가요 2 브레드 2019/03/01 1,424
906647 3월 17일 결혼식, 뭐 입고 갈까요? 7 .. 2019/03/01 2,735
906646 올 고3 이과생들 학원 몇개나 다니나요? 36 .. 2019/03/01 3,764
906645 친구가 캐나다 보육교사라는데요 7 나비 2019/03/01 4,071
906644 고 3 인강용 태블릿 뭐 사주셨어요? 15 2019/03/01 3,022
906643 애초부터 미국은 협상할 생각이 없었을듯 14 .... 2019/03/01 2,866
906642 중등아이 치과에 갔더니 12 이빨이빨 2019/03/01 4,625
906641 신부...연기는 잘하는데 7 열혈사제 2019/03/01 3,700
906640 계속 후방추돌사고...ㅜㅜ 4 그만좀 2019/03/01 2,344
906639 궁금한 이야기 y 12 어휴 2019/03/01 6,411
906638 여행 중이신 분들 오늘 얼마나 걸리셨어요 ? 7 ㅁㅁㅁ 2019/03/01 2,293
906637 사십대 미혼 잘못된 연애 9 mabatt.. 2019/03/01 6,245
906636 빌트인 식기세척기 엘지?동양매직? 어느게 좋은가요? 15 식기세척기 2019/03/01 2,638
906635 아이 낳고 나서 한적한 주말이나 늦잠은 없네요.. 8 아이 2019/03/01 2,172
906634 자녀 원룸자취 시켜보신분이요? 4 원룸 2019/03/01 3,091
906633 착한 딸이었던게 후회되요 10 oo 2019/03/01 7,136
906632 주인한테 잔금전 근저당 못잡게 하는 특약요 4 ㅇㅇ 2019/03/01 2,423
906631 눈부시게 보면서 배꼽을 잡네요 7 눈부시게 2019/03/01 3,072
906630 전업이 좀 꾸미니 이런 소릴 듣는군요 58 원글이 2019/03/01 27,317
906629 47년 인생 처음으로 입술 헤르페스 났는데 남편 의심 해야 하나.. 16 헤르페스 2019/03/01 11,126
906628 등하원도우미를 하고싶은데 5 죄송 2019/03/01 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