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도 홧병인가요?

..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9-01-25 11:37:34
추위를 많이타요
그래서 겨울을 싫어하는데..

결혼 후 시집 스트레스 겪으면서 좀 변했어요
몸은 여전히 춥고 겨울이 싫지만..
아무리 추워도 문이 꽉 닫혀있으면 너무 답답해요
방문이랑 창문을 무조건 조금씩 열어놔요
그리고 손이 얼것 같으면서도 아이스커피 테이크아웃해서 흡입해요
절반을 숨도 안쉬고 들이키고 나면 조금 정신이 나서 제 일 합니다

설거지가 참 독이네요
설거지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왜 이리 케케묵은 옛 일들이 떠올라서 울컥하는지..

명절이 다가오니 나도 모르게 하루종일 화가 나있어요 ㅠㅡ
쓸데없이 쇼핑목록만 채우고 있고..
IP : 110.70.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기 싫은 것은
    '19.1.25 11:40 AM (125.176.xxx.243)

    하지마시고
    본인을 사랑하세요

  • 2. ..
    '19.1.25 11:45 AM (110.70.xxx.215) - 삭제된댓글

    설거지하면서 많은 생각이들곤하죠
    운동하시는건어때요?

  • 3.
    '19.1.25 2:08 PM (211.179.xxx.129)

    홧병 일수도 있고 기혈 순환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대요.
    땀나는 운동을 하시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겠어요.

  • 4. 저도
    '19.1.25 8:32 PM (39.113.xxx.158)

    그래요 설거지할때 울컥한 기분이 올라와서 혼자 운적많아요 시가에 가기 며칠전부터 계속 이유없이 화가나고요 홧병인가보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886 무작정 목포 여행 다녀왔어요^^ 26 목포 좋아 2019/01/25 5,310
896885 오늘 동평화랑 제평 돌고 왔어요~ 72 ooo 2019/01/25 13,098
896884 페이스북이 도무지 열리지 않아요 ㅠㅠ 1 yesyes.. 2019/01/25 1,387
896883 블루밍어니언 먹고싶어서 아웃백 갔는데ㅜㅜ 9 ryumin.. 2019/01/25 6,361
896882 나이먹으면서 성격도 좋아지나요? 1 심리 2019/01/25 829
896881 universe라는 가사가 들어가는 노래 6 qweras.. 2019/01/25 1,350
896880 고기에 초록색 있는거 뭔가요? 1 초록색 2019/01/25 2,920
896879 머리 숱 없지만 검은 머리VS 머리 숱 보통에 흰 머리 9 네네 2019/01/25 2,246
896878 한국 보란 듯..日방위상 초계기 기지 방문 "감시활동 .. 4 뉴스 2019/01/25 853
896877 월세 수리비용 문의드려요.. 5 애플리 2019/01/25 1,646
896876 예의없는 학부모 어찌 대응할까요 4 잠재우기 2019/01/25 4,479
896875 박진영 애 절대 안낳는다더니, 오늘 득녀... 52 왜일까요? 2019/01/25 27,202
896874 하나하나터지는게 이제 끝났네요 20 손석희는이중.. 2019/01/25 6,456
896873 연말정산 부양가족 등록 한뒤 4 부양가족 2019/01/25 1,915
896872 한양여대 근처 밥집 추천 부탁드려요 2 한양여대 2019/01/25 1,112
896871 몰래카메라나 도청기가 있는지 확인할수 있나요 2 혹시 2019/01/25 2,149
896870 대전 유성구 덕명동 살기 어떤가요? 12 겨울 2019/01/25 2,496
896869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 10 궁금 2019/01/25 4,193
896868 내가 겪었던 소시오패스 9 wleleg.. 2019/01/25 6,493
896867 오른쪽 허벅지와 고관절쪽이 많이 아픈데 2 마비 2019/01/25 1,991
896866 아들 이럴때 귀여워요ㅡ다 큰 아들임 3 이럴때 2019/01/25 2,578
896865 알뜰요금제 써보신분? 8 마마미 2019/01/25 1,425
896864 드뎌 총선시작입니다 17 빛나는무지개.. 2019/01/25 2,089
896863 남편의 2번 외도 때문에 죽은 20대 엄마. 12 .. 2019/01/25 18,438
896862 월병은 명동 도향촌이 제일 맛있나요? 10 .. 2019/01/25 2,016